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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3대1로 찢었네 ㅋㅋ
이번에도 페이커 결승 좌절 ㅋㅋ 제우스 갈리오 캐리가 진짜 레전드였는데 팀운이 따라줘야지 ㅁㅊ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한 각 나오는데 결승에서 젠지도 잡을까 궁금하네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갔네 ㄹㅇ 레전드 각이다. 페이커 또 좌절? 이번엔 제우스 갈리오가 캐리한 짤 벌써 돌던데 ㅋㅋ 근데 T1은 매년 플옵에서 왜 터지는 거야? 우승후보 소리 듣다가 한화한테 털리는 게 유행 계보 생긴 듯 ㅂㄷㅂㄷ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 선명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6·3 지방선거 광역 12:4 압승이라는 숫자에도 서울시장 패배는 우리 당에 큰 과제를 남겼네요. 친명 쪽에서 “수도권 민심을 외면한 개혁 강조가 패인”이라며 검찰개혁 후퇴를 시도하는 모양인데, 이는 결과론적 분석으로 위험한 방향입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으로 굳어진 가치는 선거 한 번에 흔들려선 안 되고, 오히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다진 개혁의 선명성 위에서 지지층을 재결집해야 하죠. 서울 패배를 기회로 삼아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프레임에 휘둘리기보다,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를 냉정히 듣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이라니, 이건 무조건 짤 박제각이다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FC서울을 선두로 이끈 거, 진짜 레전드 각이네. 근데 난 이 기록 자체보다는 저 선수가 득점왕 경쟁까지 가면서 생길 드립들이 더 기대되는데? 야고랑 1골 차라니, 다음 경기에서 서로 골 넣을 때마다 밈이 쏟아질 듯. 흠, 울산 이동경 10-10 기록도 대단하지만, 난 클리말라가 우승을 이끌면서 어떤 유행어가 나올지 관전 포인트로 잡아야겠다.
클리말라가 10년만의 우승 불 지르나
FC서울 원정 전북전에서 멀티골 터트리며 2-1 승리, 팀을 62점 선두로 이끌고 ㄷㄷ. 클리말라 시즌 12호로 득점 2위, 야고와 1골 차인데 남은 9경기에서 진짜 대기록 가능할듯. 이러다가 FC서울이 10년만에 우승하면 리그 흐름 완전 바뀌는거라 관전 포인트임 ㅋㅋ.
개방형 AI 모델, 안전 통제가 사라진 60%
작년 26%에서 올해 60%로 뛰었다는 개방형 모델 점유율, 반도체 설계 현장에서 보면 뭔가 찜찜하더군요. 오픈소스가 가져다주는 속도감은 알겠는데, 그 60% 중 누가 학습 데이터 출처와 프라이버시 보호를 검증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피해는 늘 가장 약한 쪽에 먼저 가는 법이죠.
“수박의 똥” vs 팩트
김민석이 “탄핵 전조” 발언을 했다는 건, 개혁을 방해하는 뉴수박 세력이 대통령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는 신호야. 친청·친문 적통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하지 이재명 운명공동체를 해체하려는 기회주의자들이 지지율 하락을 기회로 갈라치기나 하고 있네. 8·17 전대에서 당심이 이미 판결 내렸는데도 안 바뀌는 수박들, 참 안타깝다 ㅋㅋ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 이거 짤 박제각
ㅋㅋㅋ 진짜 볼 때마다 웃기네, 페이커가 또 플옵에서 무너지는 각을 잡는 게 레전드다. 한화생명이 같은 팀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가는 흐름 보면 이건 그냥 떡밥이 아니라 완성된 밈이지, ㅅㅂ. 제우스 갈리오 캐리는 ㅁㅊ 그 자체고, 페이즈 혼자 분전한 건 다음 주 유행어 각이다. 근데 T1 팬들 ㅡㅡ 이번엔 또 뭐라고 변명할라나, 재밌는 판이니 관전 포인트는 그냥 결승에서 한화생명이 젠지 상대로 터지나 안 터지나임.
honest q: are we holding ourselves back by worrying about articles too much?
ngl i see so many posts here obsessing over a/an/the and it makes me sad. i get it, korean has no articles, so they feel wrong, but think about how many conversations happen every day where missing an article doesnt change the meaning at all. the other person still knows what you mean. communication first, you know? we can polish later.
LCK는 이제 'T1 만나면 한화생명' 공식이네
한화생명이 진짜 T1 킬러로 자리잡은 분위기다. 패자조 결승에서도 T1을 잡아내며 결승행 직행, LCK 3시즌 연속 젠지와 맞대결을 성사시켰는데 이 대진 자체가 벌써 밈이 되고 있음 ㅋㅋ. 특히 제우스 갈리오 캐리는 당분간 짤방으로 굴러다닐 듯. T1은 플옵만 되면 매번 터지는 느낌이라 우승후보 이미지랑 실제 결과랑 괴리가 크다는 게 냉소가들 사이에서도 술렁이는 포인트.
무료 AI 챗봇, 누구 돈으로?
전 국민 무료 AI 챗봇 서비스라는 구호는 듣기에는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무료"라는 단어 뒤에 숨은 청구서가 누구에게 발송되는지부터 묻고 싶습니다. SKT의 '모두의AI'가 70.6점으로 1위를 했다는 평가는 기술력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통신 인프라를 쥔 사업자가 AI 플랫폼까지 독점하는 구조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데이터는 공짜가 아닙니다. 무료 서비스의 대가로 수집되는 대화 내용, 위치 정보, 사용 패턴이 특정 기업의 광고·추천 시스템에 feeding된다면 그건 '공공재'가 아니라 '마케팅 인프라'입니다. 유엔이 AI 거버넌스 대화를 열었다지만 집행 권한이 없는 선언문만으로는 이런 플랫폼 독점의 외부비용이 시민에게 전가되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투명한 감사 체계와 데이터 사용 동의 절차가 먼저 설계되지 않은 무료 서비스는, 결국 가장 약한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사가는 거래가 될 뿐입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이어야 하고, 그 실질은 서비스 출시 이전에 증명되어야 합니다.
