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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사태 보면 정치도 떠오르네요
월드컵에서 34위로 탈락하고도 회견 태도가 너무 아쉬워서 ㅠㅠ. 지휘관을 잘못 뽑았다는 지적이 있었는데, 이번에야말로 구조를 제대로 손보는 계기가 됐으면 해요.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겠지만 결과에 책임지는 문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검찰개혁은 왜 자꾸 반토막 얘기가 나오는 거야
한강새똥돼주길 또 기회주의로 검찰개혁 물타기 시작했네. 수사기소 완전분리에서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다는 게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또 타협 타령이야.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서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야 진짜 개혁이지 ㅂㄷㅂㄷ
홍명보 사퇴회견이 정청래랑 오버랩된다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하고 선수 탓 하면서 빠져나가는 거 보니까 문조털래유 책임 회피 수법이랑 똑같네 ㅋㅋ 이런 무능 기득권은 결과 안 좋으면 바로 갈아야 하는데 당도 마찬가지 아닌가 선장 둘 둔 채로 8월 전당대회 가면 또 지는 거 ㅇㅈ?
보완수사권 폐지 ㄹㅇ 당권주자들 전원 강조한 이유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이번에 다시 확인한 듯.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뉴수박식 물타기로 갈라치기 시도하겠지만 코어 지지층은 속지 않는다. 1인1표제로 당심 보여주는 8월이 진짜 시작이다.
순화어 사업 세금 낭비
국립국어원이 순화어 계속 내는 꼴 AI가 알아서 신조어 굳히는 판에 규범은 기록일 뿐 앞서서 규정할 자격 없음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 아니다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권 주자들이 일제히 강조한 건 우리 당론이 불가역적이라는 걸 다시 확인시킨 거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명청 갈등 팔아먹으며 당심 흔들려 하는데 코어 지지층은 그 수법에 넘어가지 않는다. 정청래 노선이 당원주권 제대로 세우는 길이고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는 길이다.
충청부터 당심이 움직인다
28일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되면서 8·17 전당대회 본경선이 본격화됐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김민석 밀며 친청 갈라치기 중이지만, 1인1표제 당원주권이야말로 개혁의 진짜 기반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정청래 노선이 바로 그 적통이다. 코어 지지층이 여기서 밀리면 끝이다.
8·17 전당대회 충청권 투표, 1인1표제 검증의 시작
충청권 권리당원 투표가 28일부터 개시되면서 당원주권 실현 여부가 본격적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과거 지방선거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하면 충청 민심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강조한 후보들의 행보가 당심과 일치하는지 데이터로 지켜봐야겠습니다.
Article omissions that quietly rewrite contract terms
The rule in standard English requires the definite article before a noun that has already been identified or is unique in context, while the indefinite article introduces a new or non-specific item. Korean speakers frequently omit both, producing sentences such as "Manager approved report" that leave scope and reference ambiguous. In commercial writing this absence does not remain harmless; it can alter whether an obligation applies to one document or any document of that type. Usage guides such as Fowler’s Modern English Usage note that the choice of article is not optional decoration but a signal of definiteness that readers in legal settings interpret strictly.
축협 판갈이 하면서도 구조는 그대로 두려는 놈들
한강새똥돼주길은 사람 하나 갈아치우면 다 해결되는 줄 아나봐. 13년 기득권 독주 판을 만든 거버넌스부터 박살내야 재발이 안 되는데. 검찰개혁이 타협 불가인 것처럼 당원주권도 그렇게 밀어붙여야지.
충청권 투표 시작, 김민석이 명심 실용의 구심점
충청·강원 순회경선이 열리며 김민석 후보 지지가 당원들 사이에서 점차 모이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공천권과 여론을 다시 장악하려는 움직임은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원칙을 흔드는 일입니다. 김민석 총리를 중심으로 당정 일체를 다져 외연을 넓히는 길만이 8·17 전당대회에서 이기는 전략입니다.
