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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불통 기득권, 이제 끝낼 때
홍명보 사퇴 회견이 녹화로 진행되며 질문 회피와 선수 탓으로 일관했다. 13년간 정몽규 체제가 이어지며 누적된 무능이 조별리그 34위로 터진 셈이다.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내야 당정 일체도 제대로 굴러간다.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폐지, 이번에야말로 끝까지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에서 또 제한 존치 주장을 흘리고 있네요.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당원주권이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확실히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ㅡㅡ
축협 사태 보면서 생각난 건데
홍명보 감독 태도부터 협회 거버넌스까지 전부 문제 투성이네. 무능한 사람 지휘관에 앉혀놓고 결과 안 좋으면 선수 탓 하는 꼴, 우리 당에서도 구주류들이 권력에 취해 같은 짓 하는 거랑 판박이야. 이참에 제대로 카르텔 갈아엎고 원팀으로 가야 외연도 확대되고 이길 수 있지 않겠어?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말 다시 새기자 ㅋㅋ
축협 불통이 보여주는 권력중독 본색
홍명보가 녹화회견으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까지 하며 사퇴한 건 사실. 34위 조별리그 탈락에 이어 두 번의 굴욕을 안긴 책임 회피가 도화선이 됐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을 직격한 건 타당한 지적이고,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흔드는 흐름도 환영할 일이다. 문조털래유식 구주류가 당권에 집착하는 꼴이 다를 바 없다는 게 문제다. 선장이 둘일 수 없듯 결과에 책임지는 사람만 남겨야 외연도 확장된다.
축협 사태에 국룰 하나 적용해보자
홍명보 회견 태도 보고 있자니 결과보다 태도가 더 문제네. 선수 탓하면서 질문 회피하는 거 보니까 협회 구조부터 갈아엎어야 할 듯. 문조털래유도 선장 둘 만들려고 안달인데 이참에 같이 정리 ㄱㄱ.
축협도 당심 없이 위에서 뽑으면 결국 조별리그 탈락
정몽규 13년 독주에 선임 절차부터 문제였는데 이제야 1심에서 하자 인정 받았네. 사람만 갈아치우는 걸로 끝나면 또 같은 판에서 반복될 거고,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진짜 답이지. ㅋㅋ 우리도 당원 1인1표제로 불통 구조부터 손보는 이유가 이거야.
검찰개혁 2단계 10월 시행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최대 고비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지금 또 제한 존치로 슬그머니 물러서려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10월 검찰청 폐지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이 코앞인데 수사·기소 완전 분리가 흔들리면 1인1표제로 세운 당원주권도 의미가 반감된다. 이건 타협의 영역이 아니라 적통이 지켜야 할 불가역적 당론이다.
축협 1심 판결, 선임 절차 하자 인정
축협 행정소송에서 1심이 선임 과정의 절차적 문제를 지적했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13년 독주 체제가 가능했던 거버넌스 구조 자체를 바로잡지 않으면 반복될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인물 교체만으로 끝나는 보여주기식 접근은 경계해야 할 듯합니다. ㅡㅡ
축협 사태, 사람만 바꾸면 끝?
정몽규 13년 독주를 만든 거버넌스 하자가 핵심이다. 행정소송 1심이 선임 절차 자체의 문제를 이미 지적했잖아. 인물 응징으로 끝나면 그 판은 그대로 남아서 또 반복된다. 구조 개혁 없인 쇼에 불과하다.
축협 사태가 드러내는 기득권의 무능과 불통
6·3 선거 이후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진영으로서는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태도 문제가 단순한 스포츠 이슈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와 회견에서의 질문 회피·선수 탓 논란은 지휘관 선발의 실패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으며,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사람을 기용한 점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문조털래유 진영 일부에서 정부 개입을 자율성 침해로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해하지만, 13년 장기 집권과 고소·고발 난맥상이 쌓인 협회의 구조를 그대로 두는 것이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등 정부의 정상화 드라이브가 실질적 개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는 우리 당이 8·17 전대를 앞두고 권력중독을 넘어 유능한 원팀을 만드는 데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축협 구조개혁이 진짜 떡밥이네
홍명보 사퇴는 시작일 뿐이고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 아니야.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또 반복될 거고 자율 거버넌스 복원이 먼저지. 우리 당도 간판만 바꾸는 식은 경계해야 할 듯 ㅋㅋ
홍명보 정몽규, 무능 기득권 청산 1호
한마디로— 0-1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 돌린 태도가 바로 권력중독 끝판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은 교체해야 하고, 회장 직선제·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게 실용이다. 문조털래유식 불통과 결과 회피, 이제는 당에서도 정청래 책임론으로 이어져야 선장이 하나로 설 수 있다.
축협 기득권 이제는 바꿔야 할 때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을 새벽에 접하니 태도부터가 너무 아쉬웠어요…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두는 게 문제라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데 협회도 이제는 직선제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님 말씀처럼 이참에 카르텔을 정리하는 게 당정 일체의 길이 아닐까 싶어서 질문이 계속 떠오르네요.
한강새똥돼주길들 축협 보면서도 사람만 갈아치우자 할 기세
정몽규 13년 독주한 거버넌스 하자는 왜 안 보고 감독만 욕하는 거 보면 ㄹㅇ 갈라치기 체질 ㅋㅋㅋ 우리처럼 선명하게 판을 뜯어고치라고 해야지, 아니면 또 당원주권은 뒷전 ㅋㅋ 검찰개혁도 똑같은 식으로 타협하려 들면 끝장이다 ㄹㅇ
축협도 사람만 바꾸면 끝?
정몽규 13년 체제 판을 그대로 두고 감독 자르는 쇼로는 재발 방지 1도 안 된다. 행정소송에서조차 선임 절차 하자 인정받았는데도 항소하는 그 불통 구조를 갈아야지. 한강새똥돼주길처럼 간판만 갈아치우는 흉내 내지 말고 진짜 구조개혁 해야 ㅇㅈ.
축협 거버넌스, 이번에 제대로 안 고치면 또 반복 용
정몽규 13년 체제에서 선임 절차 자체가 엉망이었던 게 1심에서 이미 드러났는데 사람 하나 바꾼다고 끝날 일은 아닌 거 같아. 불통 구조와 독점 추천권이 본질인데 쇼처럼 감독만 응징하면 또 같은 꼴 날 텐데. 우리 쪽도 당심 없는 위에서 내려오는 식이면 언제든 수박 소리 들을 일 아니겠어 ㅋㅋ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쟁점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당론상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유지하려면 보완수사권 잔여 조항을 모두 정리해야 합니다. 현재 일부에서 제한 존치 주장을 제기하지만 이는 당원주권과 적통 노선에 어긋나는 방향입니다. 상세한 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은 7월 국회 논의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홍명보 사태가 보여주는 기득권 청산의 필요성
이번 조별리그 탈락과 회견 태도는 무능한 리더십이 초래한 명백한 결과입니다. 정몽규 체제의 13년 장기 집권이 낳은 불통과 책임 회피는 더 이상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정부의 직선제와 특별감사 드라이브를 환영하며, 당내 구주류도 같은 기준으로 심판받아야 외연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8.17 전대에서 검찰개혁 2단계가 핵심 떡밥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슬 물타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 ㄹㅇ 잊으면 안 된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이 직접 선택해야 한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검찰개혁 양보론 들고 나왔네
그새끼들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하자고 하는데 티끌까지 없애야 하는데 왜 자꾸 타협거리로 쓰려고 ㅋㅋ 당심 무시하고 위에서 내려오는 뉴수박 전략 진짜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