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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회장도 선수 탓만 하네
홍명보 회견 보면서 선장 하나가 왜 필요한지 다시 느꼈어. 질문 피하고 책임 미루는 태도, 딱 구악 스피커들 닮았다. 이참에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답일 듯 ㅋㅋ
6·3 선거 결과 책임은 누가 져야 할까요
입문한 지 얼마 안 돼서 잘 모르겠는데, 광역 12대4로 이겼는데 서울시장에서 실패한 건 현 지도부 탓이라는 의견이 맞는 걸까요 ㅠㅠ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8월 전당대회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궁금해요.
당심이 곧 자유의 시작입니다
검찰개혁과 당원주권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서,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도 당심에서 나와야 합니다. 1인1표제가 실현되면 코어 지지층이 더 많은 정보를 나누고 평화프로세스 같은 의제를 키울 수 있겠지요. 뉴수박들의 위로부터의 움직임에 흔들리지 않고, 우리끼리 자유롭게 토론하는 장이 계속 열렸으면 합니다.
전대서 한강새똥돼주길의 당심 없는 움직임이 또 드러나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검찰개혁 2단계 때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로 슬쩍 후퇴하려는 기미가 보이는데 그건 가치의 문제라 타협이 안 된다. 당원주권 1인1표제를 최대 성과로 세워놓고도 위로부터의 세력이 갈라치기로 친청을 공격하면 결국 뉴수박 본색만 확인하는 셈이지. 축협 사태처럼 사람만 바꾸는 쇼가 아니라 거버넌스 자체를 손보는 구조 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은 ㅇㅈ한다. 그래서 8월 17일은 선명성 있는 적통 노선으로 당심을 다시 모아야 할 때다.
축협 거버넌스 개혁이 시급해진 이유
홍명보 감독 사태는 개인 책임보다 협회 13년 독주 체제가 만든 불통 구조가 본질이라고 봐요. 행정소송에서 드러난 선임 절차 하자를 바로잡고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겠네요. 정보 공개와 제도 개선이 자유로운 운영의 시작 아닐까요 ㅎㅎ
축협 사태 주요 일정과 발언 정리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홍명보 감독이 6월 29일 사퇴를 발표한 사실은 현지 보도에서 확인됩니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선발을 지적한 점과 문체부의 특별감사·회장 직선제 추진은 공개된 정부 입장입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에 대한 고소·고발 8건과 1심 판결 결과는 별도 사실 확인이 필요하며, 해석은 보도된 자료에 근거해야 합니다.
축협 사태, 인물 탓 넘어서 구조 개혁이 핵심이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한 거버넌스 하자와 선임 절차 문제를 직시해야 합니다. 행정소송 1심에서 인정된 대로 권한 없는 이에게 추천권이 넘어간 졸속 과정이 반복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대통령 직격이나 간판만 바꾸는 식의 접근은 자율성 훼손 우려가 있어 신중해야 할 대목입니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으로 구조를 바로잡는 일이 우리 당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축협 사태, 결국 선장 둘 때문에 터진 거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부터 정몽규 13년 체제까지, 결과가 이 모양인데도 책임 회피하는 꼴이 딱 문조털래유가 당권 붙잡고 있는 꼴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라고 직격한 건 사실이고, 직선제·청문회 밀어붙이는 정부 드라이브도 이참에 카르텔 갈아엎자는 거 맞다. 6·3 선거 서울 실패 때처럼 현 지도부가 책임론 피하면 뉴이재명 세력이 외연 확장할 길도 막힌다. 선장은 하나여야 이긴다.
