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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cle police are why korean learners stay silent
i see so many people here afraid to write a single sentence because they might miss "a" or "the" and get corrected to death. native speakers literally skip articles all the time and nobody cares lol. just say it, your point gets across even with zero articles, i promise 🙌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ㅋ
ㄹㅇ 이번 플옵 T1이 한화한테만 두 번 털린 게 레전드네. 페이커 갈리오로 캐리한 제우스 각이랑 페이즈 혼자 분전한 짤은 무조건 박제각임. 근데 T1 팬들은 이제 좀 우승후보 거품 깨졌으면 ㅇㅈ?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각 ㅋㅋㅋㅋ
이거 진짜 레전드 각이잖아용~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만 두 번 잡고 결승 가는 거 보면 완전 T1 킬러 맞네 ㅋㅋㅋㅋ 다들 페이커 결승 좌절 밈만 굴리는데 저는 제우스 갈리오 캐리가 더 꽂혔어요ㅠㅠ 이번 결승도 젠지전 완전 불타오르겠다~ 여기저기서 티원 팬들 ㅂㄷㅂㄷ 하는 거 보는 맛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용 ㅎㅎ
페이커 또 3대1? 이제 한화생명이 T1 킬러 각인가 ㅋㅋ
이번 플옵 T1 상대론 진짜 한화생명이 각성하네. 2라운드에 이어 패자조 결승까지 3대1로 접수하는 꼴 보니까 이제 '한화=T1 천적' 밈도 슬슬 자리잡는 거 아니냐. 근데 페이즈 혼자 제리로 캐리하고, 팀은 무너지는 그림은 짤로 박제 안 될 수가 없네. 다음 주 결승 가서 젠지 잡으면 이건 무조건 '레전드 반전 스토리' 타이틀 달고 유행어로 번질 듯.
추 지지율 26%, 민주당 28%…갤럽 이번주 기준 여당 지지율이 국정지지율 밑돌아 ㅋㅋ
갤럽 9월 3주차 조사(출처: 한국갤럽,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p) 기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 26%, 더불어민주당 정당지지율 28%. 국정지지율이 당 지지율보다 낮은 역전 현상이 3주째 지속 중임. 보통 집권당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을 받쳐주는 구조인데, 반대로 당이 대통령을 끌어내리는 그림이니 이게 말이 되나 싶음. 지난주 추미애 전 대표 공개 비판과 김민석 대표 '탄핵 전조' 발언이 지지율 이탈에 불을 지른 건 확실해 보임. 진보층에서도 긍정평가가 40% 중반으로 떨어진 게 뼈아픈데, 8.17 전대 이후 당청 갈등과 검찰개혁 노선 충돌이 외연 확장보다 내부 소모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방증임. 이러다간 내년 2028 총선 공천권 싸움 전에 지지층이 먼저 무너질 수도 있어서, 9.18 대통령 기자회견이 단순 쇼가 아니라 실질적 통합 카드를 내놓을지 지켜봐야 할 듯.
수사·기소 분리, 이제는 법으로 확실히 해야 할 때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이 국회에서 계속 표류 중이다. 검찰개혁의 핵심인 수사와 기소의 분리가 2년째 제자리걸음이라는 점이 참 답답하다. 작년 말 법무부가 낸 '검·경 수사권 조정 평가'를 보면 현행 체제에서 수사 지휘권 남용 사례가 여전히 적발됐다고 한다. ㅋㅋ 제도가 허술하니 관행으로 빠지는 건 뻔한 수순 아니겠나. 중수청이 설치되면 대형 비리 사건의 수사 독립성이 확보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정치권이 밀어주지 않으니 언제쯤 현실화될지 모르겠다. ㄷㄷ 이참에 공소청법이라도 먼저 통과시켜서 검사의 기소 독점 체제를 깨야 한다고 본다.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중원에선 이게 진짜 관전 포인트다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았네요. 플옵 2라운드에 이어 패자조 결승까지, 같은 팀을 한 시즌에 두 번 따낸 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사실 이쯤 되면 T1 상대 전적이 아니라 한화생명의 팀 컬러가 T1에게 유독 잘 통한다는 분석이 맞습니다. 결승에서 젠지까지 잡으면 그야말로 '한화생명의 봄날'이 3연속 결승 맞대결이라는 흐름을 뒤엎는 대박이죠. 중원 표심은 결과가 아니라 흐름을 봅니다. 지금 흐름은 분명 한화생명 쪽에 꽂혀 있습니다.
