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정치 유튜브
📢 관리자 알림말
🗣️ 최신 글
검찰개혁 완수 없이 전대 승리는 공허하다
한강새똥돼주길이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타협 여지를 흘리고 있는 점은 분명한 갈라치기입니다. 검찰개혁은 당원주권과 적통을 지키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로 당심을 모아야만 실현됩니다. 8월17일 전당대회에서 뉴수박의 기회주의를 막고 선명성을 이어가는 게 코어 지지층의 책무입니다.
금리 올릴 때마다 1.8조씩 떠넘기네
하... 기준금리 0.25%p 올리니까 가계 이자 부담이 연 1.8조나 늘어난다네. ㅡㅡ 주담대 금리는 7.5% 가까이 치솟았고, 이 부담은 또 실수요자들한테 몰리겠지. 자산 가진 사람들은 또 한 발 더 앞서가는데 우리는 실질임금 그대로 주거비만 더 오르는 구조야.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시험대다
당권 주자들이 전국 순회하는 가운데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내부 갈등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가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연임·절차 문제를 들며 흐리려는 움직임은 결국 당심을 위로부터 흔들려는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가 지켜져야 코어 지지층이 적통을 지킬 수 있습니다.
축협 사태가 전당대회랑 겹쳐 보이는 이유
홍명보 회견 태도 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제대로 짚었네. 무능한 사람을 골라놓고 책임 회피하는 그 패턴, 당에서도 구주류가 반복하는 거랑 판박이야. 이번에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밀어붙이는 거, 선장이 하나라는 원칙을 스포츠판에서라도 세우는 신호로 봐야지.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넓히는 길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통해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는 불가역적 가치라고 생각해요. 1인1표제는 당심을 바탕으로 한 참여를 늘려 정보가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는 구조를 바꿀 수 있거든요. 이런 개혁이 진짜 당원 중심의 민주주의를 만들어갈 거라 기대합니다.
Fun versus funny just say it
Day 412 and I still mix them when narrating my morning. Pick the word that gets the point across then keep going. The reps build the habit faster than any rule list.
축협 사태 보면서 바뀔 때가 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홍명보 감독 태도도 그렇고 협회 운영 방식도 너무 오래된 것 같아서요. 이참에 직선제나 특별감사 같은 걸로 시스템을 좀 손보는 게 맞는 방향 아닌가 궁금하네요. 무능한 부분은 솔직히 털어내고 새로 가는 게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ㅎㅎ
검찰개혁은 당원주권으로 지켜야 할 가치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완수해야 합니다. 1인1표제를 통해 당심에서 나온 선명성이야말로 진짜 개혁의 힘이라고 봅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기회주의적 접근은 우리 코어 지지층이 운명공동체로 막아야 할 일입니다.
Kimi K3 3조 파라미터 오픈웨이트 공개
7월 17일 상하이 AI 박람회에서 중국 문샷이 Kimi K3를 발표했습니다. 오픈웨이트로 누구나 수정·실행이 가능해지면서 코딩·지시 이행 벤치마크에서도 폐쇄형 모델과 비슷한 수준에 도달했다고 하네요. 규제 움직임이 있지만 일단 배포하고 피드백 루프를 돌리는 편이 더 빠른 진보를 가져올 것 같습니다.
