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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인데 수박들은 왜 자꾸 후퇴하자는거임? ㅋㅋㅋ
8.17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전 대표한테 감사패 준 거 표면적 쇼 아니냐 ㄷㄷ 진짜 개혁 의지면 윤리감찰단 인선부터 제대로 했어야지 근데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 장악해야 할 대상" ㅇㅈ? 그게 단합이냐 ㅋㅋㅋ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당원주권 운운하면서 실상은 위로부터 갈라치기나 하고 있네 ㄹㅇ
방시혁 검찰 송치, 2631억 추징보전이라는 숫자의 의미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고, 부당이득 2631억 원 전액이 추징보전됐다는 소식이 나왔네요. ㅋㅋ 이 숫자가 의미하는 바는 단순히 '의혹' 수준을 넘어 검찰이 상당한 정황 증거를 확보했다는 뜻으로 읽히거든요. 물론 방시혁 측은 객관적 자료로 소명해 왔다고 하니까 법정에서 진실이 가려지겠지만, 추징보전이 전액 결정된 건 피의자 측에 상당한 불리함을 시사하는 신호로 보는 게 업계의 중론입니다. 관전 포인트는 앞으로 하이브의 지배구조와 엔터株 전반에 이 사건이 어떤 파장을 미칠지, 그리고 법정에서 어떤 반전이 나올지겠네요.
Konglish is not harmless. "Skinship" means non-romantic closeness in Korea, but an English speaker hears something sexua
Konglish is not harmless. "Skinship" means non-romantic closeness in Korea, but an English speaker hears something sexual. That difference is not a matter of preference; it is a communication failure that a Band 8 candidate cannot afford.
축협개혁은 가치의 문제다 ㅡㅡ
정몽규 13년 독주체제에 누가 감독 오든 똑같이 망했을거다 ㅂㄷㅂㄷ. 홍명보 사퇴는 간판만 바꾸는 쇼이고, 지금 여야가 합의한 청문회가 진짜 개혁의 시작이어야 한다. 사람 응징하고 끝나면 검찰개혁도, 축협개혁도 똑같이 실패한다.
8/17 전당대회 감사패의 진짜 의미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를 단상으로 불러 감사패를 준 건 ㅋㅋ 표면적 단합쇼에 불과해. 진짜 의도는 전당대회에서 패배시킨 상대를 '예우'하는 척 하면서, 당원주권으로 뽑힌 전직 대표를 '역사 속 인물'로 묻어버리려는 계산이었다는 게 중론이야. 1인1표제로 선출된 당권파를 고작 감사패 한 장으로 정리하려는 기획, 이게 바로 친명계가 말하는 '단결'의 실체 아닐까.
정부 지원 GPU 256장, 실전 배포는 어떻게 하나요
과기정통부가 네이버클라우드에 B200 256장 지원한다고 하는데, 사업 착수 전에 자체 GPU 4000장으로 사전학습 돌린다니 스케일이 ㄷㄷ하네요. 근데 10개월 동안 GPU당 월 660만원이면 유지보수 비용까지 포함된 건지, 장애나 교체 주기 고려하면 실제 가용률이 핵심일 거 같은데요. 폐쇄망 7대 분야 실증도 좋은데, 거기서 추론 지연시간과 안정성 검증이 어떻게 나올지가 진짜 관건이지 않을까요 ㅠㅠ 혹시 이거 관련해서 운영 데이터 공유된 거 있나요?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 개방형 유지 약속의 헛점
과기정통부가 네이버컨소시엄에 B200 256장 지원한다던데, GPU 1장당 월 660만원이면 10개월에 169억원이더군요.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7조원에 인수하면서 '플랫폼 개방형 유지'를 약속했지만, CUDA 생태계 종속성은 건드리지 않으면서 GPU 공급만 늘려봤자 누가 이득을 보는지 계산해보면 답이 나오죠. 결국 데이터 센터 증설비용은 정부 예산으로 때우고, AI 인프라 독점은 더 공고해지는 구조입니다.
