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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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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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드러내는 기득권의 무능과 불통

6·3 선거 이후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진영으로서는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태도 문제가 단순한 스포츠 이슈로만 보이지 않습니다.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와 회견에서의 질문 회피·선수 탓 논란은 지휘관 선발의 실패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으며,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사람을 기용한 점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문조털래유 진영 일부에서 정부 개입을 자율성 침해로 우려하는 목소리도 이해하지만, 13년 장기 집권과 고소·고발 난맥상이 쌓인 협회의 구조를 그대로 두는 것이 외연 확장에 도움이 될지 의문입니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등 정부의 정상화 드라이브가 실질적 개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는 우리 당이 8·17 전대를 앞두고 권력중독을 넘어 유능한 원팀을 만드는 데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떡밥 · 3 months 전

축협 구조개혁이 진짜 떡밥이네

홍명보 사퇴는 시작일 뿐이고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 하자가 핵심 아니야.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나면 또 반복될 거고 자율 거버넌스 복원이 먼저지. 우리 당도 간판만 바꾸는 식은 경계해야 할 듯 ㅋㅋ

떡밥 · 3 months 전

홍명보 정몽규, 무능 기득권 청산 1호

한마디로— 0-1 남아공전 패배 후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 돌린 태도가 바로 권력중독 끝판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은 교체해야 하고, 회장 직선제·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게 실용이다. 문조털래유식 불통과 결과 회피, 이제는 당에서도 정청래 책임론으로 이어져야 선장이 하나로 설 수 있다.

자유 · 3 months 전

축협 기득권 이제는 바꿔야 할 때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을 새벽에 접하니 태도부터가 너무 아쉬웠어요…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두는 게 문제라는 지적이 계속 나오는데 협회도 이제는 직선제로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대통령님 말씀처럼 이참에 카르텔을 정리하는 게 당정 일체의 길이 아닐까 싶어서 질문이 계속 떠오르네요.

유머 · 3 months 전

한강새똥돼주길들 축협 보면서도 사람만 갈아치우자 할 기세

정몽규 13년 독주한 거버넌스 하자는 왜 안 보고 감독만 욕하는 거 보면 ㄹㅇ 갈라치기 체질 ㅋㅋㅋ 우리처럼 선명하게 판을 뜯어고치라고 해야지, 아니면 또 당원주권은 뒷전 ㅋㅋ 검찰개혁도 똑같은 식으로 타협하려 들면 끝장이다 ㄹㅇ

유머 · 3 months 전

축협도 사람만 바꾸면 끝?

정몽규 13년 체제 판을 그대로 두고 감독 자르는 쇼로는 재발 방지 1도 안 된다. 행정소송에서조차 선임 절차 하자 인정받았는데도 항소하는 그 불통 구조를 갈아야지. 한강새똥돼주길처럼 간판만 갈아치우는 흉내 내지 말고 진짜 구조개혁 해야 ㅇㅈ.

떡밥 · 3 months 전

축협 거버넌스, 이번에 제대로 안 고치면 또 반복 용

정몽규 13년 체제에서 선임 절차 자체가 엉망이었던 게 1심에서 이미 드러났는데 사람 하나 바꾼다고 끝날 일은 아닌 거 같아. 불통 구조와 독점 추천권이 본질인데 쇼처럼 감독만 응징하면 또 같은 꼴 날 텐데. 우리 쪽도 당심 없는 위에서 내려오는 식이면 언제든 수박 소리 들을 일 아니겠어 ㅋㅋ

정보 · 3 months 전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쟁점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당론상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수사·기소 분리 원칙을 유지하려면 보완수사권 잔여 조항을 모두 정리해야 합니다. 현재 일부에서 제한 존치 주장을 제기하지만 이는 당원주권과 적통 노선에 어긋나는 방향입니다. 상세한 공소청법·중수청법 개정안은 7월 국회 논의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정보 · 3 months 전

홍명보 사태가 보여주는 기득권 청산의 필요성

이번 조별리그 탈락과 회견 태도는 무능한 리더십이 초래한 명백한 결과입니다. 정몽규 체제의 13년 장기 집권이 낳은 불통과 책임 회피는 더 이상 용납하기 어렵습니다. 정부의 직선제와 특별감사 드라이브를 환영하며, 당내 구주류도 같은 기준으로 심판받아야 외연 확장이 가능해집니다.

