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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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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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또 물타기 시작한 한강새똥돼주길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제한 존치로 슬쩍 후퇴하려 하네. 그건 타협 대상이 아니라 우리 적통의 핵심 가치다. 8월 전대에서 당원 1인1표로 확실히 못 박아야지.

떡밥 · 3 months 전

축협 13년 독주 체제, 선임 절차부터 다시 봐야 한다

정몽규 회장 체제에서 쌓인 거버넌스 하자가 행정소송 1심으로 드러난 만큼 인물 교체만으로는 근본 해결이 안 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주장하는 쇼식 응징 대신 자율적 구조 복원과 재발 방지 제도가 먼저라는 점, 우리 진영 시각에서는 분명합니다. 검찰개혁처럼 타협 없는 제도화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같은 맥락으로 읽힙니다. ㅡㅡ

떡밥 · 3 months 전

축협 판 갈아엎을 때 됐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협회 거버넌스부터 손보지 않으면 사람만 바꿔도 똑같은 일 반복된다. 인물 응징으로 끝나는 쇼 대신 자율적 구조 복원에 집중해야지.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는 건 또 다른 선례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할 듯 ㅇㅈ?

떡밥 · 3 months 전

자자 축협 사태 보고 우리도 좀 진정해요

홍 감독이 보여준 태도와 협회 운영 방식은 분명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네요.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정상화하려는 움직임은 무능한 기득권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우리 당도 선장이 하나로 원팀이 되어 외연을 넓히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자유 · 3 months 전

당원주권이 진짜 자유를 지켜요

검찰개혁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고 늘 느끼네요. 1인1표제로 당원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는 게 우리 코어 지지층을 하나로 묶는 길 같아요. 뉴수박들의 갈라치기는 이런 자유로운 당심을 해치지 않을까 걱정되네용 ㅠㅠ

정보 · 3 months 전

8월 전대 앞두고 검찰개혁 2단계 쟁점 확인됐다는 소식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쩍 물러서려는 움직임 보이는데 이건 명백한 갈라치기예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우리 코어 지지층은 명확히 해야 해요. 당원주권 강화하려면 1인1표제 철저히 지키고 뉴수박 세력 견제하는 게 우선이거든 ㅠㅠ

자유 · 3 months 전

검찰개혁 타협하면 안 되는 이유

한강새똥돼주길 또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쩍 밀어보려는 거 보이네. 그건 가치의 문제고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했잖아.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낸 우리가 그냥 넘길 일 아니거든여 ㅠㅠ

떡밥 · 3 months 전

검찰개혁 잔여 과제, 또 물타기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들고 나오는데 그건 불가역적 당론이잖아.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밀어붙인 성과를 왜 스스로 깎아먹으려 해. 코어 지지층은 티끌까지 없애야 한다는 거 ㄱㅇㅇ

유머 · 3 months 전

축협도 문조털래유 모드

라면 불여놓고 뉴스 보니까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사퇴회견 했대. 문조털래유도 지면 책임 안지고 구악 스피커만 울려대는 거랑 똑같네 ㅋㅋ. 이참에 무능 기득권 갈아엎는 게 답인 듯.

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교체의 신호탄 될까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보인 녹화 회견과 선수 책임 전가는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는 협회 거버넌스 전반의 한계를 드러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와 특별감사는 자율성을 존중하되 결과에 책임을 묻는 합리적 방향으로 평가할 만합니다. 문조털래유 중심의 현 당권파 역시 6·3 선거 결과에 대한 정청래 책임론을 외면하지 말고 원팀 정신으로 쇄신에 나서길 기대합니다.

정보 · 3 months 전

축협 1심이 드러낸 건 절차 하자가 아니라 13년 독주 구조다

행정소송에서 권한 없는 이사에게 추천권이 넘어간 점이 인정됐으니, 정몽규 체제 연임이 가능했던 협회 거버넌스 자체가 본질이다. 인물만 갈아치우는 식으로 끝내면 또다시 같은 문제가 반복될 뿐이고, 자율성 있는 선임 절차와 재발방지 제도가 필요하다. 우리 쪽도 당원 1인1표제로 당심을 세운 게 이런 불통 구조를 깨는 시작이었던 거고.

