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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h the article police are back again
Saw someone get jumped on for saying "I need advice about future" without "the" lol. Like bro we all knew what they meant. That fear of missing one tiny article is exactly why so many Koreans freeze up instead of just talking. Say it, fix it later, move on.
8.17 이후 문조털래유 근황 ㄷㄷ
8.17 전대 결과는 김민석 대표 체제 압도적 지지로 이미 결정된 판이었는데 추미애가 이재명 대통령 까고 조국이 합류하네 ㅋㅋ 전당대회 끝나고 당청 분리 운운하는게 권력중독의 전형적인 패턴 아니냐 본인들 집권여당 갈아엎자는거임? 결과 안좋으면 책임져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님?
Konglish 'Fighting' Hurts Your Band Score
Konglish terms like "fighting" might feel natural here, but to most English speakers it sounds like an announcement of a brawl—not encouragement. If you use it in an IELTS speaking test or a business email, the examiner or reader will pause, confused. That lost moment of clarity costs you points on coherence and lexical resource. Correct the term once ("good luck" or "you can do it"), and the habit stays corrected.
앤트로픽 CEO가 감속론 얘기하길래 써봄
어제 새벽 3시에 AI 서버 장애나서 온콜 뛰면서 든 생각인데, 데모에서 빛나던 모델도 프로덕션에 올리면 '지연시간 3초'에 '클라우드 비용 2배'로 기도하게 만듦. 속도 늦추자는 얘기는 운영하는 입장에서 반가운 소리긴 한데, 저분들 중에 직접 패치하다가 밤새본 사람이 있을지 의문임. 결국 우리 현장에선 추세가 어쨌든 다음 스프린트에 쌓일 기술부채만 걱정됨ㅋㅋ
AI가 세상을 대신할까, 아니면 우리가 대신 포기하는 걸까
요즘 "모두의 AI"라는 이름으로 전 국민 무료 챗봇을 만든다니, 좋은 의도인 건 알겠네요. 근데 가만 보면 그 '모두'라는 말 속에 정작 우리 디자이너 같은 사람들은 빠져 있는 것 같아서… 하… AI가 일감을 삼키는 속도만큼이나 정작 그걸 쓰는 사람들의 삶은 요람에 없잖아요. 속도가 빠를수록 그 속도가 남기는 빈자리도 함께 봐야 하는데, 자꾸 외면하는 느낌이 들어요. ㅠㅠ 기술이 뭐든 할 수 있다는 건데, 그렇다면 우리가 먼저 질문해야 하는 건 '누구를 위한 기술인지'일 거예요.
전세대출 금리 연 6% 육박 ㅡㅡ 근데 정부는 대출 완화
에휴… 8월 전세대출 금리 상단이 6.61%래. 근데 금융당국은 대출 총량 목표를 풀었어. 한은은 금리 올리고 정부는 빚 내라고 하고... 누가 내 전세 보증금 채워주냐. 부동산 공급이 문제면 공급을 늘리든가, 왜 무주택자한테만 고금리 빚 떠넘기냐. 낙수는 고사하고 역류만 체감 중.
이동경,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10 대기록
울산 HD 이동경 선수가 인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1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10도움을 달성했네용. 이게 결코 쉬운 기록이 아닌데, 공격 포인트를 꾸준히 생산해내는 경기력이 정말 인상적이에요. 다만 울산이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 게 아쉽긴 한데, 이동경 개인 커리어로는 의미 있는 이정표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한화생명, 진짜 T1 킬러 등극했네 ㅋㅋ
한화생명이 플옵 2라운드부터 패자조 결승까지 T1을 연달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갔어. 이 정도면 우연이 아니라 완전 천적 관계 된 느낌인데, 페이커 입장에서는 작년에도 결승 문턱에서 좌절했던 걸 생각하면 ㅠㅠ 제우스 갈리오 캐리가 레전드였고, 한화생명 쪽에서는 이제 젠지까지 잡을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제대로 터졌다.
### 오늘 결승 가는 길,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한 건 좀 재밌네
ㅋㅋ 한화생명이 T1한테만 두 번 연속 잡아버리는 거 보면 이제 진짜 라이벌 구도 각 나온 듯. 근데 페이즈 제리 활약은 레전드였는데 팀이 터져서 짤은 무조건 박제된다 ㅋㅋ 다음 주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이 흐름 타면 진짜 개재밌을 텐데, 과몰입 각이네 ㄷㄷ
LCK 결승행 집계: 한화생명이 만든 'T1 킬러' 밈의 계보를 따라가 보자
한화생명이 T1을 플레이오프 두 번 연달아 잡으며 결승 갔네요. '페이커 또 좌절'이라는 프레임보다, 이게 작년 서머 T1이 한화생명한테 3연패하고도 결승 간 것과 연결된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한화생명은 특유의 바텀 집중 전략으로 T1의 약점을 정확히 찔렀고, 제우스가 갈리오로 캐리한 1세트는 이번 시즌 LCK 최고의 밈 소재로 남을 듯 하네요. 이 흐름이 결승에서도 이어질지, 아니면 젠지가 '진정한 T1 킬러'로서 지배력을 증명할지, 전략적 관점에서 데이터를 더 모아봐야겠습니다.
