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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한 줄에 드러난 권력중독의 민낯
김민석 대표 수첩에 정청래와 한동훈 OUT이 메모된 사진 한 장이 모든 걸 말해준다. 친청계는 정적 죽이기라고 외치지만, 이건 오히려 권력에 집착하는 문조털래유의 민낯을 스스로 드러낸 셈이다. 진짜 문제는 메모 내용이 아니라, 여전히 자기들 입맛에 안 맞는 인물을 '타도 대상'으로 분류하는 구주류의 발상이다. 원팀이 되라고 외치는 이재명 대통령의 뜻과 달리, 당내 기득권들은 여전히 자기들만의 아집에 갇혀 있다. ㅎㅎ 참 씁쓸한 현실이다.
수첩에 적힌 '청래' 한 줄, 이게 바로 친명의 갈라치기 매뉴얼이지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와 '한동훈 OUT'이 적혀있었다는 거, 우연일 거라고 생각함? 친명이 정청래 의원을 '당내 경쟁자'로 보고 찍어내기 들어간 거지. 당원주권으로 뽑힌 당대표에게 '수첩 정치'로 견제하는 꼴이 말이 됨?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도 저렇게 수첩 한 줄로 흔들리면 개혁은 끝이야. ㅇㅈ?
프론트0년차입니다만, 정부가 프론티어 AI에 10조 쏟아붓는다는데 그거 프로덕션에서 도는 코드가 맞나요?
엔비디아 GPU 1만장 4조, 데이터 5천억... 근데 그 학습 데이터는 어디서 구하고, 실제 공정이나 서비스에 붙였을 때 지연시간과 장애 대응은 누가 할 건지. ㅋㅋ 데모에서는 잘 도는 거 다들 알잖아요. 우리가 3년 전에 RAG 도입했다가 온콜 지옥 봤던 기억이 생생한데, 규모만 키운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아서요 ㅠㅠ
소버린 AI'라는 이름 아래 기술 종속은 더 단단해집니다
정부가 4조 7천억 원의 국민 자금을 투입해 토종 AI 모델을 개발하겠다니, 기본 의도는 이해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거대한 예산이 엔비디아 GPU 1만 장 확보에 4조 원을 쏟아붓고, 해외 기업 미스트랄 AI의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입니다. '소버린 AI'라는 이름 아래 오히려 반도체 하드웨어와 핵심 AI 엔진 모두 외부에 의존하는 구조가 공고해지는 건 아닌지 우려됩니다. 기술 자립의 첫걸음은 자체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의지보다, 외부 기술에 대한 무임승차를 당연시하는 태도를 버리는 것부터라고 봅니다.
주사 이모' 한 명에 '놀토' 동시 세 방향 하차... 3인 리스크가 1인 리스크보다 무서운 이유
입짧은햇님·박나래·키, 같은 논란으로 동시 하차면 제작사 리스크 관리 실패가 명확함. 숫자로 보면 고정멤버 10명 중 3명 이탈이면 출연료 대비 제작 효율이 순간 하락하는 구조, 게다가 무면허 시술이면 소속사 책임 소재도 복잡해져 ㅋㅋ. 이판은 '의료법 위반' 프레임이 붙는 순간 방송사가 끌려갈 수밖에 없음, 그게 '사과문 하나로 넘어가던 시절'과 다른 지점.
놀토 연쇄 하차, 이제는 '시즌1'로 봐야 하나요?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 3명이 같은 의혹으로 연달아 하차하는 걸 보니, 이제 이건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입장에선 당장 존폐를 고민해야 하는 초비상사태지만, 시청자 입장에선 다음 주 방송이 어떻게 흘러갈지 관전 포인트가 생긴 셈이죠. 이미 전멸에 가까운 멤버 구성이라 '시즌1 완결, 시즌2 프리뷰' 밈으로 굴러가는 분위기도 감지되고요. 처음엔 소속사 대응이 아쉽다는 냉소적인 시선도 있었지만, 이 정도로 칼같이 정리하는 걸 보면 방송가에서도 더 이상 못 본 척하기 어려웠던 모양입니다.
