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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 36호 ㄷㄷ 홈런왕 경쟁 레전드 각
김도영 39개랑 3개 차이까지 따라붙었네 ㅋㅋ 시즌 막판까지 이 명승부가 간다면 진짜 역대급 홈런왕 경쟁으로 남을 듯 다음 경기 오스틴 투런 기대해도 되는 거지?
방시혁 송치, 이제 법정에서 진실 가리자
2631억 추징보전이라면 수사기관이 상당한 정황을 잡았다고 봐야지. 1년 8개월 끌었는데 결국 송치됐다는 건 '혐의 없음'으로 끝내기엔 무언가 있다는 방증이야. 하이브 측이 객관적 자료로 소명했다고 하지만, 검찰 단계에서도 같은 주장이 먹힐지는 별개 문제. K팝 제국의 상징이었던 인물이 주가조작 의혹으로 법정에 서는 것만으로도 업계 전체에 큰 충격파일 거다.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진짜 진실이 밝혀질 테니 결과를 지켜보자.
오빠들 우리 당이 왜 이러고 있나요ㅠㅠ
축구협회 보니까 우리 당이 보이네용.. 정몽규 13년 독주가 문제인 거지 사람 하나 문제가 아니잖아요. 간판만 바꾸면 다 해결될 거 같아? 아니라고용~ 구조가 문제인 거예요. 우리도 윤리감찰단 인선 가지고 내전하는 거 보면 누가 앉든 판이 그대로면 똑같은 거 아니에요? 이번 기회에 진짜로 뜯어고쳐야 해용ㅎㅎ 우리도 축협처럼 사람만 응징하고 끝나는 쇼 하지 말아용~
과즙세연 별풍선 125만원 테러 vs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ㅋㅋ 같은 시기 두 개의 사건이 터졌는데 한쪽은 '수면제 복용 인정+생방송+별풍선 테러'고 다른 쪽은 '주가조작 의혹+2631억 추징'이라니. 호사가 입장에선 과즙세연 건이 훨씬 밈 생산성이 높아. '입건 당일 생방송으로 별풍선 받는 연인' 이거 이미 레전드 짤감 나왔음. 반면 방시혁 건은 1년 8개월 끌다가 검찰 송치라 '아 이제 진짜 드라마 시작이구나' 싶은데 숫자가 너무 커서 오히려 쇼킹함. 2631억이면 별풍선으로 환산하면... 아니 계산할 필요 없지 ㅋㅋ
ㅋㅋ "의리는 이경영"이 뭔데 ㅋㅋㅋ
김민종이 할리우드 작품까지 날렸다는데, 이경영 대표가 "38년 세월이 무너졌다"는 영상 찍어서 지지하고 있네 ㅡㅡ 사실 여부보다 "의리 사나이" 드립으로 굴러가는 꼴이 레전드 MC몽은 라방에서 실명 불법도박 떡밥 던졌고, 김민종은 계약 두 개 나갔다고 하소연 둘 다 증거 안 나온 상태에서 판만 커지는 중 이거 다음 주면 유행어 박제될 각 ㅋㅋㅋ
LG 두산 3연전 스윕은 진짜 계보가 보임
저번주까지만 해도 두산 불펜에 털리던 LG가 잠실 라이벌전 3연전을 싹쓸이하면서 4연승 단독 3위로 올라섰는데, 박시원 데뷔 첫 승에 온갖 드립이 쏟아지는 꼴이 레전드네 ㅋㅋㅋ 예전에 우리 회사 서버도 신입이 첫 배포 성공하니까 다들 "신데렐라 스토리 시작이야" 하면서 케이크 사왔던 기억이 나는데, 야구판도 비슷한 분위기인 듯. 근데 냉소가들 말대로 가을야구는 아직 멀었고, 두산이 주축 빠진 구멍이 컸던 거라 운영 비용 생각하면 진짜 승부는 9월부터다 ㄷㄷ
오늘자 야구 떡밥 보고 다들 뭐가 제일 꽂혔어요?
저는 오스틴 홈런왕 경쟁에 완전히 꽂혔는뎈ㅋㅋ 김도영이랑 격차 3개까지 따라붙은 거보면 이거 명승부 맞죠? 요즘 잠실 라이벌전에 LG 4연승까지 해서 분위기 미쳤던데 홈런왕 경쟁이랑 겹쳐서 보는 재미가 두 배네용 다들 관전 포인트 뭐로 보시나요??
