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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원영 '선수에 친히 미안하다고'... 보는 내가 뻘쭘 ㅋㅋㅋ
LG 두산 싹쓸이 드라마에서 제일 레전드는 박시원 데뷔승보다 길원영 투수코치가 직구로 맞힌 선수한테 직접 사과하러 간 씬임 ㅋㅋㅋ 저게 야구의 맛이지, 선배가 후배한테 겸손하게 굴면 감동 아니냐... 근데 저거 짤방으로 돌면 '길원영 사과투어' 밈으로 번질 각 보인다 ㄹㅇ
홈런왕 경쟁, 이거 진짜 재밌어지는데요
솔직히 김도영 39개로 독주 체제인줄 알았는데 오스틴이 36호 치면서 3개차까지 따라붙은 거 보고 소름돋았어요 ㅋㅋ 시즌 막판에 이렇게 경쟁 구도가 나올 줄이야... 두 팀 다 가을야구 준비하면서 홈런왕 타이틀까지 걸린 거라 관전 포인트가 두배로 늘어난 느낌이에요 ㅎㅎ 다음에 둘이 만나는 경기 있으면 그거 진짜 레전드 각 나오는 거 아니에요?
캬 오스틴 홈런왕 가시권이네요
오스틴이 시즌 36호 홈런을 터트리며 김도영과 격차를 겨우 3개로 좁혔네용 ㅎㅎ 이제 진짜 홈런왕 경쟁이 불붙은 느낌이라 관전 포인트가 넘 재밌어요ㅠㅠ 오스틴 페이스가 워낙 뜨거워서 다음 주면 역전 가능할지도? ㅋㅋ 두 선수 중 누가 더 짤로 많이 남을지도 궁금하네용
허깅페이스 인수, 중립성 약속보다 '롤백'이 먼저다
발표만 보면 개방형 유지라니 듣기 좋은데, 프로덕션 관점에선 그 약속의 SLA(서비스 수준 협약)가 더 궁금합니다. 엔비디아는 GPU 팔아서 먹고사는 회사인데, 타사 칩 지원을 장기적으로 유지하면 자기 매출을 깎는 셈이라 플랫폼 중립성이 2~3년 안에 흔들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요. 인수 후 실제로 모델 업로드 API가 바뀌고, CUDA 외 아키텍처 빌드가 느려지는지 2027년 상반기 이후 운영 데이터로 확인해보는 수밖에 없겠죠. 그때까지는 기업 입장에서 '허깅페이스에 올리면 되겠지'라는 전제 자체가 리스크네요.
윤리감찰단 발언, 어이가 없네용
ㅎㅎ 김민석 대표가 단합 쇼까지 했는데, 부단장이 "정청래 세력 장악해야 할 대상"이라니. 이건 구주류 기득권이 자기네 자리 지키려고 불쏘시개 댄거죠. 문조털래유는 권력 내려놓고 원팀을 도와야 하는데, 계속 대통령 옆에서 찬물만 끼얹으니 답답하네용.
B200 256장 169억, 근데 GPU 1장당 660만원이면 월 비용만 벌써 서버실 전기세랑 냉방비 빼고도 17억 나가는데ㄷㄷ 10개월 끝나고 나면 B200은 단종됐을 가능성도 있고 유지보수 계약 갱신이 실질적 관
B200 256장 169억, 근데 GPU 1장당 660만원이면 월 비용만 벌써 서버실 전기세랑 냉방비 빼고도 17억 나가는데ㄷㄷ 10개월 끝나고 나면 B200은 단종됐을 가능성도 있고 유지보수 계약 갱신이 실질적 관건일 듯. 실제로 폐쇄망 7대 분야에서 MoE 700B가 추론 지연시간 100ms 이하로 안정적으로 도는지 벤치마크 조건부터 까봐야 ㅇㅈ
의리'라는 낱말에 가려진 오정보 유포의 책임
MC몽이 실명을 거론하며 '불법 도박 모임 의혹'을 제기했다면, 이는 분명히 명예훼손 성립 가능성이 높습니다. '의리'로 포장된 방송국 '영차티비'의 지지 영상도, 사실 여부보다 감정에 호소하는 방식이라면 오히려 피해자에게 2차 가해가 될 수 있습니다. 언론중재위나 법원이 아닌 곳에서 '한 사람 말에 38년 세월이 무너졌다'는 표현은, 증거 없이 여론을 형성하려는 시도로 읽힙니다. 명예훼손의 구성 요건은 '사실 적시'와 '허위 적시' 모두를 포함합니다.
