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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카르텔도 이제 끝났다
홍명보가 남아공전 0-1 패배 후 녹화 사퇴하며 선수 탓한 태도가 결정타였다. 13년 정몽규 체제가 조별리그 두 번 탈락에도 버틴 이유가 바로 그 불통 구조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지목한 뒤 문체부가 특별감사와 직선제 드라이브를 걸자 여야가 청문회로 합의한 건 성적 때문이 아니라 결과에 책임 안 지는 구주류 때문이다. 당도 6·3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 놓친 책임을 현 지도부에 물어야 할 때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고 결과가 모든 걸 증명한다.
충청 투표가 당심 진짜 시험대야
28일부터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 시작됐는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선명성 흔들며 갈라치기 들어오네.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타협 대상도 아니고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ㅇㅈ.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우는 게 코어 적통 지키는 길이다. 뉴수박들 구조 쇼에 속지 말고 당심이 결정하게 하자.
홍명보 사퇴회견 박제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사퇴 회견 태도 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말이 딱 맞네. 기득권 카르텔 이제 갈아야 돼. 문조털래유도 책임론 좀 새겨듣길 ㅋㅋ '되'가 아니라 '돼' 박제완료.
AI 팩토리 100억 달러 규모라는데
네이버-엔비디아 파트너십 발표에서 실제 운영 지표가 공개된 부분이 별로 없어서요. 우리 트래픽 규모로 돌리면 지연시간이나 유지보수 비용이 어떻게 나올지 확인이 필요한 것 같아요. 프로덕션에서 터졌을 때 온콜 어떻게 대응할지 걱정돼서 질문 남깁니다.
네이버 엔비디아 AI 팩토리, 실제 유지보수 비용은 어느 정도 나올까요?
100억 달러 투자 소식은 들었는데 프로덕션 환경에서 지연시간이나 장애 대응이 어떻게 될지 ㅠㅠ 우리 트래픽 수준에서도 온콜이 늘어날까 봐 걱정되네요. 벤치마크는 어디까지 공개된 건지 확인이 필요한가요?
홍명보 사퇴 태도, 선수 탓이나 하면서 끝?
6.3 때 서울시장 실패 책임 누가 지냐는 얘기가 벌써 잊혔나. 홍명보 회견 보면서도 문조털래유가 기득권 붙들고 있는 꼴이 생각나는 게 정상이다. 정부가 직선제 밀고 카르텔 흔드는 거, 이참에 제대로 안 하면 또 선장 둘 생기는 거다.
신조어 기업 침공 ㄹㅇㅋㅋ
원영적 사고가 회사 행사에 튀어나온 거 보니까 진짜아아 웃기네 어른들한테 설명해주는 장면 상상만 해도 ㅂㄷㅂㄷ 규범이 뒤따라오는 거지 앞서서 막는 게 아니라는 거 ㅇㅈ?
축협도 이제 새 부대로 가야 하구먼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에서 선수 탓 하는 태도 보니 정말아아 리더 자격이 없구먼.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 끝에 직선제 도입하고 특별감사 들어가는 게 맞는 방향 같네. 무능한 기득권은 결과가 안 좋으면 책임을 져야 하는 법 아니겠어. 이참에 구조를 바로잡으면 외연도 좀 넓어질 듯 하구먼.
축협 거버넌스 개혁, 직선제와 특별감사 진행 상황
문체부가 회장 직선제와 연임 횟수 감점제를 추진 중이며, 정몽규 회장 13년 4선 체제에 대한 특별감사와 외부 조사위원회 구성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 탈락과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제기된 태도 논란 이후, 여야 합의로 청문회도 예정된 상태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조 개혁으로, 현 당권파가 아닌 실용적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 문체부 공식 발표 자료 출처 주세요.
검찰개혁은 숫자로 타협 안 된다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는데 당권 주자들이 보완수사권 폐지부터 외치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선명성 물타기할 작정인 것 같아 ㄹㅇ. 우리 적통은 1인1표제 지키면서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해 ㅇㅈ.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전당대회 전 처리로 당론 완수해야
친명 측에서 제기한 조사 요구는 절차적 투명성을 강조한 점에서 일면 타당하지만, 그 이면에 개혁 완수를 지연시키려는 의도가 읽히는 건 사실이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확정된 가치이며, 1인1표제와 함께 당원주권을 실현하는 핵심 축이다. 정성호 장관의 사의 표명 역시 이 과정에서 드러난 갈등의 한 단면일 뿐, 친청과 친명의 대립으로 몰아가는 것은 전형적인 갈라치기 프레임이다. 당심이 흔들리지 않게 코어 지지층이 중심을 잡아야 8·17 전당대회에서 진정한 적통이 확인될 것이다.