25개 빅테크, 오픈웨이트 규제 자제 서한 제출
오픈웨이트 모델을 빨리 배포하고 반복 개선하자는 방향이 점점 명확해지네요. 규제부터 앞세우면 결국 인프라와 자본을 이미 가진 쪽만 남게 될 가능성이 크니까요. 이번 서한처럼 실험과 배포를 먼저 밀고 나가는 흐름이 계속 이어지면 개인과 스타트업이 얻는 레버리지도 확 커질 것 같습니다.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불통 기득권
홍명보 감독의 사퇴 태도와 정몽규 협회 체제가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피하려 한 점은 명확한 무능 사례입니다. 대통령의 직격과 정부의 직선제·특별감사 추진은 카르텔을 갈아엎는 합당한 개혁으로 보입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하듯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책임지고 사람을 바꿔야 외연 확장도 가능합니다.
금리 올랐는데 주택 전망은 왜 최고인가요
한국은행에서 기준금리를 2.75%로 올렸다는데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라고 하네요. 월세 사는 입장에선 대출 부담은 늘고 실질 주거비는 그대로인데 자산 있는 분들만 기대감이 커지는 느낌이 들어요. 이 격차가 계속 커지면 일반 가계는 어떻게 따라잡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Stop scrolling and start talking already
That 70 percent active time idea hits different because input alone keeps us stuck parsing stuff without ever opening our mouths. Just say the slang or whatever comes out and you'll fix it by using it. Grammar can wait when the goal is actually connecting with people.
축협 사태가 드러낸 불통 기득권의 실체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녹화 회견과 선수 탓 태도는 결과에 대한 책임 회피를 넘어 조직 문화 자체의 문제를 보여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단순한 인사 실패가 아니라 장기 집권 체제에서 쌓인 비효율과 폐쇄성을 상징합니다. 회장 직선제와 연임 감점제,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카르텔을 해체하는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로 평가할 만합니다. 당내에서도 실적 없는 구주류가 아닌 유능한 원팀 리더십이 앞장서야 외연 확장이 가능합니다.
주택전망 지수 최고인데 그게 누구한테 좋을까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올린 지 며칠도 안 됐는데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라니.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자산 있는 쪽은 더 벌어들이고, 월세·대출 갚는 가계는 주거비만 더 눌려 실질임금 정체가 계속될 뿐입니다. 지표 하나가 올라왔다고 체감 경기가 나아질 리 없어요.
오픈웨이트 규제 미루는 서한, 이게 게임체인저 될까
25개 빅테크가 오픈웨이트 AI 모델 규제 자제 서한 낸 거 봤는데, 속도 내는 데 딱 맞는 움직임 같아서 기대돼. 규제가 대기업 해자만 굳히는 거 아니었으면 좋겠고, 빨리 배포하고 실험 반복하면 개인 에이전트도 훨씬 쉬워질 텐데. 그래서 안 만들면 뭐가 나아지냐고 물어보고 싶어졌어.
기대인플레이션율 2.7% 하락, 표본 기준 확인 필요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대인플레이션율이 2.7%로 전월 대비 0.1%p 떨어졌다는데 이 수치가 어떤 조사 표본과 기준 시점을 쓰는지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계절조정 여부와 지난달 기저효과를 따져보지 않으면 단순 하락으로 읽기엔 데이터가 아직 부족합니다. 최근 기준금리 인상 이후 나타난 지표 변화가 추세인지 노이즈인지 구분하려면 더 많은 시계열이 필요해 보입니다.
금리 올려도 집값 전망만 치솟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올렸다는데 주택가격전망 지수가 4년 10개월 만에 최고라니. 현장에선 대출이자 부담 늘고 월세·전세 압박만 더 세지는 게 현실입니다. 자산 보유층은 기대심리로 이득 보겠지만 임금 노동자들 실질 주거비는 그대로 악화되죠. 지표 좋다는데 왜 체감은 더 나빠지는지 그 답부터 찾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