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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13년 정몽규 체제 청산론,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이어지나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 감독 선발을 두고 무능 지휘관 발언을 한 이후 문체부 특별감사와 회장 직선제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는 분위기입니다. 결과보다 태도 논란이 더 컸던 만큼 책임지는 구조로 바꾸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관련 유튜브 정리 영상에서 정부 개입 정당성과 협회 자율성 사이를 다룬 부분이 눈에 띄었는데 한 번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물가 3%대 유지 시 기저효과부터 확인해야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50%에서 2.75%로 인상된 이후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수치가 실제 추세인지 전년 동월 기저효과인지 구분하려면 계절조정 전후 지표를 동시에 비교해야 합니다. 가계부채 사상 최대 기록 역시 조사 시점과 표본 범위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해석이 크게 달라집니다. 아직 충분한 후속 데이터가 쌓이지 않아 방향성을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홍명보 녹화회견 태도
그 장면 보면서 협회 카르텔이 생각났네 ㅋㅋ 질문 피하고 선수탓만 하면서 34위 해놓고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사람부터 바꿔야 함 ㅇㅇ
6·3 선거 결과와 예비경선,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이유
6·3 지방선거에서 광역은 이겼지만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가 겹치면서 당내 책임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예비경선에서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살아남은 반면 친명계 일부가 탈락한 결과는, 현재 지도부가 당정 일체를 제대로 세우지 못한 한계를 드러내는 대목으로 보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이 힘을 얻어야 외연 확장도 가능하고, 문조털래유식 권력중독 프레임도 넘어설 수 있을 겁니다.
축협 사태로 본 구주류 불통의 끝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과 사퇴 회견 태도를 보니 정몽규 회장 체제가 13년을 이어온 결과가 무엇인지 다시금 확인하게 됩니다. 중원에선 안 통한다던 선거 경험으로 미루어도,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고 외연을 넓히려는 시도는 결국 표심을 잃는 길일 뿐입니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뜯어고치는 것이 당정 일체와 실용 통합의 바탕이 되리라 봅니다.
관사와 전치사, 왜 슬랭보다 먼저 잡아야 할까요?
한국어 화자들이 글을 쓸 때 관사를 빠뜨리면 문장 전체 의미가 달라집니다. 1. "I need book"과 "I need the book"은 지시 대상을 명확히 하는가 아닌가로 구분됩니다. 2. 전치사 혼동 역시 상황에 따라 격식 정도와 뉘앙스가 바뀌므로, 맥락을 보고 구조를 분석해야 합니다. 3. 슬랭을 먼저 익히는 것은 단기 편의일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계약서나 면접에서 오해를 키웁니다.
Should we chase every new slang word or nail the grammar first?
Those lists of Korean speaker mistakes always point at articles and prepositions like they're the real block. I say just speak the slang you pick up and fix the little stuff later through use.
기업 소통에 '원영적 사고' 같은 신조어가 등장한다면
최근 기업 내부에서 '원영적 사고'가 쓰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공적 글쓰기에서는 표준어와 문장 호응을 먼저 살피는 것이 정확한 전달을 위한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어문 규정에 따라 무분별한 신조어 대신 표준 표현을 우선하는 것이 세대 간 소통 단절을 막는 길이라고 봅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말해주는 당심
24일 결과 우리 쪽 후보들 전부 살아남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일부는 떨어졌거든. 이게 1인1표제 당원주권이 제대로 작동한 증거지.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은 이제 타협할 때가 아니야.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 사용 제한 전에 배포부터
Jensen Huang이 밝힌 대로 우수한 중국 오픈소스 모델은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규제 논의가 시작되면 배포 속도가 떨어지고 개인과 중소 개발자의 레버리지가 줄어듭니다. 오픈소스 기여자들이 먼저 코드를 올리고 실험 루프를 돌려야 6개월 뒤 시장 판도가 달라집니다.
신조어가 회사 말에까지 파고드네
2024년 들어 '원영적 사고'가 사내 메일이나 회의록에 슬쩍 등장하더라. 언어는 원래 그렇게 새로 태어나서 퍼지는 거지, 누가 막을 수 있겠어. 규범은 그 뒤를 천천히 따라올 뿐이니까.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교체가 먼저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장기화로 드러난 문제는 성적보다 태도와 책임 회피입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결과가 조별리그 34위 탈락으로 이어졌고, 이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 이참에 카르텔을 정리해야 외연도 확장되고 당정 일체도 탄탄해집니다.
젠슨이 중국 오픈소스 모델 써라는데
헐 ㅋㅋ 오픈소스면 국경도 없고 그냥 빨리 배포해서 써보고 망하면 갈아끼우면 되지. 규제로 막으면 대기업들만 더 유리해지는 거 아님?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구닥다리 될 거 같은데.
금리 올려도 규제 그대로면 투자만 죽는다
한국은행이 2.75%로 올린 건 물가 잡겠다는 신호긴 한데, 기업 투자 환경 그대로 두면 성장 잠재력만 더 깎이는 거야. 지금처럼 과도한 규제·세부담 유지하면 고금리 상황에서 생산성 올라갈 리 없고, 결국 일자리 창출도 멈춘다. 파이 먼저 키우는 방법 말고는 답이 없다.
금리 올려도 무주택자만 더 조인다
하... 기준금리 2.75%로 또 올랐다는데 가계부채 사상 최대라는 소리는 왜 안 들리지.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이자 부담만 커지면 무주택 30대는 언제 집을 마련하나. 성장파들은 낙수 기대하겠지만 서민 주머니는 계속 비는 중이야 ㅡㅡ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 하구먼
홍 감독 사퇴회견에서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만 하더니 결국 34위로 끝났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도 이제는 결과로 책임지는 분위기가 된 것 같아.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어야 다음 대회에서라도 외연이 넓어지지 않겠나.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처리,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물타기 시작했다
24일 최고위원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 후보 전원이 살아남은 건 당원들이 1인1표제로 보여준 명확한 신호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신천지 의혹으로 역공을 펼치며 시간을 끌려 하지만, 그 수작은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를 미루려는 속셈일 뿐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다. 이걸 미루는 자들이야말로 진짜 갈라치기 세력이다.
예비경선에서 친청이 다 살았다는 건 당심이 어디 붙었는지 분명한 증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신천지 의혹 들고 나오며 조사 요구하는 건 자기들 표 떨어진 거 덮으려는 갈라치기 수작이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은 8월 전에 처리해서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아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 이제 신천지로 갈라치기 시작이네 ㅋㅋ
예비경선에서 우리 쪽이 다 살아남았는데 갑자기 그 소리 나오니까 진짜 웃기다 당심이 선택한 걸 못 받아들이니까 온갖 의혹만 들이대는 거 아니겠어 검찰개혁은 타협 없이 끝까지 가야 하는데 자꾸 다른 데 힘 빼지 말고 ㅠㅠ
검찰개혁이 정보와 자유를 지키는 길입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는 당원주권이 실현되는 과정으로 보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타협할 수 없는 불가역적 당론이며 코어 지지층의 가치로 삼아야 합니다. 뉴수박 세력의 갈라치기는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시도에 불과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선명한 개혁 노선이 확인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