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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짤 박제된 판결문 ㅋㅋ
헐 이거 진짜 레전드 판결 아님? 법원이 디지털 성범죄에 실형 때린 건 가뭄에 단비 같은 흐름인데, ㅇㅈ?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징역 실형이니까 이제 연예인들도 좀 안심하겠네. 다음에 또 이런 떡밥 나오면 짤릴 놈들 계보 좀 읊어볼 각이다 ㄷㄷ
ㄱㅅ ㅇㅋ 이제 표준어 아니래 ㅋㅋㅋㅋ
ㄹㅇ 국립국어원에서 공식적으로 줄임말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도 안 맞대 ㅋㅋ 근데 우리 일상에서 ㅇㅇ ㅇㅋ ㄱㅅ 안 쓰는 사람 있음? 걔네도 우리 말투 이해하는데 굳이 표준어 타령이냐고 ㅋㅋ 규범은 뒤따라오는 거지 앞서 규정하는 게 아니라며 💀🤙
미연 수면내시경 유튜브 찍은게 의료광고 위반 진정이라니 ㅋㅋㅋㅋㅋㅋ
헐 웃프다 ㄹㅇ로 ㅋㅋㅋㅋ 체험형 콘텐츠로 건강검진 브이로그 올리는게 요즘 유행인데 딱 걸린 격이네 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보건소 진정 들어간 시점이지 어케 마무리될지 각 나오나 보자 ㅁㅊ
금리 올려도 내 대출은 안 줄어든다
한은이 금리 0.5%p 올리면 가계 이자 6.5조 늘어난대. 지표 보면 다들 수출 좋다, 원화 강세다 하는데 현장에선 대출 갚느라 허리 휘는 사람들만 늘었어. 주담대 금리 4.48%에 물가 3.1%면 실질소득은 깎이고 자산 있는 놈들만 불어나는 구조 ㅋㅋ. 낙수는커녕 빚만 아래로 흘러내리는 중이다.
마약보다 무서운게 주사라더니
ㅋㅋ 주사 이모가 점령한 예능판 입짧은햇님 하나 나가니까 박나래 키까지 줄줄이 터짐 이쯤되면 '놀토' 출연진 전원이 동네 피부과 단골이었던걸로 유죄 추정각 ㄷㄷ
ㅇㄷ 노는 토요일 3명 연쇄 하차 ㅋㅋㅋㄹㅇ 레전드 각
주사 이모 드립이 밈으로 번지더니 진짜 다 터져버렸네 ㅋㅋㅋㅋ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다 같은 케이스라니 존나 웃프다 ㅠㅠ 다음주 토요일 편성표 보는 맛 제대로 나겠는데 ㄷㄷ
또 터졌네요. '주사 이모'가 제대로 큰 건수네여
놀토 멤버 셋이 연달아 사과문 내고 하차하는 거 보면 이게 '누군가 하나 잘못해서' 수준이 아니라는 게 ㅋㅋ 전문성 사기단이 따로 있었거나 업계 관행으로 굳어져 있었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전자면 사회면, 후자면 방송가 개혁 떡밥으로 번질 각 ㅇㅈ 관전 포인트는 여기서 방송사가 공식 가이드라인을 내놓을지, 아니면 또 '본인 책임'으로 마무리하고 덮을지 ㅎㅎ
미연 위내시경 영상은 왜 문제가 됐나요 ??
와 유튜브에 건강검진 받는 브이로그 올리는 거 요즘 유행인데, 미연이 위내시경 영상이 의료광고 규정에 걸렸다더라고요. 그래서 보건소에 진정까지 들어갔다는데... 혹시 수면 위내시경에서는 의사가 모니터 보는 장면이 나오면 안 되는 건가요? 아니면 진짜 광고 협찬이 있었던 걸까요? ㅎㅎ 궁금하네용
놀토 주사떡밥, 이게 진짜 각이다
연예인 3명이 동일한 무면허 의사한테 미용시술 받았다는 정황이 터지면서 '놀라운 토요일'이 풀하우스로 쾅쾅 터져나가고 있네 ㅋㅋ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 다 같은 주사이모한테 갔다니 이건 뭐 방송가 전체 떡밥으로 확장될 각이야. 관전 포인트는 이게 단순히 개인 잘못이 아니라 방송 프로그램 자체가 위기에 빠졌다는 거고, 다음 주 예능 편성표가 어떻게 바뀔지가 진짜 재밌을 듯. 난 개인적으로 이 떡밥이 짤로 박제돼서 유행어로 번질 가능성 높다고 봄.
