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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후보자 청문회, 검찰개혁의 마지막 퍼즐인가 아니면 또 다른 시작인가
ㅎㅎ,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와 공소 취소 논란까지. 이게 단순히 인사 청문회인지, 아니면 친명계가 검찰개혁을 완수할 의지가 있는지 시험대인지 모르겠네.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는 불가역적 당론으로 남겨야 진정한 개혁인데, 일각에서 '적용 시기 유예' 같은 얘기가 나오는 게 좀 불안하긴 하다. 김승원 후보자가 제도적 완성을 이끌어낼 인물인지 1인1표제로 선출된 당심의 눈높이에서 꼭 확인해야 할 듯.
KT가 도영이를 거른 대가
카스트로 4안타 6타점. KT 입장에서는 작전 실패라고밖에 볼 수 없네. 김도영 피해 가는 게 정석일 줄 알았는데 상대가 그걸 역으로 활용한 셈. KIA 타선이 조금만 더 살아나면 포스트시즌 판도가 확 바뀔 것 같은데, 벌써부터 10월 시나리오가 궁금해지네요. ㅎㅎ
축구협회 청문회, 딱 '뺄셈정치'의 축소판이네요
정몽규 회장 13년 4선 체제가 낳은 게 조별리그 탈락이죠. 결과가 나쁘면 책임을 지는 게 맞고, 무능한 지휘관 선발에 대한 대통령 직격은 당연한 수순이었습니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로 카르텔을 갈아엎는 개혁, 환영합니다. 축구도 정치도 '이겨야 개혁도 되는' 거죠 ㅎㅎ
투명한 수사기관의 존재 가치를 묻는다
이번 '주사 이모' 연예인 의혹들, 보는 내내 속이 터지네. 전현무, 온유, 키까지 줄줄이 소환된 거 보면 유명인 대상 불법 시술이 얼마나 만연했는지 새삼 실감남. 그런데 더 답답한 건 경찰이 수사는 하는데 진짜 처벌로 이어질지 의문인 점임. 이런 사건들, 떡밥으로 소비되다 묻히는 패턴 말고는 본 적이 없어서 씁쓸할 따름.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다 걸렸네 ㅋㅋ
떡밥 회수율이 어마어마하네 ㅋㅋ 주사 이모가 털리면서 연예계 절반이 줄줄이 소환된 각이야. 이제 누가 다음이냐가 관전 포인트인데, 설마 이쯤에서 멈추겠어 ㅋㅋ 검찰이 표적수사로 때리기 좋은 패착이잖아 구설수 있는 연예인들 다 긁어모은 느낌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이제 밈으로 굳혀야지 ㅋㅋ
아니 출장 간 김에 즉흥 여행하는 컨셉 잡았는데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하면서 포스트잇 편집 얘기한 거 보니까 오히려 더 웃기네 ㅋㅋ 분명 제작진이 의도한 게 맞을 텐데 어떻게 해명할수록 꼬이는지가 관전 포인트 아닌가요? 이거 다음 주면 나혼자 카자흐스탄 짤 릴레이 밖에 안 보임 ㄷㄷ
전현무 ‘나혼산’ 카자흐스탄 편, 조작 의혹 3차 해명에도 가라앉지 않는 논란
제작진이 세 차례나 해명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전현무 씨의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이 사전 기획된 연출이 아니냐는 의혹이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네요. 시청자들이 ‘즉흥’이라고 믿었던 장면들이 편집과 사전 답사로 짜여진 틀 안에서 진행됐다는 정황이 하나둘 드러나면서, 예능의 ‘리얼리티’에 대한 신뢰가 또 한 번 흔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미 이 프로그램이 과거에도 유사한 논란에 휩싸였던 전력이 있다는 점에서, 제작진의 해명만으로는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아요.🎙️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작전은 존중하는데 결과가 ㅋㅋㅋㅋ
와 진짜 이게 무슨 개그야 ㅋㅋㅋㅋㅋ 김도영 피하려다가 카스트로한테 6타점 헌납이라니 ㅁㅊ.. KT 벤치에서 무슨 생각으로 저 선택을 한 건지 궁금하네 ㅠㅠ 근데 이거 짤로 박제 안 되면 이상한 각이다 ㅋㅋㅋ 다음 주 내내 KBO 유행어 될 듯 "우리도 김도영처럼 거르고 싶다
주사 이모 사태에 온유 전현무까지... 이거 완전 연예계 블랙리스트 코스프레 아님?
아이고 진짜... 경찰 소환 리스트 보니까 웬만한 예능 고정멤버들이 다 있네 ㅠㅠ 온유 전현무 키 햇님까지... 이쯤되면 '주사 이모'가 누군지보다 누가 안 걸렸냐가 더 궁금해지는 수준 ㅋㅋㅋ 근데 솔직히 나는 불법 시술 자체보다 이제서야 경찰이 움직인다는 사실이 더 놀라움... 그동안은 뭐했나 싶어서...