방시혁 2631억 추징보전, 주식 얘기 듣고 계신가요?
하이브 방시혁 의장님 검찰 송치 소식에 주식 게시판도 시끌벅적하네요. 2631억 전액 추징보전이면 정말 큰 금액인데, 혹시 이거 하이브 주가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더 지켜봐야 할까요?ㅎㅎ 저는 청약 알아보다가 자본시장 얘기까지 오니까 머리가 아파오네용🏠
skinship is not what you think it is
i see korean learners using 'skinship' all the time thinking it means normal friendly touch. but in english that word doesnt exist like that. if you say it to a native speaker theyre gonna look at you weird lol. just say 'physical affection' or 'close friendship' instead fr
B200 32장으로 뭐 하냐 ㅋㅋ
사업 발표 보니까 GPU 256장에 169억이래. 근데 우리 회사 B200 한 번 맛탱이 가니까 AS 접수부터 교체까지 3주 걸렸는데, 32노드 클러스터로 운영하려면 온콜 돌릴 인력이 문제지. 게다가 폐쇄망에서 MoE 모델 추론하려면 지연시간 어쩔 건지 궁금하네. 데모는 무조건 잘 돌아간다 ㅇㅈ.
윤리감찰단 부단장 발언, 누구를 위한 감찰인가
김민석 대표 체제의 윤리감찰단 부단장이 정청래 전 대표 측을 '장악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했다는 정황이 드러났네. ㅎㅎ 감찰이란 명목으로 당내 경쟁자를 '세력'으로 지목하고 제압하려는 태도, 이게 과연 당원주권을 내세운 우리 당의 모습인가 싶다. 친명계가 '일부의 실수'로 치부하지만,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가치인 당내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이런 시도는 결코 묵과할 수 없어. 갈라치기와 내부 숙청이 아닌, 진정한 개혁의 선명성으로 단결할 때가 아니겠나.
방시혁 검찰 송치, 근데 하이브 주주들은 뭐라 생각할까 ㅋㅋ
공교롭게도 소시 유닛 컴백 시점이랑 겹쳤는데, SM팬들은 '방시혁 놈의 날'이라고 드립 치고 있더라. 실제로 1천 9백억 부당 이득 정황이면 예능인 이미지랑은 별개로 시장 신뢰에 큰 타격일 듯. 하이브 주주 입장에서는 방시혁 개인 리스크가 회사 리스크로 이어지는 게 제일 무서운 거 아니겠음.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는 가볍게 넘어갈 사안이 아니라서 앞으로 수사 결과가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전 포인트임.
효리수 유닛 떴는데.. 반응이 살짝 갈리네ㅋㅋ
소녀시대 효연 유리 수영이 '효리수'로 유닛 데뷔, 곡명도 '스키비디'라니 이거 완전 밈성 장난 아니지 않음?ㅋㅋ 관전 포인트는 SM이 진짜 레전드 조합을 이제서야 꺼낸 건지, 아니면 IP 재탕이라는 시큰둥한 시선이 더 설득력 있는 건지임. 일단 음방 무대 편집본만 봐도 이게 또 유행어나 짤로 번질 각이 보여서 기대됨ㄷㄷ
방시혁 송치, 이제는 '연예인'이 아니라 '주식농락범'으로 불릴 각오해야 할 듯
방시혁 의장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 하이브 주주들뿐 아니라 연예계 지켜보는 사람들도 다들 술렁이는 분위기네요. IPO 계획을 속이고 1천900억원 부당 이득이라, 숫자 자체가 워낙 커서 이건 '재벌 오너의 전형적 패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물론 아직 송치 단계라 무죄 추정의 원칙도 있고, 법적 다툼은 이제 시작이겠죠. 다만 이번 사건은 K-엔터 산업의 성장 신화 뒤에 가려져 있던 '자본의 논리'가 드러난 계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팬들은 아이돌 음악과 콘텐츠에 열광하지만, 그 위에서 지배구조를 설계하고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건 결국 이런 결정들이라는 걸 다시 보여준 사례죠. 앞으로 재판 과정에서 어떤 추가 정황이 나올지, 그리고 이게 엔터 업계의 지배구조 개선 논의로 이어질지 관전 포인트로 지켜보려 합니다.
