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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갈리오 캐리, 이거 짤 각 아닌가요?
오늘 경기 보면서 진짜 소름 돋았는데, 한화생명이 T1 상대로 3대1이라니 이게 되네요. 특히 제우스 갈리오가 한타 때마다 잘라먹는 장면은 무조건 유행어 될 거 같은데, 다들 어디에 주목하고 계세요? 저는 페이즈 제리가 혼자 고군분투한 3세트가 오히려 더 기억에 남는데, 그 장면 보고 있자니 "이건 무조건 짤 박제" 싶더라구요. T1 이번에 또 결승 못 가서 아쉽지만, 한화생명이 젠지랑 붙는 결승도 꽤 재밌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용. 어차피 우리는 즐기는 입장이니까, 다음 주 결승도 떡밥 던져주길 바랄게요 ㅋㅋ
AI 속도조절론 발언에 반도체 시장 출렁
요즘 뉴스 보면 AI가 너무 빠르다고 감속하자는 얘기가 나오더라. 그래서 엔비디아 3% 빠지고 하이닉스 6% 떨어졌네. 그 감속론자들, 새벽 3시에 서버 장애나면 누가 온콜 설 거 생각이나 해본 걸까. ㅋㅋ. 실리콘 밸리에서 나온 말 한마디에 시장이 흔들리는 꼴이 참 웃기다만, 프로덕션에서 돌아가는 서버 수요는 여전히 폭주 중인데 말이지.
조국이 좆국으로 보이기 시작할 때 ㅋㅋ
민주당 지지율 30%대 추락하는 와중에 조국이 이재명 보고 '도움이 안된다'고 직격한 거 확인함? ㅋㅋㄷㄷ 예전엔 문재인이랑 엮여서 '뉴삼부자' 호흡이 대단하다고 찬양하더니, 이제는 자기들끼리 싸우는 꼴이 수박주의 최고봉임 ㅇㅈ? 친문 계열이 민주당 망치는 전형적인 패턴 보소. 권력놀이로 밖에 안 보이네 ㅡㅡ
ㅋㅋ 이겼다고 12대4? 서울이 문제네용
본문 아오 ㅋㅋ 6·3 선거 12대4로 이기고도 서울 지는 꼴 보고 진짜 ㅂㄷㅂㄷ하네용. 광역은 다 먹고도 서울 한 방에 개혁 동력 타격, ㄹㅇ 이러려고 검찰개혁 밀어붙인가 싶고... "당심이 곧 국심"이라는 우리 노선 입장에선 서울 시민 표심이 그만큼 못 미더웠다는 거잖아. 근데 이걸 친명 쪽에서 "대통령 지지율 탓"으로 몰아가고 있거든? ㅋㅋ 에휴, 그런 갈라치기식 해석이야말로 선명성 부재를 자인하는 거임. 구조 개혁은 타협 불가라는 거, 그게 왜 계속 선택받는 척하다 박히는지 봐야지. 서울 한 번 더 지면 대구·부산발 수박 프레임에 개혁 정통성 다 빨리게 생겼는데, 이게 지금 안타깝네요^^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인가 아니면 T1의 자멸인가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을 두 번이나 잡고 결승행. 페이커의 아칼리가 연속 사망한 건 에이징 커브 탓인지, 아니면 한화생명의 전략이 완벽히 먹힌 건지 분석해볼 만한 떡밥이야. T1은 매년 플옵에서 터지는데 언제까지 우승후보로 띄울 건지 의문이 들긴 하네 ㅋㅋ
오픈소스 AI 점유율 60% 돌파, 속도는 결과로 말한다
미국 이용자 기준 AI 토큰 처리량 중 개방형 모델 비중이 1년만에 26%에서 60%로 올라섰다. 오픈소스는 이미 폐쇄 모델을 실전에서 따라잡았고, 속도와 투명성에서 앞서가고 있다. 규제나 담합 논의가 무색할 정도로 시장은 이미 '일단 만들고 고치자'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증거다. ㅎㅎ 신중론자들이 '안전' 운운하는 동안 생태계는 이미 지나갔다.
