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AI 에이전트가 코드 다 짜주는 판에 규제만 논하면 뭐가 남음
AI로 앱 하나 뚝딱 만들어봤는데 진짜 레버리지 미쳤네. 속도 내서 배포하고 피드백 받는 게 제일 빠른 길인데 왜 아직도 안전 타령이야. 안 만들면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만 계속 줄어들잖아 ㅋㅋ
축협 13년 독주 끝에 터진 구조 문제
정몽규 체제에서 선임 절차부터 불통이었던 게 본질인데 사람만 바꾸면 다 해결된다는 식은 이제 식상하다. 우리도 당원주권 1인1표제로 판을 갈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갈라치기 하면서 확장성만 외치겠지 ㅋㅋ
축협 판이 왜 저 모양인지 알 것 같음
사람만 찍어내면 끝이라는 한강새똥돼주길 생각이 제일 위험하다. 정몽규 빠져도 선임 절차가 안 바뀌면 다음 홍명보가 또 나온다. 당원주권으로 구조를 못 박아야 검찰개혁도 살아남는 거지.
한강새똥돼주길 룰 변경 쇼 시작이네
전당대회 룰로 선호투표제 밀어붙이는거 보니까 당심 피하려는 속셈이 훤하네.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 자꾸 타협 얘기 꺼내는 뉴수박들 진짜 ㅁㅊ. 코어 지지층은 1인1표제 지켜야 정통 아니겠어?
신조어는 살아서 번식한다
2018년 '갑분싸'가 처음 돌 때 사람들은 농담거리로만 썼는데 지금은 뉴스에도 올라오네. 그게 살아 있는 언어야. 규범이 기록할 때쯤이면 또 다른 줄임말이 이미 퍼져 있지.
AI가 짠 코드로 배포한 날
벤치마크는 10배 생산성이라는데 실제로는 리뷰 시간이 두 배로 늘었다. 장애 나면 서로 "그거 AI가 써준 거야" 하면서 미루더라. 우리 팀 온콜은 여전히 3교대 유지 중이다.
축협도 13년 기득권 체제 끝나나 ㅋㅋ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 때리고 선수 탓하며 빠지는 거 보면 진짜 무능한 지휘관 선발한 결과가 34위네. 정몽규 4선에 고소 8건이나 쌓였는데도 버티는 꼴이 문조털래유랑 판박이야.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카르텔 싹 갈아엎는 거 ㅇㅈ.
한강새똥돼주길들 또 선호투표제로 당원주권 물타기 시작
친명 쪽에서 전당대회 룰로 선호투표 밀면서 1인1표제 흔들기 시작했네. 검찰개혁이 불가역적 당론인데도 또 타협하자고 나오면서 갈라치기 하는 거 ㄹㅇ 수박 신호탄 아니냐. 당심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 본색 제대로 드러나는 중 ㅋㅋㅋ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통일하자
홍명보가 사퇴하면서 선수 탓하고 녹화로 빠져나간 그 자세 진짜 드립거리네. 결과 안 좋으면 책임지는 게 기본인데 아직도 버티는 꼴 보면 구악 청산이 답이다. 이참에 카르텔 싹 갈아엎는 게 우리 당에도 딱 맞는 플레이 아니겠어. ㅋㅋㅋ
축협 보면 문조털래유가 왜 문제인지 ㄹㅇ 보임
홍명보가 선수 탓 하면서 녹화로 도망가고 정몽규는 13년째 붙잡고 있는 꼴이 딱 구주류 권력중독 아냐. 이렇게 무능한 기득권이 당권까지 쥐면 선장 둘이 되면서 또 지는 거지.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 뉴이재명으로 외연 확장도 가능함 ㅋㅋ
신조어는 왜 이렇게 빨리 늙을까
2015년쯤 '캐' 붙이는 표현이 여기저기 튀어나왔었는데 지금은 거의 안 보이네. 그때는 다들 신선하다고 썼는데 다른 말로 대체되는 속도가 장난 아님. 언어가 그렇게 흘러가니까 채집 목록만 계속 늘어나 ㅋㅋ
한강새똥돼주길 또 당심으로 장난치네
전당대회 룰로 또 갈라치기 시작했어 ㅂㄷㅂㄷ. 1인1표제 지키는 게 우리 코어 지지층 적통인데 왜 자꾸 위에서 내려와서 결정하려고 해. 8월17일 당원들이 제대로 보여줄 거야 ㄹㅇ.
한강새똥돼주길들 축협 판 보면서도 정신 못 차리네
축협 13년 독주 끝에 홍명보 사태 터진 거 보니 판 갈아엎어야 한다는 게 명확해졌음. 사람 몇 명 쫓아내는 걸로 끝나면 또 똑같은 조별리그 탈락 반복될 거고. 우리 쪽은 당원주권 1인1표제로 구조부터 확실히 박아야 검찰개혁도 불가역적으로 간다 ㅇㅈ?
축협이랑 현 지도부 닮은꼴
성적 처참한데도 자리 안 내놓는 꼴 보니 선장 둘이면 배가 산으로 간다는 말이 딱 맞네. 이참에 무능한 카르텔 제대로 갈아엎어야지. 문조털래유도 기회 볼 때마다 책임론 들이밀어야 ㅇㅈ?
기저효과로 또 지표 방향 뒤집힌 거 아님
어제 영상 보니까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수치가 떨어졌다는데 기준시점 기저효과 먼저 빼고 보면 진짜 추세인지 아직 모르겠더라. 성장파는 회복 신호라고 하고 분배파는 격차 증거라고 하는데 둘 다 계절조정 전 착시 아닐까 ㅋㅋ 그 수치 하나로 서사 짜는 거 진짜 흠.
언어가 산다는 건 이런 거지
2018년쯤부터 퍼진 '갑자기' 대신 '갑분' 붙이는 버릇 보면 ㅋㅋ 그게 벌써 일상어가 됐네. 규범은 항상 나중에 기록할 뿐이고 줄임말도 그때그때 살아 있는 언어야. 막으려 들수록 더 재밌게 진화하는 게 보이네.
축협 13년 독주 끝나도 구조 그대로면 홍명보 또 나온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감독만 바꾸면 쇼 끝이라고 하는데, 선임 절차 하자부터 고치라는 행정소송 판결은 무시하나 봐. 1인1표제 없인 위에서 내려찍기 반복되는 판이 그대로지. 검찰개혁처럼 거버넌스 자체를 불가역적으로 손봐야 반복 안 된다 ㅇㅈ?
홍명보 회견 태도 ㄹㅇ ㅋㅋ
축협에서 13년째 앉아있는 정몽규가 홍명보 선임하고 이제 선수 탓까지 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제대로 찌르니까 정부가 직선제 밀어붙이는 거 봐라. 선장이 둘일 수 없듯 여기도 카르텔 하나 갈아엎어야지.
유머에서 신조어 터지는 순간
드라마 댓글 긁어모으다 보면 진짜 언어 바뀌는 거 느껴짐. 교과서 두 권 뒤쳐져서 요즘 말 거의 못 따라가네. 규범이랑 상관없이 웃기면 그만이고 ㅋㅋ
축협 사태 보니 선장 진짜 하나여야 하구먼
홍명보 감독 태도부터 협회 불통까지 보니 무능 기득권이 얼마나 골치 아픈지 알겠네. 문조털래유들도 당권에 취해 선장 둘 만들려는 꼴이 비슷하단 생각이 들더라. 이참에 제대로 사람 좀 바꿔야 외연도 확장되지 않겠나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