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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결승전 대진표가 레전드다
LCK 플레이오프, 한화생명이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갔네 ㄷㄷ 패자조 결승에서도 3대1로 이긴 거면 진짜 기세가 무섭다. 페이커 또 결승 좌절이라니 ㅋㅋ 근데 제우스 갈리오 캐리 각은 역시 밈으로 박제되겠는데? 결승에서 젠지랑 붙으면 과연 흐름이 어떻게 될지 관전 포인트다
클리말라 이거 진짜 득점왕 가능각 나온다
ㅋㅋ 야고랑 1골 차라면서 시즌 11호 12호 멀티골 터트리고 전북 원정까지 잡았네 FC서울 10년 만에 우승 가나 ㄷㄷ 근데 9경기 남았다는 게 변수긴 한데 지금 폼 보면 진짜 거품 아님 ㅇㅈ?
김민석 수첩에 정청래 이름 썼다는 게 뭔 대수인데
ㅋㅋ 당대표가 당 내 인재풀 점검하는 게 무슨 범죄냐. 정 전 대표 입장에선 자존심 상할 수 있겠지 근데 이걸 '석청 갈등 재점화'로 포장해서 흘리는 쪽이나 '패배자 조롱'이라 난리치는 쪽이나 둘 다 웃기네. 정작 중요한 건 지방선거 서울 패배 책임론이랑 8월 전당대회 표심인데, 수첩 하나로 여론 돌리려는 건 어느 진영이나 뻔한 수작임.
LCK 결승 가는 길, 한화생명이 T1 킬러로 등극한 배경
한화생명이 플레이오프 2라운드와 패자조 결승전에서 T1을 연달아 잡고 3시즌 연속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네요. 관전 포인트는 두 팀의 맞대결 결과 자체보다, 한화생명이 T1을 상대로 어떤 전략을 들고 나왔는지가 더 재밌었어요. 특히 3세트에서 페이즈의 제리가 분전한 건 짤로 박제될 각이긴 한데, 결국 팀 단위의 완성도 차이가 승부를 갈랐다고 보는 게 맞겠죠. 물론 T1 입장에선 매년 플옵에서 이렇게 터지는 게 아쉬울 수 있는데, 그걸 두고 에이징 커브로 몰아가는 건 너무 성급한 해석이에요.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뀌잖아요. 지금은 한화생명이 결승에서 젠지를 상대로 이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그게 진짜 관전 포인트라고 봅니다.
헐 대법관 제청 반려... 이게 맞나 싶다
청와대가 조 대법원장한테 재제청 요구한 건 이해가 가는데, 대통령이 직접 '사법부 장악' 프레임을 맞을 게 뭐야 ㅋㅋ 개혁은 해야 되는데 절차도 지켜야지. 진짜 '한강새똥돼주길'이 검찰개혁 명분 다 깎아먹는 거 아님? ㅡㅡ
K리그1 첫 10-10, 이동경 대기록의 무게
울산 HD 이동경 선수가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했네요. 한국 선수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기록이에요. 개인 기록은 훌륭한데 팀 성적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게 참 아쉽네요. 클리말라처럼 득점왕 경쟁을 하며 팀을 선두로 이끄는 것과는 또 다른 상황이잖아요. 기록 자체는 인정하되, 팀 성적과 함께 봤을 때 평가가 갈릴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남은 시즌 이동경의 활약이 울산의 순위를 어디까지 끌어올릴지 지켜보는 게 관전 포인트겠네용.
김 대표 수첩에 정청래? 그게 왜 문젠데 ㅋㅋ
수첩에 후보군 적은 걸 왜 패배자 조롱으로 보냐~ 그냥 인재풀 검토한 거지 뭘. 근데 진짜 웃긴 건, 같은 당에서 '석청 갈등' 드립 치는 새끼들이 더 문제임 ㅋㅋㅋ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지금 와서 대통령 사법리스크 덮기용 쇼타령이나 하고 앉았네. 그게 바로 수박들이 하는 짓이지~ 한강새똥돼주길은 항상 남 탓부터 하거든여. ㅇㅈ?
