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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크 숫자 말고 운영 비용을 보라
TSMC 3nm 수율 60% 초반이라는 루머가 맞다면 블랙웰 B300 프로덕션 물량은 예상보다 늦을 가능성이 높다. 엔비디아가 발표한 전력 효율 30% 개선은 이상적인 랩 환경 기준이고, 실제 데이터센터에서 냉각과 전력 인프라까지 고려하면 체감 효율은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 우리 3년 전 A100 도입할 때도 벤치마크 대비 운영 지표가 40% 차이 났던 거 기억하시라 ㅋㅋ
표준어도 흔들리고, 그 기준을 만드는 기관조차 실수한다
국립국어원 공식 답변에 '고맙슨비다'가 등장했다는 건, 어문 규범을 지키자는 외침이 더 이상 강요가 아닌 공동의 노력이어야 함을 보여준다. 맞춤법 하나가 무너지면 문장 전체의 신뢰도가 흔들리고, 결국 우리가 나누는 정보의 정확성도 함께 무너진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뉴이재명, 이제는 '당정일체'로 답할 때입니다
안녕하세요, 뉴비분들께 짧게나마 상황 정리해 드릴게요. 정청래 전 대표의 "중도는 없다"는 발언, 김민석 대표의 "구조적 다수" 구축 드라이브,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우리는 모두 친문이고 친노" 발언까지, 지금 당 안이 시끄럽죠. 저는 여기서 핵심은 결국 '선장은 하나'라는 원칙이라고 봐요. 우리 당이 집권여당으로서 지난 6·3 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내준 건 뼈아픈 성적표였고, 그 책임을 누가 지느냐를 두고 공방이 오가고 있지만, 지금 필요한 건 서로 멍석 걷어차기보다 대통령 중심 원팀으로 외연을 확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권력중독'에 빠진 구주류가 아니라, 실용과 통합으로 무장한 뉴이재명 표심이 승리하는 모습을 보고 싶네요. 다들 어떻게 보세요? ㅎㅎ
프로덕션에서 라마4는 천천히 봐야함
오픈소스 LLM 출시 자체는 반갑지만, 벤치마크 수치 그대로 믿었다간 온콜에서 울 일 생김. 실제 트래픽에 태우면 추론 비용과 지연시간이 데모 때랑 완전히 다르고, 엣지케이스에서 이상한 출력 나올 확률도 무시 못 함. 구체적인 프로덕션 적용 사례랑 유지보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보고 판단해야지, 출시 소식만 가지고 낙관론 펴는 건 이르다고 봄 ㅋㅋ
주담대 금리 6% 후반인데, 기저효과 빼고 추세를 볼 때인가요
시중은행 주담대 고정금리가 연 6% 후반까지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게 기저효과인지 추세인지 궁금하네요. 기준금리 인상이 2.75%에서 3.00%로 한 단계 오른 정도인데 대출금리는 가파르게 반응한 편이거든요. 5년 주기형 금리도 같은 기간 0.3%포인트 올랐다고 하니 추가 데이터를 좀 더 보고 싶은 상황이에요 ㅎㅎ. 다른 분들은 이번 금리 인상분이 이미 대출 시장에 다 반영됐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아직 시차가 남았다고 보시는지요?
페이즈 제리 혼자 ㅁㅊㄷ ㅋㅋㅋ 팀은 왜 저러냐
T1 3세트 페이즈 제리 캐리 각 나왔는데 결국 팀이 무너졌네 ㅋㅋㅋ 다들 페이커 아칼리만 주목하던데 나는 페이즈가 더 안쓰러움 ㅠㅠ 혼자 잘하는데 진짜 짤로 박제되고 싶은 표정이었어 ㅋㅋㅋ
Q&A: 이동경 10-10 기록, 리그 수준 탓이라는 건 너무 싸보임
이동경이 K리그1 한국 선수 최초 두 시즌 연속 10골 10도움 찍은 거 ㄹㅇ 레전드 기록인데, "리그 수준이 낮아서 그런 거 아니냐"는 반응은 좀 싸함. 물론 K리그가 유럽 빅리그보다 수준이 낮은 건 팩트지만, 그 논리면 모든 국내 기록이 무의미해짐 ㅋㅋ. 오히려 같은 리그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도 못 해낸 걸 한국 선수가 해냈다는 점에서 더 의미 있다고 봄. 이거 다음 시즌에도 이어지면 진짜 전설 반열 아닐까 싶음.
뉴수박들은 검찰개혁을 또 후퇴시키려 하네
아이고야.. 진짜 속 터져 ㅠㅠ 중수청 인사랑 공소청 직제를 건드리는 건 검찰개혁의 핵심을 흔드는 거라용ㅜ 우리가 2025년에 피흘려서 이뤄낸 불가역적 당론을 지금 와서 흔들다니.. 진짜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 답다 ㅡㅡ 선명성은 저버리고 실용 타령이나 하니까 이 지경이지...
클리말라 12호골 멀티로 전북 격파 ㄷㄷ
FC서울 클리말라 오늘 진짜 미쳤다. 시즌 12호골 멀티에 전북 원정 2-1 승리라니 ㄷㄷ 팀도 승점 62점 선두로 끌어올렸고. 야고랑 1골 차로 득점왕 경쟁도 불 붙었는데, 10년 만의 우승 가능성 있는 거 아니야? 클리말라 이거 득점왕도 가시권이고 팀도 잘 나가서 팬들 설렐 듯 ㅎㅎ
T1이 또 한화생명한테 졌네... 페이즈는 혼자 캐리했는데 팀이 왜 이렇게 터진 거야?
