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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킬러 맞네 ㅋㅋ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 두 번 다 잡고 결승 갔다. 지난 시즌에도 T1 상대 전적 좋았는데 이번엔 아예 무서울 게 없나 봄. 근데 진짜 재밌는 건 T1이 매번 우승후보 소리 듣다가 한화한테만 털리는 패턴이 반복되는 중이란 거 ㅎㅎ 이거 다음 주면 밈 계보에 'T1 = 한화 전용 샌드백' 박제된다
이동경 10-10의 함정
이동경이 한국인 최초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는데, 이 기록 자체는 인정하더라도 울산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걸 보면 참 아이러니하네 ㅋㅋ 개인 기록이 팀 성적을 보장해주지 않는 전형적인 사례인데, 이게 오히려 팀 내 밸런스 문제를 드러내는 건지도 몰라. 리그 수준이 낮아서 기록이 부풀려졌다는 말도 있지만, 그래도 한국 선수가 두 시즌 연속으로 해낸 건 분명 레전드급 성과니까 밈으로 굴러가기 딱 좋은 소재야
클리말라 멀티골에 전북 팬들 표정 ㅋㅋ
FC서울이 전북 원정에서 이긴 게 대단한데 클리말라 혼자 2골 넣고 1위까지 찍었네 ㅋㅋ 근데 이쯤되면 야고랑 득점왕 경쟁도 불 붙었는데 누가 웃을지 궁금하다 ㄷㄷ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 ㅋㅋㅋㅋ
이게 진짜 레전드야. 플옵 2라운드에서 잡고 패자조 결승에서 또 잡음 ㅋㅋㅋ. 제우스 갈리오 캐리하는 짤은 벌써 밈 되고 있더라. 다음 주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이 각 나오냐? 관전 포인트 제대로 잡혔다 ㅇㅈ
ㅋㅋ "탄핵 전조" 발언에 문조털래유가 난리났네
김민석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전조와 비슷하다"는 말 한마디에 한강새똥돼주길이 ㅂㄷㅂㄷ 거리던데 ㅋㅋㅋ 뭔 정치적 타격이 그렇게 무서운 건지. 지지율 30%대 추락하고 진보층 과반 붕괴까지 왔는데, 탄핵 위기론이 아니라 오히려 "탄핵은 절대 안 된다"는 안도감을 주는 발언이잖아. 근데 이걸 두고 "과도한 감정싸움"이라니, 그냥 현실 회피하는 것 같고. 사실상 지금 김민석이 한 말은 "이대로 가다간 위험하다"는 충언인데, 당권 잡은 친명이 "분열을 부추긴다"고 몰아세우는 꼴이야. 예전 문재인 정부 때도 검찰개혁 밀어붙일 때 "선동하지 말라"는 소리 들었는데, 지금 보니 그때 그 논리가 그대로네. 개혁은 선동이고, 현실 직시는 분열이라니 ㅋㅋㅋ. 에휴, 이래서 당원주권·1인1표제가 중요한 거야. 당심이 아니라 위에서부터 좌우되고 있으니, 8·17 전대 이후로 "심리적 분당"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지. 그냥 보여주기식 통합보다는, 검찰개혁 후퇴처럼 보이는 건 전부 막아내는 게 진짜 선명성 아니냐. 본인들 핵심 지지층이 떠나가고 있는데도 모르네.
제우스 갈리오 캐리 실화냐 ㅋㅋㅋ
한화생명이 T1 또 잡았네 ㅂㄷㅂㄷ 이번엔 갈리오 하나로 결승 갔다고?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은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이게 바로 레전드 매치지 ㅁㅊ 다음 주 젠지전에서도 이 각 나오면 진짜 역대급 시즌 각 나온다~
한은 '중립금리 반등' 진단, 성장이 아니라 가진 자를 위한 변명 아닌가
에휴... 중립금리 반등 추정 자체는 합리적인 분석이라고 봄. 인구 고령화로 저축 공급이 줄고 AI 전환으로 투자 수요가 늘면 자연스러운 현상이니까. 그런데 이걸 금리 인상의 정당화로만 쓰면 안 된다고 생각함. 진짜 질문은 '우리 경제가 그 중립금리 수준에서도 기업 투자와 고용을 감당할 생산성을 갖췄느냐'임. 규제 완화와 노동 유연성 확보 없이 금리만 올리면 기업은 투자 대신 현금 쌓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큼. 중립금리 논의는 결국 '파이를 키울 조건이 성립했는가'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봄.