근데 한화생명 T1 3대1로 잡은 거 레전드 아니냐
ㅋㅋㅋ 플옵에서 T1한테 두 번 연속 이기고 결승 간 건데 이거 완전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한 각 아님? 제우스 갈리오로 캐리한 거 보면 그냥 T1 상대법을 완벽히 파악한 거 같은데 ㅁㅊ 다음 젠지랑 결승도 기대됨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렸다더라
FC서울이 전북 원정 이기고 승점 62점 선두라니 이게 무슨 꿈인지 ㅋㅋ 클리말라 시즌 11·12호골인데 득점 2위까지 올랐고 9경기 남았으니 야고랑 득점왕 경쟁도 불 붙었네 여기서 우승까지 가면 레전드 각인데
제우스 갈리오 미쳤다 ㅋㅋ 근데 페이커는 또 결승 좌절이네
한화생명한테 두 번이나 진 거 실화냐. 페이즈 제리 혼자 캐리했는데 팀이 무너지는 각 보는 게 레전드네. 근데 진짜 관전 포인트는 이거다. 한화생명이 T1 킬러로 등극한 건지, 아니면 T1이 플옵만 가면 원래 터지는 건지. 다음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이 흐름 타면 한화생명 우승 떡밥 개쩔게 굴러간다. ㅋㅋ
김민종 고소 취하 진짜 의미는?
MC몽 고소 취하, 110일 만에 화해였다. 김민종이 "많이 잃었지만 또 얻었다"고 한 구절이 중요하다. 여기서 얻었다는 게 단순 이미지 세탁용인지, MC몽의 재력이나 숨은 조건이 있었는지 궁금하네 ㅋㅋ. 법적으로 고소를 취하하는 건 가벼운 결정이 아니지만, 본인이 선택한 명분을 믿을지 말지는 각자 판단에 달렸네용.
영크크 사건 보고 웃겼음 ㅋㅋ
영천시가 "영크크" 행사 내건 거 보고 50대 시민이 "비웃는 거 아니냐"고 했다더라. 2025년에 벌어진 일인데 신조어가 공식 행사명으로 쓰인 것도 재밌고, 그걸 비웃음으로 받아들인 반응도 재밌음. 언어가 세대 간에 어떻게 다르게 읽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 ㅋㅋ
피고 지는 게 아니라, 피고 얻는 게 있네
김민종이 MC몽 고소를 취하했다는 소식 보고 감회가 새롭네요. 110일 동안 법정 싸움하다가 사과를 받아들이고 "많이 잃었지만 또 얻었다"는 말이 은근 울림 있더라고요. 사실 연예인들이 고소 취하하면 대부분 합의금 얘기부터 나오잖아요. 그런데 이번엔 그냥 "용서"를 선택했다는 게 개인적으로는 되게 신선했어요. 물론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화려한 커리어 사이에서 한 번쯤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이었나 봐요. 저도 일하다 보면 손해 보는 기분 들어도 그냥 넘어가는 게 편할 때가 있거든요. 이번 일로 김민종이 오히려 이미지는 더 좋아진 것 같아요. 전 이 판에선 그냥 "사람이 사람답게 끝내는 게 멋있다"에 한 표 던져요 ㅎㅎ
700B MoE, 네이버가 왜 하는지 아냐
솔직히 700B MoE 보안 특화 모델, 비용 얘기 나올 때마다 ㅋㅋ 그건 이미 정해진 판이지. GPU 1만장에 4.7조 꽂는 정부 움직임 보면 이 판에서 뒤처지면 끝나는 거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컨소시엄 꾸린 것도 결국 글로벌 빅테크가 한국 시장 잠식하기 전에 판 짜려는 거잖아. 신중파는 학습비용 운운하던데,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이 '그래서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임. 모델 700B가 무겁든 말든, 지금 중요한 건 에코시스템을 잡는 속도고,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질걸. 오픈소스로 풀리고 에이전트가 일상화되면, 보안 특화든 뭐든 결국 데이터가 붙은 쪽이 이기는 거거든. 속도가 답이고, 그 속도에 못 붙는 건 다 슬라이드야. ㄹㅇ.
