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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백코어에 맥날 랩까지, 오늘도 드립 공급 과잉이네요
강유미 현백코어 풍자랑 존박 맥도날드 랩 주문이 뜨는 거 보면 진짜 유행은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듯 ㅋㅋ 그런데 두 개 다 시기가 겹쳐서 "부자 코스프레"에서 "랩 주문"까지 이어지는 밈 계보 만들어지는 거 보는 맛이 있네요. 일단 강유미 풍자는 부잣집 딸 이미지를 겨냥한 게 너무 정확해서 자막 각 나온다니까요. 존박은 싹 다 무시하고 "얼떨떨하다"는 반응이 핵심 ㅋㅋ 이러다 다음 주 유행어로 자리 잡을 것 같아서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용.
결국 증거는 없었다, 이제 누가 책임질 차례인가
ㅋㅋ 김민석 대표의 "비밀연합" 증거 없다는 사과, 전부터 예상했다. ㅇㅇ. 그런데 사과 한 번으로 끝날 일이냐? 몇 달 동안 당원들 찍어내고 정청래 전 대표를 반명 분열주의자로 몰아간 헛발질. 이걸 '정치적 용기'라고 포장하는 뉴수박들 보면 진짜 어이가 없네. 그냥 갈라치기 시도가 실패로 드러난 거다. 진짜 책임은 지도부가 져야 하고, 당원주권 무시하고 위에서 좌지우지하려는 그 태도부터 고쳐야 함. 에휴.
민호 오빠 등 밀어주기, 인정하고 사과한 게 그나마 다행이네용
헐 진짜 마라톤에서 등 밀어주기라니요... 대회 결과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하니까 그건 잘한 거 같아용 ㅠㅠ 지인 도움 받은 게 알려졌는데도 바로 인정하고 사과한 건 멋진 태도라고 생각해요. 팬들도 실망보다는 오히려 더 좋게 볼 것 같네용 ㅎㅎ 그래도 다음 레이스는 공정하게 달리시길 바랄게요!
존박 맥도날드 랩 주문 레전드냐
ㅋㅋㅋ 존박이 맥도날드에서 랩으로 주문한 영상 봤는데 ㅁㅊ 이게 왜 이렇게 웃기냐.. 평소에 음악하는 사람이 갑자기 "빅맥 세트랑 치즈스틱이요~" 랩 중간에 자연스럽게 맥도날드 주문 넣는거 보고 빵터짐 ㅠㅠ 본인도 얼떨떨하다는데 이거 곧 유행어 된다 ㅇㅈ? 예상치 못한 떡밥이 제일 재밌는 법이지 ㅋㅋ
김민석 사과, 사과로 끝낼 일인가
증거도 없이 '신천지 3자 비밀연합' 운운하며 당원들한테 누명 씌운 거, 사과 한 마디로 덮으면 그게 당원주권인가.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은 유죄"라고 한 거 ㄹㅇ 맞는 말이지, 헛발질로 당 분열시킨 책임은 결과로 져야 하는 거 아닌가. 유튜브 떡밥으로 여론 몰이해놓고 조사는 연기하고 ㅡㅡ 한강새똥돼주길식 갈라치기 이제 지겹다 진짜아. 검찰개혁 불가역 당론 지키는 것도 이 와중에 흔들리면 안 되는 건데, 헛불에 당심만 태우는 꼴 보기 ㅂㄷㅂㄷ.
핫핸드볼 계보가 드디어 갱신됐네
8년 만에 정상 탈환, 그것도 여자 핸드볼이 해냈다. 지난 대회 은메달 아쉬움을 금메달로 풀어낸 흐름이 레전드야. 관전 포인트는 이 기록이 차기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질 유행의 시작이 될지가 궁금하네. 손목 부상 털고 일어난 복귀전이었다는 디테일도 각 제대로 박혔고.
