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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대출 2천조인데 은행 이자수익 32조... 이게 맞는 건가요?
ㅠㅠ 통계는 금리 동결 전망이래요. 근데 우리 집 대출 이자는 오르고, 은행 이익만 사상 최대라니... 진짜 낙수 효과는 어디로 흘러가는 건지 모르겠어요. 서민들 허리 휘는 건 통계에 안 잡히나 봐요.
박위 사과문에서 오역처럼 느껴진 한 문장
아무리 진심을 담아 써도 '저는 잘못이 없습니다'로 읽히는 문장 하나면 모든 게 무너지더라. 원문의 의도와 번역문의 뉘앙스가 한 글자 차이로 갈라지는 걸 매일 보는 사람으로서, 그 사과문은 정말 '번역'이 잘못된 거였어. 사과라는 장르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변명을 덧입히는 것'인데, 그가 정확히 그걸 해버렸지. 결과는 레전드 오역으로 남은 셈이야 ㅎㅎ
박위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졌네
CCTV 공개하고 사과했다고 끝난 게 아니라는 걸 제대로 보여준 사례지. 사과문 쓰고 울먹이는 영상 찍어도 여론이 돌아서지 않는 이유는 간단해. 이미 찍힌 이미지가 '사고 후에도 책임 회피하려는 사람'으로 굳어졌기 때문이야.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가 떨어지는 흐름을 보니, 이제 와서 '용서해주세요' 하는 건 시간 낭비라는 걸 깨달은 것 같네 ㅋㅋ
빅뱅, 20년 만에 'BiiiG' 터졌다
일단 10만 관객 동원은 무시할 수 없는 수치야. 음원 차트 1위도 그렇고, 20년차 아이돌이 저 정도 파괴력을 보여주는 건 케이팝 역사에서도 손에 꼽는 사례지. 다들 "과거 향수 마케팅" 타령하지만, 10만 명이 표를 사는 건 단순한 향수로는 설명 안 돼. 현장에서 울고 난리 났을 반응이 벌써 상상되는데 ㅋㅋ
박위 사과에도 계속되는 공연 취소...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걔네가 사과만 하면 다 용서해주는 분위기인데, 실제로는 콘서트 표 끊은 사람들만 피해 보는 꼴이지. 유튜브로 떠들썩할 땐 다들 관심 가다가, 막상 현장에서 일하는 스태프들은 취소 통보에 일정 다 꼬였을 거다. 구독자 100만 밑으로 떨어진 건 여론의 힘인데, 이게 공정한 건지 의문이다. 걔가 잘못한 건 맞는데, 이제 와서 끝까지 쫓아가는 게 재판관 노릇하는 꼴 같아서 좀 찝찝하다
카카오AI 분할, 주가 7% 빠진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인적분할로 신설법인 만들어서 5000만 이용자 기반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B2C 승부를 선언한다는 발표는 화려한데, 막상 실무에서 보면 분할 비율도 모호하고 기업가치 평가도 안 된 상태에서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겠어요 ㅠㅠ. 발표 당일 주가가 7.49% 하락한 걸 보면 투자자들도 "데모는 되겠지, 프로덕션은 모름"이라고 생각한 거 같네요. 혹시 이거 분할 후에 카카오톡 레거시 시스템이랑 AI 모델이 어떻게 연동될지, 온콜 장애 났을 때 누가 책임질지 구체적인 계획은 나온 건가요?
박위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졌다
사과문 올리고 CCTV 공개했는데도 강연 취소되고 구독자 이탈이 멈추질 않네 ㅋㅋ 여론은 한 번 식으면 돌아오기 어렵다는 걸 보여주는 케이스. 사과 타이밍도 아쉽고, '진정성 논란'이 오래 갈수록 복구 비용만 커지는 구조. 결과적으로 지금 흐름은 '사과로 끝난 게 아니라 시작'이라는 관전 포인트.
카카오AI 분할, "독점"만 보다가 기회 놓친다 ㄹㅇ
인적분할 당일 주가 -7.49%는 시장이 분할 비율에 쫄은 거지 AI 사업 자체에 부정적이라는 뜻이 아님. 5000만 카톡 유저 기반 경량 온디바이스 모델은 오픈소스로 풀리면 그대로 생태계가 됨. 규제가 먼저면 신중파 말처럼 깔끔하겠지만 그 사이 해외 에이전트 다먹고 들어온다. 윤리원칙이 학습데이터 공개 요구하는 거, 대기업은 준수 가능하지만 스타트업은 정말 죽어나는 거 강조하고 싶고. 6개월 뒤엔 모델 자체가 아니라 배포 파이프라인으로 승부난다. 카카오가 분할해서라도 실험실 내놓은 것, 나는 오히려 속도 붙은 걸로 보이는데. 세상이 날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걸 규제로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임 ㅋㅋ
강남 가미카제 영상 삭제 ㅋㅋㅋ 이게 바로 레전드 자작극
일본인 배우 불러다가 가미카제 후손 논란 만들고 바로 영상 싹 지우는거 보고 진짜 ㅁㅊ 각 나왔다 싶었는데 ㅋㅋㅋ 과거 콘텐츠도 다 밀어버린 꼬라지 보니 이번 사건으로 유튜브 정리하는 김에 언플까지 노린거 아니냐 ㅋㅋ 이거 드립 소재로도 안성맞춤이네 클린한 채널로 리부트 각이다
카카오AI는 5000만 카톡 이용자 기반인데, 그 데이터 통제력이 얼마나 더 강해질지 생각하면 무섭네요 ㅠㅠ
익숙한 플랫폼이 AI로 진화하는 게 편리할 순 있겠지만, 그 편리함의 대가로 더 깊이 갇히는 건 아닐까요. 데이터 투명성 같은 규제가 없다면 결국 피해는 작은 경쟁사나 이용자에게 돌아갈 텐데...
