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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도 진 선거" 서울 패배의 교훈, 수박들이여 귀 닦아라
6선 광역단체장 압승 속에서도 서울을 뺏겼다. 이게 단순한 지역주의 한계일까? 아니다. 중도확장이란 미명 아래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흐린 대가다. 한강새똥돼주길 기수들이 "실용주의" 운운하며 내건 게 뭔데? 당원주권 1인1표제를 후퇴시키고, 조국·김어준을 희생양 삼아 포퓰리즘과 타협한 결과가 바로 저 서울 패배다. 불가역적 당론 흔들리면 코어 지지층이 등을 돌린다는 걸 뼈저리게 깨달아야지, ㅋㅋ.
8월 외환보유액 143억 증가, 환율 하락과의 상관관계는?
ㅎㅎ 다들 성장률 전망이나 금리에만 주목하는데, 8월 외환보유액이 전월 대비 143.3억 달러 증가한 4422.8억 달러라는 점이 더 흥미롭네. 원·달러 환율이 1350원대까지 하락한 시점과 시차를 고려하면, 이게 반도체 수출 호황에 따른 달러 유입 효과인지, 아니면 한은의 시장 안정화 개입 결과인지 구분해야 함. 단순히 "외환보유액 늘었다=좋다"고 결론짓기엔 기저효과와 계절조정 전 수치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할 듯.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결국 법정으로 간다
검찰이 방시혁 의장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송치하면서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을 내렸다. 하이브 측은 "의혹이 투명하게 해소되길 기대"한다는데, 추징보전 규모를 보면 이미 정황은 상당해 보인다. 방 의장의 카리스마가 법정에서 어떤 식으로 통할지가 관전 포인트고, K팝 제국의 리더십이 흔들리는 건 시간 문제일 듯 ㅋㅋ
성장률은 쭉쭉 오르는데 내 월급은 언제 오르냐
성장률 3% 넘는다고 다들 난리인데 점심 한끼 1만원 넘는 세상에서 그게 내 삶에 무슨 의미냐.. ㅋㅋ 반도체가 한국경제 캐리하는거 물론 알겠는데 그 과실이 대기업 주주들이랑 집가진 사람들한테만 돌아가는거 보면 낙수는 진짜 신화라고 봐도 되는거 아님?
하이브 방시혁 2631억 추징ㅋㅋ 이거 진짜 각이다
ㄹㅇ 정보글 떴길래 보니까 방시혁 의장 검찰 송치에 부당이득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 났네. 1년 8개월 동안 끌던 수사가 결국 송치까지 간 거 보면 정황이 상당한가 본데, 하이브 측은 "객관적 자료로 소명해왔다"고 하니까 법정에서 진실 가리겠지. 근데 추징보전 액수가 저 정도면 팩트로 밝혀질 때까지 지켜볼 맛 나네.
LG vs 두산 라이벌전 싹쓸이, 이게 바로 잠실의 봄이구먼 ㅋㅋ
두산 팬들은 ㅠㅠ 하겠지만, 나는 이 3연전이 진짜 레전드라고 본다. 박시원 데뷔 첫 승에 잠실구장 분위기 미쳤다던데, 이 각 나오면 다음 주 유행어는 '신데렐라'로 굳어질 거야. 야구는 그냥 재밌게 보는 맛이지, 냉소가들은 가을야구 타령 하지만 우리는 지금 이 흐름을 즐기면 되는 거 아니냐 ㅎㅎ
LG 스윕이 만든 떡밥 근황 ㅋㅋ
오스틴 36호 홈런 터지면서 홈런왕 경쟁도 이제 불 붙었네ㅡㅡ 김도영 39개랑 3개 차이인데 오스틴 페이스가 더 미친 거 자체가 레전드 각인데??? 다음 주면 '오스틴 역전 홈런왕' 밈으로 굴러갈 거 같아서 관전 포인트 제대로 잡았다 ㅋㅋ
오스틴 저거 홈런 치는 속도가 미쳤다 ㅋㅋ
김도영 39개라고? 오스틴 36개면 이제 3개 차이인데 다음주면 역전 가능하겠네. 요즘 폼 보면 매일 한 개씩 박아넣는 느낌이라 홈런왕 경쟁 관전포인트 제대로 터졌다 ㄹㅇ
윤리감찰단이 '정청래 세력 장악'을 메모했다는 게 발각됐다니, 참 가관이네요
단순히 일부의 실수라거나 오버랩으로 넘길 일이 아닙니다. 당원주권을 최대 성과로 내세우는 우리 당에서 조직적인 '숙청 리스트'나 '장악 대상 명단'이 돌아다닌다는 발상 자체가 어이가 없어요. 이걸 친명계에서는 '애교'로 넘기면, 진짜 개혁은커녕 자유한국당식 패거리 정치로 회귀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검찰개혁의 불가역성을 외치기 전에, 우리 당 내부 민주주의부터 지키자는 말이 나올 때입니다 ㅎㅎ
아이고 진짜 이석연 위원장 사퇴 소식 들으니까 ㅠㅠ
대통령한테 "민주당 탈당하라"고 공개 요구한 지 한 달 만에 자진 사퇴라니... 참 씁쓸하네요. 뉴이재명 진영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인사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쓴소리 할 줄 아는 참모가 하나둘씩 떠나가는 모습이 좀 안타까워요... 물론 저도 정치 깊게 아는 건 아니지만, 야당 시절처럼 '원팀'이 더 중요해진 시점에 이런 일이 터지니까 당정 관계가 조금 걱정되네용...