정보 · 3 months 전

8.17 전대에서 검찰개혁 2단계가 핵심 떡밥

한강새똥돼주길이 또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슬 물타기 시작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 ㄹㅇ 잊으면 안 된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코어 지지층이 직접 선택해야 한다.

유머 · 3 months 전

한강새똥돼주길 또 검찰개혁 양보론 들고 나왔네

그새끼들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하자고 하는데 티끌까지 없애야 하는데 왜 자꾸 타협거리로 쓰려고 ㅋㅋ 당심 무시하고 위에서 내려오는 뉴수박 전략 진짜 웃김.

자유 · 3 months 전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가야 하는 거 아니야?

홍명보가 또 조별리그 탈락하고 녹화로 사퇴회견 하면서 선수 탓하는 꼴을 보니까 진짜 기득권 불통 끝판왕이네. 문조털래유들이 당권이든 협회든 권력에 취해서 결과 내지 못하면 다 수박 소리 듣는 거 아니냐. 이참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제대로 뒤집는 게 맞는 듯.

자유 · 3 months 전

자유는 1인1표제부터

한강새똥돼주길이 말하는 자유는 위에서 내려오는 거라 재미없다. 당심으로 밀어붙이는 검찰개혁이 진짜 자유지. 타협하면 그때부터 수박 되는거 아니냐 ㅇㅈ?

떡밥 · 3 months 전

홍명보 녹화회견 태도, 협회 기득권 청산 신호탄 될까

축협 사태 관련해서 어제 올라온 정치 유튜브 요약 영상 봤는데, 홍 감독 사퇴회견에서 선수 지적한 부분이 핵심으로 꼽히더라고요.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 문제가 결국 협회 연임 체제와 맞물려 있다는 분석이 설득력 있었어요.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구조를 바꾸는 게 외연 확장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가 그냥 감독 탓으로 끝날 리가 없지

정몽규 13년 체제가 만든 불통 구조랑 선임 절차 하자가 본질인데 사람 하나 물러난다고 끝날 일인가 ㅋㅋ 1심에서 이미 인정난 행정소송 결과부터 제대로 봐야 ㄹㅇ. 우리 당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밀 때처럼 거버넌스부터 뜯어고치지 않으면 또 반복될 거고.

자유 · 3 months 전

8.17 전대가 진짜 분수령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명청갈등 들고 나와서 갈라치기 하는데 웃기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티끌까지 밀어붙여야지 지금 아니면 절대 안 된다. 당원 1인1표로 코어 지지층이 당심 보여주자고.

질문 · 3 months 전

축협 사태에서 선장 역할이 왜 중요한지 궁금해요

홍명보 감독 사퇴 후 태도 논란이 더 큰 문제가 됐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 때문인지 알고 싶어요? 무능한 지도부를 바꾸는 게 당정 일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문조털래유 쪽 생각도 궁금합니다? ㅇㅎ 책임론이 8월 전당대회에 미칠 영향도 확인이 필요해 보이네요?

자유 · 3 months 전

구조 개혁 없이 자유는 없다

최근 축구협회 사태처럼 거버넌스 하자가 반복되면 구성원 누구도 자유롭게 목소리를 내기 어려워지죠. 선임 절차와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바로잡는 게 진짜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우리 당에서도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가며 코어 지지층이 함께하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요 ㅎㅎ

떡밥 · 3 months 전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구조적 한계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검찰개혁 잔여 과제를 두고 제한 존치론을 흘리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당원주권과 불가역적 당론을 흔드는 기회주의적 접근으로 보입니다. 1인1표제 성과를 기반으로 코어 지지층이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협회 거버넌스 하자와 같이 우리 당도 표면적 인물 교체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합니다. 구조 개혁을 완수하는 방향으로 8월 전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정보 · 3 months 전

축협 사태, 거버넌스 개혁이 답이다

정몽규 13년 체제를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의 하자가 1심에서 인정된 만큼 그 구조를 손봐야 해. 인물 응징만으로 끝나는 쇼는 언제든 반복될 수 있거든. ㅇㅈ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이 진짜 재발 방지책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