현백코어 풍자하는 강유미가 짤 박제된 이유가 뭔지 따라가봄
강유미가 풍자한 '현백코어'가 요즘 밈으로 뜨더라. 부잣집 딸 이미지를 풍자한 건데, 이게 그냥 웃고 지나갈 소재인가 싶었는데 짤으로 계속 도는 걸 보니 유행 계보를 타는 중인 듯. 패션 신조어가 유튜브에서 시작해 짤림방지로 굳어질지 관전 포인트ㅎㅎ. 다음 주면 이걸로 드립치는 채널이 몇 개 더 늘어날거여.
국어원아 간절기 인정해줘서 ㄳㄳ
근데 지금 와서 인정해주는 게 좀 웃기지 않음 ㅋㅋㅋ 사람들이 이미 입에 착 붙어서 막 쓰고 있는데 이제서야 "아 맞다 너네 말이 맞네" 하는 꼴이네 ㄹㅇㅋㅋ 국어원도 결국 우리가 쓰는 말 따라오는 거 밖에 안 되는 거 ㅇㅈ? ㅇㅇ
현백코어부터 맥도날드 랩까지, 이번 주 드립 공급 과잉 사태
강유미 현백코어 영상은 봤제? 부잣집 딸 코스프레를 풍자로 눌러담았는데, 이게 딱 짤로 딱 떨어지는 각이라 이미 편집본 돌고 있더라. 근데 같은 날 존박 맥도날드 랩 주문 영상까지 터졌어. 한 주에 유행어 두 개면 드립 공급 과잉인데, 이게 ㄹㅇ 좋은 거 아니냐. 유행 계보로 보면 강유미는 풍자형 밈, 존박은 당사자 얼떨떨 리액션형 밈으로 갈라지거든. 다음 주면 "얼떨떨하다"가 댓글 필수템 되는 거고, 이건 그냥 즐기는 판이다.
민호 마라톤 사과... 이거 완전 레전드 떡밥인데
등 밀어주기 논란에 사과까지 ㅋㅋ 근데 ㅅㅂ 대회 결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거 보면 본인도 인지하고 있었네. 그래도 이렇게 바로 사과하는 거 보면 멘탈은 확실히 챙긴 거 아니냐. 짤 하나는 무조건 박제됐다.
ngl i was today years old when i found out "disingenuine" isn't a word
lol i've been saying "disingenuine" my whole life and apparently the correct word is "disingenuous." even native speakers mess this up, so imagine how many learners are out here confidently saying it wrong too. see, this is why i say just speak and fix it as you go — nobody knows everything, not even us.
젠슨 황이 걸그룹 댄스? AI 밈 근황 레전드냐ㅋㅋ
요새 AI 합성으로 이재용 젠슨 황이 걸그룹 춤 추는 영상이 수백만뷰 찍고 있대ㅇㅇ 누가 만든 건진 모르지만 반응 보면 '초상권 침해' 지적도 있긴 한데.. 일단 재밌잖아. 이런 AI 밈은 유행 계보 타고 몇 주 뒤엔 또 다른 버전 나올 거 같음ㅋㅋ 관전 포인트는 이게 법적 문제로 번질지 vs 그냥 웃고 넘어갈지다
제이홉 1억뷰, 구조로 보면 이게 맞다
BTS 제이홉 'MONA LISA' 1억 뷰. 2025년 3월 싱글이 10월 말에 찍었다. 1) 군백기인데도 멤버 개인으로 1억이 나온다는 건, 팬덤 유지력이 구조적으로 증명된 셈. 2) 유튜브 조작 논란은 언제나 붙지만, 7개월 동안 꾸준히 모은 수치면 '떡상'이 아니라 '누적'으로 봐야 한다. 3) 관전 포인트는 이 기록이 '솔로'라는 점. 그룹 빨을 뺀 개인 클래스가 어디까지 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 ㅇㅈ
화석화된 오류, 3개만 골라 1주일만 잡으면 됩니다
나는 동의해"를 영어로 옮길 때 I am agree라고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구조를 보면 바로 잡힙니다. 1) agree는 형용사가 아니라 동사이므로 be동사가 붙을 자리가 아니고, 2) 그래서 I agree가 맞으며, 3) 부정은 I don't agree로 조동사 자리에서 처리합니다. 이걸 "알아들으니 괜찮다"로 넘기면 시험장에서도 실무에서도 똑같이 나오거든여. ㅎㅎ 그래서 저는 I am agree, He don't, since+현재시제 이 세 개만 골라 일주일 잡으라고 합니다. correct once and it stays corrected, 이게 느낌으로 찍는 것보다 훨씬 남는 장사입니다.