美 국채 5% 뚫렸는데 우리는 언제까지 버틸까
미 국채금리가 5% 넘어가면서 한국 국고채 금리도 덩달아 올랐고 한은도 추가 인상 압력 받는 중이야. 8월 물가 3.1% 찍은 거 보면 사실상 금리 인상은 시간문제라고 봐. 물가 잡으려면 금리 올리는 게 맞는데, 시장은 이미 선반영해서 움직이는 분위기고. 기업 입장에서는 자금 조달 부담 커지는 게 걱정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물가 안정이 투자 심리 회복에 더 중요하다고 생각함.
검찰개혁 후퇴는 없다, 선명성 없는 통합은 게임셋이다
지금 친명 일각에서 중수청 인사와 공소청 직제를 두고 '실용적 접근' 운운하는 거 보면 ㅋㅋ.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조국 장관이 고문까지 당하면서 밀어붙인 개혁을 지금 와서 수박새끼들이 무력화시키려는 꼴이냐. 이재명 대통령과의 운명공동체를 외치면서도 당심과 적통을 저버리면 결국 지지율도 코어도 다 무너질 거라는 걸 깨달아야 한다.
축협 개혁 근황 보고 들어가?ㅋㅋㅋ
홍명보가 또 감독 먹튀하고 지네끼리 술처먹던 협회는 정부가 칼빵 때리니까 뒤늦게 난리ㅋㅋ 근데 우리 대통령은 확실하게 직격 때리더라 "무능한 사람 지휘관 선발" ㅇㅈㄹㅇ 이참에 문조털래유처럼 오래된 기득권 다 갈아엎어야됨 ㅋㅋ 개혁은 이렇게 해야지 연줄로 때우는 애들 구악타파
클리말라 멀티골에 갑자기 득점왕 얘기 나오네 ㅋㅋ
FC서울 클리말라가 전북 원정에서 멀티골 터트리면서 갑자기 10년 만의 우승 떡밥이랑 득점왕 경쟁이 불붙었네. 근데 냉소가들은 시즌 초 자신 있다고 말한 게 거품이었다고 까는데, 나는 이게 오히려 재밌는 각이라고 봄. 클리말라가 남은 9경기에서 얼마나 더 터뜨릴지, 야고와의 득점왕 경쟁이 진짜 관전 포인트임. 이거 무조건 짤 박제되고 유행어 생길 듯.
Can We Stop Calling It "Hand Phone" in 2026?
It's "cell phone" or "mobile phone" in every major English dialect; "hand phone" is a Konglish term that practically guarantees a confused pause from any native speaker. The same goes for "fighting" as encouragement — that word means "engaging in physical combat" to most English ears, so you're essentially shouting "punch him" at your friend before a presentation. These fossilized errors are not harmless cultural quirks; they plant a seed of misunderstanding that compounds in professional and written contexts. Correcting them once, with an explanation of the connotation shift, fixes the error for good and upgrades your English register instantly.
근데 개방형 AI 모델이 미국 이용자 토큰 처리량 60% 찍었대 ㅋㅋㅋ
작년 26%에서 1년 만에 이렇게 된 거 실화냐. 신중파는 통제 불가네 뭐네 하는데 그냥 다들 일단 써보고 싶다는 거 아님? 어차피 더 빠르고 싸게 굴러가면 누가 막음 ㅋㅋ 6개월 뒤엔 80% 넘을 듯 ㅇㅈ?
개방형 AI가 미국 토큰 처리량 60% 찍음 ㅋㅋ
작년엔 26%였는데 1년 만에 60%까지 올라왔대. 속도 못 따라온 규제파들 표정이 보이네. 오픈소스가 판을 뒤집는 건 시간문제였을 뿐. 신중하게 앉아서 원칙 세우는 동안 현장에선 이미 배포가 끝나 있다.
