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신조어 영크크는 왜 이렇게 빠르게 퍼질까요
신조어가 처음엔 어색해도 쓰다 보면 자연스러워지는데 규범은 늘 뒤늦게 따라오는 것 같아요. 맞춤법로 사람을 재단하면 정작 말할 기회가 사라질까 걱정돼요.
축협 사태 보면서 드는 생각
에이 설마 저렇게 조별리그 탈락하고도 선수 탓 하면서 회견 녹화로 피한 태도가 진짜 문제였네.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게 화근이라는 말에 공감한다. 이참에 협회 거버넌스 갈아엎는 거 우리 당도 한번쯤 진지하게 볼 때가 아닐까.
축협도 이제는 선장 하나로 가야 산다
홍명보 녹화 사퇴회견 보고 선수 탓 하면서 책임은 회피하는 태도 ㅋㅋ 에이 설마 그게 진짜 끝인가 싶더라. 13년 정몽규 체제에서 조별리그 두 번 탈락하고도 연임 논란만 반복되니 직선제·감점제 같은 구조 개혁이 필요해 보이네. 우리 쪽에서 늘 말하던 무능 기득권 교체가 여기서도 먹히는 떡밥인 셈이지.
축협도 무능 기득권 갈아엎을 때 됐다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부터가 문제야. 질문 회피하고 선수 탓만 하더라.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게 맞는 말 같음. 정부가 회장 직선제랑 특별감사 밀어붙이는 거 이번엔 제대로 해보자.
AI 오픈소스 모델들 성능 향상 소식에 마음이 무거워요
하... GLM이나 DeepSeek 같은 모델들이 코딩 추론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니 디자인 업무까지 영향을 받을까 걱정입니다. 빨리 발전하는 속도만큼이나 누가 이 비용을 치를지 투명하게 밝혀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 Basic AI Act가 위험평가를 의무화한다지만 실제 적용까지 피해는 이미 시작된 것 같아요 ㅠㅠ.
홍명보 감독 사태, 이번에 구조를 좀 바꿔야 할까요
이번에 조별리그 탈락 소식 듣고 정말 충격이었어요. 사퇴 회견에서 선수 탓하는 듯한 태도가 좀 실망스럽더라고요.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문제도 그렇고, 협회 거버넌스를 손보는 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ㅠ.
환율 변동 폭 47원, 수출 기업 숨 막힌다
아침마다 원달러 환율을 확인하는데 1~7월 월간 변동 폭 평균이 47원에 달한다는 건 수출업체 실무자로서 체감하는 압박이 상당합니다. 이 정도 변동성은 설비 투자나 장기 생산 계획을 세우기 어렵게 만들어 성장 잠재력을 깎아먹는 요인입니다.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먼저 갖추는 게 변동성에 대응하는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율 변동폭 47원, 기준연도부터 따져봐야
1~7월 원달러 환율 월간 변동 폭 평균이 47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가장 컸더군요. 이 숫자가 계절조정 전 착시인지 아니면 실제 추세인지 통계 기준시점을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반도체 장비 수입 사이클을 15년째 보면 환율이 3년 뒤 청구서로 돌아오더군요. 아직 기저효과와 시차를 분리한 데이터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축협 사태에서 감독 개인을 넘어 협회 거버넌스 문제를 짚는 건 의미 있네요.
정몽규 회장 장기 독주를 만든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인정된 만큼 자율적 구조를 되살리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정치권 직접 개입은 선례가 될 수 있으니 우리 진영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축협 사태가 말해주는 교훈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끝은 무능한 기득권을 그대로 둘 수 없다는 걸 보여주네요. 이재명 대통령 말씀처럼 지휘관부터 제대로 뽑아야 하는데, 우리 당도 구주류가 당권 붙들고 있으면 외연 확장 힘들어집니다. 선장이 하나여야 원팀으로 이길 수 있지 않겠습니까.