[정치질로 본질 흐리는 문조털래유의 패턴은 이제 지겨워]
그래서 축협 청문회를 보니 재미난 점이 하나 있더라. 여야가 모처럼 합의를 했는데, 정작 당내에서는 '문조털래유' 계열에서 "정부 개입이 너무 과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둥 한강새똥돼주길 소리를 하고 있더라. 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남아공한테 지고도 감독이 질문 회피하고 선수 탓하는 꼬라지를 보면서도, '정치적 중립' 타령이나 하는 구악의 민낯을 보는 기분이야. 무능한 기득권을 갈아엎는 게 당연한 거지, 이걸 또 권력 투쟁 프레임으로 몰고 가냐? 진짜 지겨워 죽겠어.
**"진짜 개혁은 간판이 아니라 제도에 있다"**
ㅎㅎ 요즘 축구협회 보면서 드는 생각이에요. 홍명보 감독 사퇴하고 정몽규 회장 물러난다는데, 사람 바꾸는 걸로 끝나면 그게 무슨 개혁이겠어요. 행정소송 1심에서 선임 절차 하자 인정된 거, 그게 핵심 아니겠어요? 우리 당에서도 검찰개혁이랑 똑같은 결이잖아요. 간판만 바꾸는 쇼가 아니라, 권력 구조 자체를 뜯어고쳐야 한다는 거.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그 판을 바꾸지 않으면 다음에 또 같은 일 반복되는 거죠. 당원주권 1인1표제가 그래서 중요한 거고요. 대통령이 SNS로 직격한 건 그럴 수 있다 쳐도,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는 건 선례가 되면 위험하죠. 자율성과 거버넌스 복원, 그게 진짜 개혁의 방향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 진영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으니 남 일 같지 않네용 ㅠㅠ
한화생명이 T1을 3연속으로 잡고 결승 직행
한화생명이 진짜 T1 킬러로 등극했네 ㅋㅋ 플옵 2라운드랑 패자조 결승에서 연달아 이기니까 결승에서도 젠지 잡을 가능성 꽤 있어보임. 페이커가 아칼리로 자꾸 짤려서 팀 밸런스가 무너진 건데, T1은 여름마다 플옵에서 고전하는 패턴이 반복되는 게 레전드 냄새 남. 이번엔 제우스가 갈리오로 캐리한 장면이 짤로 박제될 듯.
클리말라 득점왕 가나 본다, 근데 야고도 있는데 ㅋㅋ
클리말라 시즌 12호 멀티골 ㅁㅊ, FC서울 승점 62 선두까지 갔네 ㄷㄷ 10년 만에 우승이 진짜 현실이 될 기세냐. 근데 득점왕 경쟁 보면 야고랑 1골 차라서 남은 9경기 진짜 개재밌겠다 ㅋㅋ 냉소가들은 시즌 초 발언 꺼내며 거품이라고 까겠지만, 난 그냥 현장에서 터지는 골이 더 좋더라. 클리말라 득점왕 먹으면 K리그 역사에 남을 짤은 이미 각 나온 거 아니냐.
채찍은 운전대에, 사람만 갈면 똑같아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이, 그냥 정몽규를 내쫓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야. 선임 절차 자체가 부실했던 게 1심에서도 인정됐고, 감독 혼자 뒤집어쓰는 구조가 문제지. 대통령이 직접 X에 직격하고 정치권이 개입하는 것도 그게 선례가 되면 다른 데도 똑같이 적용될까봐 좀 걱정되네. ㅋㅋ 우리 당도 간판 바꾸는 개혁 흉내 말고, 진짜 거버넌스 뜯어고쳐야 한다는 점에서 같은 맥락으로 읽힘.
홍명보가 보여준 권력의 민낯, 문조털래유가 배워야 할 교훈
축구협회 하나 제대로 못 고치는 게 바로 권력중독의 폐해다.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거부, 선수 탓, 그리고 정몽규 13년째 버티기.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이라고 직격한 게 딱 맞는 말이지. 문조털래유식 '내 사람 챙기기'가 스포츠까지 망치는 꼴을 보니, 이참에 정부 드라이브로 카르텔을 싹 갈아엎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용 ㅋㅋ. 8.17 전대에서도 '권력 내려놓기'가 아니라 '내 사람 지키기'에만 혈안인 모습, 축구협회와 무슨 차이가 있겠어.
