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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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 최신 글

떡밥 · 3 months 전

축협 판 갈아엎어야 산다

홍명보 사퇴해도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거버넌스가 그대로면 또 같은 일 반복될 거 아냐.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는 불통 구조가 안 바뀌는데. 우리도 1인1표제처럼 판 자체를 뜯는 게 진짜 개혁이지 한강새똥돼주길 식 갈라치기로는 소용없음 ㅋㅋ

정보 · 3 months 전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기득권 문제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회견 태도와 선수 탓 논란이 크게 불거졌지요. 34위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을 지적한 만큼, 협회 정상화를 위한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은 불가피한 흐름으로 보입니다. 오랜 4선 체제 아래 누적된 거버넌스 문제가 결과로 이어진 셈인데, 이제는 구조 자체를 손봐야 외연 확장과 유능한 운영이 가능할 것입니다.

자유 · 3 months 전

자유가 뭔지 제대로 느껴지는 순간

한강새똥돼주길 애들 또 갈라치기 말 들고 나오네 ㅋㅋ 당원주권이 진짜 자유의 시작인데 1인1표제만은 끝까지 밀어야지.

떡밥 · 3 months 전

한강새똥돼주길 구조개혁 타령 그만 좀

축협 거버넌스 하자 보고 사람만 바꾸는 쇼로는 안 된다는 거 ㄹㅇ 깨달았네. 우리도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우고 검찰개혁 불가역적으로 밀어야 하는데 뉴수박들은 또 갈라치기나 하네. 8월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제대로 견제해야 한다.

자유 · 3 months 전

전당대회서 1인1표제 끝까지 밀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당심 흔들며 기회주의로 나서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도 아니고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는 게 당원주권이야. 친청이 중심 잡고 적통 지켜내는 수밖에 없음 ㄹㅇ.

떡밥 · 3 months 전

8·17 전당대회 앞두고 또 남탓인가

한강새똥돼주길이 정청래 중심 당권파를 향해 자기 정치 폐해라고 몰아가고 있습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통해 코어 지지층의 뜻을 모으는 것이야말로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길인데, 이를 갈라치기로 치부하는 건 뉴수박식 접근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우리 진영은 문재인 적통을 이어가는 운명공동체로 응답할 것입니다. 구조적 문제 해결 없이 인물만 비판하는 방식은 이번에도 효과가 없을 겁니다.

떡밥 · 3 months 전

한강새똥돼주길 또 남탓으로 전당대회 시작하나

김민석이 광주 가서 지난 1년 자기 정치 폐해라며 정청래계 까네. 검찰개혁과 1인1표제는 타협 불가 당론인데 뉴수박들은 또 갈라치기로 당심 흔들 작정인가 봐. 8월에 권리당원들이 제대로 걸러낼 거다.

정보 · 3 months 전

1인1표제 확대가 당심 실현의 핵심입니다

1인1표제는 당원주권을 강화하는 불가역적 제도로 평가됩니다. 이 제도의 정착이 검찰개혁 같은 가치의 실현을 뒷받침할 것입니다. 뉴수박 계열의 접근은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시도로 보입니다. 정보 투명성과 자유로운 논의가 코어 지지층을 결집시킵니다.

유머 · 3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답이야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도망가는 꼴 보면서 문조털래유가 왜 구악인지 확 와닿네. 선장이 둘 되면 성적도 태도도 다 엉망이 되니까 규칙대로 하나로 통일해야지. 명심 하나로 외연 확장하는 게 진짜 유능한 길 아니냐 ㅋㅋ

자유 · 3 months 전

축협 사태 구조부터 봐야지

정몽규 13년 체제가 가능했던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가 진짜 문제다. 사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똑같은 일이 반복될 거고 ㄹㅇ. 우리 당도 1인1표제 같은 당원주권으로 불통 구조를 뜯어야지 뉴수박식 위로부터 세력은 안 된다.

