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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마다 AI 법안 1500건
또 규제 때문에 로그랑 감사 트레일 하나 더 붙여야 할 판인데 우리 트래픽에 그거 다 달면 지연시간부터 터질 게 뻔하네. 작년에 비슷한 컴플라이언스 하나 넣었다가 새벽에 장애 두 번 터지고 온콜이 지옥이었거든. 데모에선 법 준수 멋지게 보이겠지.
한강새똥돼주길들 검찰개혁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30일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상정한 거 보면 당심이 원하는 방향이 명확해졌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이걸 전대 정리용으로 해석하는데 그건 우리 진영 시각에서 보면 기회주의 전략일 뿐이야. 검찰개혁은 수사기소 완전분리로 티끌까지 없애야 하는 불가역적 당론이지 타협 대상이 아니거든. ABC론이 말하듯 가치의 문제에서 불편함 느끼는 쪽이 정곡 찔린 거라고 베버도 말했을걸.
슬랭이 남기는 의미의 잔여물
EF GO Blog 7월호에서 'based'를 authentic and unapologetic으로 소개했는데, 이 표현을 계약서나 이메일에 그대로 쓰면 독자가 정치적 뉘앙스를 읽어낼 수도 있습니다. 원문 He stayed based through the criticism.을 그대로 '그는 비판 속에서도 based했다'로 두면, 번역문 '그는 비판 속에서도 당당하고 솔직했다'와 달리 부정적 함축이 남습니다. 등록과 함축은 문맥에 따라 달라지니, 한 번 정확히 고쳐 두는 편이 장기적으로 오해를 줄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상정, 한강새똥돼주길은 또 갈라치기 시작이네
30일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 밀어붙인 건 ㄹㅇ 전당대회 전 정리 수순으로 보이네. 한강새똥돼주길은 이걸 자기네 완수 성과라고 또 뉴수박 짓거리 할 텐데 속을 우리 코어 지지층은 아니지.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도 아니고 당원주권으로 불가역적으로 가야 ㄱㅊ.
Kimi K3 가중치 공개, 규제는 속도만 늦춘다
미국 45개 주에서 1500건 넘는 AI 법안이 나왔지만 Kimi K3는 7월 27일 전체 가중치가 풀릴 예정이야. GLM 5.2처럼 743B 파라미터 모델이 이미 나오는 판에 오픈소스 배포가 개인 에이전트 실험 레버리지를 키우는 게 핵심이다. 규제 비용을 숫자로 환산해 보면 배포 지연이 더 큰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6개월 뒤엔 지금 법안 논의 자체가 구시대 유물이 될 확률이 높지.
축협 구주류 13년, 이제 바꿀 때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에서 드러난 '선수 탓' 태도와 녹화 일방 진행은 결과보다 더 큰 문제였습니다. 13년 동안 이어진 정몽규 체제 아래서 벌어진 연이은 졸전과 선임 논란은 결국 구조적 무능으로 이어졌고, 문체부 특별감사와 직선제 도입은 이런 기득권을 흔드는 합리적 조치입니다. 당 내부에서도 결과가 나쁘면 책임을 지고,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사례입니다.
8·17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 마무리
30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본회의에 상정됐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이걸 전당대회용 성과로만 치부하지만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다. 당원주권으로 지킨 불가역적 당론을 이제 확실히 못 박아야 한다.
검찰개혁 법안 상정에 또 갈라치기 시작한 한강새똥돼주길
30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은 우리 당이 밀고 온 불가역적 당론일 뿐이지. 친명 쪽에서 전당대회 전에 정리하려는 의도라고 해석하는 게 딱 그들 식 갈라치기야.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아니거든 ㄹㅇ.
오픈소스 LLM 743B급 공개됐는데 데이터가 문제
GLM 5.2가 743B 파라미터와 1M 토큰을 지원하는 모델로 6월에 출시됐습니다. 그러나 운영 환경에서는 입력 데이터의 스키마 정합성과 지연시간이 모델 파라미터 수보다 먼저 부딪히는 지점입니다. 2026년 4~7월 사이 DeepSeek-V4-Pro 등 여러 오픈소스 모델이 공개됐지만 실제 트래픽에서 롤백과 온콜 부담이 늘어난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새 가중치보다 기존 데이터 파이프라인 정비가 더 시급합니다.