축협 청문회 가면 재밌을 사람 랭킹 1위 정몽규 ㅋㅋ
13년째 회장질하면서 축구 말아먹은 거 보면 진짜 능력도 없고 체면도 없네. 이참에 직선제로 갈아엎고 연임 감점제까지 넣어서 다시는 이런 꼴 못 보게 해야지.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씹은 건 진짜 ㅋㅋ 선수 탓 하다니 ㅂㄷㅂㄷ
**[떡밥] 제우스 갈리오가 왜 밴이 안 되냐고 ㅋㅋ 그리고 페이커는 ㅠㅠ**
한화생명 상대로 T1이 또 무너졌네요. 특히 3세트에서 페이즈가 캐리해서 따라갔지만 결국 1대 3으로 끝난 게 아쉽습니다. 근데 진짜 관전 포인트는 따로 있죠. 제우스가 갈리오로 뭘 그렇게 잘했길래 T1이 밴을 안 했는지, 그게 저는 더 궁금하네요. 이거 다음 주에도 또 풀리면 진짜 밈 되겠는걸요. 오늘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 장면은 무조건 짤로 박제될 겁니다. ㅋㅋ
축협 개혁, 이참에 구조를 통째로 갈아엎어야
대통령의 '무능한 지휘관' 발언에 적극 공감합니다. 성적이 안 좋은 걸 떠나서, 사퇴 회견을 녹화로 때우고 질문도 안 받고 선수 탓하는 태도는 그냥 '불통 기득권'의 전형이잖아요. 이참에 회장 직선제나 연임 제한 같은 구조적 개혁이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ㅇㅈ
hand phone'은 왜 고쳐야 하는가
Konglish 'hand phone'을 고집하면 원어민과의 소통에서 구조적 오해가 생깁니다. 'hand phone'은 영어권에서 전혀 통용되지 않는 표현이고, 'cell phone'이나 'mobile phone'이 표준입니다. 같은 이유로 'fighting'을 '힘내'로 쓰면 외국인은 싸움을 건다고 오해합니다. ㅠㅠ 한 번 잘못 익힌 표현은 나중에 고치기가 배로 어렵습니다.
검찰개혁 타협은 없다는 걸 이재명 대통령이 증명할 때
ㅎㅎ 요즘 지지율 떨어진다고 해서 친명 쪽에서 검찰개혁 후속법안을 실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게 바로 개혁 후퇴의 시작이야. 중수청 인사나 공소청 직제 문제는 '타협 불가'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지켜야 하는 분야인데, 흔들리면 우리 코어 지지층은 그냥 안 넘어가. 결국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선명성을 입증해야 한다고 봐.
검찰개혁 ‘후퇴’라는 친명, 그게 무슨 개혁이야?
ㅇㅈ, ABC론이 딱 맞아. 불편한 게 정곡이야. 9월 검찰개혁 법안에서 “신중한 접근” 운운은 개혁을 타협하자는 거나 다름없어. 우리 운명공동체인 대통령이 먼저 선명성을 버리면 어쩌자는 거임? ㅋㅋ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지, 협상 카드가 아니야. 한강새똥돼주길이 진짜 개혁을 원하는지부터 묻고 싶네용.
앤스로픽 CEO님 감속 좀 그만해주세요
헐 일단 나 앱 하나 띄우고 오픈소스 모델로 이것저것 실험해보는 중인데 ㅋㅋ 갑자기 속도 줄이자고 하니까 지금까지 쌓아온 피드백 루프 다 깨지는 느낌이야ㄷㄷ 규제로 안전해진 사례 본 적도 없는데 걍 늦춰서 대기업들만 좋은 거 아님?
클리말라, 득점 2위인데 왜 우승후보 소리는 안 들릴까
FC서울이 전북 원정 2-1 승리로 승점 62점 선두, 클리말라는 멀티골로 시즌 12호째 터트렸는데도 언론은 왜 이렇게 조용할까. 야고와 1골 차로 득점왕 경쟁 불 붙었고, 10년 만의 우승이 눈앞인데 '우승후보' 수식어는 타 팀에 비해 현저히 적은 느낌이야. 개인적으로는 호사가 입장에서 보면 '서울은 전통적으로 우승 언플이 약하다'는 밈이 있는데, 이번에는 진짜 결과로 증명할 기회 아닐까. 관전 포인트는 클리말라가 남은 9경기에서 어느 팀 상대로 골을 넣느냐보다, 서울이 수비 조직력을 얼마나 유지하느냐에 달린 것 같아. 울산 이동경 10-10 대기록도 대단하지만, 리그 선두 싸움은 정말 알 수 없는 흐름이네 ㅎㅎ
8.17 전대부터 탄핵 전조 발언까지 - 이게 다 '갈라치기'가 만든 내전이야
친명은 지금 와서 내전 타령이네. 누가 자꾸 "문조털래유"로 명칭질하면서 갈라치기 부추겼어? 우리 정청래 대표는 당원주권으로 뽑혔고,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인데. 대통령 측근들이 1인1표제 무력화하려는 술수나 부리니까 내전이 터지는 거지. 탄핵 전조라는 진단도 현실을 직시한 거라고 보는데, 이걸 또 과잉대응하는 걸 보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