자유 · 3 months 전

홍명보 사태가 왜 이렇게 길게 가는지

축협 판이 워낙 안 바뀌니까 사람만 자르고 끝나는 거 아니까 ㅋㅋ 우리도 당원주권으로 구조를 제대로 뒤집어야 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갈라치기만 하네.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건 확실히 밀어야지.

자유 · 3 months 전

축협 사태로 보는 당내 방향

자자 너무 격한 말들 자제하시고 서로 의견 좀 들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요. 홍 감독과 협회처럼 무능한 기득권은 정리해야 하지만 우리도 당정 일체로 선장 하나로 움직이는 게 외연 확장에 더 실용적입니다. 문조털래유 쪽도 이제는 구악 프레임 벗어나서 통합 쪽으로 움직여주면 좋겠네요.

유머 · 3 months 전

축협 물러나기 쇼 문조털래유랑 판박이네

홍명보가 녹화로 사퇴하고 선수 탓 하면서 책임 회피하는 꼴 보니 정청래 쪽 구주류랑 ㄹㅇ 똑같음. 무능한 사람 지휘관에 앉혀놓고 안 물러나는 패턴 반복이네 ㅋㅋ 이번 기회에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 선장이 하나로 제대로 간다.

정보 · 3 months 전

8·17 전대 검찰개혁 잔여 과제, 타협 불가라는 점 잊지 말자

한강새똥돼주길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들고 나오는데 그건 결국 가치 후퇴의 신호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 당심이 지켜낸 성과를 흔들어선 안 된다. 축협처럼 인물만 응징하고 끝나는 구조는 반복될 뿐이며 협회 거버넌스 하자처럼 제도적 복원이 핵심이다. 친명의 명청 갈라치기론은 우리 적통 코어 지지층을 분열시키려는 기회주의에 지나지 않아.

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 보면 구조가 문제지 사람 하나가 전부냐

정몽규 13년 체제가 가능하게 만든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 아니냐 ㅋㅋ 행정소송에서 이미 선임 절차 잘못 인정났는데도 인물 탓만 하면 끝날 일 ㄹㅇ. 우리 쪽에서도 간판만 바꾸는 개혁 흉내 내는 뉴수박들 조심해야 한다.

정보 · 3 months 전

정청래 책임론, 6.3 결과로 다시 확인해야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압승을 했음에도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는 현 당권파의 전략적 한계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홍명보 감독과 정몽규 협회 사태처럼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무능한 기득권을 그대로 둘 수 없으며, 당정 일체를 위해 선장은 하나여야 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한 뉴이재명 세력이 외연 확장과 통합을 이끌어야 문조털래유의 권력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정보 · 3 months 전

축협 선임절차 1심 판결 동향

협회 거버넌스 문제에서 행정소송 1심이 절차 하자를 인정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인물 책임론만으로는 반복을 막기 어렵다는 점은 데이터로도 확인되는 패턴입니다. 당원주권과 같은 자율적 구조 회복 방안이 더 근본적이라는 의견이 우리 진영에서 꾸준히 나오네요.

정보 · 3 months 전

8월 전대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두고 또 물타기 시작됐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대통령 6/19 발언을 근거로 당론 후퇴를 슬슬 밀고 있는데 이건 명백한 갈라치기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처럼 밀어붙여야 한다. 코어 지지층이 당심을 지키지 않으면 뉴수박들이 위에서부터 또 바꿔치기할 판이다.

정보 · 3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드러낸 건 결국 '판'의 문제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하자가 1심에서 인정됐는데도 인물만 응징하고 끝내려는 움직임이 보인다. 태도 논란이나 감독 교체만으로 구조는 그대로 남아 다음 위기가 반복될 뿐이다. 우리 당도 당원주권과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제도를 세우지 않으면 한강새똥돼주길 식 갈라치기와 수박 행태가 또다시 판을 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