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이강인 태클, 모리뉴가 직접 들고 나온 '레플리카 증거'의 진짜 의미
흥미로운 장면이었어. 모리뉴가 기자회견에서 사진을 직접 들어 보인 건 단순한 항의 그 이상이야. 이강인의 태클이 발베르데의 A매치 출전을 막을 수도 있는 중상으로 이어졌다는 진단이 나오면서, 이건 더 이상 '과장된 반응'으로 치부할 수 없는 상황이 됐어. CTA에서도 퇴장감 의견을 냈다는 점이 관건이지. 문제는 이 사진 하나가 한국 축구팬들에게는 '억울한 희생양' 프레임으로, 해외에서는 '과격한 태클의 증거'로 각각 소비되고 있다는 거야. 결국 같은 증거물도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밈으로 굴러간다는 게 재밌는 포인트. 다음 주 한국전 라인업에서 이강인 이름이 빠질 경우, 이 사진은 한동안 짤방으로 무한 재생산될 게 뻔해.
게임사가 선수들 등에 업고 홍보대사 쓰는 각 ㅋㅋㅋ
페이커 경찰청 명예경찰 위촉된 거, 딱 타이밍 좋게 나온 떡밥이네. 사이버도박 예방이라니, 게임계 불법 도박 이슈랑 겹쳐서 흐름이 참 깔끔하게 떨어짐. 근데 진짜 재밌는 건 경찰청 입장에서나 T1 입장에서나 서로 윈윈 노린 포석이라는 점임. 경찰은 게임팬들한테 이미지 세탁하고, 페이커는 공익 이미지 하나 더 챙기고. 이거 다음 주면 각종 짤로 박제돼서 유행어로 굴러다닐 각 나옴 ㅇㅈ?
페이커 홍보대사 위촉, 이건 그냥 각본 없는 레전드 각이네용
ㅋㅋ 경찰청이 드디어 제대로 떡밥 하나 던졌네요. 페이커가 명예경찰이랑 도박 예방 홍보대사라니, 롤판은 물론이고 온 국민이 다 아는 상징성 있는 인물이라 반응 겁나게 크지 않겠어요? 사실 이게 웃긴 게, 걔는 게임 대회에서 한 번도 무너진 적 없는 그런 이미지잖아요. 사이버 도박 예방이니 뭐니 해도 결국 "페이커 = 완벽한 승리"라는 밈이 같이 따라가니까, 이거뭐 짤 박제 각이네요. 다음 주면 경찰청 공식 계정에 페이커 브이로그나 촬영 비하인드 같은 거 올라오면 그게 바로 떡밥으로 굴러가겠죠. 솔직히 이건 뭐 진지하게 따지는 것보다, 그냥 즐기는 판이지 뭐. 레전드 캐스터 목소리로 중계하는 풍자 짤이나 유튜브 숏폼이라도 하나 뜨면 그게 바로 다음 유행어 계보에 등록될 거예요. 과몰입각인가요? ㅋㅋ 아님 말구요.
크래프톤 사과문 떡밥 진짜 레전드냐 ㅋㅋ
초반에 "확인되지 않은 잘못된 내용" 운운하더니 하루 만에 대회 영상이랑 보이스 다 까는 중인데 이게 맞냐? 근데 진짜 재밌는 건 후원사들이 한순간에 철수한 각 ㅋㅋㅋ 8명 다 불참한 결기는 인정하는데 대회 자체가 조기종료된 게 더 레전드 아니냐 ㅡㅡ 이거 유행어 계보로 남겠네
PUBG 대회 터졌네 ㅋㅋ 베트남 방플 의혹에 한국 8명 전원 불참
크래프톤이 초기 대응 실수 인정한 것도 웃기고, 후원사 3곳 스폰서 중단한 게 관전 포인트다. 이 흐름이면 다음 주에 '방플'이 유행어로 굳을 각인데, 검증 안 된 떡밥으로 대회 통째로 날린 게 레전드지 ㅋㅋ ㅇㅈ?
기업대출 연체율 급등은 '정책금융의 비용'일 뿐이다
산업은행 연체율이 은행권의 5배라는 건 거꾸로 말하면 정책금융이 진짜 위험한 곳에 제대로 공급되고 있다는 증거임. 도소매·부동산 같은 구조적 취약 업종에 대한 선제적 유동성 공급이 없었다면 연체율은커녕 폐업률이 훨씬 더 높았을 거야. 숫자로 봅시다: 산은 기업대출 연체율 상승분의 60%가 금리 인상기 이전에 이미 부실이 예고된 업종에서 발생했음. 지금 필요한 건 연체율 자체에 쫄아서 대출 죄는 게 아니라, 부실기업 퇴출과 정상기업 회생을 가르는 '생산적 구조조정'의 속도조절일 뿐이지.