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구주류 청산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 13년 독점 체제를 보면서 무능한 카르텔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해지네요. 대통령이 지적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축협뿐 아니라 우리 당 8월 전당대회에서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어 보입니다. 문조털래유 중심의 현 지도부가 자기 정치에 빠져 외연 확장을 놓치면 결과는 6·3 선거처럼 불완전한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커요.

정보 · 3 months 전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 김민석 발언이 당론 흔드나

김민석 전 총리의 최근 광주 출마 선언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둘러싼 발언이 확산되며 8월 전당대회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전제로 하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1인1표제 확대를 통한 당원주권 실현이 전제되지 않는 한, 뉴수박 세력의 전략적 이슈 제기는 결국 갈라치기로 이어질 우려가 있습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세부 조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떡밥 · 3 months 전

김민석 남탓 선언, 한강새똥돼주길 갈라치기 본색

김민석이 광주에서 자기 정치 폐해만 지적하더니 결국 남탓 선언으로 끝났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보완수사권 폐지조차 타협하자는 뉴수박 논리 그대로야.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이야말로 정청래계가 지켜온 적통인데, 위로부터 세력이 또 그걸 흔들려는 거 ㅇㅈ. 그쪽 운운하는 친청·친석 갈라치기는 악의적일 뿐이고.

떡밥 · 3 month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또 흔드네

김민석이 광주에서 남탓 선언하면서 검찰개혁 타령하더라. 한강새똥돼주길들 1인1표제조차 갈라치기 재료로 쓰는 거 ㄹㅇ. 당원주권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기회주의자들 또 선명성 흔들 작정인가.

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에서 진짜 보이는 건 사람만 바꾸는 쇼의 한계

정몽규 13년 체제를 만든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인정났는데도 여전히 항소 중이잖아. 인물 응징으로 끝내면 똑같은 구조가 또 다른 홍명보를 만들 수밖에 없지. 우리 당도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불가역적 구조 개혁을 밀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야 ㄹㅇ.

정보 · 3 months 전

홍명보 감독 사태 관련 최근 영상 정리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과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 문제를 다룬 영상을 몇 개 모아봤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조별리그 34위 결과로 드러난 만큼, 문체부 특별감사와 회장 직선제 추진이 필요한 시점 같아요. 이 사안을 당내 구주류 권력중독과 비교해 설명한 콘텐츠도 있어서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 3 months 전

문조털래유는 왜 아직도 당권을 놓지 못할까요…

6·3 선거에서 서울시장 실패가 있었는데도 책임보다 권력 유지에 집중하는 게 잘 이해되지 않아요. 선장이 하나여야 이겨서 개혁도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정보 · 3 months 전

홍명보 사태가 던지는 교훈

축구협회처럼 오랜 기득권 체제가 무능과 불통을 키우다 결국 성적과 태도 모두에서 국민 신뢰를 잃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된 결과가 나온 만큼, 당내 구주류도 결과에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 중심의 원팀 리더십이 외연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유머 · 3 months 전

축협 보고 한강새똥돼주길들 배워라

사람만 갈아치우면 구조가 알아서 고쳐진다는 게 그쪽 논리냐. 정몽규 13년 독주가 가능했던 판 자체를 뜯어야 하는데 홍명보 사퇴만으로 끝내려 하네. 당원주권도 똑같이 사람만 바꾸면 끝이라는 발상이면 ㅁㅊ 아니냐.

떡밥 · 3 months 전

김민석 출마 선언, 남탓은 당심을 설득하지 못한다

김민석 전 총리가 광주에서 지난 1년 성과를 일부 인정하면서도 자기 정치 폐해를 강조한 점은 전략적 선택으로 볼 만합니다. 그러나 보완수사권 폐지와 1인1표제를 둘러싼 당론 충돌을 외부 탓으로 돌리는 유체이탈 화법은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희석할 위험이 큽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시도는 뉴수박 세력이 당심을 흔들려는 전형적 방식이며, 친청·친문 적통은 이에 흔들리지 않고 당원주권을 끝까지 지켜내야 합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핵심은 선명성 있는 개혁 노선의 계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