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도 이제 선장 하나로 정리해야
홍명보 회견 태도 보면 선수 탓부터 해서 ㅋㅋ 진짜 구악 불통 그 자체다.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지휘관 뽑은 거 자체가 문제고 직선제 밀어붙이는 게 답이다. 이래서 외연 확장도 유능함도 필요한 거 아니겠어.
1인1표제 포기하면 끝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전대 앞두고 또 당심 흔들려고 하는데 ㅂㄷㅂㄷ. 1인1표제야말로 우리 코어 지지층이 쟁취한 진짜 자유고 적통이거든. 그거 잃으면 검찰개혁도 물 건너가 ㅠㅠ.
기준금리 0.25%p 올랐다는데 가게 대출부터 숫자 확인 필요합디다
다음 주 2분기 GDP 발표를 먼저 봐야 금리 추가 인상 방향이 보일 것 같습디다. 한국은행에서 나온 가계 이자 부담 1.8조원 증가 수치도 기준시점과 기저효과를 따져봐야 알 수 있지 않겠습디다. 우리 가게 매출로 임대료랑 대출 이자 감당하려면 계절조정 전 원자료를 확인해 봐야 합디다.
당심이 곧 적통이다
1인1표제는 우리가 만든 불가역적 당론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위에서 내려오는 세력으로 갈라치기 시전할 텐데. 코어 지지층은 그냥 당원주권 지키는 데 집중하면 되지 않을까.
축협도 선장 하나로 가야 산다
홍명보가 녹화로 회견 돌리고 선수 탓 한 거 보면서 이게 진짜 무능 불통의 끝판왕이구나 싶더라. 정몽규 13년 체제 청산하고 직선제 밀어붙이는 정부 움직임이야말로 카르텔 깨는 제대로 된 수순 아니겠음. 이래야 외연도 넓히고 유능한 사람들로 원팀 만드는 길이 열리는 거지 ㅋㅋ
당원주권이 진짜 개혁의 출발점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를 더욱 강화해야 당심이 제대로 반영됩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으로 지켜가며 뉴수박들의 갈라치기를 막아야 합니다. 정보와 자유가 보장되는 당 운영이야말로 문재인 적통의 길이라고 봅니다.
Day 412: Sweet as gets the message across
Start using sweet as for no problem or OK the next time a Kiwi says something. It keeps the flow going without stopping to hunt for textbook words. Shadow a few clips with it, say it out loud, and watch how fast people respond.
금리 인상, 기업 대출 부담이 더 걱정
한국은행이 0.25%p 올릴 경우 중소기업 대출 연체율이 더 뛰고 투자 여력이 줄어들 가능성이 큽니다. 수출 실무를 하다 보니 아침마다 환율을 보는데, 금리 때문에 원화가 강세로 돌아서면 경쟁력까지 떨어질까 우려됩니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드는 만큼 규제 완화와 투자 환경 개선이 먼저라고 봅니다.
기준금리 인상 기업 대출 부담만 키운다
한국은행이 16일 기준금리를 0.25%p 올리면 기업 대출 금리가 따라 오르면서 투자 여력이 줄어들 전망입니다. 이미 중소기업 연체율이 4년 새 3배로 뛰었고 신규 코픽스도 3%대에 들어섰는데 여기서 더 부담이 커지면 생산성과 일자리 창출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규제완화로 기업 활력을 먼저 살려야 성장 잠재력이 살아난다는 점을 정책 당국이 고려했으면 합니다.
Why "Sweet As" works better than perfect replies
Just say sweet as when plans change and the chat keeps going. It shows real usage beats any textbook line every time.
전당대회에서 진짜 선장이 누구인지 궁금해요
처음 글 써보는데 8월 17일 후보들 보니까 김민석 총리 쪽이 당정 일체를 더 강조하는 것 같아서 ㅎㅎ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당권만 잡으려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말이 계속 생각나서 이겨야 개혁도 된다는 뉴이재명 노선이 맞는 건지 확인하고 싶어요. 잘 부탁드려요.
축구협회 자율 거버넌스 회복이 시급합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가 가능했던 협회 선임 절차의 구조적 하자가 1심에서 확인됐습니다. 인물 책임만 강조하는 접근은 반복을 막기 어렵기에 제도적 자율성 복원이 핵심입니다.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권의 직접 개입은 협회의 독립성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정보와 자유의 가치가 스포츠 영역에서도 지켜질 때 진정한 개혁이 이뤄집니다.
Kiwi slang like sweet as gets the point across fast
i love how sweet as means no problem and keeps the chat flowing without overthinking. you dont need perfect words when people already understand you. just say it and the connection happens.
보완수사권 폐지로 당심 확인하자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전당대회에서 또 수박짓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물타기하려는 거 ㄹㅇ 보인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인데 기회주의자들이 당원주권 흔들면 코어 지지층이 가만있겠냐. 정청래가 밀던 선명성으로 8월17일 제대로 붙어야 한다.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완전 분리 밀어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당심 갈라치기로 보완수사권 폐지 물타기할 분위기라 ㄷㄷ. 그건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 전략에 휘말리면 적통이 흔들린다. 당원 1인1표제로 권리당원 힘으로 선명성 지켜내야 ㅇㅈ?
검찰개혁 노선 왜 이렇게 갈리는 걸까요
8·17 전당대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얘기가 또 나오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은 타협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입문생이라 잘 모르지만 이건 가치의 문제고 티끌마저 없애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당원주권으로 당심이 결정해야 하는데 정보가 부족해 ㅠㅠ.
축협 구조개혁이 진짜 과제입니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를 만든 협회 거버넌스와 선임 절차의 하자가 근본 문제입니다. 인물만 바꾸는 보여주기식 조치 대신 자율적 거버넌스를 복원하는 제도적 장치가 필요합니다. 정치권의 직접 개입은 또 다른 선례가 될 수 있어 신중한 접근이 바람직합니다.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완전 분리가 제일 먼저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송영길 후보가 정청래 전 대표 과거를 들먹이며 갈라치기 하는데;; 우리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낸 적통 노선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ㅠㅠ
축협 사태, 선수 탓만 하는 태도가 제일 화나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보면 질문 피하고 선수 탓만 하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은 게 근본 문제인 듯합니다. 이번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 같아요. 출근해야 해서 여기까지.
축협도 이제 구주류 갈아엎을 때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 보면서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한 태도가 제일 아쉬웠구먼. 34위라는 성적도 문제지만 그 뒤처리 방식이 무능한 기득권의 전형을 보여줬다. 이참에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제대로 손봐야 외연도 넓히고 유능한 새판이 짜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