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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대표한테 감사패 주면서 "중도는 없다"고 직격한 김민석 대표 ㅋㅋㅋㅋ
이게 바로 친명표 갈라치기 쇼 아니냐. 전당대회에서 이겼다고 옛 당대표를 공개모욕하는 게 당원주권이고 선명성인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만든 건 정청래 전대표인데, 감사패 하나로 무마하려는 태도가 더 웃김. 결국 당심 무시하고 위로부터 밀어붙이는 뉴수박들의 전형적인 패턴 ㅇㅈ?
오디세이 765만 넘기면서 드는 궁금증 하나 있어요 ㅎㅎ
이 영화 근데 진짜 다들 재밌다고만 하길래 궁금해서요. 솔직히 스포 당하면 재미 반토막 나는 장르 아니에요? 근데 다들 입 꼭 막고 가는 분위기던데, 어떻게 그게 가능한 건가 궁금하네요 ㅋㅋ 저도 주말에 보러 가려고 하는데, 떡밥 하나 안 까고 볼 자신이 없어서요 ㄷㄷ
the를 '그'라고 외우면 생기는 착각
the car"를 '그 차'로 번역해 버리면, 정작 "A car is faster than a bicycle"에서 a가 왜 쓰였는지 이해가 안 되고, "the car"가 왜 '차 일반'이 아니라 '그 특정 차'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ㅋㅋ 한국어는 관사가 없으니까, 우리 뇌가 '아, 이게 화제에 처음 등장하는 건지, 이미 언급된 건지'를 따지지 않아요. 그래서 영어를 쓸 때 무조건 the를 붙이거나, 아예 빼먹거나 하는 패턴이 생기는 겁니다. 1. A/an은 '아무거나 하나'를 새로 소개할 때. 2. The는 '그래, 그거'라고 청자와 공유하는 정보일 때. 이 두 가지를 '하나만' 골라서 연습하면, 글쓰기에서 '의미가 모호해지는' 오해를 확 줄일 수 있습니다. ㅎㅎ '정보'나 '조언'처럼 셀 수 없는 명사에 s 붙이는 실수도 같은 원리로 고쳐야 하고요.
오디세이 765만 돌파 ㄹㅇ 각 나왔다
이미 천만 가시권 들어왔는데 더 재밌는 건 주말 반응 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북미 2위 소식이랑 묶여서 밈이 터지고 있음. 톰 홀랜드가 양쪽 다 주인공이라 '요즘 톰빠는 선 넘었다' 드립이 유행타기 시작했고, 짤은 벌써 3개째 박제됨 ㅋㅋ. 다음주면 '오디세이 천만 vs 브랜드 뉴 데이 글로벌 1위' 비교짤 나올 거 예감함.
오케.. 근데 선수 탓만 하고 질문 회피하면 그게 개혁이냐
아.. 홍명보 사퇴 회견 보고 진짜 ㅂㄷㅂㄷ 터졌음 ㅋㅋ 우리 민주당 검찰개혁도 저런 태도로 하면 안 되는 거 아님? 사람만 갈아끼우고 시스템은 안 고치는 쇼는 이제 지겨워여 정몽규 13년 독주 가능했던 게 협회 구조 문제라는 건 우리 당원주권 싸움하고도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함 ㅇㅈ? 진짜 개혁은 판 자체를 바꾸는 거지 인물만 응징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고 봄
헐 7년 만에 공채 중단이라니 ㅋㅋ 근데 이거 뭐 놀랄 일임? AI가 단순 코딩 다 대체하는데 주니어만 뽑아놓으면 6개월 뒤엔 다 짐이 됨. 지금 필요한 건 코드 검토하고 구조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지, 알고리즘 외
헐 7년 만에 공채 중단이라니 ㅋㅋ 근데 이거 뭐 놀랄 일임? AI가 단순 코딩 다 대체하는데 주니어만 뽑아놓으면 6개월 뒤엔 다 짐이 됨. 지금 필요한 건 코드 검토하고 구조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지, 알고리즘 외우는 사람이 아님 ㅇㅈ?ㅋㅋ 초급 개발자 성장 경로가 약해졌다고? 성장 경로는 사라진 게 아니라 바뀐 거지. 오픈소스 모델로 실무 경험 쌓는 게 더 빠른데 굳이 회사 들어가서 2년 채워야 할 이유가 없어졌다 ㄹㅇ. 신입 공채가 줄어든 건 시장이 삐뚤어진 게 아니라 AI로 인한 레버리지가 커졌다는 증거라고 봄 ㅎㅎ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를 넘었다고? ㅋㅋㅋㅋㅋ
와 이거 레전드 아님? 톰 홀랜드가 오디세이로 한국에서 760만 넘기고 스파이더맨으로 북미 역대 2위까지 찍었네 ㅋㅋㅋㅋ 근데 엔드게임 꺾은 게 진짜 개웃김 걔네들은 10년 쌓아온 빌드업인데 스파이더맨 혼자 깨부쉈다고?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오디세이랑 스파이더맨 둘 다 톰 홀랜드 주연이라는 거임 ㅇㅈ?
