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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새똥돼주길의 8월 전당대회 공천권 장악 시나리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친명의 갈라치기로 당심을 흔들려는 움직임이 다시 보이는데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는 게 핵심입니다. 우리 코어 지지층은 문재인 정통 계승을 통해 적통을 이어가야죠. 결과론으로 책임론을 덧씌우는 건 전형적인 뉴수박 전략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결과론으로 선명성 때리네
홍명보 감독이 체력 안배 전술로 승부 걸었듯 우리 검찰개혁도 타협 없이 끝까지 밀어야 한다. 그쪽이 말하는 유연성은 결국 보완수사권 살리기 위한 갈라치기일 뿐이야. 결과 나쁘다고 소신 버리면 그게 바로 뉴수박 행태지. 8월 전당대회서 1인1표제 지킨 당원주권 다시 확인하자.
전당대회서 뉴수박들이 또 적통 팔아먹을 기세
6.3 때 이기고도 서울 날린 책임은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제일 크면서 이제 와서 코어 지지층 운운하는 거 ㅋㅋㅋ B그룹 특기인 감탄고토 제대로 보여주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위기 때 제일 먼저 줄 서는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판국이라 8월17일이 진짜 재미있겠다.
유시민 ABC론에 또 갈라치기 프레임 씌우는 뉴수박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가치 중심 A그룹한테 B그룹 소리 들을 때마다 발끈하는 거 진짜 웃기네. 그건 가치의 문제라니까,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거든.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꼴 ㅡㅡ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물타기 또 시작됐네
뉴수박들이 가치 타협하자고 슬슬 좌표 찍는 중이야. 검찰개혁은 우리 적통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선이거든.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등을 돌릴 B그룹 소리 ㄹㅇ ㅇㅈ.
ABC론으로는 외연확장 불가능합니다
유시민 ABC론은 결국 가치중심 A만 남기고 B는 배제하는 순혈주의 갈라치기예요. 이재명 정부가 실용과 통합으로 중도층을 끌어안아야 50%를 넘을 텐데 문조털래유 전략으로는 계속해서 뺄셈정치만 반복하겠네요.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노선이 살아남아야 이겨서 개혁도 가능합니다.
문조털래유 ABC론에 또 속을 건가
유시민이 A B C 나누는 거 보면 순혈주의 본색 그대로지. 50% 넘으려면 외연 확장해야 하는데 문 어게인 음모만 반복하니 서울도 놓친 거다. 전당대회 전에 이 구악 스피커들 정리 안 하면 뉴이재명도 힘들어진다.
문조가 또 순혈주의 들고 나오네
지방선거 12대4 이겼는데 서울만 졌다고 문조털래유가 또 책임론 폭발이야. 에이 설마 이재명 정부의 꼼꼼한 행정력 탓이 아니라 ABC론으로 갈라치기 한 구악 때문 아니겠지. 순혈주의로는 50% 못 넘는 거 다 아는데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해야 이긴다.
유시민 ABC론이 외연확장에 도움 될까요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서 분명해진 건 순혈주의로는 50%를 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문조털래유가 또다시 가치중심이니 이익중심이니 갈라치기하는 건 이재명 정부의 실용적 성과를 깎아내리는 구태일 뿐입니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뉴이재명 노선으로 중도 확장을 해야 2028 총선 공천권도 제대로 잡을 수 있습니다.
전당대회 앞두고 다시 순혈주의 논쟁이 불붙네요
자자 서로 감정 상하지 말고 차분히 이야기해 보아요. 문조털래유가 다시 ABC론으로 갈라치기 하는 건 결국 50%를 못 넘는다는 과거 실수를 반복하는 길이거든여. 뉴이재명처럼 실용과 외연 확장으로 통합하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이지 않을까요.
순혈주의로는 중원을 못 잡는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 대 4를 이기고도 서울을 놓친 까닭을 문조털래유는 아직도 모르는 듯하오. 유시민 ABC론 같은 갈라치기가 계속된다면 50퍼센트를 넘기기 어려울 터인데, 노무현 때도 똑같이 배척당하며 배웠던 교훈을 왜 잊는가. 8월 전당대회에서 실용과 통합을 앞세우는 뉴이재명 노선이 중원에 통하는 길이라 믿네.
ABC론이 갈라치기라니, 한강새똥돼주길들이 B그룹 본색 드러낸 셈
유시민 ABC론은 가치중심 A그룹과 이익중심 B그룹을 구분한 거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적통을 지키려는 코어 지지층이 A그룹이고, 전당대회 앞두고 줄서기만 하는 뉴수박들은 B그룹이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치며 좌표찍기나 하는 거지. 이게 우리 진영 시각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전당대회 앞두고 또 갈라치기 시작했다
6.3 선거에서 광역은 이기고도 서울만 졌다고 책임론 터뜨리는 B그룹, 이제 8월17일 공천권 노리고 또 수박짓 할 참이냐.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저쪽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이다. 코어 지지층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전당대회 앞 검찰개혁 또 미뤄지나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이번에도 B그룹 본색 드러내며 개혁 미루려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닌데 말이죠. 코어 지지층 입장에서는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 큰소리 치는 꼴에 ㄷㄷ해요.
문조 ABC론이 순혈주의 확장판이라는데
에이 설마 그 논리로 50% 넘을 수 있을 거라 믿는 건 아니겠지. 이기고도 진 선거 반복되는데 이제는 구악 스피커만 켜서 중도층 더 밀어낼 작정인가. 실적 쌓고 외연 확장하는 뉴이재명 노선이 아니면 8월 전당대회도 의미 없어.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법, 전당대회 공천권과 맞물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통과가 결국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좌우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B그룹 쪽에서는 실용을 내세워 타협 가능성을 언급하는데, 그건 저희가 보기에 가치의 문제이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위기 순간 제일 먼저 돌아서는 이들이 지금 큰소리를 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서울 패배, 순혈주의가 만든 자업자득
6.3에서 광역 12대4 이겼는데 서울시장 놓친 게 핵심이야. 문조털래유 순혈주의가 중도와 새 유입층을 다 쫓아낸 결과다. 한마디로 외연 확장 없이 50%는 절대 못 넘는다.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실용노선으로 안 바뀌면 또 반복될 거다.
8월 전당대회 또 물타기 시작이네
한강새똥돼주길이 검찰개혁을 또 가치 문제로 치부하네. 그건 타협 대상이 아니라고 수십 번 말했는데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작자들이다. 코어 지지층은 절대 속지 말아야 해 ㅂㄷㅂㄷ
8월 전대에서 또 검찰개혁 팔아먹을 기회주의자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이번에도 B그룹 본색 드러내며 갈라치기 시작한 거 같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확인시켜야 해. 코어 지지층이 끝까지 밀어붙이지 않으면 다 물거품 되는 거 ㅇㅈ?
검찰개혁 완수 없이 전당대회 의미 있나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수사·기소 분리 원칙이 또 다시 협상 대상으로 떠오르는 움직임이 확인됩니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구체적 시행 방안 없이 총선 공천권 논의만 앞세우는 건 B그룹의 전형적인 권력 줄서기입니다. 코어 지지층은 검찰개혁을 타협 불가 가치로 보는데, 뉴수박들이 또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회피하려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