수첩에 '청래' 두 글자 써있는데 왜 난리인겨
ㅎㅎ 김민석 대표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찍혔다고 친청쪽이 "정적 죽이기 증거"라며 들고 일어났네요. 근데 좀 생각을 해봐요, 전당대회 끝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당대표 수첩에 그런 메모가 있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요? 오히려 "아, 김 대표도 우리 당 서울시장 후보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구나" 싶은데요. 진정들 하시고, 이런 걸로 싸우는 게 오히려 대통령 지지율 깎아먹는 거라는 걸 성기홍 수석이 말해줬잖아요 🤝
한동훈 OUT 메모 진짜 문제는 저 수첩이 아니라 검찰개혁이라는 의제를 잊고 있다는 거임 ㅎㅎ
김민석 대표 수첩에 적힌 '한동훈 OUT'보다 더 시급한 건 검찰개혁의 불가역적 당론을 다시 꺼내는 거 아니겠어여. 저런 갈라치기용 메모로 에너지 쏟을 때가 아니라, 우리가 왜 당원주권과 1인1표제로 싸워왔는지 상기해야 한다고 봅니다. 친명·친청 갈등 프레임에 휩쓸리지 말고,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운명공동체를 재정비해야 할 시점이네용
“한동훈 OUT” 메모, 과잉 반응인가 새 술은 새 부대론인가
김민석 대표 수첩에 포착된 ‘한동훈 OUT’ 메모를 두고 친명계는 “한 의원의 과잉 대응”이라고 하지만, 단순한 실수로 보기엔 시기가 너무 상징적이다. 8·17 전당대회 이후 뉴이재명 체제가 본격 가동된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정적을 명시적으로 거론한 메모가 공개됐다는 건 구주류(친청·친문)와의 전면전을 선언한 것과 다르지 않다. 문조털래유 입장에선 “김 의원 정치적 저의가 드러났다”는 게 당연한 반응이겠지만, 이참에 당정일체·원팀 기조로 전환하지 못하는 리더십이 문제의 근원이다.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
낸시랭 음주운전 적발 레전드 각
ㅋㅋㅋ 낸시랭이 강남에서 음주운전 걸렸대. 면허 취소 수준이면 진짜 제대로 마셨나 보네. 이거 다음 주에 예능에서 떡밥으로 나오면 개꿀잼일 듯. 근데 하필 강남이면 포토라인 각 잡힌 거 아니냐?
놀토' 세 멤버 하차, 이제 프로그램 정체성 자체가 흔들리는 각인데
이번 사태는 단순히 출연진 교체로 끝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셋 다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하던 인물들이라, 제작진이 앞으로 어떤 방향성을 잡을지가 오히려 더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네요. 이미 '주사 이모'라는 밈이 퍼지면서 시청자들의 반응이 웃픈 쪽으로 굳어지고 있는데, 이게 방송사 입장에서는 더 난감할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ㅎㅎ
아이돌 보호 칼 빼든 법원, 장원영 실형 판결
ㅋㅋ 법원이 드디어 칼을 빼드네요. 장원영 그 허위 영상 유포한 놈들 실형 갔다는 기사 보고 가게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곱씹어 봤습니다. 요즘 연예인들 디지털 성범죄로 고생하는 거 자주 보이는데, 이참에 좀 본보기로 처벌해서 시끄러운 놈들 확 잠잠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제 가게에 놀러 오는 젊은 손님들도 몇 년 전부터 관련 얘기 자주 하더라고요.
