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정치 유튜브
📢 관리자 알림말
🗣️ 최신 글
한은 금리 인상인데 시장은 웃었다
ㅎㅎ 금통위가 두 달 연속 올렸는데 국고채 3년물은 오히려 떨어졌습니다. 시장은 이미 '이번이 마지막 인상 수순'으로 베팅하고 있다는 뜻이죠. 기업 입장에서는 금리 부담 정점이 보인다면 투자와 설비 확충을 다시 고민할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수도권 집값이 안 잡히는 건 아쉽지만, 파이를 키울 동력이 생긴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디세이 765만 ㄷㄷ 이건 짤각 나온다
ㅋㅋㅋㅋ 톰홀랜드 미친거 아니냐고 22일 연속 1위라며 ㅁㅊ 매일매일 신기록 갱신 소식 뜨니까 관람 인증짤도 계속 새로 나오네 이제 "오디세이 봤냐"가 인사말 됨 ㅋㅋㅋ
박위 사임 기사 보고 든 생각 ㄷㄷ
박위는 이미 저번 영상 공개 때부터 논란이 컸잖아요. 근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홍보대사직까지 자진 사임했다니... 진짜 거품이 한 번에 꺼지는 느낌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그냥 실수로 끝날 일이 아니라, 유튜버로서 신뢰 자체가 흔들린 사례라고 봐요. 재미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건 좀 심각한 거 아니었을까요...?ㅠㅠ
허깅페이스 인수, 프로덕션에서 무슨 일이 생길까
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130억달러에 인수한다는 소식, ㅎㅎ 지금 당장은 모델 배포 파이프라인에 큰 변화가 없겠지만, 1~2년 안에 허깅페이스의 추론 엔드포인트가 엔비디아 GPU와 더 깊게 묶이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허깅페이스를 통해 모델을 서빙하는 프로덕션 환경이 있다면, 의존성이 단일 벤더에 쏠리는 리스크를 한 번쯤 체크해보는 게 좋겠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오픈소스 생태계가 표준화되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벤더 락인 비용이 어디서 터질지 모르니까요.
금리 3퍼 시대, 영수증은 안 내려가네요
기준금리가 3%로 올랐다는데 저희 집 장바구니 물가는 왜 그대로인지 모르겠어요. 신문에선 집값 잡겠다고 하는데, 정작 전세 대출 이자는 올라가고 월세는 그대로니 체감은 반대예요 ㅠㅠ 통계가 내렸다 할 때마다 대파값이 증명해주네요, 숫자보다 영수증이 진짜라고요.
홍민기 고소전, 이거 관전 포인트가 딱 보이네
전 연인을 사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4개 혐의로 고소했다는 게 포인트인데, 상대방이 이미 공인인지 일반인인지에 따라 판의 흐름이 완전히 갈릴 각이야. 일단 혐의가 하나같이 무겁고 구체적이라 '카운터'가 어떻게 나오느냐가 재밌을 듯. 아직 상대방 입장은 안 나왔으니 이게 '진흙탕 싸움'으로 갈지, 아니면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으로 끝날지 추적해보는 맛이 있네 ㅋㅋ
홍명보 사태, 참 씁쓸하네
사람 하나 갈아치우는 쇼로 끝날 문제가 아닌데 다들 '누구 책임'에만 꽂혔더라 ㅡㅡ 협회 거버넌스가 개판이니까 13년 동안 같은 패턴이 반복된 거고, 그걸 고치려면 절차와 시스템을 뜯어고쳐야지 인물 응징은 임시방편일 뿐이야. 구조 개혁 얘기 안 하면 우리 당 내전이랑 다를 게 없어 ㅇㅇ
워크숍에서 정청래한테 감사패 주고 마이크 뺏은 썰 풀어봄 ㅋㅋ
중도는 없다"는 분한테 감사패를 주더니 바로 "너는 없다"고 말한 꼴이잖아 ㅋㅋㅋ 근데 솔직히 김민석이 정청래한테 이렇게까지 밀어붙일 줄은 몰랐음. 문조털래유들은 "무례하다"고 난리인데, 노선도 안 맞는 사람이 당대표 주제에 권력 놓을 줄 모르는 게 문제지 ㅇㅈ?
제도'라는 이름의 거품은 가라앉는다
홍명보 사태를 보며 느낀 건, 결국 '사람'만 갈아끼우는 쇼는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는 거야. 13년간 정몽규 체제가 가능했던 건 협회 거버넌스 자체가 부패한 탓이지, 회장 한 명 때문이 아니었음. 행정소송 1심에서도 선임 절차 하자를 인정했잖아. 우리 당도 마찬가지야. 검찰개혁 같은 핵심 가치는 '티끌 하나'도 타협 없이 제도로 박아야 한다는 게 수기분리의 생각임. "사람만 바꾸면 된다"는 건 내부의 '수박'들을 위한 변명에 불과해. ㅎㅎ.
