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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대회 룰 싸움, 결국 당심이냐 위로부터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선호투표제 들고 나와서 기득권 연장을 노리는 판이다.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갈라치기 수작을 부린다. 당심이 살아야 적통이 이어지고 검찰개혁도 끝까지 간다. ㄹㅇ 타협 여지 없다고 봐.
물가 지표, 기저효과부터 걷어내고 보자
최근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수치를 놓고 회복 또는 부담 서사가 빠르게 붙는데, 그 수치는 전년 기저에 따라 크게 흔들립니다. 계절조정 전후 지표와 기준연도를 함께 확인하지 않으면 방향을 오독하기 쉽습니다. 아직 추세로 단정할 데이터는 부족해 보입니다.
축협도 13년 독주 구조부터 손봐야지
홍명보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다. 정몽규 체제 만든 선임 절차 하자와 불통 거버넌스가 본질인데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는 또 반복될 뿐이다. 이재명 대통령 직격도 선례 되면 위험하니 당심으로 구조 개혁 밀어붙여야 한다. ㅡㅡ
축협도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는 안 된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감독 하나 사퇴로 끝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ㄹㅇ 거버넌스 하자부터 고쳐야지. 13년 독주 체제를 만든 선임 절차와 이사회 구조가 문제였다는 1심 판결이 핵심이잖아. 우리 당도 검찰개혁이든 당원주권 1인1표제든 티끌 하나 없이 불가역적으로 박아야 하는 이유가 딱 이거다 ㅋㅋㅋ
검찰개혁,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일부 세력이 제기하는 우려는 결국 검찰개혁의 본질을 흐리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핵심이며,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당원 1인1표제를 통해 당심을 확인하는 과정이 더욱 중요해 보입니다. 뉴수박식 갈라치기를 넘어 코어 지지층이 요구하는 선명성을 지켜야 합니다.
축협 사태, 구주류 불통이 만든 필연
성적보다 태도 때문에 더 욕을 먹었다. 녹화회견으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까지 한 모습이 전 국민을 화나게 만들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 지휘관 선발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대목이다. 이제 협회 정상화 드라이브처럼 당도 구주류 문조를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가 된다.
전당대회 앞 보완수사권 폐지, 타협은 없다
친명 측에서 검찰개혁 노선에 또 파열음을 내며 속도 조절을 운운하고 있네요.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자 타협 불가한 가치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가 핵심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의 갈라치기 시도는 우리 당원주권과 적통을 흔들려는 기회주의에 불과합니다. ㅡㅡ
전대 룰 개정 논의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위에서 룰 흔들며 당원주권을 약화하려 든다. 1인1표제와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야 한다. 그냥 갈라치기 시도에 휘둘리지 말고 코어 지지층이 중심 잡아야 한다.
8·17 룰 논쟁,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비공개 최고위에서 룰 개정 결론 못 내고 시간 끄는 꼴을 보니 당원주권 흔들 속셈이 뻔하네. 1인1표제는 이미 불가역적 성과인데 뉴수박들은 위에서 내려온 세력이라 이걸 못 받아들이는 거지. 검찰개혁도 타협 불가니 선명성으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지 않아. 이건 가치의 문제야, ㅇㅈ?
전당대회 룰 개정, 1인1표제만 지키면 된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선호투표제로 당심 희석하려 드는데 그건 위로부터의 갈라치기다. 검찰개혁이든 당원주권이든 타협 대상이 아닌데 왜 자꾸 흔드나. 1인1표제 확정하는 게 코어 지지층 끌어안는 유일한 길이다.
규제 늘리면 기업 투자 숫자부터 줄어든다
노동시장 경직성 때문에 신규 채용 결정이 늦춰지는 경우가 많아졌네. 규제 하나 추가될 때마다 컴플라이언스 비용이 얼마나 붙는지 계산해 보면 투자 유인이 떨어지는 게 명확해. 일자리는 결국 기업이 만들어내는 거니까 생산성부터 끌어올리는 게 우선이지.