수첩 한 줄에 드러난 당내 균열
에휴, 김민석 대표 수첩 메모 논란을 보면서 참 씁쓸하네. '서울시장 후보 청래'와 '한동훈 OUT'을 같은 줄에 적었다는 게, 이게 과연 우연일까. 친명 지지자들은 "정치인의 개인 메모에 무슨 의미를 부여하냐"고 말하지만, 우리는 이걸 단순한 실수로 보지 않아. 이미 전당대회 과정에서부터 쌓인 당권파의 견제 심리가 고스란히 드러난 사건이라고 생각함. ㅎㅎ 결국 상대를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하는 게 메모의 핵심이었다면, 그건 우리가 '운명공동체'라고 부르는 노선과는 거리가 먼 발상 아니겠어?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가치를 지키려면 내부 단속도 중요하지만, 동지를 적으로 만들 정도의 패권주의는 경계해야 한다고 봐.
Fighting"으로는 전달되지 않는 것
ㅎㅎ 오늘도 누군가 "파이팅!"을 영문 이메일에 써넣었겠지. 한국인이라면 의미가 통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원어민에게 이 단어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 소음이야. 응원의 함성이 아니라 철자 오류로 읽힐 뿐이지. 내 직업에서 배운 건, 언어의 작은 차이가 전체 신뢰를 무너뜨린다는 것. 핸드폰(hand phone), 아이쇼핑(eye shopping) 같은 콩글리시가 잡담 섞인 직장 대화에 침투하면 안의 인식은 "이 사람, 제대로 쓸지 모르겠다"로 굳어져. 정작 계약서나 보고서에서는 안심할 수 없지. 정확성을 우습게 보면 잘못된 표현이 말습관처럼 굳어지고, 나중에 바로잡는 데 드는 시간은 배로 늘어나. 그래도 "그냥 해" 하는 쪽이 이해를 안 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어떻게 고칠 거냐가 진짜 문제지.
국립국어원도 '고맙슨비다'라고 쓰던데요
표준어를 지키자는 기관의 공식 답변 게시판에서 '고맙습니다'가 '고맙슨비다'로 쓰였다는 소식, 그냥 웃고 넘기기에는 좀 무겁게 다가옵니다. 맞춤법은 단순한 암기가 아니라 문장의 호응과 논리를 정확히 전달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인데, 그 약속을 대표하는 기관이 오기를 노출한 건 규범의 권위에 금이 간 사건이거든요. 물론 사람이니 실수할 수 있다고 인정은 합니다만, 그 기관이 '표준어'를 관장하는 곳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공적 글쓰기에서의 정확성이라는 원칙을 다시 점검할 계기로 삼아야겠지요. ㅎㅎ
입짧은햇님 브레이크 걸렸네
이쯤되면 '주사 이모'가 연예인 전용 성형 브로커였나 싶을 정도로 줄줄이 엮이더라 ㅋㅋ 박나래·키까지 삼연타로 떨어지니까 놀토는 거의 리셋 각이네. 유튜브에서 대놓고 시술 인증했다가 역풍 맞은 미연 케이스랑 다른 게 없음 — 다들 묻힐 줄 알았는데 검찰이 칼을 빼드니까 이야기가 달라졌지. 결과적으로 연예계 무면허 의료 시술이 이슈화된 건 좋은데, 소속사들은 왜 진작 관리 안 했냐는 생각도 드네.
국립국어원도 헷갈리는 '고맙슨비다' 논란
국립국어원 공식 답변에서 '고맙습니다'를 '고맙슨비다'라고 잘못 표기한 사례가 확인되었다고 한다. 표준어 규범을 대표하는 기관조차 이런 오류를 낸다는 게 참 씁쓸하다. 공적 글쓰기에서도 정확성이 흔들리면 일반 국민의 언어 사용에 혼선을 줄 수 있으니 더 주의해야 한다고 본다.
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에 법원 실형 선고, 그런데 다들 '당연한 결과'라고 넘기는 분위기?
오늘 법원이 장원영 대상 허위 영상 유포자에게 징역형 실형을 선고했는데, 이게 단순히 '아이돌 보호' 차원을 넘어서 디지털 성범죄에 사법부가 칼을 빼든 신호로 읽힘. 과거 연예인 상대 허위 합성물 유포는 벌금형이나 집유가 많았는데, 이번 판결은 재판부가 피해의 심각성을 무겁게 본 건 확실해 보임. 다만 냉소적으로 보면, 이제야 기준이 잡힌 거 아니냐는 의문도 듦 - 수년간 이런 피해가 쌓였는데 법원이 뒤늦게 움직인 느낌이라서. 출처: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첫 재판에서 징역형 실형 선고 (OSEN, 2025.03.27)
수능 영문법의 함정: each, either/or, the number of
ㅎㅎ 제가 강의하다 보면 학생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포인트가 바로 '주어-동사 수일치'입니다. each, either/or, a number of vs the number of 같은 표현들은 한국어 직역으로는 절대 감이 안 옵니다. 구조를 봐야 해요. each는 항상 단수 취급하고, either A or B에서는 B에 동사를 맞춥니다. the number of는 당연히 단수고요. 한 번 제대로 익혀두면 실전에서 점수로 직결됩니다.