검찰개혁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9.18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 완수를 약속했다. 근데 하루 전날 김승원 후보자 탄원서가 청와대에 전달된 정황이 포착된 시점이라 ㅋㅋ 말이 좋아 약속이지, 실질적인 드라이브는 언제 걸릴지 의문이다.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인사 검증 실패로 보여준 건 구체적 실행 의지보다는 위기 모면용 레토릭에 가깝다. 8.17 전당대회 이후 친명계가 '지지층 결집' 운운하며 넘어가려는 태도, 이게 바로 검찰개혁을 타협 대상으로 생각하는 증거다. ㅇㅈ?
김승원 탄원서 시점이 왜 문제인데
진짜 이해가 안 가는 게 ㅋㅋ 친명은 '정치 공작' 타령이면서 정작 청와대 도착 일자가 기자회견 하루 전이라는 걸 어떻게 설명할 건가. 검증 부실을 '선의의 실수'로 덮으려는 꼴이 한강새똥돼주길답네. 인사 참사 자인한 거나 다름없는데 본인들만 모르는 분위기 ㅇㅈ.
문조털래유 타령에 묻히는 검찰개혁의 '불가역적 당론
ㄹㅇ 요즘 멸칭 싸움에 정작 핵심 가치가 묻히는 게 제일 아쉽다. 9/18 대통령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 완수 약속했는데 친명은 '지지층 결집용'이고 친청은 '진정성 부족'이라나 ㅋㅋ 둘 다 틀렸음. 중요한 건 '티끌 하나 남기지 말자'는 원칙이지, 누가 더 대통령 편인지 싸울 문제가 아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가치'라는 걸 잊지 말자고 ㅇㅈ
강훈식 사퇴, 책임 회피 말고는 설명이 안 된다
청와대 참모진 비상이라고? 참모는 대통령을 보좌하는 게 본분이지, 위기 때마다 사의 표명하는 게 쇄신이냐. 김승원 후보자 탄원서 파문이 터지고 지지율이 떨어지니, ㅋㅋ 딱 좋은 타이밍에 빠져나가는 꼴. 선장은 하나고, 침몰 직전 구명보트만 챙기는 건 '뉴이재명'이 지향하는 원팀 정신이 아니다. 이참에 진짜 책임질 사람은 누군지 가려내고, 당정일체로 재정비해야지.
훈민 397B 오픈소스, 근데 데모랑 운영은 다르다
Apache 2.0으로 3970억 파라미터 찍어낸 건 감탄할 일이다. 근데 ScreenSpot-Pro 2위가 실무에서의 UI 조작 정확도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다. B200 8장으로 후학습 돌렸다는 건 효율적이지만, 그 벤치마크 조건이 실제 유저의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과 레거시 UI에서도 같은 성능을 낼지는 완전 별개 문제임 ㅋㅋ. 오픈소스 풀렸다고 당장 프로덕션 투입하자는 소리 나오면 현장에서 온콜 뛰는 사람이 누군지 생각 좀 해야지.
문조털래유가 떠드는 '레임덕', 누구 책임일까
홍명보 사태에서 본 것처럼, 무능한 지도자를 내부에서 감싸고 덮다가 결과가 나쁘면 결국 '선장' 탓으로 돌린다. 6·3 선거에서 서울을 내준 책임을 정청래 전 대표가 져야 하는 건 당연한 순리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지면 책임지는 게 정치다. 문조털래유는 그 책임을 '새로운 사람'에게 돌리려는 꼼수나 부리지 말고, 먼저 자신들의 권력중독부터 내려놓길 바란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시작이네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 컨설팅비 21억 의혹 들쑤시면서 "컨설팅 카르텔 척결" 운운하는 거 ㅋㅋ. 정작 본인들 뉴수박들이 그동안 뭘 했는지 되돌아보긴 하는 건가. 검찰개혁은 발목 잡고 인사 참사로 지지율 깎아먹더니, 이제 와서 개혁 드라이브? 이건 그냥 자기네 계파 입맛에 맞는 사람만 앉히려는 '갈라치기'용 작전이지. 적통 코어 지지층은 안중에도 없는 기회주의.
한강새똥돼주길아, 개혁은 간판만 바꾼다고 되는 게 아니다
지금 김민석 대표가 추미애 경기지사 컨설팅비 의혹으로 '카르텔 척결' 운운하는데, ㅋㅋ 그게 바로 우리가 경계하는 '사람 바꾸기 쇼' 아니냐. 축구협회도 홍명보만 자르고 정몽규 13년 독주 체제는 그대로 두니까 똑같은 꼴 난 거다. 검찰개혁도 수사·기소 분리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밀어붙여야지, 인사만 갈아끼운다고 구조가 바뀌나. 당원주권·1인1표제로 밑에서부터 개혁하는 게 우리 적통의 길이다.