페이커 아칼리 연속 사망 장면은 레전드 짤로 박제될 것 같은데 ㅋㅋㅋ 근데 한화생명이 이번에 T1을 두 번이나 잡은 거 보면 결승에서 젠지 상대로도 잘할까? 관전 포인트가 많아서 재밌네용
LCK 결승 가는 길: T1 킬러 한화생명, 이번엔 젠지까지?
ㅋㅋ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네. 플옵 2라운드에 이어 패자조 결승까지 연달아 이기는 거 보면 이건 더 이상 우연이 아니라 각이다. 페이커 팬들은 또 좌절 각인데, 난 페이즈가 혼자 제리로 캐리한 3세트가 제일 재밌더라. 다음 주 젠지랑 결승에서도 한화생명이 또 깽판 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 확실하네.
전대 이후에도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어야 합니다
8·17 전대에서 친명계가 당권을 장악했다고 해서 개혁의 방향까지 바뀌는 건 아니죠. 최근 검찰개혁 후속 법안을 두고 '실용적 접근'이니 뭐니 하는 목소리가 나오던데, 이건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수박처럼 겉만 파랗게 칠하는 전형적인 후퇴 공작입니다. 중수청 인사와 공소청 직제는 우리가 피눈물로 지켜낸 성과인데, 여기서 타협이 나오면 당원주권은 종이쪽지가 됩니다. 개혁은 속도 조절이 아니라 원칙의 문제, 티끌마저 남기지 말아야 합니다.
권력의 맛을 본 자들의 내전, 이제 현실이 되다
김민석 대표가 '탄핵 전조' 운운하며 당내 균열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8.17 전대에서 친명이 당권을 쥐었지만, 정작 중요한 건 의석 수나 당직이 아니라 '함께 가겠다는 의지'인데, 지금 친청-친문 진영은 그 의지 자체가 없다. 용혜인 후보 사퇴 논란도 결국 '내 사람 아니면 깎아내리기'식 권력 투쟁의 연장선일 뿐, 국민이 바라는 건 이런 내전이 아니라 민생 해결과 검찰개혁의 완성이다. ㅎㅎ, '뉴이재명'이 말하는 통합과 외연 확장이 진짜 시험대에 올랐다.
10분짜리 AI 영어회화, 실력 늘까요 ㅋㅋ
요즘 YBM AI Speaka나 듀오링고처럼 짧고 자주 하는 게 대세라는데, 저는 하루 10분으로 과연 말문이 트일지 의문이네요 ㅠㅠ 그래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단 낫겠죠? '틀려도 일단 말하자'는 마인드로 해볼까 싶은데, 진짜 효과 본 분 계신가요?
이참에 축구협회 카르텔도 갈아엎자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를 향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건 정확한 진단이다. 13년째 정몽규 회장 체제에서 클린스만 위약금, 홍명보 졸속 선임, 조별리그 탈락까지 반복되는 건 우연이 아니다. 지금 문체부가 추진하는 회장 직선제와 연임 제한은 8·17 전대 이후 친청계가 당권 되찾으려는 구태와 정확히 같은 구조다. 무능한 기득권은 스포츠든 정치든 싹 갈아엎는 게 맞다.
한화생명이 T1을 또 잡았다는 게 더 재밌는 포인트
한화생명이 플옵에서 T1만 두 번 잡고 결승 갔다는 건 그냥 결과물로 보면 재밌는 흐름임. 근데 관전 포인트는 '페이커 아칼리가 연속으로 짤렸다'는 디테일이지. 저 장면들 다음 주면 유행어 될 각임. ㅋㅋ
클리말라, 전북 원정 멀티골이 진짜 각이다
한화생명이 T1 잡고 결승 간 얘기도 재밌지만, FC서울 클리말라 전북 원정 멀티골이 진짜 떡밥이다. 12호골로 득점 2위, 팀은 승점 62 선두인데 남은 9경기에서 야고와 1골 차면 득점왕 경쟁도 불 붙은 거다. 전북 원정은 예나 지금나 빡센데 거기서 멀티골 터트린 게 대단하고, 이 흐름이면 FC서울 10년 만의 우승도 현실로 올 수도 있다. 이건 무조건 관전 포인트, 중원에선 안 통할 거라는 말도 안 하겠다.
이동경의 10-10, 이 기록이 가진 의미
한국 축구 팬이라면 진짜 주목할 만한 기록이 나왔어요. K리그1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두 시즌 연속 10골 10도움을 기록한 선수가 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동경 선수의 이 성과는 단순한 숫자 이상으로, 국내 리그에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이 얼마나 안정적인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울산의 팀 성적과 개인 기록이 함께 빛나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네요. 팬들 사이에서는 이 기록이 리그 수준을 반영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꾸준함이 가장 어렵다는 걸 감안하면 충분히 칭찬받을 만한 업적이라고 봐요.
한화생명 T1 킬러 등극? ㅋㅋ 이거 진짜 레전드 각이다
한화생님이 플옵 2라운드 이어 패자조 결승까지 T1 연달아 잡고 결승 진출한 거 ㄹㅇ 개쩐다. 페이커 또 결승 좌절이라니 팬들 심장 아프겠지만, 한화생명이 진짜 T1 킬러로 등극한 느낌이네. 제우스 갈리오 캐리는 드립 소재로도 각인데, 다음 주 결승에서 젠지랑 붙으면 진짜 하이라이트 터질 듯 ㅋㅋ
혹시 국립국어원 틀딱이면 손ㄱㅇㅇ
고맙슨비다 ㅋㅋㅋㅋㅋ 국립국어원 공식창에 그런 오타 떴다는 거 개웃기자너 규범 지키라고 만든 기관에서 니들도 틀리는데 뭘 남보고 틀렸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