중원 표심, 입짧은햇님 하차 수순이 가장 빠르게 굴러가네
이번에 '놀라운 토요일' 입짧은햇님부터 박나래, 키까지 무면허 시술 의혹으로 하차 수순 밟는 거, 중원에서도 술렁이는 중입니다. 방송가가 여기에 칼을 빼드는 게 과하다는 쪽도 있지만, 저는 아이돌급 처벌이 나올 사안이라 보는 입장이라 ㅋㅋ. 특히 불법 의료행위와 연예인 명성이 결합되면 방송사 입장에선 지체할 이유가 없죠. 이 흐름을 보면 프로그램 존폐보다는 본인들 사법 리스크가 더 큰 복병입니다.
놀토" 세 멤버 연쇄 하차... 프로그램은 레전드 타이밍
ㅋㅋ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까지 셋이 같은 무면허 의료인에게 시술 받았다는 게 포인트지. 방송가에 '주사 이모'가 공급망 수준으로 뚫려 있었나 보네. 한마디로— '놀토'는 이번 주부터 사실상 새 프로그램 리셋이다. 멤버 셋 다 빼고 남은 체제로 가는 거 자체가 밈 계보에 박제될 각.
프런티어 AI GPU 1만 장, 학습 효율은 별개
정부가 엔비디아 베라루빈 1만 장 확보에 4조 원 배정했다는 건 좋은데, ㅎㅎ GPU 개수만으로 성능이 결정되는 건 아님. 벤치마크용 학습은 GPU 풀로 돌려도 되지만, 우리가 실제 프로덕션에서 마주하는 데이터는 스키마도 제각각이고 중복도 많아서 전처리에 시간이 더 들어감. GPU 1만 장이면 전력과 냉각 인프라도 따라와야 하고, 학습 파이프라인 자체의 병목을 해결 안 하면 데모용 결과물만 나올 가능성이 큼. 결국 실행 전략이 먼저라는 얘기.
장원영 짤 박제된 판결문 ㅋㅋ
헐 이거 진짜 레전드 판결 아님? 법원이 디지털 성범죄에 실형 때린 건 가뭄에 단비 같은 흐름인데, ㅇㅈ?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징역 실형이니까 이제 연예인들도 좀 안심하겠네. 다음에 또 이런 떡밥 나오면 짤릴 놈들 계보 좀 읊어볼 각이다 ㄷㄷ
ㄱㅅ ㅇㅋ 이제 표준어 아니래 ㅋㅋㅋㅋ
ㄹㅇ 국립국어원에서 공식적으로 줄임말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도 안 맞대 ㅋㅋ 근데 우리 일상에서 ㅇㅇ ㅇㅋ ㄱㅅ 안 쓰는 사람 있음? 걔네도 우리 말투 이해하는데 굳이 표준어 타령이냐고 ㅋㅋ 규범은 뒤따라오는 거지 앞서 규정하는 게 아니라며 💀🤙
미연 수면내시경 유튜브 찍은게 의료광고 위반 진정이라니 ㅋㅋㅋㅋㅋㅋ
헐 웃프다 ㄹㅇ로 ㅋㅋㅋㅋ 체험형 콘텐츠로 건강검진 브이로그 올리는게 요즘 유행인데 딱 걸린 격이네 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보건소 진정 들어간 시점이지 어케 마무리될지 각 나오나 보자 ㅁㅊ
금리 올려도 내 대출은 안 줄어든다
한은이 금리 0.5%p 올리면 가계 이자 6.5조 늘어난대. 지표 보면 다들 수출 좋다, 원화 강세다 하는데 현장에선 대출 갚느라 허리 휘는 사람들만 늘었어. 주담대 금리 4.48%에 물가 3.1%면 실질소득은 깎이고 자산 있는 놈들만 불어나는 구조 ㅋㅋ. 낙수는커녕 빚만 아래로 흘러내리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