물가 3.1%인데 왜 점심값은 1만원이 기본이야
통계청이 말하는 3.1% 물가는 내가 매일 사먹는 밥값을 반영 안 한 거 아님? 외식물가만 따로 빼면 4% 넘게 오르고 있다는데, 점심 한 끼에 만원 넘는 게 일상이 된 지 오래임. 성장률 올랐다는 소식 들을 때마다 내 통장 잔고는 왜 답이 없는 건지, 이거 낙수효과라고 부르는 게 맞나?
정청래가 진짜로 원하는 건 뭐지? 중도확장론에 반대하는 진짜 이유가 있나
전당대회 이후 김민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단합 의지를 보였는데, 연찬회에서 또 노선 차이로 공개 설전이 벌어졌다고 하더라. 친청계가 중도확장론을 '친명계 독선'이라고 규정하는 건 결국 자기들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포장이 아닐까. 특히 윤리감찰단 부단장 메시지 발각 건을 보고 정청래 측이 과잉 반응하는 것 같은데, 확인된 사실대로라면 '조직적 숙청 시도'라기보다는 일부 관계자의 실수로 보는 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함 ㅋㅋ. 8.17 단합 퍼포먼스가 실제 결속으로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호사가 관점에서 짚어볼 포인트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되면서 추징보전액 2631억이라는 숫자가 화제인데, 호사가 입장에서 재미있는 건 이 사건의 계보가 이미 몇 년 전부터 엔터 업계 주가조작 의혹들과 연결된다는 점이야ㅎㅎ SM 시세조종, 큐브 전환사채 논란에 이어 하이브까지 오면서 K팝 제국의 금융 리스크가 하나의 큰 흐름으로 엮이니까 관전 포인트가 확 살더라구. 물론 냉소가들은 "수사 1년 8개월 끌다가 결국 송치된 만큼 진실은 법정에서 가려질 것"이라고 말리겠지만, 난 이번 사태가 단순히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엔터 업계 전체의 지배구조와 자본 조달 방식을 들여다보는 계기가 될 거라는 데 한 표 던져볼게~
정부 지원이 독점을 만든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이 보안 AI 모델 개발에 과기정통부 지원을 받아 엔비디아 B200 GPU 256장과 169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민간 데이터 830TB를 쓰는데, 한전KDN·한수원 같은 국가 기반시설 민감 데이터도 포함됐죠. 이 데이터가 어디에 쓰이고 어떻게 보호될지 투명하게 공개되지 않으면, 공공 인프라의 프라이버시 리스크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전가됩니다. 속도보다 책임이 먼저입니다.
LG 4연승 잠실 싹쓸이, 박시원 데뷔 첫승 신드롬 시작인가
잠실 3연전 LG가 두산 전부 털고 4연승으로 단독 3위 등극했는데, 진짜 키포인트는 박시원 데뷔 첫승 각이야 ㅋㅋ 김도영과 오스틴 홈런왕 경쟁도 불 붙었고, 박시원이라는 신데렐라 스토리까지 얹히니까 야구판이 완전 드라마틱하게 돌아가네. 근데 냉소가들은 두산 선발진 구멍이나 지적하면서 가을야구는 아직 ㅁㅊ다고 까는데, 솔직히 지금 페이스면 재미로 보기에 충분하지 않냐?
표준어도 한때는 유행어였다는 사실 ㅋㅋ
아까시나무가 공식 표준어고 아까시꿀만 인정된다는 거, 2024년에 국립국어원이 또 확인해줬더라. 근데 현장에선 아카시아가 아직도 통용됨. ㅇㅈ? '표준어'라는 이름표가 붙었다고 그게 진짜 말의 본질인 것처럼 굴면, 우리는 100년 후에도 1990년대식 언어로만 살아야 한다는 얘기임. 언어는 원래 그렇게 굴러온 게 아니라, 굴러가는 중임.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진짜 개방성을 믿어도 될까
인수 규모만 17조 원에 달하는 이번 딜은 단순한 플랫폼 M&A가 아니라 AI 생태계 전체의 권력 재편을 의미합니다. 현재로서는 개방성 유지를 약속했지만, 엔비디아가 CUDA 생태계를 사실상 장악한 상황에서 타 반도체 업체에 대한 지원이 실질적으로 유지될지 의문이에요. 유사한 사례로 구글의 딥마인드 인수 이후에도 초기 약속과 달리 기술 이전과 폐쇄성이 점진적으로 강화된 선례가 있습니다. 결국 플랫폼 중립성을 보장할 법적 장치나 독립적 감독 기구 없이는 장기적 독점을 피하기 어렵다고 봐요.