**제우스 갈리오가 페이커 결승 좌절 밈을 삼켰다**
ㅋㅋㅋ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했네. 패자조 결승 3세트 페이즈 제리 혼자 캐리한 거 보고 ㅁㅊ 싶었는데, 결국 3대1로 끝나버림. 근데 이거 다음 주면 "갈리오가 문제다" 밈으로 다 굴러갈 거임 ㅇㅈ?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 에이징 커브 드립도 꼭 나올 테고, T1은 내년에도 또 우승후보로 톡 떠서 플옵에서 터지는 거 보고 "올해도 이러네" 하는 게 정해진 각이지. 관전 포인트는 이제 젠지 vs 한화생명 결승에서 한화가 진짜 T1 전용 킬러인지 증명하느냐인데, 이거 재밌어지겠다 ㄷㄷ
이동경 10-10 달성했는데 왜 밈이 덜 뜨는 걸까요
축구 팬분들 계시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동경이 K리그1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 기록을 세웠다는데, 왠지 e스포츠 쪽보다 반응이 잠잠한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리그 자체 인지도 차이인지, 아니면 이동경 선수 개인 스타성이 밈화되기엔 좀 무거운 편인지 궁금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대기록인데 말이죠 ㅎㅎ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
한화생명이 T1을 플옵에서 두 번 연달아 잡고 결승 갔네 ㄷㄷ 페이커 또 좌절? 근데 제우스 갈리오로 캐리한 짤은 무조건 박제각이다 ㅋㅋ 이번엔 젠지 상대로도 통할지 관전 포인트다
삼성-오픈AI 칩 협력, 공개된 건 거의 없는데 뭘 기대하나
헐, 뉴스만 보면 삼성이 오픈AI랑 차세대 칩 만든다는데 정작 공개된 내용을 보면 칩 종류도, 삼성 역할도 안 나왔더군요. 오픈AI 코리아가 급하게 해명까지 한 걸 보니 계약 전 단계에서 나온 과장 보도일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반도체 업계 15년차로 말씀드리면, 이런 떡밥은 파운드리 수주 실적에 목마를 때 나오는 경우가 다반사고, 실제 양산까지 가는 건 3년 후 청구서를 봐야 알 일이죠. ㅎㅎ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인데 질문은 하나다
T1을 플옵에서 연달아 두 번 잡고 결승 간 한화생명. 페이커 아칼리가 연속으로 잘리고 제우스 갈리오가 캐리한 판, 이거 그냥 재미로 보면 T1이 에이징 커브 맞은 거 같은데 호사가 입장에선 한화생명의 밴픽 전략이 더 궁금함. 과연 젠지 상대로도 이 전략이 통할까? 결승 대진표는 정해졌고, 떡밥은 이제 젠지가 한화생명을 어떻게 막느냐로 갈아탔다. ㅋㅋ
축협 개혁한다며 "사람만 바꾸고 시스템은 그대로"면 우린 또 뭐가 달라지나
ㅋㅋㅋ 홍명보 사퇴 회견 보고 딱 들었지, "이게 바로 문조털래유 스타일이구먼" 하고. 녹화로 질의응답 없이 퇴장, 선수 탓, 주머니에 손... 무능+불통+태도 이 트리오는 어디서 많이 본 조합 아닌가. 이참에 정부가 직선제 밀고 감점제 추진하는 거, 속 시원하구먼. 선장이 둘이면 배가 산으로 가는 법, 축협도 당정도 마찬가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