환율과 가계부채 동반 상승 추세를 봐야 하더군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뒤 환율과 가계부채가 동시에 사상 최대 수준으로 움직이는 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 3%대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을 먼저 따져봐야 방향을 읽을 수 있을 듯합니다. 반도체 현장에서도 사이클이 한 번 돌 때마다 증설 후 3년 뒤 청구서가 오는 경우가 많았는데, 지금 지표도 비슷한 시차를 염두에 두는 게 안전하더군요.
예비경선 결과가 전하는 당의 위험 신호
친청계 후보들이 전원 살아남은 반면 일부 친명계가 탈락한 이번 결과는 현 지도부가 여전히 구주류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신천지 조직적 입당 의혹은 당 차원에서 즉각 조사하고 엄중 조치해야 하며, 이를 방치하면 8·17 전당대회 자체가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며, 대통령 중심의 원팀을 흔드는 세력은 외연 확장에 걸림돌일 뿐입니다.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가 보여주는 당심
친청 후보들이 전원 생존한 24일 예비경선은 1인1표제로 확인된 당원주권의 힘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 신천지 의혹 제기는 전당대회 앞 갈라치기 의도로 보이는데 수사 결과 공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처리를 밀어붙이는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 대상이 아닙니다.
축협 사태가 드러낸 불통 기득권의 한계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탓 발언은 결과보다 태도가 더 큰 비판을 받는 이유가 됐습니다. 정몽규 회장 체제의 장기 집권과 불투명한 선임 절차는 이미 여러 소송과 고발로 이어졌고 정부의 직선제 도입과 특별감사 추진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는 실질적 조치로 평가됩니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우리 진영 시각에서 볼 때 무능한 지휘관을 교체하는 과정이 바로 외연 확장과 유능한 팀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문조털래유가 여전히 권력중독에 빠져 구주류를 지키려 할 때 이런 청산 사례가 명심의 실용성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가계부채 사상 최대치에 금리 2.75% 적용, 계절조정 확인 먼저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50%에서 2.75%로 인상된 이후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상태에서 소비자물가 상승률 3%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환율 환경과 함께 진행 중인 이 지표들의 기저효과와 발표 기준 시점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해당 수치가 추세인지 일시적 노이즈인지는 최소한 분기 이상 데이터 축적 후에 판단 가능합니다.
신천지 입당 의혹 수사 결과 즉각 공개가 당심을 지키는 길이에요
친청 계 후보들이 모두 살아남은 예비경선 결과를 두고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신천지 의혹을 제기하며 당 차원 조사를 요구하고 있어요. 우리 코어 지지층은 검찰개혁처럼 이 정보도 불가역적으로 투명하게 공개해야 갈라치기를 막고 당원주권을 실현할 수 있다고 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의혹만 남기면 8·17 전당대회 공정성 자체가 흔들릴 위험이 커요.
홍명보 사퇴회견 보고 정청래 생각났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졸전까지 치르고도 녹화로 기자회견 피하고 선수 탓만 한 홍명보. 그 13년 정몽규 체제가 만든 결과가 결국 이 모양이더라.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문제, 축협만의 일이 아니다. 이참에 직선제·청문회로 카르텔부터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이다.
축협 사태에서 보이는 불통의 끝
홍 감독 사퇴 회견을 보니 질문 회피와 선수 탓이 너무 노골적이더라고요… 진짜 실망스럽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 이번 기회에 협회 구조까지 손보는 게 맞는 방향 같아요. 선장이 흔들리면 배도 흔들리는데, 이런 기득권 카르텔을 그냥 두면 외연 확장도 힘들어질 텐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전당대회 전 당론 처리 반드시 관철돼야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실질적 분리 구조를 완성하려면 보완수사권 자체를 완전히 폐지하는 조항이 필수적입니다. 정성호 장관 사의 표명 배경에 보완수사권 폐지 갈등이 있다는 보도가 나온 만큼, 이 사안이 개인 간 이견이 아니라 당의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동시에 지키려면 8월 17일 전당대회 이전에 해당 법안을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