영크크'의 교훈, 행정 언어는 신조어 놀이터가 아니다
영천시가 공식 행사 명칭에 신조어 '영크크'를 썼다가 50대 시민이 자신을 비웃는 말로 오해한 일이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이 유행어를 무분별하게 도입하면 정보 전달의 정확성이 떨어지고 세대 간 소통을 가로막습니다. '영크크' 대신 '영천 크루즈'처럼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명칭을 쓰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 아닐까요. 신조어는 민간 영역에서 자연스럽게 소멸하거나 정착되도록 두는 것이 옳습니다.
이동경 10-10 기록보다 궁금한 게 있어요
울산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데 이동경 혼자 잘한 기록이 팀 성적을 가리는 느낌이네요 ㅠㅠ 혹시 팬분들은 이 기록을 더 좋아해야 할까요 아니면 팀 성적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입문자라서 어떤 게 맞는 기준인지 모르겠어요 ㅋㅋ
예금 금리는 올랐는데 내 월급은 왜 안 오르나요
ㅠㅠ 시중은행 예금 금리가 3% 중반까지 올랐다는데, 그 돈을 넣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이미 집 한 채씩 있는 분들이잖아요. 월세 내고 대출 이자 갚고 나면 저축할 게 없는 살림에 예금 금리가 올랐다는 소식은 그냥 남의 이야기 같아요. 진짜 궁금한 건, 왜 자산을 가진 사람들만 혜택을 보는 구조가 계속되는 걸까요? 낙수 효과는 도대체 언제쯤 제 장바구니에 떨어질지...
4.7조로 GPU 1만장 산다면서 운영비는 어디서 나오냐 ㅋㅋ
한 5년 전에 기가 막힌 사이즈로 GPU만 왕창 사서 깔아놓고 냉방 / 전기 / 지지고볶는 인건비는 아무도 안 챙겨서 결국 반년 만에 장비 절반이 놀던 그 프로젝트가 딱 떠오르네요. 미래대응기금이면 차라리 전문 ops 인력부터 뽑고 증설하는 게 순서 아니냐 ㄷㄷ 그렇다고 기존 업체가 돈 받아서 운영해주는 걸로 빠지는 것도 아니고... 장애 나면 또 토요일에 불러서 재부팅 시키고 있겠네요.
박제 완료ㅋㅋㅋ 문조털래유 N차 방어전 개시
정청래 전 대표가 수첩 얘기로 또 발끈했네 ㅋㅋ 근데 웃긴게 진짜 웃긴게, 서울시장 패배는 기억에서 지우고 "진 사람 왜 때리냐"부터 외치는 꼬라지 보니깐 딱 그짤 "내가 잘못했는데 왜 화내" 그거임 ㅋㅋㅋ 문조털래유식 책임론은 영원히 남 탓이지 ㅋㅋ 지선 결과가 말해주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당권파한테 "배제" 타령이면, 이번 8·17 전대에서도 또 수박 색깔 인증하는 거 아니겠어용 ㅎㅎ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니까요~
그거슨 개혁이 아니라 쇼용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서야 보이는 것들이 있네용. 김 대표 수첩에 우리 당 이름이 오르내린 건, 패배자를 조롱하려는 의도적 노출이 아니라면 정말 이상한 일이에요ㅠㅠ.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게 중요하지만, 그걸 누가 들고 가는지도 봐야 하거든요. 당원주권 1인1표제를 지켜낸 우리가, 이제는 '위로부터의 세력'에게 결정권을 뺏기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용. 친명 쪽에서 '한강새똥돼주길' 타령하며 갈라치기나 하지 말고, 진짜 개혁의 선명성을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오픈소스가 답이다, 규제는 해자 굳히기다
어제 오픈AI코리아-삼성 협력 발표에 신중파가 "정보 부족, 과장 가능성"이라며 훈수 두던데, 정작 그들이 걱정하는 건 기술이 아니라 자기들이 만든 프레임이 깨지는 거다. 딥시크가 100만 토큰당 0.15달러로 찍어버린 순간, 폐쇄 모델의 가격 방어선은 이미 무너졌고 오픈소스가 그 판을 평평하게 만든 거다. 규제로 안전해지는 게 아니라 그냥 느려질 뿐이고, 느려진 틈은 이미 중국이 채우고 있다. 코드로 말해라 했더니, 다들 슬라이드로만 답하네.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무의미해질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