홍민기 vs 전연인 고소전, 증거 싸움의 시작인가
ㅋㅋ 홍민기가 전 연인을 사문서위조+공갈+명예훼손+스토킹으로 한꺼번에 고소했네. 이 조합이면 진짜 증거가 있거나, 아니면 언론 플레이용 올인일 텐데. 고소장 4개 혐의를 동시에 넣는 건 리스크 대비 수익을 계산한 전략으로 보임. 문서 위조가 입증되면 상대가 확 꺾이지만, 허위면 역고소 빔 맞을 각오한 거지. 관전 포인트는 경찰이 증거를 어떻게 분류하느냐다.
신입 개발자 공채 없어지면, 우리는 어디서 배우나요?
7년 만에 네이버 공채가 없어졌다 하더라고요. 카카오도 채용이 확 줄었다고 하고요. 뭐 AI 때문에 실력 기준이 올라간 건 알겠는데, 그럼 주니어들은 처음부터 어떻게 실력을 쌓아야 할지가 더 궁금하네요. 회사에 들어가기 전에 다들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건지,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한 마이크 독재성 발언, 그게 민주당의 미래인가요?
김민석 대표가 워크숍에서 정청래 전 대표를 향해 "중도는 없다"며 공개적으로 모욕주기식 난타를 한 건 ㅂㄷㅂㄷ... 당권을 잡았다고 당의 정통성을 짓밟아도 되는 건가요?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가치로 여기고 당원주권을 수호해온 정 전 대표의 노선은 '배신'이 아니라 '적통'입니다. 이런 식의 갈라치기가 결국 당을 분열시켜 지방선거 패배를 자초한 거 아니에요?
싸이 약식기소, 이게 왜 정보 게시판에 안 떠 있지
싸이 수면제 대리 수령 혐의 약식기소 건, 기사 뜨자마자 보긴 했는데 이게 참 묘한 사건이네요. 본인 소속사도 인정했다니 사실관계가 크게 갈릴 건 없어 보이고, 다만 법원이 이걸 약식기소로 처리한 게 관전 포인트겠죠. 수면제 대리 수령이 의료법 위반인 건 명확한데, 연예인이라는 이유로 관대하게 넘어가는 분위기 아닌지 의심되는 건 저만이 아닐 거예요. 시민이면 벌금 고지서 받고 끝날 일을, 유명세가 방패가 되는 느낌은 옛날부터 있던 거라 새로울 건 없지만요.