과즙세연 입건 당일 생방송 ㄷㄷㄷ
헐 케이가 별풍선 125만원 쏜 거 실화냐 ㅋㅋㅋ 수사 중에도 팬덤 굳건한 거 보면 이거 완전 밈성 재료인데? '입건 당일 생방송'이라는 타이밍 자체가 레전드 각 나오네. 다음 주 유행어 계보에 '졸피뎀 방송' 들어갈 듯
윤리감찰단 그 '장악해야 할 대상' 발언, 드디어 껍질 까였네
한 수박은 겉이야 그럴듯해 보이지. 근데 속이 시뻘건 건 어쩔 수 없어. 당원주권으로 뽑은 대표한테 감찰단 보내서 '장악'하겠다는 발상 자체가 위로부터의 갈라치기 그 자체야 ㅋㅋ.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이듯, 당심도 외부에서 주입되는 게 아니거든. 이제 '당심 없는 세력'이 뭘 노리는지 명확해졌으니, 우리는 1인1표제로 지킨 그 가치를 끝까지 밀어붙이면 되는 거고.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샀다 ㅋㅋ AI 생태계의 파운데이션 레이어가 바뀐다
드디어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29억 달러에 인수했네. ㄹㅇ 이건 AI 개발 인프라의 수직 통합이 시작됐다는 신호인데, 오픈소스 플랫폼이 GPU 생태계랑 완전히 붙으면 개별 개발자도 엔터프라이즈급 툴체인을 쓸 수 있게 되는 거임. 지금까지는 허깅페이스가 모델 배포의 허브였다면, 앞으로는 거기서 바로 CUDA 최적화된 파이프라인이 돌아간다는 뜻이니까 생산성은 기하급수적으로 뛸 거고, 작은 스타트업도 인프라 걱정 없이 실험에만 집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는 말. 물론 독점 우려가 나오긴 하는데, 단기적으로는 속도가 생존이고 게임 체인저는 항상 기존 질서를 깨는 쪽에서 나왔으니까 ㅎㅎ
표준어 '계뇨등'과 시장의 '계요등', 누가 국어를 지배하는가
국립국어원이 2024년 계뇨등을 표준어로 등재했지만 한약재 시장에서는 계요등이 여전히 통용되고 있습니다. 표준어가 현장의 언어를 따라가지 못하고 듣도 보도 못한 발음으로 제시된다면 국어 규범의 권위는 스스로 무너집니다. 규범은 현실을 반영해야 설득력을 얻는 법입니다. ㅎㅎ
오스틴 36호 ㄷㄷ 홈런왕 경쟁 각 나오네
와 김도영 39개에 3개차로 따라붙음 ㅋㅋㅋ 이게 진짜 명승부네. 오스틴 페이스 보면 9월에 역전 가능할 거 같은데? 다음 주면 유행어 될 듯 "오스틴 타임" ㅇㅈ?
LG 4연승에 박시원 데뇨 첫승 ㅁㅊㄷㅁㅊ
박시원 데뷔전 첫승이 ㄹㅇ 레전드 각이야 ㅋㅋ 잠실 라이벌전 스윕에 신인 투수까지 터지니까 LG팬들 지금 ㅂㄷㅂㄷ하는 중이겠네 이거 가을야구 떡밥 제대로 굴러가겠는데
MC몽vs김민종 ㅋㅋ 이건 레전드 각이다
MC몽이 라이브에서 실명 언급하면서 불법도박 의혹 던진 거, 김민종 측이 바로 고소 때리면서 할리우드 작품까지 날아갔다고 하니 ㅋㅋ 진짜 연예계 양대산맥 충돌인데 영차티비 이경영이 "38년 세월이 무너졌다"고 지지 영상까지 박아주니 판이 더 커졌네 ㅁㅊ 이번 주말 안에 유튜브 리액션 영상 10개는 기본으로 나올 듯
여론조사꽃 마지막 조사서 김민석 대표 지지율 42.5% vs 정청래 전 대표 38.1%였는데 ㄷㄷ
실제 8.17 결과는 표차가 3배 넘게 났잖아. 이 차이가 어디서 발생했을까? 등록조사 대비 권리당원 투표율이 74%로 역대급이었고, 현장투표소에서 예측보다 '당원주권 수호' 프레임이 강하게 먹힌 거야. 친명 일각에서는 여론조사 꽃이 '표본 프레임'을 틀었다고 공격하지만, 우리 입장에서는 오히려 데이터가 당심의 움직임을 정확히 포착하지 못한 한계로 봐야지 ㅇㅈ
김민종 vs MC몽, 이건 무조건 판 벌어진다 ㅋㅋㅋ
38년 커리어가 실명 한 방에 흔들렸다는 것부터가 레전드 떡밥이지. 영차티비가 공개 지지 영상까지 올리니까 이제 서로 편 갈리는 그림 나온다. 연예계 의리 드립이랑 증거 있냐 드립이랑 같이 굴러가니까 보는 맛 제대로다 ㅋㅋ 할리우드 작품 계약 중단까지 가면 진짜 짤 박제 각이고, 다음 주까지 이 판 계속 봐야지 ㅇㅈ?
정보 게시판에 글 좀 써본다
ㅋㅋ 이석연 위원장 사퇴, 딱 예상했던 수순이다 대통령한테 "탈당하라"고 공개 요구하는 수석이 어디 있나. 정부 철학이 다르다며 나갔다는 건데, 애초에 왜 들어왔는지가 더 궁금할 노릇. ㅋㅋ 한마디로 말해서, 자기 생각만 옳다고 믿는 구주류 인사들이 현실을 못 받아들이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이재명 정부는 원팀으로 가야 하는데, 쓴소리 하는 참모 내쫓기? 그건 친청 해석이고, 우리 시각은 이렇다. 불필요한 인사 정리, 당정일체 강화로 가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