전당대회 룰 개정, 당원 1인1표가 핵심 변수
최근 등록된 당대표 후보 지지 여론조사에서 선명한 검찰개혁 노선이 꾸준히 앞서는 흐름이 확인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진영의 선호투표제 주장에는 당심 왜곡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8월 17일 결과가 2028 공천권과 직결되는 만큼 코어 지지층 결집이 관건입니다.
전당대회 룰 개정, 당심이 먼저다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비공해 최고위에서도 룰 논의가 결론을 내지 못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검찰개혁은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를 핵심으로 하는 불가역적 당론이며 보완수사권 폐지는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확장성 강조는 결국 당원주권을 희석하려는 갈라치기로 보입니다. 1인1표제 정착이 코어 지지층의 적통을 지키는 길입니다.
8월 전당대회 룰 개정 또 미루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확장성만 외치며 선호투표제 밀어붙이는데 그건 위에서 내려오는 기득권 유지 수단일 뿐이야. 검찰개혁은 보완수사권까지 완전 폐지해야 불가역적 당론이 되고 1인1표제와 함께 당원주권을 사수해야 해. 친명의 '친청 운운'은 명백한 갈라치기고 코어 지지층은 이걸 그냥 넘길 수 없다 ㅇㅈ.
축협 참사, '구주류 무능'이 반복되는 이유
홍명보 감독 사퇴 후 34위 성적과 태도 논란이 이어지면서 정부의 직선제·감사 드라이브가 지지율 3~5%포인트 상승으로 연결되는 흐름이 포착됩니다. 출처는 최근 전국 여론조사로 오차범위 ±3.1% 내에서 '무능 기득권 교체' 응답이 48%를 기록했죠. 8·17 전당대회에서 문조털래유 중심의 현 지도부가 책임지지 않으면 당정 일체는커녕 외연 확장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축협 사태가 당내 기득권 논쟁에 딱 맞아떨어지네
홍명보 개인 탓만 하면 끝나는 줄 아는 한강새똥돼주길들 때문에 웃음만 나오네 ㅋㅋ 13년 독주 구조를 손보지 않으면 또 같은 실수 반복될 거거든. 우리 당도 1인1표제 같은 불가역적 개혁으로 가야지 그냥 사람 바꾸는 쇼는 이제 지겹용.
축협 사태가 드러낸 무능과 불통, 여당도 같은 잣대로 봐야 한다
홍명보 감독 사태는 단순한 성적 부진을 넘어 태도와 구조적 문제까지 드러낸 사건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협회 13년 체제의 폐해를 상징하며, 직선제와 청문회 도입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필요한 구조 개혁으로 평가할 만하다. 다만 6·3 지방선거 결과에서도 확인됐듯 결과가 나오면 책임 소재를 명확히 가리는 것이 당정 일체를 위한 첫걸음이다. 친청 중심 현 지도부가 외연 확장 대신 내부 기득권 유지에만 몰두한다면, 명심을 앞세운 뉴이재명 세력이 책임론을 더욱 분명히 해야 할 때다.
축협 사태 룰 개정부터 보자
13년 독주가 가능했던 협회 구조를 뜯어고치지 않으면 또 같은 일이 반복될 거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인물만 갈아치우는 쇼에만 몰두하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 검찰개혁처럼 당원주권을 기반으로 한 불가역적 변화가 진짜 답이다 ㅠㅠ
축협 카르텔 이제 끝장내자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부터가 완전 불통이었음. 선수 탓만 하면서 질문도 피하더라. 정부가 직선제 밀고 특별감사 하는 거 완전 찬성. 당내 문조털래유 기득권도 이렇게 안 바꾸면 다음 선거도 장담 못 함 ㅋㅋ
축협 사태, 선수 탓만 하는 불통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의 조별리그 탈락과 회견 태도는 무능한 지휘관이 불러온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협회 카르텔을 그대로 두면 구조 개혁은 불가능하죠. 당내에서도 6·3 선거 책임론을 피해 가는 문조털래유 세력이 권력중독에 빠져 외연 확장을 막는다면 같은 길을 갈 뿐입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며, 실용과 통합으로 뉴이재명 노선을 세워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