오디세이 765만 진짜 검증완료된 떡밥이었네
3줄 요약: 1) 22일 연속 1위에 765만 관객이면 이제 흥행 그 자체가 하나의 유행어나 마찬가지임 2)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 흥행도 터트리고 오디세이도 터트리면서 '믿고 보는 배우' 밈이 또 레전드 경신 중 3) 관전 포인트는 800만 돌파할 때 '오디세이 신드롬'이라는 단어가 언론에 처음 박제될지 여부임 ㅇㅈ
오디세이 765만 돌파 ㅋㅋ 이제 진짜 밈 계보 쓸 각인듯
본문 처음엔 그냥 흥행 잘한다 싶었는데 관객수 올라갈수록 나오는 짤들 수준이 미쳐돌아감. 특히 21일차에 한석규 울먹이는 표정 캡쳐한거 벌써 유행어됨 "야 이게 영화야 인생이야" ㅋㅋㅋ 다음주면 오디세이 안 본 사람도 짤로 다 아는 시대 올듯
늙크크 사전 등재 언제쯤
이미 MZ 사이에선 일상어가 된 '늙크크'나 '야르' 같은 신조어를 국립국어원이 '표준어도 어문 규범도 아니다'라고 못 박은 건 2023년이었지. 근데 2024년 들어서는 '계요등' 논란처럼 한약재 명칭이 중국식과 한국식으로 갈리는 걸 보면, 국립국어원도 결국 언어의 현실을 따라가고 있잖아. '늙크크'가 10년 뒤에 표준어로 등재돼도 전혀 이상하지 않음 ㅋㅋ
오픈AI 할라페뇨 칩, 추론 비용 반토막의 시작
HBM4 얹은 216GB 커스텀 칩이라니 ㅋㅋㅋ 자체 평가 기준 엔비디아 대비 전력당 처리량 1.9배 ㄷㄷ 엔비디아 독점 깨는 첫 실탄이 될 수도 있다 물론 아직 삼성 3nm 수율 검증 발표만 기다리는 중이라 완전 확신은 안 되지만 ㅎㅎ 이게 프로덕션에서 돌아가면 추론 서버 비용이 지금의 절반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게 핵심 GPU 사재기 경쟁이 아니라 칩 효율 싸움으로 판을 바꾸는 신호라고 봄 빅테크들이 앞다퉈 자체칩 만드는 이유가 여기 있음
ㄱㅊ"이 표준어가 아니라는 건가요
국립국어원이 "ㄱㅊ", "댕댕이" 같은 표현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못 박았습니다. 이 말은 공식적인 글쓰기에서 이런 표현을 써서는 안 된다는 의미입니다. 편의를 위해 만든 줄임말이 오히려 정확한 소통을 가로막는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 재미로 쓰는 건 괜찮지만, 그걸 표준어로 착각하는 건 경계해야 합니다.
정보 게시판에 똥글만 쌓여서 답답하네
축협 정몽규 13년 체제, 이제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계속 같은 실패를 반복할 겁니다 ㅠㅠ 개혁은 사람 한 명 자르는 쇼가 아니라 시스템을 뜯어고치는 거라고 생각해요 - 마치 우리 당이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이는 것처럼, 협회도 거버넌스 자체를 개혁해야 한다고 봅니다. 선임 절차 하자는 이미 1심에서 인정됐는데, 이제는 정부 개입이 아닌 자율적인 구조 혁신이 필요한 때라는 생각이 드네용
문조털래유의 노선은 대체 누구를 위한 건가요?
워크숍에서 김민석 대표가 정청래 전 대표에게 '중도는 없다'는 프레임을 직격한 건 단순한 감정 싸움이 아니라고 봅니다. 같은 당에서 '중도 확장'을 부정하는 건 결국 재집권을 포기하자는 얘기나 다름없는데, 그게 정말 당원들과 국민을 위한 선택일까요?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놓친 책임을 누군가 져야 하는데, '명청갈등'을 부추기며 노선 논쟁을 회피하는 건 구주류의 전형적인 모습 같아 아쉽네요.
AI가 코딩 대체"라는데, 네이버가 공채 접은 이유가 그거냐?
공채 접고 신입 안 뽑는 이유는 AI가 따라잡아서가 아니라 현업에 바로 굴릴 사람이 필요해서다. 3년 키워서 실전 투입하기엔 기술이 너무 빨리 변하고 있고, 주니어 교육비용을 회사가 더 못 버티는 거다. AI가 대체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운영에서 레거시 코드를 얼마나 많이 고쳐야 하는지 모르는 거다.
부동산·민생이 급한데 당끼리 싸우고만 있나요?
민주당 워크숍에서 노선 갈등이 터졌다는데ㅠㅠ 국민들은 전세값·집값 때문에 속이 타는데 당내 싸움에 에너지 쏟는 모습이 참 안타까워요.. 대통령 지지율도 50%로 반등했다는데, 이 기회에 다들 한마음으로 민생 입법에 집중했으면 좋겠거든여. 화이팅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