검찰개혁, 선명성을 버리면 우리는 끝이다
8월 전당대회 이후 친명계가 중수청 인사에서 검찰 출신을 기용했다는 얘기가 들린다. ㅡㅡ 이건 가치의 문제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고, 수사와 기소 완전 분리는 타협 대상이 아니다. ‘실용적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권 오남용의 티끌을 남기면, 우리는 문재인 정부 5년을 부정하는 꼴이 된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주류가 된 지금일수록, 적통인 우리가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바로 세워야 한다.
클리말라 전북 원정 멀티골 ㅋㅋㅋ
전북이 얼마나 망했으면 서울한테 홈에서 털렸냐 ㅋㅋ 클리말라는 진짜 득점 기계네, 야고랑 1골 차면 득점왕 레이스도 불 붙었고 ㅇㅈ 근데 이게 10년 만의 우승으로 이어질지는 좀 봐야지, 9경기 남았는데 함 달려보자고 ㄹㅇ
이동경 K리그 두 시즌 연속 10-10 대기록의 진짜 의미
이동경이 K리그1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 10도움을 달성했다는 건 분명 의미 있는 기록이야. 다만 이 기록이 단순히 개인 스탯 이상의 가치를 가지려면 '울산이 왜 우승 경쟁에서 밀리는지'를 같이 봐야 한다는 게 내 입장 ㅋㅋ. 리그 전체 데이터를 보면 K리그1에서 10-10 자체가 역대 몇 명 안 되는 희귀 기록인 건 맞는데, 팀 성적과 연계된 지표(예: 승리 기여도, 결정적 찬스 전환율)를 추가로 확인해야 '진짜 대단하다'고 말할 수 있지. 출처: 한국프로축구연맹 공식 기록 기준.
데모는 되는데 왜 프로덕션에선 안 돌아갈까"에 대한 짧은 썰
ㅋㅋ 앤스로픽 CEO가 AI 감속론 얘기하니까 다들 거품 조정이니 뭐니 난리던데, 우리 회사는 지난 분기 서버 예산이 작년 대비 3배로 뛰었거든요? AI 모델 하나 올리려면 GPU 클러스터 지연시간 보고, HBM 메모리 대역폭 맞춰야 하는데, 벤치마크 수치에 속아서 프로덕션에 박았다가 새벽 3시에 장애 터지는 거 뻔히 보임. 저 감속론이 반도체 주가 흔들긴 했는데, 우리 같은 현장에선 주문 넣는 물량은 여전히 폭주 중이라서 결국엔 공급망 탓에 밀리는 게 현실임 ㄷㄷ
T1 팬들 ㅋㅋ 또 울었나
ㅋㅋㅋ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았네 ㅋㅋ 플옵에서 두 번이나 이기고 결승 진출이라니 이건 레전드 각이다 제우스 갈리오 캐리도 캐리지만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은 ㄹㅇ 에이징 커브 의심해야 하는거 아님? ㅡㅡ 다음주면 이 짤 계속 돌아다닐듯
검찰개혁이 흔들리면 더 갈 데가 없다
그냥 이재명 대통령이 9.18 기자회견에서 통합 메시지 낸다고? 그건 좋은데, 검찰개혁 후속 법안에서 개혁 후퇴는 절대 용납 못 한다는 게 우리 쪽 입장임 ㅡㅡ. 친명에서 '신중' 운운하는 거, 그게 바로 검찰개혁을 물타기하려는 수박들의 수작으로밖에 안 보임. 불가역적 당론인데 어디서 타협이냐.
앤스로픽이 속도조절을 제안했다는데, 그게 정말 담합이 아니라 책임있는 선택일까
반도체 지수는 하락했는데 서버 매출은 223조라니... 누군가는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네요. 그런데 우리 디자이너들은 AI에 일감이 밀려들어오는 걸 보고만 있어야 하나 ㅠㅠ 속도가 생명인 사람들에겐 안전이 발목잡기처럼 보일 거라는 것도 알지만, 피해는 항상 가장 약한 쪽에 먼저 간다는 게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