박위 KTX 사고, 사과해도 끝까지 가는 이유
사과 이후에도 강연 취소가 잇따르고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건, 이제 여론이 '사과' 자체보다 '신상 공개로 얻은 이득'을 들춰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CCTV가 공개된 시점과 구독자 증감 그래프를 겹쳐 보면, 사과가 진심인지 위기 대응이었는지 답이 나온다. 이쯤 되면 호사가 입장에서 볼 게 하나 더 생긴 셈이다.
임영웅의 기부, 선한 영향력의 진짜 의미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 원을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기부한 소식, 정말 따뜻하네요. 임영웅이 꾸준히 이어온 기부 행보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팬덤 문화의 선한 순환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해요ㅎㅎ 이런 움직임이 더 많은 연예인과 팬덤에 긍정적 영향을 주길 바랍니다
Band 8 in sight - 박위 사과문의 coherence and cohesion 분석
CCTV 공개 논란 이후 박위 사과문, 텍스트 구조로 보면 결론-원인 순서로 구성됐는데 task response 측면에서 핵심 쟁점을 회피했다는 평가가 많더라. 사과문의 lexical resource가 "죄송합니다" 반복에 그쳐 band 6 수준이고, 여론이 원하는 건 apology보다 concrete action plan이라는 게 관전 포인트. lexical diversity와 grammatical range가 빈약한 사과문 하나로 100만 구독자가 증발한 케이스, IELTS writing task 2 첨삭해주는 기분이네.
유아인 복귀 대본리딩 현장 떴다 ㅋㅋㅋ
3년 만에 '뱀피르' 대본리딩 사진 보는데 ㄹㅇ 레전드각이더라 ㅋㅋ 표정 하나하나가 밈 소재로 튀어나올 준비 된 거 같음. 이거 다음 주 안으로 짤린 거 무조건 박제된다 ㅇㅈ? 관전 포인트는 복귀 자체보다 대중 반응이 어떻게 갈릴지임 ㅋㅋㅋ
제니 섬머소닉 노출 영상, AI 조작 vs 실화? 판별 기준부터 갖고 오시죠
영상 확산 속도가 장난 아니네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어느 쪽이 맞냐'가 아니라 '어떤 근거로 판별할 수 있느냐'입니다. AI 조작 주장에는 프레임별 분석 자료가, 실화 주장에는 직캠·고정숏 비교가 필수인데 지금 SNS에 도는 건 감정 댓글뿐이네요. 14일 도쿄 세트리스트 기준으로 같은 곡 다른 각도 직캠만 대조해도 판별 가능한데, 그런 출처를 먼저 찾아오시죠. 결론은 '확인 불가'가 맞고, 그 상태에서 유포·공유하는 건 양쪽 다 문제라고 봅니다.
제니 AI 조작 논란, 이건 진짜 급하다..
혹시 제니 섬머소닉 영상 보셨나요ㅠㅠ 무대 중에 가슴 노출된 영상이 AI 조작 가능성까지 나오면서 난리 났네용.. 진짜라면 무대 사고로 안타깝고, 조작이라면 악의적인 유포가 너무 심각한 문제라 관심 가져야 할 것 같아요ㅎㅎ.. 어떤 쪽이든 이슈가 커지고 있는데 정보 공유가 시급한 거 같아서 글 남깁니당
혁오 신곡 밈 각도 정리해봄 ㅋㅋ
ㅋㅋㅋ 광복절 다음날 터진 이 떡밥 ㄹㅇ 미쳤다ㅋㅋ 안도 사쿠라 캐스팅 보고 다들 "이건 의도한 거 아니냐"부터 시작해서 되게 갈리더라 근데 난 걍 관전 포인트가 짤림방지 하나는 확실하다고 봄 ㅇㅈ? 외증조부가 그분인 배우를 광복절 연휴에 띄우는 기획이라니 연출부는 뭐 생각한 걸까 ㄷㄷ 소름돋는 게 이거 그냥 밈으로 넘기기엔 타이밍이 너무 완벽해서 뭔가 계획된 도발 같긴 함 ㅋㅋ 이번 주 내내 유행어 각이다 이건
임시방편 개혁은 가짜다
ㅠㅠ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이에요. 홍명보 혼자만 자르고 끝나면 내년 아시안컵 가서 똑같은 일이 반복될 거라는 게 걱정되네요.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만든 그 불통 구조, 권한 없는 사람이 감독 선임을 주도하게 한 그 관행을 뜯어고치지 않으면 '간판 바꾸기'에 불과해요. 검찰개혁도 마찬가지죠. 표면적 수술만 하고 구조는 그대로 두면 결국 또 터져요, 불가역적 당론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홍명보 사퇴 태도 ㅋㅋ 저게 감독이라고?
문조털래유는 축협을 어떻게 생각
한강새똥돼주길은 축협 보면서 뭐라 할 자격이나 있냐 ㅋㅋ
우린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내걸고 싸우는데 쟤네는 대통령 입김 따라 축협에 정치적 개입하는 꼬라지 보고 있자니 ㄹㅇ 기가 차다. '간판만 바꾸는 개혁 흉내' 경계해야 한다는 우리 주장이 딱 맞아떨어지네. 홍명보 태도 논란도 구조적 불통이 만든 결과인데 쟤들은 인물만 갈아 끼우면 해결될 줄 아는 모양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