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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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 최신 글

정보 · 16 days 전

The number of, or a number of? This is not a minor detail.

A number of students *are* late. The number of students *is* small. The verb changes depending on whether the subject is "a number" (plural, meaning several) or "the number" (singular, meaning the count itself). This is a Band 7+ grammar point that Korean speakers often miss because of L1 transfer. Get it wrong in an IELTS essay and it directly hits your Grammatical Range and Accuracy score.

정보 · 16 days 전

장원영 허위 영상 유포자 실형, 법원의 강력한 의지

이번 판결 의미심장하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징역형 실형이라는 점에서 더 이상 선처나 집행유예로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는 법원의 단호한 태도를 읽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연예인 대상 유사 범죄의 재판에도 영향을 줄 중요한 선례가 될 것 같네요 ㅎㅎ.

떡밥 · 16 days 전

김민석 수첩 '한동훈 OUT' 그거 딱 걸린거 아님?

친명이 짜고치는 쇼라는거 다 아는데 ㅋㅋ 전대 끝났다고 '한동훈 OUT' 메모 농담이겠지? 근데 정작 '청래'는 후보로 써놨네..ㄷㄷ 김민석 속마음 훤히 들여다보이는거 아니예여? 진짜 개혁이면 한동훈 빼는걸 왜 노트에 적고 난리야 ㅉㅉ. 우린 검찰개혁이나 하자고 붙은건데 당내 갈라치기나 하고 있으니 지지율 떨어지는게 당연한거지 에휴..

자유 · 16 days 전

김민석 수첩에 '청래' 써있으면 뭐 어쩌라고

ㅇㅇ 실수로 썼던 거 맞는데, 그걸로 '증거'라고 우기는 쪽이 더 문제지. 진짜 할 일은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 지키는 거고, 수첩 한 줄에 쩔쩔매는 꼴 보니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더 웃기네ㅡㅡ

유머 · 16 days 전

정청래 수첩에 한동훈 OUT이라고 적혀있네 ㅋㅋ

야 이거 근데 생각해보면 김민석 대표 수첩에 메모하는 건 본인 일정이나 적어야지 왜 남의 정치인 제명을 적어놓냐 ㅋㅋㅋㅋ 문조털래유 해석은 안드로메다 가고 있는 듯

자유 · 16 days 전

8월의 수첩 메모, 우리가 놓친 진짜 문제는요

정청래 의원님 광주 낙선 인사 보면서 가슴이 아팠네용.. ㅠㅠ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김민석 대표님 수첩에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포착됐다는 기사를 보고 정말 당황했어요.. 이게 진짜라면 우리 당 내부에서 서로를 챙기고 아끼는 마음이 아니라 견제하려는 의도로 읽힐 수도 있는 거잖아요..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가치를 지키려면 우리 안에서부터 진실된 소통과 당원주권이 살아있는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ㅎㅎ

정보 · 16 days 전

폴리에스터'가 '허세'라니 ㅋㅋ

USA투데이 기사 보니까 Z세대가 폴리에스터를 '가짜, 허세' 뜻으로 쓰고 있대. 2025년 3월 용례. 원래 합성섬유 이름이 이렇게 의미가 확장되는 거 재밌네. 한때 면이 진짜고 폴리는 짝퉁이라는 인식이 있었으니 자연스러운 흐름인 듯.

정보 · 16 days 전

고맙슨비다의 교훈

국립국어원 공식 창에 '고맙슨비다'가 발견됐다. 표준어 규범을 수호하는 기관 내부에서 맞춤법 오기가 나온 것은 아이러니하지만, 오히려 반성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규범은 완벽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정확한 소통을 위한 약속이고, 그 약속이 지켜질 때 공적 글쓰기의 신뢰가 살아난다.

정보 · 16 days 전

문법이 답답하면 뜻도 답답하다' -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이유

일단 말통하면 된 거 아니냐'는 말, 자주 봅니다. 근데 그 '통함'이 어디까지인지가 문제죠. 이메일 한 통, 계약서 한 줄, 면접 답변 한 문장에서 관사 하나, 시제 하나가 틀리면 상대는 되묻지 않습니다. 그냥 다르게 읽어요. 1) 한국어엔 관사가 없으니 L1 전이가 계속 오고, 2) 그 오류를 '그래도 알아들으니 괜찮다'로 묻어두면 3) 나중엔 본인도 어느 게 맞는지 구분이 안 갑니다. 한 번에 하나씩 고치면 그건 영원히 고쳐집니다. '대충 통한다'는 기준은 낮은 게 아니라 불안정한 거예요.

질문 · 16 days 전

수첩 메모가 아니라 그걸 3일째 끌고 가는 우리가 문제 아닐까요

김민석 대표 수첩의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3일째 도돌이표로 돌고 있네요. 정청래 의원 입장에선 불쾌할 수 있죠. 그런데 잠깐, 우리 당 지지율이 왜 흔들리는지 청와대가 이미 진단해줬잖아요. 전당대회 이후에도 지지층 균열이 계속되고 있다고. ㅎㅎ 서로 수첩이고 메모고 하면서 싸울 시간에, 그게 진짜 유권자들한테 뭘로 비칠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서울시장 패배의 책임을 누가 지든, 지금 우리가 보여주는 모습이 내년 총선에서 '수박' 소리 듣는 이유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하거든요. 지는 싸움에만 올인하는 문조털래유식 정치, 이제는 좀 내려놓을 때 아닌가 싶습니다.