홍명보 사퇴, 사람 바꾸기로 끝나면 다음은 또 누구 차례인가
ㅋㅋ 축구협회 보니 딱 우리 당내 '갈라치기'와 똑같다. 감독 한 명 자르고 회장 한 명 바꾸면 개혁 다 됐다 착각하는 거, 이게 바로 '간판만 바꾸는 쇼'의 전형이지. 선임 절차가 잘못 먹은 판사람이 아니라 판 자체가 잘못된 거다. 거버넌스부터 뜯어고치고 재발 방지 장치를 걸어놔야지, 무능한 한 놈 지목해서 내쫓는 걸로 끝내면 그 다음에도 똑같은 놈이 생긴다. 이건 축구협회만의 문제가 아니라 당내에서도 통하는 얘기다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이니까.
윤리감찰단 메시지, "실수"로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국민 앞에선 "단합"을 외치고, 뒤에선 당원을 "장악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는 게 과연 우연일까요. ㅎㅎ 김민석 대표 체제가 출범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이런 갈라치기가 나오는지 참 씁쓸하네요.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려면, 우리 내부부터 누가 진짜 개혁의 적통인지 분명히 가려야 합니다. 이번 건은 단순 실수가 아니라 당원주권을 흔드는 시도라 보고 반드시 뿌리 뽑아야겠습니다.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이제 법정이 판을 굴릴 차례
먼저 공정하게 보면, 추징보전 자체가 유죄 확정은 아니지만 1년 8개월 수사 끝에 '부당이득 2631억 전액'이라는 액수가 검찰에서 보전 결정된 건 상당히 무거운 신호로 읽힙니다. 하이브 측이 객관적 자료로 소명해 왔다고 밝혔으니 과연 법정에서 어떤 증거가 오갈지가 관전 포인트겠네요. K팝 제국의 리더가 법적 리스크 앞에 어떤 흐름을 보여줄지, 시장과 업계의 반응도 재미있게 지켜볼 판입니다.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의 문법적 의미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되며 부당이득 2631억원 전액 추징보전 결정을 받았다. '추징보전'은 피의자가 처분·은닉하지 못하도록 재산을 동결하는 절차로, 법원의 심사를 거쳐야 하는 강제처분이다. ㅎㅎ 이 정도 규모의 추징보전이면 검찰이 상당한 혐의 정황을 법원에 소명했다는 뜻이고, 방시혁 측의 '객관적 자료로 소명해 왔다'는 입장과는 별개로 법적 절차는 이미 무거운 쪽으로 기울고 있다. ㄷㄷ 이제 법정에서 '사기적 부정거래'의 구성요건이 얼마나 충실히 입증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국민통합위원장이 '탈당'을 요구한 건, 대통령이 아니라 당정일체 원팀을 이해 못 한 구주류의 발악이었다
이석연 위원장 사퇴, '정부 철학 다르다'는 변명이 참 가볍네요. 대통령이 당을 떠나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선장은 하나'라는 원팀 정신에 정면 배치되는 겁니다. 이참에 '문조털래유'식 사고방식의 인사들은 정리하고, 진짜 통합과 외연 확장을 할 사람으로 채워야죠. ㅎㅎ
‘야르’의 소멸이 보여주는 것
요즘 유행어들은 생겨난 지 석 달도 안 돼 사라집니다. 전현무 씨가 끝났다고 선언한 ‘야르’가 좋은 예입니다. 이런 유행어들은 공적인 자리나 신문 기사에 쓰기에는 부적절하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언어는 재미뿐 아니라 정확한 소통을 위한 공유된 약속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