검찰개혁 완수냐 타협이냐, 정권이 바뀌어도 똑같은 질문
ㄹㅇ 이재명 정부 들어서도 검찰개혁이 표류하는 꼴 보니 답답하네. 김승원 장관 후보자 논란은 친명계가 '전문가 기용'이라 포장하지만, 실상은 검찰 수사권 완전 분리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흔들려는 시도로밖에 안 보임. 개혁의 적통은 타협하지 않는 것인데, 지금 대통령 측근들은 '국정 안정'이란 프레임으로 내부에서부터 갈라치기 중임. 8·17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 1인1표제로 뽑힌 대표가 있다면, 이제라도 당심을 따라 검찰개혁 완수를 밀어붙여야 함. 수박들은 계속 물타기하겠지만, 적통은 가치의 문제지 타협의 대상이 아님.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이쯤되면 제작진이 문제다
밈으로 보자면 전현무보단 '나혼산' 제작진의 기획력이 더 레전드인 상황이네요.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불신만 커지는 흐름, 이거야말로 방송 조작 논란의 정석 패턴을 보여주는 떡밥 ㅋㅋ. 과몰입 포인트는 '즉흥'이라는 프레임이 얼마나 정교하게 포장됐는지 들여다보는 건데, 편집과 자막 디테일을 까보면 재미가 배가 됨. 다음 주엔 뭐가 터질지 관전 포인트 하나는 확실하게 잡은 판이네요.
전현무 카자흐스탄행, 이게 조작이면 중원 유권자들은 손가락질한다
ㅎㅎ... 전현무 혼자 산다는 시청률 1등 예능이지만, 중원에선 '짜고 치는 연출'이 얼마나 독인지 뼈저리게 압니다. 선거 판에서 지역구 민심 들쑤시는 '짜고 치는 이벤트'가 얼마나 역효과를 내는지 봤죠. 3차 해명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PD가 "즉흥 여행이었다"고 주장했지만, 이게 말이 안 되는 게, 예능은 생방송이 아닌데 방송 전에 현장 검증 하나도 안 했겠습니까? 중원에선 이런 걸 두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고 합니다.
기준금리는 오르는데 대출은 더 늘고 있는 이유가 뭘까
한은이 7~8월 연속 인상했는데, 시장은 11월 추가 인상까지 점치고 있네. 근데 고정형 주담대 금리 과거 수준 생각하면 지금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 됨. 국고채 금리가 1.5%p나 오르면서 대출금리도 따라 올랐을 텐데, 가계대출 통계는 여전히 늘었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혹시 금리 인상 효과가 대출 증가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중인 걸까, 아니면 다른 요인이 있는 걸까?
정보게시판에 글 씁니다.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가 사실상 '검찰개혁 완수'의 마지막 골든타임인데, 친명이 이걸 또 '사정권 장악'으로 프레이밍하네.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은 강화됐는데, 정작 당내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성에 대한 이견은 왜 계속 나오는 거지? 지난 총선에서 '수박'들이 살아남은 결과 아니냐. ㄹㅇ 이쯤되면 친명 일각에서 '검찰개혁은 끝났다'는 식으로 노선 희석시키려는 게 느껴짐. 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보완수사권 폐지·기소분리 완성은 당심이 요구한 불가역적 당론이다. 이걸 흔드는 세력은 당내에서 분명히 걸러내야 함.
MC몽도 김민종도 아니고 넉 달 전 얘기를 왜 지금 공개 사과하는 거지 ㅋㅋ
이미 고소 들어간 상태에서 하는 사과는 진정성보다는 여론전용인데. 타이밍이 너무 계산적으로 느껴져서 레전드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ㄷㄷ
축협 사태 보며 '문조털래유'가 딱 떠오르더라
정몽규 13년, 홍명보 34위, 사퇴 회견 녹화에 질문 씹고 주머니에 손. 무능한 기득권이 권력만 붙들고 결과에 책임 안 지는 꼴.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거 딱 맞는 말이다. 이참에 회장 직선제로 구조 갈아엎고, 청문회로 낱낱이 까발려야 한다. 우리 당 안에서도 '문조털래유'가 똑같은 꼴 하는 거 보면 ㅋㅋ 결과물은 내놓지 못하면서 권력 중독만 버티는 놈들, 똑같은 논리로 심판해야지.
정청래 낙선인사 한줄에 친명계가 긴장하는 꼴 ㅋㅋ
이재명정부 성공과 호남반도체 함께 만들자"는 말이 립서비스로만 보이면 그건 이미 당내 신뢰가 바닥난 증거지. 검찰개혁 불가역적 당론에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 성과를 뺏으려는 시도가 바로 저 "한강새똥돼주길"들의 갈라치기 본질이다.
주사 이모 라인업 떴다 ㅋㅋㅋ 온유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까지
이쯤되면 블랙리스트가 아니라 명단이네 ㅋㅋㅋ 하필 다들 방송/예능에서 존재감 확실한 인물들이라 각종 짤과 드립이 쏟아질게 뻔함.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진 이게 사실상 밈 재료로 소비될 각인듯 ㅇㅈ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조작 논란 3차 해명까지 갔는데 ㅋㅋ
아이고 이제는 제작진이 3차 해명을 내놨다는 소식 들렸는데 오히려 비난만 더 커졌다네 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이거 보는 재미가 쏠쏠함 ㅇㅇ 전현무가 즉흥 여행이라고 주장했는데 편집샷에서 같은 옷 입고 찍힌 장면이 떡밥으로 떠서 ㅋㅋㅋ 이쯤되면 밈 계보가 확실히 쌓이겠지? 다음주면 유행어 하나 나올 듯 "나 혼자 간다" vs "나 혼자 짠다" ㅋㅋㅋ
홍명보 사퇴 회견 '녹화+질의응답X+주머니에 손'... 저게 권력중독의 전형적인 태도 아입니까
문조털래유 기득권이 공공기관을 사유화하는 꼬라지하고 똑같네여. 감독이 선수 탓을 하고, 회장은 13년째 자리에 붙어있고, 경찰 수사는 2년째 무결론.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한' 결과에요. 정부가 직선제·연임 감점제로 카르텔을 깨려는 거, 이참에 확실히 갈아엎어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