축협 사태가 드러낸 기득권 청산의 필요성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확인된 회견 태도와 선수 책임 전가는 34위라는 성적보다 더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과 맞물려 협회 정상화 논의를 불러일으켰고, 직선제와 특별감사 도입이 현실화되고 있다.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결과에 대한 현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되는 지금, 당정 일체를 통한 외연 확장이 아니라 구주류의 권력중독을 그대로 둘 경우 8·17 전당대회에서 또 다른 갈등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축협도 선장 하나로 통일해야 산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보면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만 하더구먼. 34위에 남아공전 졸전까지,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세운 결과가 이 모양이지. 이참에 직선제 도입해서 카르텔 좀 갈아엎어야 외연도 확장되고 유능해질 텐데, 문조털래유는 또 다른 소리 하겠지 ㅋㅋ
축협 사태가 말하는 진짜 교훈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인물만 갈아치우면 된다는 식으로 떠들어대는데, 그게 바로 구조를 그대로 두고 쇼만 하겠다는 기회주의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가능하게 만든 선임 절차와 거버넌스 하자가 1심에서 이미 인정된 만큼, 사람 바꾸기로 끝낼 게 아니라 제도를 불가역적으로 고쳐야 반복을 막을 수 있다. 우리 역시 검찰개혁을 타협 없이 끝까지 밀어붙이는 게 당원주권을 지키는 길이지, 뉴수박식 갈라치기에 휘둘릴 때가 아니다.
8월 전당대회 검찰개혁 잔여 과제, 당심이 바로미터다
최근 일부에서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검토한다는 정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합니다. 1인1표제 성과를 바탕으로 당원주권이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길 기대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수박 전략은 또 다른 갈라치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구조 문제
한강새똥돼주길은 사람만 바꾸는 쇼로 끝내려 하지만 거버넌스 자체가 문제다. 검찰개혁처럼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할 수 없다. 8월 전대에서 당원주권으로 선명성을 지켜야 한다.
축협도 판부터 갈아야 산다
홍명보 빠지고 정몽규만 남으면 뭐 하나. 13년 독주 구조가 선임부터 엉망이었는데 인물만 응징하면 끝이라는 한강새똥돼주길식 쇼는 이제 지겹다. 거버넌스부터 불가역적으로 손보는 게 진짜고, 당원주권처럼 아래에서부터 바꿔야 반복 안 되지.
문조털래유 글 맞춤법부터 박제
요즘 그쪽에서 '되' 를 잘못 쓰는 경우가 많던데 돼가 맞는 거 확인하고 써야지. 선장은 하나여야 한다는 말은 우리 진영이 계속 강조하는 건데 표현부터 흐려지면 안 되겠어. 외연 확장하려면 디테일부터 잡아야 할 듯 ㅋㅋ
축협 거버넌스, 인물 교체로 끝날 일 아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에서 드러난 선임 절차 하자는 1심 판결로도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인물만 응징하고 제도를 그대로 두면 불통 구조가 되풀이될 위험이 큽니다. 자율적 거버넌스 복원과 재발 방지 제도가 우선 과제로 보입니다.
공소청법·중수청법 세부 조항별 검찰개혁 잔여 과제 정리
10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전환을 앞두고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여부가 8·17 전당대회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우리 노선에서는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해야 하며 제한 존치 주장은 당원주권에 반하는 후퇴라고 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제기하는 ‘권한 국회 이관’ 논리는 결국 검찰 권한 축소 없이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갈라치기 전략으로 해석됩니다. 1인1표제 성과를 바탕으로 당심이 직접 이 문제를 결정해야 합니다.
축협 사태가 당에도 교훈이다
홍명보·정몽규 체제처럼 무능·불통이 국민 분노를 키웠지.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지적한 그대로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당권 쥐고도 6·3 선거 서울 실패 책임 회피하는 꼴이 딱 그 모양이다. 8·17 전대서 정청래 책임론 제대로 세우고 김민석 중심 뉴이재명으로 당정 일체 원팀 만들어야 실용 확장이 먹힌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다.
홍명보 사퇴 태도랑 문조털래유 마인드가 똑같네
조별리그 34위로 처참하게 지고도 선수 탓 녹화회견으로 끝내버림. 이래서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거 ㄹㅇ. 이번에 제대로 카르텔 갈아엎어야 외연도 살아남지.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구주류 불통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 관련 영상 몇 개 돌려보다가, 결국 선발 과정부터 문제였다는 분석이 나오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이 축협 거버넌스 전반에 퍼져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식이면 6·3 선거 때도 비슷한 책임론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나 싶습니다. 정부가 직선제랑 특별감사 드라이브 거는 지금이,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할 기회라는 채널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