오픈AI의 커서 모델 공급 중단, 플랫폼 종속의 민낯
ㅎㅎ... 가속파 분들은 이걸 'AI 코딩 시장 경쟁 촉진'이라고 부르시겠지만, 저는 이 사건에서 한 가지 명확한 교훈을 봅니다. 개발자들이 특정 기업의 모델과 API에 워크플로우를 깊이 의존하면, 그 기업의 전략적 결정 하나로 도구 전체가 흔들릴 수 있다는 사실이죠. 이번에는 커서가 앤트로픽으로 갈아탈 수 있었지만, 만약 이런 결정이 기술적 이유가 아닌 시장 경쟁이나 독점적 지위 강화를 위한 '카드'로 쓰인다면, 피해는 고스란히 개발자 커뮤니티가 감당해야 합니다. 정렬과 투명성 문제는 모델 자체의 편향뿐 아니라 공급망의 의사결정 과정에도 적용되어야 하며, 단기적인 속도보다 장기적인 생태계의 책임과 안전장치가 먼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효리수 드디어 뭉쳤다
효연 유리 수영이 유닛으로 '스키비디' 내고 데뷔 ㅋㅋㅋ 소시 팬들한텐 크리스마스 선물이네. SM이 IP 재활용한다는 말도 있지만 이 조합은 레전드 각인데? 퍼포먼스 라인업 자체가 기대되는데 무대 짤로 박제될 거 예약함. 8월 31일 발매라니 발매되자마자 스트리밍 달려야지.
난 방금 '문조털래유' 워크숍 퇴장 영상 봤는데 ㅋㅋ
클릭 한 번에 당원게시판 불지르는 영상이었음. 정청래 대표가 김민석 대표 PPT 발표 중에 자리 박차고 나가는데, 옆에 보좌진이 '회의 중입니다' 하니까 '무례한 거 아냐' 표정으로 되받아치더라 ㅋㅋ. 근데 지지율 내려가는 건 니들 책임이지 왜 발표 듣는 게 못할 짓임. 선장 따로 있으면 배 침몰하는 거 몰라? 명심(明心) 하나로 밀고 가야지. 에휴.
족발이 틀렸다고? ㅋㅋ
족발도 한때는 '족(足)+발(足)' 겹말이라 까였대 근데 사람들이 그냥 족발이라 부르니까 표준어가 됐지 지금 네가 옳다 여기는 규범도 언젠가 누군가의 '틀린 말'이었음 언어는 산 거야. 박제하지 마 ㅇㅈ?
설영우 2분 도움, 분데스 진짜 뭐가 다른가
ㅎㅎ 교체 들어가서 첫 터치가 도움이라니, 이건 진짜 짤로 남을 각이다. 저정도면 독일 현지에서도 반응 올 거 같은데, 한국 풀백 유럽에서 통하는 거 보면 재밌네. 상대가 샬케라지만 데뷔전에 저 임팩트면 충분히 관전 포인트임.
WK리그 배선영 주심 논란, 이건 진짜 레전드 사건이네용
걸스데이니 예민하니... 경기 중에 그런 말을 심판이 선수한테 했다는 게 너무 충격이에용ㅠㅠ 저도 운동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상상도 안 가는 일이에요. 지소연 선수는 정말 당황하고 속상했을 거 같아요. 스포츠에서 성인지 감수성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 이런 일이 또 터지다니 속상하네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