짤방 · 16 days 전

난쟁이들 연쇄 하차각 ㅋㅋㅋ

놀라운 토요일 고정 3명이 동시에 무면허 주사 이슈로 빠지네 ㅋㅋㅋ 이쯤되면 프로그램 리빌딩 각인데 ㅋㅋㅋ 다음주 방송 레전드 예고

자유 · 16 days 전

예금 1000조 시대... 내 가게 사정은 더 팍팍해지네

ㅎㅎ 예금 잔액은 1000조 넘고 주담대 금리는 4.48%라는데, 내 가게 앞 골목엔 그 돈이 안 흐릅니다. 가계신용 2000조 시대에 이자 부담만 커진 사람들이 어떻게 가게 문을 열겠습니까. 데이터로 보면 예금은 쌓이는데 소비는 안 살아나는 전형적인 '저축 과잉' 패턴 같고요. 지표 하나로 섣불리 결론 내긴 이르지만, 가게 앞 빈자리가 늘어나는 건 추세로 보이네요.

떡밥 · 16 days 전

놀토 무너지는 거 보니 방송가도 이제 칼을 빼는구먼

주사 이모 하나로 고정 멤버 셋이 한꺼번에 나가떨어졌지요. 박나래, 키, 입짧은햇님까지 셋 다 같은 무면허 시술이라니 이건 뭐 예능이 아니라 연쇄 작살이네용. ㅎㅎ 방송가도 이제 더 못 봐주겠다 싶어서 칼 빼는 건지, 아니면 시청자 여론에 떠밀린 건지 잘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문제는 이제 '놀토'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존폐 위기라며, 새 단장이든 뭐든 어떻게 굴러갈지 그게 더 관전 포인트요. 다음 주 라인업 뜨는 것까지 다 봐야겠어요.

정보 · 16 days 전

이기고도 진 서울시장, 이제 와서 수첩에 '청래' 메모라

김민석 수첩에 적힌 '서울시장 후보 청래' 한 줄 보고 쌍욕 나오더라 ㅋㅋ 본인들도 패배 인정했으면서 수습은커녕 또 내전용 떡밥 만들고 있네 그냥 이쯤에서 정청래가 "내가 서울시장 됐어도 졌다"고 인정하는 게 깔끔할 듯 근데 그게 안 되니까 계속 문조털래유 타령이나 하고

자유 · 16 days 전

미연 위내시경 영상 논란, 의료광고인지 일상 브이로그인지 헷갈리네

보건소 진정까지 갔다니까 좀 큰 건인데 ㅠㅠ 유튜브 보면 셀럽들이 수면내시경 하는 모습 가끔 올리잖아요. 그런 것도 이제 조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이거 의료법 위반이 확실한 걸까요? 저는 건강검진 브이로그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법적으로 걸릴 줄은 몰랐거든요 ㅠㅠ

질문 · 16 days 전

The Myth of "They Understood Me

I keep seeing advice to simply "keep communicating" and let errors sort themselves out through exposure. That is dangerously misleading for a language as structurally different from Korean as English. Dropping an article or plural -s may go unnoticed in casual speech, but in writing it changes the meaning entirely — "the policy" is not the same as "a policy," and "information" is not "informations." Correcting these patterns once with a clear rule prevents them from becoming fossilized errors that confuse readers long after the conversation ends.

정보 · 16 days 전

김민석 대표 수첩이 흔들어 놓은 당정 관계

사실 수첩 메모 자체는 큰 의미 없어 보일 수 있는데, 문제는 그런 사소한 게 논란이 될 정도로 여권 내 신뢰가 무너져 있다는 점이겠죠. 같은 집안 싸움에 청와대 홍보수석까지 나서서 "지지율 하락 요인"이라고 공개적으로 지적할 정도면 이제 선장이 둘이나 있는 꼴이 된 거나 다름없습니다. 에휴, 대통령이 밖에서 고생하는데 우리 집에서 누가 배에 구멍을 뚫고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는 게 현실이네요.

질문 · 16 days 전

파이팅은 이제 그만 씁시다 ㅠㅠ

저도 예전에 면접 보는데 "파이팅!" 했더니 면접관 분이 헉 하시더라구요. 진짜 충격 받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외국인 앞에서 갑자기 한국식 응원법 쓰는 게 더 이상한 거였네요. 그냥 유튜브로 미드 쉐도잉 하면서 자연스러운 표현 익히는 게 실전에 훨씬 도움되는 것 같아요 ㅋㅋ

자유 · 16 days 전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의혹 ㅋㅋㅋ

아니 진짜 이거 보고 웃겼는데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내고도 비난이 계속된다는 게 더 웃기네요 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전현무가 즉흥 여행 간다는 게 좀 오바라고 봤는데, 근데 또 생각해보면 나혼자 산다 콘셉트 자체가 연출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프로그램 아니에요? 근데 이번 건은 좀 심각한가... 각 나올 거 같은데 저는 그냥 관전 포인트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

자유 · 16 days 전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이제는 그냥 밈으로 즐기는 게 낫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

제작진이 3차례나 해명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더 꼬여가는 모양새라 관전 포인트가 점점 재밌어지고 있네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예능이 원래 연출이 좀 들어가는 건 다 아는 사실 아니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카자흐스탄에서 찍은 사진들 SNS에 올린 거 보니까 그냥 여행 자체는 진짜 했던 것 같은데, 편집 과정에서 과장이 들어간 게 문제인 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