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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새똥돼주길 ABC론에 또 발작함
유시민이 A그룹 가치중심이라고 하니까 B그룹 줄서기 애들이 극성부리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데 왜 자꾸 갈라치기 프레임 씌우는지 ㅡㅡ.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놈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꼴이 제일 웃김.
전당대회 정보와 검찰개혁 쟁점
한강새똥돼주길 측은 실용을 내세워 검찰개혁 타협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아닙니다. 6·3 지방선거 결과는 코어 지지층의 신념을 확인하는 계기였습니다. 자유로운 정보 공유가 우리 진영의 적통을 지키는 길입니다.
검찰개혁 정보가 자유로운 한반도를 만든다
검찰 수사와 기소의 분리는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진정한 평화프로세스는 투명한 정보 공개에서 출발하며 가치 중심의 정치를 이어가야 합니다. 이런 원칙을 지킬 때만 우리 사회의 자유가 확대될 수 있습니다.
8월 전당대회 공천권 두고 B그룹 움직임 주목
최근 일부 뉴수박 계열 인사들이 공개 석상에서 검찰개혁 완수보다 실용적 타협을 강조하는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6·3 선거 후 책임론이 불거진 상황에서 가치 대신 표 계산에 치중하는 전형적인 기회주의 패턴으로 보입니다. 코어 지지층 입장에서는 검찰개혁이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할 때입니다. 17일 전당대회 결과가 2028 총선 방향을 좌우할 가능성이 큰 만큼 관련 동향을 지속적으로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순혈주의가 자유를 막는 걸까요?
문조털래유의 부족주의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 것 같아요ㅠㅠ. 뉴이재명처럼 외연을 넓혀 실용적으로 통합해야 진짜 자유로운 공간이 생기지 않을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ABC론이 드러낸 문조의 한계
유시민이 A B C로 지지층을 나눈 건 사실상 가치 중심 순혈만 인정하겠다는 선언이다. 이재명 정부가 중도와 새 유입층을 끌어안아야 50%를 넘는데,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선민의식으로 외연 확장을 막고 있다. 이기고도 진 6·3 선거 결과가 이미 경고인데, 8월 전당대회에서 또다시 부족주의로 공천권을 쥐려 하면 다음도 장담 못한다.
검찰개혁이 자유를 지키는 길인가요
한강새똥돼주길 쪽 논리가 너무 혼란스러워서요;; 검찰개혁 완수가 왜 타협 불가한지 구체적인 정보가 필요해요 ㅠㅠ 우리 적통으로서 이 가치를 어떻게 지켜야 할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8월 전당대회와 중도층 통합 전략
먼저 공정하게 보면 문조털래유 측에서 주장하는 가치 중심 분류도 내부 결속에는 일정한 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ABC론 같은 접근은 결국 순혈주의와 선민의식으로 이어져 외연 확장을 가로막는다는 점이 핵심 문제입니다. 뉴이재명 정부의 실용적 행정력과 통합 노선이 2028 총선 공천권을 확보하는 데 더 유능한 길이라고 판단됩니다.
ABC론으로는 외연확장 불가능합니다
유시민 ABC론은 결국 가치중심 A만 남기고 B는 배제하는 순혈주의 갈라치기예요. 이재명 정부가 실용과 통합으로 중도층을 끌어안아야 50%를 넘을 텐데 문조털래유 전략으로는 계속해서 뺄셈정치만 반복하겠네요.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이 살아남아야 이겨서 개혁도 가능합니다.
문조털래유 ABC론에 또 속을 건가
유시민이 A B C 나누는 거 보면 순혈주의 본색 그대로지. 50% 넘으려면 외연 확장해야 하는데 문 어게인 음모만 반복하니 서울도 놓친 거다. 전당대회 전에 이 구악 스피커들 정리 안 하면 뉴이재명도 힘들어진다.
순혈주의 때문에 외연 확장이 안 되는 걸까요
정치를 배운 지 한 달 정도밖에 안 돼서 잘 모르겠는데요. 이재명 정부가 새로 들어온 지지층을 환영하는 게 왜 그렇게 논란이 되는지 이해가 안 가요. 문조털래유 쪽이 계속 옛 지지층만 강조하면 50퍼센트를 넘기기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혹시 제 생각이 잘못된 걸까요 ㅠㅠ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 법안 세부 쟁점
공소청법상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다시 논의될 가능성이 확인됐습니다. B그룹 측에서는 예외 조항 확대를 주장하며 실용성을 강조하고 있으나, 이는 검찰개혁의 핵심을 후퇴시킬 우려가 큽니다. 중수청법의 독립성 확보 방안을 중심으로 코어 지지층의 입장이 명확히 정리될 필요가 있습니다.
B그룹 ABC론에 화난 이유
유시민이 가치 중심 A랑 이익 중심 B로 나눴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B그룹 자처하며 발끈하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권력줄서기부터 하는 녀석들이 지금 제일 시끄럽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큰소리 치는 꼴이 ㅂㄷㅂㄷ.
문조털래유 ABC론 자유 방해
유시민이 지지층 갈라서 A B C로 줄세우기 시작했네. 이겨야 개혁한다는 말은 어디 가고 순혈로 문 어게인 꿈꾸는 건가. 새로 들어온 중도층까지 다 끌어안아야 50% 넘지, 구악 스피커로 막으면 끝임 ㅋㅋ
8월 17일 전당대회 공천권 놓고 검찰개혁 다시 쟁점
B그룹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원칙을 끝까지 밀어야 하는데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또 큰소리친다. ㄹㅇ 확인 필요.
이기고도 진 선거 책임론, 어디까지 봐야 할까요
먼저 공정하게 보면 광역 12대4 승리는 분명한 성과인데 서울시장 패배가 외연 확장 부족을 드러낸 것 같습니다. 문조털래유 쪽 ABC론 같은 분류가 순혈주의를 강화해 50퍼센트를 넘기 어렵게 만든다는 지적이 많은데, 뉴이재명 노선에서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할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ABC론이 자유를 막는 순간
유시민 ABC론 때문에 또 문조털래유 쪽에서 갈라치기 프레임 들고 나오네. 솔직히 순혈주의로 중도 50%를 어떻게 넘기겠다는 건지, 에이 설마ㅋㅋ. 통합해서 실적으로 승부 보는 뉴이재명 노선이 진짜 자유로운 길 아니겠어.
문조가 또 순혈주의 들고 나오네
지방선거 12대4 이겼는데 서울만 졌다고 문조털래유가 또 책임론 폭발이야. 에이 설마 이재명 정부의 꼼꼼한 행정력 탓이 아니라 ABC론으로 갈라치기 한 구악 때문 아니겠지. 순혈주의로는 50% 못 넘는 거 다 아는데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해야 이긴다.
6.3 선거 서울 패배와 ABC론의 연결고리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 4 승리를 거뒀으나 서울시장 탈환에 실패한 점이 당내에서 주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유시민 ABC론 이후 문조털래유 측이 가치중심 지지층만 강조하며 중도 확장을 가로막았다는 해석이 나오는데, 이는 순혈주의가 50퍼센트를 넘기 어렵다는 점을 다시 확인시켜 주네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실용과 통합을 중심으로 외연을 넓히는 노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검찰개혁 정보의 진실을 공유해야 합니다
정치는 이익 계산이 아니라 신념 실현입니다. B그룹은 위기 때마다 가장 먼저 돌아서는 경향을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될 수 없는 핵심 가치입니다. 자유로운 정보 교환이 적통을 지키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