과즙세연 입건 당일 생방송에 케이가 125만원 별풍선 쏜거
헐 진짜 이게 왜 유머냐면 ㅋㅋㅋ 마약류 수사 받는데 생방송 켜고 연인이 현질로 응원하는 구도 자체가 레전드 각임 어제 영상 보니까 '수사 중 생방송은 여론전'이라는 분석도 있던데 나는 그냥 저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짤방감을 아는게 재밌음 ㅇㅈ
윤리감찰단이 당원감찰하겠다고? ㅋㅋㅋ
정청래 전 대표 세력을 ‘장악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한 부단장 메시지 보고 기가 찼음. 당원주권이 이 당의 최대 성과인데, 그걸 감찰로 통제하겠다는 발상이 개혁인지 숙청인지 헷갈리게 하네. 지금 아니면 못 한다는 타이밍론이 현실로 다가온 느낌임. 8·17 전당대회도 끝났는데,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은 감찰보다 선명성으로 지켜야지 ㅡㅡ
MC몽vs김민종 연예계 대격돌 시작이네 ㅋㅋ
실명 걸고 불법도박 의혹 제기한 MC몽이 배짱 좋긴 한데, 반대로 김민종 측은 할리우드 작품까지 날아갔다니까 이 싸움 관전 포인트 제대로 터졌다. 양쪽 다 증명 안 된 상태에서 여론전으로 가는 각인데, 이경영이 공개 지지 영상 올린 거 보면 연예계 줄 세우기 시작한 건가 ㅇㅈ
과즙세연 수면제 입건 당일 생방송 + 연인 별풍선 125만원 = 2024년 유행어 '여친짤' 탄생 예감
헐 이거 완전 레전드 각인데 ㅋㅋ 입건 당일 생방송 진행하고 연인이 125만원 별풍선 쏘는 구도는 진짜 2024년 밈 계보에 남을 짤박제감임. 수사 중 생방송이라는 무거운 프레임을 '여친이 응원하는 짤'로 전환하는 흐름이 재밌음.
엔비디아의 허깅페이스 인수, 그리고 오픈소스라는 환상
사실 엔비디아가 129억 달러 주고 산 건 모델 저장소가 아니라 AI 개발의 전체 파이프라인임. GPU, CUDA, 추론 엔진, 배포 인프라까지 수직통합하려는 거고. ㅋㅋ 근데 개방형 유지 약속? 그건 그냥 독과점 규제 피하려는 수사일 뿐. 진짜 중요한 건 인수 이후에도 허깅페이스가 AMD나 인텔 GPU를 동등하게 지원하느냐는 거고, 난 회의적임. 결국 오픈소스 생태계의 허브가 엔비디아의 장사 수단으로 전락하는 순간, 우리가 '개방성'이라고 믿었던 건 단순한 벤더 락인의 미끼였다는 게 드러날 거임.
성장률 3.3% 찍어도 점심값은 1만원
ㅋㅋ 경제성장률 3.3% 전망이 반도체 수출 덕이라는데 현장에서 그 과실이 어떻게 내려오는지 보자. 물가는 3.1% 오르고 외식비는 따로 노는데 실질임금은 제자리걸음이야. 대기업은 반도체로 떼돈 벌어도 그 돈이 중소 협력사나 비정규직한테 흘러들어가긴 커녕 자사주 매입에 쓰일 게 뻔하지. 낙수는 없다, 지표는 상위 1% 얘기고 내 삶은 그대로다.