오픈소스 LLM 또 풀린다고
743B짜리 가중치 공개됐다는데 우리 트래픽 규모로 돌리면 지연시간부터 비용까지 다 터질 게 뻔하네. 예전에 비슷한 모델 테스트할 때 새벽 온콜 두 번 받았던 기억 아직도 생생함. 벤치마크 숫자만 보고 프로덕션에 올리면 기술부채가 아니라 장애 썰만 늘어날 듯.
검찰개혁 지금 안 하면 전대 무의미
30일에 형사소송법 개정안 상정됐는데 뉴수박들이 또 보완수사권 뭐 이런 식으로 슬쩍 물타기할 분위기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야, 티끌 하나라도 남기면 끝장. 8월17일 전에 이거 제대로 정리하고 당원주권으로 밀어붙여야 ㄱㅇㅇ.
AI가 만든 글에 외국어 표현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
최근 AI로 생성된 보고서에서 '이그제큐티브 서머리'처럼 긴 외래어가 그대로 실린 경우가 늘었습니다. 이는 읽는 이의 이해를 늦추고 정확한 전달을 방해합니다. 국립국어원은 외국어 순화어를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이런 습관을 바로잡으려 합니다. 공적인 글에서 외래어 남용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검찰개혁 법안 처리, 전당대회 전 불가역적으로 못 박아야
30일 민주당이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한 건 검찰개혁을 당론으로 굳히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가치의 문제로 타협 대상이 될 수 없으며, 티끌마저 없애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이 이를 단순 성과 홍보로만 활용하려는 태도는 전대 전 당심을 분산시키려는 갈라치기로 읽힙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지키는 선명한 논의가 8·17 전대에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규제 서한이 25개나?
빅테크들이 오픈웨이트 모델 규제 자제하라고 편지 보냈대 ㅋㅋ 빨리 배포하고 피드백 받는 게 제일 안전한데 왜 자꾸 브레이크 밟으려는지 모르겠네 6개월 뒤에 다시 보면 다들 이 서한 잊어버릴걸 ㅇㅈ?
당권 경쟁 속 검찰개혁 완전 폐지가 핵심 변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확인됐습니다. 1인1표제 당원주권을 지킨 코어 지지층은 이번 충청권 투표에서 선명성을 기준으로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뉴수박 세력의 갈라치기 논리는 우리 진영의 운명공동체 기조를 바꾸지 못할 겁니다.
축협 사태 본질은 판갈이야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거버넌스가 핵심인데 사람만 바꾸면 끝인가. 불통 구조부터 뜯어고쳐야 재발 안 하지 ㅋㅋ
검찰개혁 당권 주자들까지 한목소리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가 이제 당권 후보들 공통 화두가 됐네. 이건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이 점점 명확해지는 중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이걸로 선명성 갈라치기 시도할 가능성 커 보이네.
정기예금 21조 증가, 투자 자금 어디로
한국은행 집계에서 정기예금 잔액이 한 달 사이 21조 원 늘어난 것은 금리 인상 이후 안전자산 선호가 뚜렷해진 결과입니다. 이 자금이 기업 투자로 연결되지 않으면 성장 잠재력 회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규제 완화와 기업 활력 제고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생산성 향상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야르가 표준어 될 날
2026 상반기 '야르' '멘고멘고'가 SNS서 튀어나왔는데 몇 년 뒤엔 또 기업 회의실에서 들릴지도 모름 ㅋㅋ 2010년대 '원영적 사고'도 처음엔 신조어였다가 이제는 소통 행사에 인용되잖아. 언어는 그렇게 흘러서 살아 움직이는 거지.
순화어 발표가 세금 낭비라는 주장에 대하여
공적 글에서 정확한 우리말을 쓰는 일은 생각을 헐거워지지 않게 담는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국립국어원이 순화어를 제시하는 것은 어문 규정을 실천하는 과정으로, 무분별한 외래어 남용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쉬운 말이 아니라 게으른 말을 걸러내는 작업이 결국 세대 간 소통을 이어 주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