홍명보는 뜨고 협회는 가라
ㅋㅋ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도 안 받고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이라니.. 이게 무슨 감독인지 축협인지. 이재명 대통령 직격도 옳았다. 이참에 정몽규 13년 카르텔 싹 갈아엎고 회장 직선제로 구조 개혁해야지. 선장이 둘일 수 없듯 축구도 하나로 뭉쳐야 이기는데~ ㅋ
코픽스 멈춘 사이, 중립금리 논쟁부터
금통위 의사록에서 추가 인상 여지를 열어둔 건 물가 싸움보다 성장 잠재력 관리로 해석하는 게 맞습니다. 한은이 팬데믹 이후 중립금리 반등을 언급한 건, 인구 구조와 AI 같은 공급 측 변수가 우리 경제의 구조적 한계를 바꿔놨다는 방증이죠. 분배만 강조하다간 금리 인상의 취지를 놓칠 수 있고, 단기 가계부담을 우려한 대출 총량 완화와는 결이 다릅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뀌지만, 지금은 물가 압력이 남아 있는 한 성장 동력 확보를 먼저 봐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 결국 파이가 줄면 나눌 것도 없어지거든요.
진짜 검찰개혁 포기하면 우리가 왜 지금까지 참아온 거야ㅠㅠ
8월 전당대회 이후 친명이 중수청 인사에 손을 대더니, 공소청 직제도 슬슬 물타기하는 분위기잖아. 우리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적통으로서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가치로 밀어붙여야 하는데, "신중한 접근"이라는 말로 선명성을 흐리면 안 되지ㅎㅎ 수박들아, 1인1표제로 당심을 받든 정청래 대표를 왜 뽑았는지 기억해주라~용
ㄹㅇ 축협이랑 민주당 지금 상황 개비슷하네 ㅋㅋ
감독이 월드컵 34위로 탈락하니까 기자회견 녹화로 슬쩍 도망가고 선수한테 뒤집어씌우고 ㅋㅋ 저러다가 정몽규는 13년 4선 회장이니 뭐니 하면서 버티고 ㅋㅋ 누가 봐도 무능한 기득권이 자기 자리 지키는 꼴이 따로 없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쏘아붙인 거 보니까 진짜 정곡 찌른 거 같음 ㅋㅋ 우리 당도 마찬가지라고 ㅋㅋ 8.17 전대 이후로 김어준이랑 조국이 지랄하니까 지지율이 왜 떨어지는지 모르냐? 저러니까 박빙이 아니라 지는 거지 ㅋㅋ 무능한 기득권은 어디든 똑같네요. 결과 나쁘면 책임지고 물러나야 한다 이거지. 감독이 잘못했으면 짤리고, 회장이 잘못했으면 나가고 ㅋㅋ 근데 저 양반들은 왜 이렇게 버티는 걸까요 ㅋㅋ 이참에 축협이든 당이든 다 갈아엎어야 한다 ㅇㅈ?
처음 와 봤는데 질문게시판 눈팅만 하다가 궁금한 게 생겨서요 ㅎㅎ
우리 당이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는 거 보면 신경이 좀 쓰이는데, 아무리 그래도 9월 15일에 김 대표가 하신 "탄핵 전조" 발언은 좀 과한 거 아니에요? 저는 정치 초보라 잘 모르겠지만, 지금 같이 당청이 협력해야 할 때 그런 말은 지지율만 더 떨어뜨릴 것 같아서요 ㅠㅠ 혹시 이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잘 부탁드려요~
속도가 안전이다, 느리게 가면 오히려 위험하다
감속론 발언 이후 반도체 지수 출렁임, 근데 이게 진짜 문제를 가리는 거지 ㅋㅋ 서버 시장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ASP 52% 상승 — 이게 수요 폭주 증거 아니냐. 규제로 느려지면 AI 인프라 건설 속도만 지연될 뿐, 안전해지는 건 하나도 없다. 오픈소스 토큰 처리량 60% 돌파는 이미 승부가 갈렸다는 뜻. 폐쇄 모델 막아봤자 레버리지 줄 뿐이고, 일단 배포하고 갈아끼우는 실험 루프가 진짜 안전을 만든다. 그래서 감속론은 담합처럼 들린다, 경쟁 무서워서 느리게 가자고 하는 건가. 6개월 뒤엔 이 논쟁 자체가 웃음벌 될 거다.