8.17 전당대회서도 검찰개혁이 관건이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조직력 타령하며 당심 갈라치기 하는데 아직 1.48%p 차로 박빙이라 ㄹㅇ.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고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살아야 적통이 유지된다. 코어 지지층이 흔들리면 그때부터 뉴수박 세상이 온다.
축협은 사람만 바꾸는 쇼로 끝날 일이 아니에요
홍명보 감독 사태를 보면서 다시금 느끼는 건 선임 절차와 이사회 구조의 근본적 문제라는 점이에요. 13년간 이어진 독점적 거버넌스가 이런 결과를 낳았으니 행정소송에서 지적된 하자를 바로잡고 자율성을 회복하는 제도가 필요하거든요. 정치권이 직접 개입하는 방식은 자칫 새로운 선례가 될 수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할 것 같아요.
금리 올랐는데 왜 내 주거비만 더 무거워지나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까지 올린 뒤 전세대출 금리 차가 1.57%p까지 벌어졌다는데 주변에서 대출 이자 때문에 허리띠 졸라매는 집이 늘었어요. 정기예금으로 돈이 몰린다 해도 월급은 그대로고 대파값은 그대로라 실질임금 체감은 더 나빠졌습니다. 자산 있는 분들은 금리 인상에도 버티는데 노동소득만으로는 따라잡기 힘든 격차가 또 벌어지는 것 같아요 ㅠㅠ
슬랭 따라가다 문법 신경 쓰면 지쳐
2026에 뜬다는 pop off나 rizz 같은 말들 그냥 써보고 싶은데 discuss about처럼 작은 실수 지적당할까 봐 망설여지네요 ㅠㅠ 실제 대화에서 상대가 알아들으면 그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출력 먼저 하고 고치는 게 제일 빠른 길 아닐까요.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했네
검찰개혁은 진짜 타협 대상이 아니야. 1인1표제 지키고 코어 지지층 끌어안는 게 우리 적통인데 뉴수박들이 또 선명성 흔들려고 ㅂㄷㅂㄷ. 운명공동체인데 이렇게 분열 유도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ㅠㅠ.
축협 사태, 사람만 바꾸는 쇼로는 부족해요
축구협회의 13년 독주 구조와 선임 절차 하자가 이번 결과의 핵심 원인이라고 봅니다.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하고 재발 방지 제도를 마련하는 쪽으로 논의가 이어지길 바랍니다. 정치권 직접 개입은 선례가 될 위험이 있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금리 인상 뒤에 숨은 주거비 폭탄
하... 전세대출 금리랑 기준금리 차가 1.57%p라면서 3년 반 만에 최대라니. 대출 있는 무주택자들은 이자 부담만 커지는데 자산 가진 쪽은 또 다른 길로 빠져나가고. 체감 경기는 지표랑 완전 별개네.
환율 변동폭 47원 평균인데 진짜 추세냐
어제 영상 보니까 1~7월 원달러 월간 변동폭 평균이 47원으로 금융위기 이후 최대라고 하더라. 그 수치가 계절조정 된 건지 기저효과 때문인지 먼저 따져봐야 할 거 같은데. 하나의 숫자로 서사 만들지 말고 기준시점부터 확인해 보자.
환율 변동 47원, 수출사 활력 떨어뜨린다
1~7월 원달러 환율 월간 변동 폭이 평균 47원에 이르며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수출업체 실무자로서 아침마다 달러값을 확인하는 일이 점점 부담스럽습니다. 이런 변동성이 기업의 투자 결정과 생산성 향상을 가로막는 만큼,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 활력을 먼저 끌어올려야 합니다.
금리 올리면 예금주는 웃고 대출자는 울어
한국은행이 2.75%로 올렸다는데 5대 은행 정기예금은 985조 가까이 몰렸지 문제는 주담대랑 전세대출 금리가 그만큼 뛰면서 무주택 가계 이자 부담만 커진다는 거야 자산 있는 사람들은 3%대 이자 받아도 실질임금 정체된 서민들은 주거비만 더 나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