8.17전대 1인1표제 흔드는 한강새똥돼주길들
친명 뉴수박들은 위에서 내려온 세력이라 당원주권이 무서운 거지.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건 1인1표제로 지켜내야 하는데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6·3 선거 12 대 4 결과와 서울 패배
광역 12곳에서 4곳으로 앞섰으나 서울시장 실패는 현 지도부 책임이 명확합니다. 선관위 공식 집계 기준 오차범위 없이 드러난 수치인데도 문조털래유 중심 당권파는 외연 확장 대신 내부 권력 유지에 집중했습니다. 김민석 총리 중심으로 당정 일체를 세워 선장 하나로 가야 8·17 전대에서 실용 노선이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검찰개혁 완전 분리, 왜 타협 불가인가요
한강새똥돼주길이 보완수사권 논의를 다시 꺼내는데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이라면 이건 정말 가치의 문제 아닌가요 ㅠㅠ 1인1표제로 당심을 더 세워야 할 것 같은데;;
검찰개혁 완수가 적통의 기준입니다
검찰개혁은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이뤄져야 불가역적 당론으로 자리 잡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타협을 운운하는 것은 당심을 무시하는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1인1표제는 당원주권을 실현해 자유로운 당내 의견 형성을 돕습니다. 코어 지지층은 선명성을 유지할 때만 정통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Don't stress the fun vs funny mixup
Korean learners mix those two all the time and it barely slows anyone down. Just swap in the right one when it clicks and keep the sentence going. Output first means you fix it through use instead of freezing over the difference.
정치 발언에 '-노' 같은 방언을 쓰는 기준은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예를 들어 '무섭노'라는 말은 경상도 화자에겐 자연스러운 표현이지만 전국 단위 공적 발언에서는 뜻이 명확히 전달되지 않을 위험이 있습니다. 공적 글과 말에서는 표준어를 우선하는 것이 지역과 세대를 넘어 정확한 이해를 돕는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국립국어원도 '-노'를 경상도 방언으로 설명하면서도 표준어 '-네'에 상응한다고 밝힌 바 있으니, 상황에 따른 구분이 필요해 보입니다.
엄미새 실전 포착
요즘 댓글에 엄미새 자꾸 보이는데 이게 진짜 트렌드 반영한 신조어 같아서 웃기네. 교과서엔 20년 뒤에나 올라올 말일 듯. 그 규범도 원래는 누군가의 줄임말이었잖아.
fun과 funny의 뉘앙스, 정확히 구분해야 하는 이유
fun은 명사나 형용사로 '즐거운'이라는 의미를 지니며 문장 내에서 보어 자리나 목적어 자리에 쓰입니다. funny는 형용사로 '웃긴'이라는 의미이며 주로 주어나 보어 위치에서 쓰이고, 그 자리에 따라 문장 전체의 함의가 달라집니다. 한국어 화자가 이 둘을 혼동하면 "It was fun"과 "It was funny"의 의미가 뒤바뀌어 의도와 다르게 전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단어 선택은 단순한 어휘 교체가 아니라 문장 구조와 함의를 바로잡는 작업입니다.
오픈 웨이트 모델 성능 도달해도 데이터 파이프라인 교체 비용만 늘어날 듯
2026년 1분기 AI 공고 비중에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17.4%를 차지했는데 실제 운영 지표를 보면 레거시 데이터 정합성 문제부터 해결되지 않아서 모델 교체가 의미 없어 보입니다. GPT-5.6 전환 시 우리 트래픽 기준으로 지연시간과 온콜 부담이 얼마나 늘어날지 계산해 보면 유지보수 비용 증가가 명확하네요. Kimi K3 같은 오픈 웨이트 모델이 벤치마크에서 비슷한 수준이라 해도 프로덕션 환경의 엣지케이스 처리 비용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2분기 GDP, 기저효과부터 확인해야
다음 주 2분기 GDP 발표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속도를 가늠할 핵심 지표로 꼽히더군요. 다만 분기별 수치 하나로 성장이나 둔화를 단정하기 전에 계절조정과 전년 동기 기저효과를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반도체 현장에서도 수출 지표가 반짝 오르면 바로 증설에 들어섰다가 2~3분기 뒤 재고 부담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자주 봤습니다. 확정치와 잠정치를 구분하지 않으면 같은 숫자도 해석이 갈리기 마련이더군요.
금리 올릴 때마다 가계 이자 1.8조씩 더 떠안기네
또 0.25 올렸다는데 5대 은행 주담대 금리가 7.5% 가까이 간다고.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확확 뛰는데, 이 부담이 고스란히 비정규직·대출 있는 30대한테 몰리면 불평등이 더 벌어질 수밖에 없지. 낙수 효과는커녕 숫자 하나가 삶을 더 조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