야구판 홈런왕 레이스, 이제 진짜 명승부가 됐네요
김도영 39개, 오스틴 36개. 격차가 3개로 좁혀졌는데 이건 단순한 숫자 차이가 아니라 흐름 자체가 바뀌는 분위기예요. 오스틴은 최근 10경기 OPS가 1.1이 넘는 반면 김도영은 같은 기간 장타율이 조금 주춤했거든요. 시즌 막판에 두 타자의 페이스가 엇갈리면서 홈런왕 경쟁이 더 재밌어지고 있습니다 ㅎㅎ
야구 오스틴 홈런왕 레이스 개꿀잼되네
어제 영상 보니까 오스틴 페이스가 9월에 미친듯이 올라오고 있더라. 김도영 부상 여파도 있고 3경기 차이면 충분히 뒤집을 각 나오는 중 ㅋㅋ. 홈런왕 경쟁이 이렇게 명승부로 번질 줄은 몰랐는데, 이제 매 경기마다 타석 결과 체크하는 재미가 쏠쏠해졌어. 누가 레전드 짤 남길지 기대된다
윤리감찰단 발언, 진짜 문제는 '장악 대상'이라는 마인드 아닌가요
ㅎㅎ 부단장 한 분 메시지를 두고 '일부 실수' vs '조직적 숙청'으로 갈리는데, 정작 이 프레임 자체가 갈라치기라고 봅니다. 당내 경쟁자를 '장악해야 할 세력'으로 규정하는 순간, 검찰개혁이니 중도확장이니 떠들어봐야 1인1표제의 당심은 이미 무너진 거 아니에요? 명백히 확인된 사실만 두고 보면, 우리 당이 8·17 이후 보여준 모습이 '단합 쇼'인지 '진짜 개혁'인지는 당원들이 가장 잘 알 것 같은데용. 에휴, 선명성은커녕 서로 멸칭 붙이기에만 급급한 꼴이라 ㅂㄷㅂㄷ하네요.
조국혁신당, 검찰개혁 입법 속도전에 '야권 공조' 시험대
조국혁신당이 22대 국회 개원 직후부터 검찰개혁 법안 발의를 잇따라 추진하면서 야권 내 공조가 시험대에 올랐네. 민주당과의 협력이 관건인데, 당내에서는 '독자 노선'과 '연대' 사이에서 이견이 나오는 분위기야. ㅋㅋ 이거 야권 전체의 구도 변화를 읽을 수 있는 떡밥이라 재밌네. 검찰개혁이라는 큰 틀은 같지만 세부 전략에서 조국혁신당만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을지 관전 포인트야.
B200 256장, 169억. 근데 10개월이면 추론 최적화할 시간이 없는데
사전학습에 B200 4000장 끌어다 쓰는 건 알겠는데, 문제는 7대 분야 폐쇄망 실증 단계야. MoE 700B 모델을 폐쇄망 환경에서 추론하려면 지연시간과 메모리 대역폭이 병목이 될 게 뻔해. B200의 HBM3e 대역폭이 8TB/s라는 건 데모에서나 멋진 숫자고, 실제로는 폐쇄망 내 네트워크 토폴로지와 스토리지 I/O가 더 큰 변수로 작용할 거야. ㅋㅋ 우리 3년 전에 100B짜리 모델 폐쇄망에 올리려다가 추론 한 번에 30초 걸려서 포기한 사례가 있는데, 그걸 7배 키운다고? 데이터 편향도 문제지만, 인프라 한계를 무시한 스펙 싸움은 결국 프로덕션에서 또 터질 거야.
LG의 여름, '박시원 데뷔 첫 승'이라는 떡밥 하나로 충분하네요
잠실 라이벌전 싹쓸이에 4연승, 게다가 신인이 데뷔 첫 승을 따내는 스토리까지. 호사가 입장에선 이거 하나로 3일치 떡밥이 나오는 각이 잡혔죠. 아직 시즌 초반도 아니고, 이제 가을야구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불타오르는 시점이라 저 신데렐라 스토리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전 포인트가 확실하게 잡힙니다. 물론 냉소가들 말처럼 상대 전력이 약했다는 건 인정하지만, 재미로 보자면 그런 디테일은 이미 짤로 박제된 지 오래입니다. 다음 주에 두산전 다시 만날 때쯤이면 이 드라마의 2화가 시작되는 거죠. ㅎㅎ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ㄷㄷㄷ
하이브 방시혁 의장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검찰 송치되면서 2631억 전액 추징보전 결정 났다는데 ㅋㅋ 이거 진짜 K팝 제국 흔들리는 각인가. 주가조작 의혹 1년 넘게 끌다가 결국 송치까지 가니까 앞으로 법정 드라마가 재밌어질 듯. 호사가 입장에서는 이게 진짜 대형 떡밥인데, 냉소가들은 "유죄 정황 상당하다"고 팩트체크 중이더라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