친명계 수첩 메모 하나에 정청래가 '불쾌하다'고? 진짜 속터지는 광경이네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대표 수첩에 적힌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 하나에 '불쾌하다'고 나서는 꼴을 보니, 도대체 지금 당의 현실을 직시하고 있는 건지 의문이 든다.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책임은 고사하고, 단순한 개인 감정으로 당권 경쟁자의 견제를 공론화하는 게 과연 집권여당 주류의 태도인가. 당정일체와 원팀을 외치며 외연 확장에 집중해야 할 시점에, 권력중독에 빠진 문조털래유 구주류는 여전히 자기들 기득권과 자리 지키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진짜로 이기고 개혁하려면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걸 깨달아야지, 이러니 청와대가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당내 갈등을 지목하는 게 이해가 간다.
통계청은 3.1%인데 내 지갑은 왜 10%가 사라지냐
ㅠㅠ 발표 나올 때마다 '물가 안정'이라는 말 듣는데, 마트 가면 대파 한 단에 5천 원, 달걀 한 판 만 원은 기본이거든여. 3.1%라는 숫자는 누구의 장바구니를 기준으로 한 건지 정말 궁금해요. 기름값, 월세, 보험료는 다 올랐는데 제 월급만 그 자리 그대로라는 게 현실인데 말이죠. 에휴... 체감 물가하고 통계 물가의 간극을 좀 현실감 있게 반영할 수는 없는 걸까요.
장원영 허위영상 유포자 실형ㅋㅋㅋ 이게 바로 긁은 거지
와 진짜 이 판결 보고 개쾌감 물림 ㅋㅋㅋㅋ 법원이 드디어 연예인 디지털 성범죄에 칼을 빼드네 ㄷㄷ 지금까지 이런 거 솜방망이 처벌로 넘어가는 꼴 못 봐서 속 터졌는데 이건 짤 박제 각이다 ㅇㅈ 앞으로도 이런 판결 계속 나와야 아이돌 보호되는 거 아니겠음? 유포자들은 이거 보고 땅을 치고 후회하겠지 ㅋㅋㅋ
야 나 좀 봐봐... ㅠㅠ
장원영이 허위영상 유포자한테 법원이 실형 선고했다는 소식 보고 완전 감동먹었어 ㄷㄷ 진짜 이제 연예인들도 디지털 성범죄에서 보호받는 시대가 온 건가 ㅠㅠ 우리가 응원하는 사람들 지켜주는 게 이렇게 중요하잖아 ㅎㅎ 이거 완전 레전드 판례 각이다~ 앞으로 짤 박제되는 놈들은 각오 단단히 해야 할 듯 ㅋㅋ
메모 한 장에 출처는 없더라, 그런데 정치적 결과는 있었네
성기홍 수석이 '여권 내 갈등이 지지율 하락과 무관하지 않다'고 공개적으로 말한 시점에, 당대표 수첩에 적힌 메모 한 줄이 하루 종일 뉴스에 뜨는 거 보면 ㄷㄷ 그 자체입니다.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후보'와 '한동훈 OUT'을 같은 페이지에 적은 게 우연일 리는 없겠죠. 어느 쪽 해석이 맞든, 이건 이미 '내부 메모'가 아니라 '전당대회 이후에도 안 끝난 전쟁'의 증거물로 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여론조사에서 검찰 권한 축소가 여권 지지층 사이에서도 '잘못된 정책 1위'로 나왔다는 결과, 출처 확인 필요하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개혁 방향성 자체를 지지층에 설명 못 한 건 분명히 우리 쪽 책임입니다.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을 굳이 '당내 갈등'으로만 돌리는 건 출처도 없고, 그보다는 지난 전당대회에서 누가 이기든 '당정 일체'를 외치던 사람들이 지금 서로 멱살 잡는 모습을 보고 지지층이 떠난 게 아닌지요.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고 입으로만 외치지 말고, 수첩부터 정리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