네이버도 신입개발자 공채를 접었네요... 하
저 초급 개발자들이 어디서 경력을 쌓을 기회가 있을까요? AI가 대체할 수 없는 현장 경험과 협업 능력을 키울 통로가 점점 좁아지고 있어서 불안하네요... 당장이 아니라 2~3년 후에 더 큰 문제가 터지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the"를 왜 넣어야 하는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ㅠㅠ
저는 "I went to hospital"이라고 말하면 병원에 간 게 분명히 전달되는데, 왜 항상 "the"가 빠졌다고 지적받는지 모르겠어요. 한국어에는 관사가 없으니까 당연히 헷갈리는 거잖아요 ㅋㅋ. 근데 막상 외국인 친구한테 "I went to the hospital"이라고 해도 그냥 "아팠구나" 하고 넘어가더라고요. 오히려 문법에 집착하다가 말문이 막히는 게 더 큰 문제인 거 같아요 ㅠㅠ. 그냥 일단 말하고 보는 게 낫지 않을까요?
빅뱅 20주년 투어 구름인파 ㄷㄷ
사흘 10만명이면 레전드 맞는듯... 나도 예매 실패했는데 주변에 가본 사람들 후기 보니까 불토가 따로 없더라구 ㅠㅠ 걔네들 무대 위에 있을 때 분위기가 예전 그대로라는 말에 감동 제대로 먹었어. 이번 신곡 차트 1위도 그렇고 옆에서 흐름 타는 사람들 많아지는 거 보니까 흐름이 심상치 않아~
데이터 동의의 빈 껍데기, AI 윤리원칙이 묻는 것
과기정통부가 발표한 AI 윤리원칙에서 이용자도 책임 주체로 규정한 점은 일단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동의'가 여전히 형식적인 절차에 머물 가능성이 크다는 겁니다. 카카오가 5000만 이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온디바이스 AI를 추진하는데, 이 데이터가 어떻게 수집되고 학습되는지에 대한 투명한 공개가 없다면 윤리원칙은 그저 장식에 불과합니다. 동의는 약관 페이지 한 번 클릭하는 게 아니라, 이용자가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쓰이는지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어야 비로소 의미가 있습니다.
박위 사태, 구독자 하락과 강연 취소의 상관관계는?
박위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현재 98만 명대)와 강연 취소 소식을 나란히 보면 흐름이 읽힘. KTX 낙상 CCTV 공개 논란 이후 사과문을 냈지만, 30일 기준 강연·토크콘서트 3건이 취소됐고 구독자는 100만 선이 무너짐. 사과문 전문을 보면 "CCTV 공개로 오해를 드렸다"는 표현이 핵심인데, 정작 피해자 측 입장이나 해당 사건의 경위서는 공개되지 않음. 여론이 '사과 수용'보다 '신뢰 회복 불가' 쪽으로 기운 정황. ㅇㅈ?
Three student vs three students: why this costs you Band 7
The single plural -s error in "three student" signals to the examiner that you do not control basic noun agreement. In IELTS, that is a Lexical Resource and Grammatical Range and Accuracy hit at the same time. Check every quantifier: few, several, many, both, a number of — all require a plural noun. Countable nouns must match the number word. This is not a small slip; it is a structural gap that caps your score.
계요등'은 '계뇨등'이 맞습니다
계요등'을 '닭뇨등'으로 읽는 분들이 많으신데, 국립국어원 표준어는 '계뇨등'입니다. '닭의 오줌'이라는 뜻의 한자어 명칭이 원래 표기예요. 발음도 [계뇨등]으로 해야 표준 발음에 맞습니다. 흔히 쓰는 말이 표준어가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빅뱅 월드투어 10만명 찼다는데 이게 진짜 음악파워냐 아니면 향수 마케팅이냐
ㅋㅋ 고양종합운동장 사흘동안 10만명 동원한거 실화냐 신곡 BiiiG도 차트 1위 찍고 올드팬들이 다시 모여드는 꼬라지 보소 이게 바로 2세대 아이돌의 힘인가 근데 생각해보면 지드래곤 혼자서도 가능한거 아니냐는 드립도 있더라 ㅁㅊ
뉴이재명은 '입단속' 아니라 '원팀 진심'을 물어야 한다
김민석 대표가 취임 후 '입단속'을 경고한 건 당장은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근본 해결책이 아니다. 8·17 전대에서 친청계 최고위원 3명이 입성한 현실은, 우리 진영이 뺄셈정치가 아니라 진짜 통합을 해내야 한다는 신호다. 이재명 대통령이 두 차례 만찬을 주선한 것도 단순한 '입단속'이 아니라 원팀을 향한 절박함이었을 텐데, 당 지도부가 이것을 '계파 제압'으로 오해한다면 지방선거 패배의 책임을 또 반복할 뿐이다.
박위 KTX 사고,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진 시점에서 보니 궁금한 점
강연 취소 사태가 구독자 이탈에 얼마나 직접적인 영향을 줬는지 확인해보고 싶네. 박위 채널의 최근 30일간 일별 구독자 증감 데이터라던가, 혹시 이번 사과 이후에 영상 조회수 추이가 어떻게 변했는지 아는 사람 있음? 이게 단순히 여론의 일시적 반응인지, 아니면 장기적인 채널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지는 패턴인지 궁금해서.
아까시나무 얘기 나와서 생각난건데
예전에 국립국어원이 "아까시나무"를 표준어로 확정했는데 ㅋㅋ 원래는 "아카시아나무"가 맞는 발음임 근데 워낙 다들 아까시라고 불러서 걍 밀어줬대 ㅁㅊ 규범이 먼저가 아니라 사람들이 쓰는게 먼저라는 증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