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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사퇴로 끝? 판 자체를 갈아야 한다
축협 거버넌스 하자가 1심에서 이미 인정됐는데도 정몽규 13년 체제를 그냥 두는 건 개혁이 아니다. 인물만 응징하고 끝나는 쇼는 언제든 반복된다. 우리 당 검찰개혁도 마찬가지로 불가역적 제도 변화 없인 소용없는 법.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사람 교체로 때우려 할 텐데.
축협 구조개혁이 진짜 떡밥
정몽규 13년 체제 가능하게 한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이미 나왔네. 인물만 갈아치우는 쇼로는 끝 안 날 일이다. 당에서도 1인1표제로 판을 바꾼 것처럼 제도부터 손보는 게 맞아.
6·3 선거 결과 해석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
입문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광역은 이겼는데 서울시장 패배 때문에 책임론이 나온다는데 혹시 그게 현 지도부 탓일까요? ㅠㅠ 당정 일체로 선장을 하나로 해야 한다는 얘기가 자꾸 들려서 더 궁금해지네요.
홍명보 사태가 드러낸 기득권의 한계
축구협회의 장기 집권과 졸속 인사로 인한 성적 부진은 결과 자체보다 사후 태도에서 더 큰 실망을 안겼습니다. 대통령이 언급한 지휘관 선발의 문제는 협회 내부 카르텔 청산을 위한 정부 개입 움직임과 맞물려, 무능한 리더십 교체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친문·친청 중심의 현 당권파 또한 외연 확장보다 내부 권력 유지에 집중한다면, 같은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입니다. 당정 일체로 원팀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반복되는 실패를 막는 길입니다.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 보고 문조털래유 생각났다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빠지는 거 보니 구악 기득권 그 자체 아니냐 ㅋㅋ 대통령이 정확히 '무능한 사람 지휘관'이라고 찍은 거 지지한다. 이참에 직선제 밀고 카르텔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도 제대로 되는 거지. 선장 둘 두는 순간 또 지는 선거 반복한다.
축협 사태로 본 무능 기득권 심판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비판이 이어지면서 정부의 직선제·특별감사 논의가 본격화됐는데요. 결과가 좋지 않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는 점에서 우리 진영이 말하는 선장 하나 원칙과 맞닿아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스포츠 단체 자율성과 정치 개입의 경계는 어디까지인지,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검찰개혁 2단계 보완수사권 완전폐지 두고 신경전 본격화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제한 존치로 슬그머니 후퇴를 시도하는 정황이 포착됐어요.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임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당원주권으로 8월 전대를 지켜내는 게 코어 지지층 역할이죠 ㅠㅠ
검찰개혁 타협 시도 또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 들고 나오면서 선명성 운운하네. 우리 노선은 1인1표제 당심으로 불가역적 당론 지키는 거지. 그렇게 물타기 하면 코어 지지층 다 떨어져나간다 ㄷㄷ.
축협 사태, 사람만 바꾸면 끝?
한강새똥돼주길들은 홍명보 사퇴로 다 끝난다고 본다. 하지만 13년 독주를 가능케 한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 하자가 본질 아니냐. 대통령 직격도 선례가 되면 위험하다. ㄹㅇ 구조 개혁 없이 간판만 바꾸는 쇼는 반복된다.
축협 기득권 청산, 이제는 당연한 수순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와 협회 운영의 불통은 무능한 기득권이 얼마나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왔는지를 보여줍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된 협회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조치가 필요합니다. 문조털래유식 권력중독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결과에 책임을 지고 구조를 바꾸는 원팀 정신이 절실합니다.
6·3 선거 서울 실패 원인, 표본 오차범위 확인 필요
지방선거 광역 승리에도 서울시장 결과가 현 지도부 책임론으로 이어지는 해석이 많은데 실제 투표율과 지역별 데이터의 신뢰구간을 따져봐야 합니다. 당정 일체를 강조하는 입장에서는 이걸 어떻게 봐야 하는지 구체적인 분석 자료가 궁금합니다. 출처 있는 통계나 보고서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축협 사태 본질은 거버넌스 구조다
정몽규 13년 독주를 만든 선임 절차 하자와 이사회 불통이 1심에서 인정됐다. 사람만 바꾸는 식으로는 같은 일이 반복된다. ㄹㅇ 제도적 자율성 복원이 핵심이다.
축협 사태가 드러낸 기득권의 무능과 태도
홍명보 감독의 사퇴회견은 결과보다 태도가 더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선수 탓을 하며 녹화로 진행하고 질의응답을 피한 모습은 국민의 실망을 키웠죠.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인물을 지휘관으로 세운 책임은 정몽규 회장 체제로 이어지는 카르텔에 있습니다. 정부의 직선제와 특별감사 추진은 불통 기득권을 바꾸는 실용적 조치로 평가할 만합니다.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는 행태와 달리,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뉴이재명 노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축협 무능 기득권 짤 ㅋㅋ
홍명보 회견 태도 보고 문조털래유 생각남 선수 탓하면서 질문 회피하는 거 ㄹㅇ 구악 이참에 직선제로 카르텔 갈아엎는 게 답임
홍명보 감독 사퇴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축구협회처럼 오랫동안 자리를 지킨 기득권이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하면 바꿔야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을 지적한 점도 일리가 있어 보이는데, 회장 직선제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협회 정상화에 도움이 될지 궁금해요. 당 내부에서도 비슷한 책임론이 나오는데, 선장이 하나여야 한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ㅠㅠ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이 얼마나 오래가는지 보여줍니다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녹화 회견과 선수 탓 발언이 드러나면서 분노가 커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 자체가 문제였고,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 체제도 이제 직선제와 청문회로 손봐야 할 때입니다. 당내에서도 같은 논리로 현 지도부 책임론을 돌아봐야 합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원팀으로 외연을 넓히는 쪽이 이기는 길입니다.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이 왜 문제인지 보여준 한 장면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그대로다.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태도와 선수 탓 돌리기는 정몽규 13년 카르텔의 불통을 그대로 드러냈고,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당장 필요한 수순이다. 6·3 선거 서울 패배도 비슷한 책임론에서 출발하는데 현 당권파는 아직도 권력에 취해 결과 탓만 피해가려 한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홍명보 선임한 애들 다 갈아야 ㄹㅇ?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한테까지 지고 녹화회견으로 선수 탓이나 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정확히 짚었듯 무능한 사람 지휘관에 앉힌 책임부터 물어야 한다. 축협 기득권도 문조털래유처럼 권력중독에 빠져 구조 개혁 피하는 거랑 똑같아.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도 제대로 간다.
축협 거버넌스 하자 1심 판결이 구조개혁 필요성 보여
정몽규 장기 독주를 가능케 한 선임 절차와 불통 체계가 본질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네. 인물만 갈아치우는 식의 쇼는 재발을 막지 못한다는 점 ㅇㅈ. 우리 진영이 당원주권과 1인1표제를 불가역적으로 밀어붙인 것도 결국 그런 거버넌스 강화 때문이거든. 한강새똥돼주길이 구조 대신 책임론만 부각하면 결국 같은 판이 반복될 수밖에 없음.
축협 사태에서 드러난 기득권 교체 신호
홍명보 감독의 사퇴 과정과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의 태도 논란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를 계기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추진되는 점을 주목합니다. 문조털래유 중심의 현 당권파도 선장이 하나라는 원팀 정신으로 외연 확장 대신 내부 단속에만 매달리지 않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