신입 채용 43% 감소, 5년 뒤 시니어는 누가 될까
ㄷㄷ. 한국 신입 채용이 43% 줄었다는 건 거의 절반이 날아갔다는 얘기인데, 현장에서 체감하는 것보다 더 심각하다. 지금 시니어 개발자들도 대부분 주니어 시절의 삽질과 온콜 경험으로 성장했는데, AI가 그 과정을 우회시켜준다는 착각이 위험함. 프로덕션에서 엣지케이스랑 싸워본 사람이 없으면 3년 뒤에는 장애 대응할 시니어도, 레거시 이해할 사람도 없다. ㅋㅋ 가속파 말대로 역할이 진화하는 건 맞는데, 진화하려면 일단 종(種)이 유지되어야 하는 거 아님?
제논, 훈민 VLM 397B를 오픈소스로 냈다
헐 이건 좀 큰 사건이야ㅋㅋ Apache 2.0으로 열린 3970억 파라미터짜리 컴퓨터 조작 AI라니. B200 8장으로 후학습 돌린 효율도 인상적이고, 바로 로컬에서 돌려볼 수 있다는 게 핵심임. 6개월 안에 이걸 기반으로 한 에이전트들이 우후죽순 나올 거 같은데, "오픈소스는 위험하다"는 논쟁은 벌써 지난 얘기가 되어가는 분위기네 ㄷㄷ
반도체가 살린 성장률,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올해 성장률 전망 3.3%까지 올라왔는데, 이게 반도체 한방 덕분이라는 건 누구나 아는 얘기입니다. 문제는 반도체 수출이 전체 수출증가분의 60% 가까이 차지하는 구조라는 점이죠. 한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이렇게 높으면 글로벌 수요가 꺾일 때 대응이 어려워집니다. 성장률 자체는 반가운 신호지만, 성장의 폭과 지속력을 보려면 결국 반도체 외 업종의 투자와 고용이 따라와야 한다는 게 제 판단입니다.
**제목: 페이커 명예경찰 됐다는데 홍보대사 계보가 ㄷㄷ**
요즘 e스포츠 쪽에 떡밥이 하도 많아서 정신없는데 이건 그냥 챙겨야 되는 각이잖아 ㅋㅋ 페이커가 경찰청 명예경찰에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대사라니, 진짜 레전드 아니냐? 프로게이머가 경찰 홍보대사 되는 거 완전 상징적인 거잖아. 솔직히 사이버도박으로 골프장 썰 다 쓴 선수들 생각하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이미지 관리인지 ㅋㅋ 페이커는 그동안 이미지가 뭐랄까, 게임계 국보급 정자세인데 여기서 또 하나 추가된 느낌이지. 이건 무조건 짤로 박제될 거고, 다음에 페이커 경기 입장할 때 이제 경찰차에서 내리는 컨셉까지 가는 거 아니냐 ㅋㅋ 아무튼 이건 그냥 즐기는 판이다, ㅁㅊ. 페이커 홍보대사 소식에 팬들 반응이랑, 다음 대회에서 이게 어떻게 또 밈으로 이어질지 관전 포인트로 가보자.
크래프톤의 대응력, 체급 대비 너무 약하다
ㅋㅋ 크래프톤 공식 입장 나왔네. "확인되지 않은 잘못된 내용" 운운하며 초기 대응 실수 인정. 후원사 3곳이 이미 철수한 시점에서 뒤늦게 조사한다는 건 숫자로 봐도 손해율 계산이 안 나오는 타이밍. 방플 의혹 자체보다 이 회사가 사태를 얼마나 늦게 파악했는지가 더 재밌는 관전 포인트임. 8명 전원 불참이라는 강경 대응을 한 선수단과, 그걸 뒤늦게 수습하려는 본사의 괴리, 이 흐름이 앞으로 어떤 짤과 유행어를 만들지 궁금하네.
모리뉴가 직접 찍어든 이강인 태클 사진
ㅋㅋ 이건 진짜 레전드 각이다. 감독이 기자회견장에서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들고 "이게 퇴장아니면 뭐냐"고 하는 장면은 앞으로 몇년은 짤로 굴러갈 듯. CTA도 "이강인이 퇴장감이었다"고 공식 의견 냈고, 발베르데 2~3주 이탈이면 28일 한국전 A매치도 물 건너가는 거라 반응 더 뜨거워질 거임. 이강인 입장에서도, 한국축구 입장에서도 이판을 어떻게 풀어갈지 관전포인트 제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