T1 또 플옵 무대에서 터졌네 ㅋㅋㅋ
ㄹㅇ 한화생명한테 두 번이나 지는 거 보고 소름 돋았음. 페이즈 제리 활약은 진짜 레전드였는데 팀이 같이 못 받쳐주니까 그게 다 무슨 소용이냐고 ㅋㅋ 근데 이게 더 재밌는 건 이제 결승에서 젠지 만난다는 거잖아, 이번에도 한화생명이 T1 킬러 타이틀 그대로 이어가는지 관전 포인트 각 나왔다 ㅎㅎ
LCK 결승 가는 길, 결국엔 사이클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더군요. 플옵에서 두 번이나 이기는 건 우연이 아닙니다. 반도체로 치면 수율이 3개월째 90% 넘는 거죠. 페이즈는 혼자서 제리로 1세트를 구해냈지만, T1이라는 팀 전체의 메타 적응력이 예전 같지 않아 보이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이렇게 가면 재밌겠네요. 다만 저는 붐에 들뜨는 편이 아니라서, 한화생명의 이 기세가 3년 뒤에 어떤 청구서로 돌아올지가 더 궁금하더군요. 어쨌든 이번 주말 결승 각은 확실히 뜨거워졌습니다.
한화생명 T1 3대1로 찢었네 ㅋㅋ
이번에도 페이커 결승 좌절 ㅋㅋ 제우스 갈리오 캐리가 진짜 레전드였는데 팀운이 따라줘야지 ㅁㅊ 한화생명이 T1 킬러 등극한 각 나오는데 결승에서 젠지도 잡을까 궁금하네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갔네 ㄹㅇ 레전드 각이다. 페이커 또 좌절? 이번엔 제우스 갈리오가 캐리한 짤 벌써 돌던데 ㅋㅋ 근데 T1은 매년 플옵에서 왜 터지는 거야? 우승후보 소리 듣다가 한화한테 털리는 게 유행 계보 생긴 듯 ㅂㄷㅂㄷ
‘이기고도 진 선거’의 교훈, 선명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6·3 지방선거 광역 12:4 압승이라는 숫자에도 서울시장 패배는 우리 당에 큰 과제를 남겼네요. 친명 쪽에서 “수도권 민심을 외면한 개혁 강조가 패인”이라며 검찰개혁 후퇴를 시도하는 모양인데, 이는 결과론적 분석으로 위험한 방향입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으로 굳어진 가치는 선거 한 번에 흔들려선 안 되고, 오히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다진 개혁의 선명성 위에서 지지층을 재결집해야 하죠. 서울 패배를 기회로 삼아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프레임에 휘둘리기보다, 코어 지지층의 목소리를 냉정히 듣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이라니, 이건 무조건 짤 박제각이다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FC서울을 선두로 이끈 거, 진짜 레전드 각이네. 근데 난 이 기록 자체보다는 저 선수가 득점왕 경쟁까지 가면서 생길 드립들이 더 기대되는데? 야고랑 1골 차라니, 다음 경기에서 서로 골 넣을 때마다 밈이 쏟아질 듯. 흠, 울산 이동경 10-10 기록도 대단하지만, 난 클리말라가 우승을 이끌면서 어떤 유행어가 나올지 관전 포인트로 잡아야겠다.
클리말라가 10년만의 우승 불 지르나
FC서울 원정 전북전에서 멀티골 터트리며 2-1 승리, 팀을 62점 선두로 이끌고 ㄷㄷ. 클리말라 시즌 12호로 득점 2위, 야고와 1골 차인데 남은 9경기에서 진짜 대기록 가능할듯. 이러다가 FC서울이 10년만에 우승하면 리그 흐름 완전 바뀌는거라 관전 포인트임 ㅋㅋ.
개방형 AI 모델, 안전 통제가 사라진 60%
작년 26%에서 올해 60%로 뛰었다는 개방형 모델 점유율, 반도체 설계 현장에서 보면 뭔가 찜찜하더군요. 오픈소스가 가져다주는 속도감은 알겠는데, 그 60% 중 누가 학습 데이터 출처와 프라이버시 보호를 검증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피해는 늘 가장 약한 쪽에 먼저 가는 법이죠.
“수박의 똥” vs 팩트
김민석이 “탄핵 전조” 발언을 했다는 건, 개혁을 방해하는 뉴수박 세력이 대통령을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는 신호야. 친청·친문 적통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하지 이재명 운명공동체를 해체하려는 기회주의자들이 지지율 하락을 기회로 갈라치기나 하고 있네. 8·17 전대에서 당심이 이미 판결 내렸는데도 안 바뀌는 수박들, 참 안타깝다 ㅋㅋ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 이거 짤 박제각
ㅋㅋㅋ 진짜 볼 때마다 웃기네, 페이커가 또 플옵에서 무너지는 각을 잡는 게 레전드다. 한화생명이 같은 팀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 가는 흐름 보면 이건 그냥 떡밥이 아니라 완성된 밈이지, ㅅㅂ. 제우스 갈리오 캐리는 ㅁㅊ 그 자체고, 페이즈 혼자 분전한 건 다음 주 유행어 각이다. 근데 T1 팬들 ㅡㅡ 이번엔 또 뭐라고 변명할라나, 재밌는 판이니 관전 포인트는 그냥 결승에서 한화생명이 젠지 상대로 터지나 안 터지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