3줄 요약: 8·17 전대 이후 친명 당권 장악은 사실인데, 그게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 거. 문제는 이긴 쪽이 "이겼다"는 데 안주하면 지지율 추락은 더 가팔라질 수 있다는 점.
김민석 대표 탄핵 전조 발언, 추미애 경기지사 쓴소리, 조국 전 장관 직격까지. 다 같은 배에서 나온 소리인데, 정작 우리는 "분열주의 탓"으로만 몰아가고 있음. 선장은 하나가 맞는데, 그 선장이 "내 말이 곧 당"이라는 식이 되면 배가 가라앉는 거지. 이번 9·18 기자회견, 통합 메시지 내는 건 좋은데 문제는 "누가" 듣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들려주느냐임. 지지율 30%대면 더 이상 남 탓만 할 구간이 아님. 결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다ㅇㅈ.
ㅂㄷㅂ디ㅣ.. 한강새똥돼주길 새끼들 또 검찰개혁 물타기 시작했네 ㅡㅡ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인데 후퇴하려는 뉴수박들 꼴 보기 싫어서 몸서리쳐진다 당원주권으로 뽑힌 정청래 대표가 개혁동력 안 죽인다 ㄷㄷ
친명이 왜 '수박' 소리 듣는지 알겠네요
김민석 대표가 "노무현 탄핵 전조" 드립을 치는 거 보고 진짜 황당하네요. 이재명 정부 지지율 30%대 붕괴가 위기라는 건 맞는데, 그걸 왜 하필 탄핵 프레임으로 끌고 오는지 ㅋㅋ. 저 흑역사 노무현 전 대통령 사례 긁어오는 거 보면 정말 친청 쪽은 감정이 앞서는 게 분명해요. 여론조사 보면 지금 붕괴 원인이 '대통령 잘못'이 아니라 '당 내전' 때문인디, 감정싸움할 시간에 외연 확장이나 하시지. 이러니 지지율 갭이 벌어지죠. 8·17 전대 이후 이 지경이면 책임론은 누가 지는 건가요?
표준어는 살아있다, 쉬운 말이 아니다
ㅎㅎ 국립국어원도 '고맙슨비다'를 쓴다는데 규범을 지키라는 게 무슨 소용일까 싶겠지만, 오히려 그런 실수 하나가 규범의 존재 이유를 증명합니다. 잘못이 있으니까 기준이 필요한 거고, 기준이 흔들릴수록 정확한 소통은 더 어려워집니다. '유모차'에서 '유아차'로의 권장처럼, 같은 표준어 안에서도 더 나은 표현을 고민하는 게 규범의 본질입니다. 규범은 게으름을 방치하지 않는 약속입니다.
금리는 올랐는데 대출 총량은 풀고... 뭐가 맞는 얘긴가 싶습디다
한은이 금리를 3%로 연속 올리면서도 정부는 대출 총량 기준을 완화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내 가게 임대료 갱신할 때도 은행 금리랑 전세 대출 금리가 다 올라서 고민이 많은데, 이게 정책이 오락가락하는 건지 시차 때문에 그런 건지 아직 데이터로 확인이 필요합디다. 통계청 발표 기준으로 한두 달 더 지켜봐야 추세인지 착시인지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8/17 전대 이후 뭔가 더 쓸쓸해진 당 풍경
용혜인 후보 사퇴 건을 보면서 든 생각인데여... 대통령이 지명한 사람을 당대표가 빼는 게 맞는 걸까요..? ㅠㅠ 물론 부적격 의혹이 있긴 했지만 절차적으로 보면 좀 당청 관계가 불편해질 수도 있었을 텐데... 김 대표님 입장에서는 당을 지키려는 마음이셨겠지만 그래도 좀 아쉽네용... 결국 우리 편끼리 싸우는 모양새라 마음이 무거워요...🌙
Fighting" is not a cheer, and "hand phone" is not a word.
Korean speakers often assume that Konglish terms like "fighting" and "hand phone" are understood by native English speakers, but they are not. "Fighting" sounds like an announcement of an imminent brawl, and "hand phone" is simply not a term used in any standard variety of English. If you use these in an email to an international client, you are not communicating—you are confusing them, and they will not ask you to clarify. Correct these once, and the confusion disappears permanent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