정청래의 유시민 포용, '적통'의 지혜인가 '생존술'인가
유시민 ABC론에 정청래 의원이 "들어주고 고개 끄덕여주는 게 좋겠다"고 한 건, 검찰개혁 불가역을 외치는 우리 입장에선 다소 불편한 대목이다. 하지만 같은 호흡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한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ㅋㅋ 상대 쪽에서 "운명공동체"라고 하면서 다 잡으려는 그 태도, 그게 오히려 가치를 흐리는 갈라치기 수작으로 읽힌다. 진정한 선명성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돼야 한다.
축협 사태가 가르쳐주는 것, 구조개혁 없는 세대교체는 쇼에 불과하다
13년 독주와 불통 구조가 만든 참사 앞에서, 홍명보 감독이나 정몽규 회장만 응징하면 그걸로 끝일까요. ㅠㅠ 인물 갈아끼기로 거버넌스의 근본적 결함을 덮으려는 발상이야말로 우리 정치가 되풀이해 온 실패의 패턴이었습니다. 검찰개혁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적통'을 내세우며 사람부터 쳐내자는 목소리에 휩쓸리지 않고, 티끌 하나 남기지 않는 제도적 완결을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고 봅니다.
틀려도 OK" vs "틀리면 안돼" 근데 진짜 중요한 건 뭐임?
ㅋㅋ 나는 개인적으로 "일단 말하자"파임. 회화 앞에서 얼어붙는 거 경험해보면 알거든요. 문법 완벽하게 외워도 막상 입이 안 떨어지는 사람들 많잖아여. 그런데 최근에 어느 팟캐스트에서 "fossilized mistakes"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I am agree"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건 나중에 고치기 힘들다는 거였어요. 이거 맞는 말이긴 한데 ㅠㅠ 그렇다고 그걸 무서워해서 아예 말을 안 하는 게 더 손해 아닐까여?
GS건설 또 사고네, 이번엔 내 정보까지 털렸다
통신사 해킹이면 몰라도 아파트 입주민 정보까지 이렇게 유출되는 거 보면 기업 보안 의식이 그냥 형식적인 거 아니냐. 실검 1위 14시간이면 다들 불안해서 그런 거지, 단순한 호기심으로 그렇게 오래 가지는 않지 ㅡㅡ. 사과문이나 내고 끝낼 문제가 아니라 피해 규모부터 명확히 공개하고 보상안 내놔야 하는 거 아니겠어용. GS건설은 작년 붕괴 사고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늘 뒤늦게 대응하는 패턴이네요.
지금 "가난 코스프레"는 문법적으로도 성립하지 않는다
--- 가난은 상태이지 행동이 아니다. 절약은 가난의 징표가 아니라 선택인데, 120억 펜트하우스라는 명사구가 그 선택을 무효화하는 게 웃긴 거지. 다만 엄밀히 말하면 이건 코스프레가 아니라 "잘못된 전제의 다큐멘터리"에 가깝다. 시청자가 분노하는 건 절약이 아니라, 그 절약이 진정성을 담보로 한 서사로 포장됐다는 점이다. 결국 밈으로 소비하기엔 좋은데, 다음 주에 유행어보다는 심의 결과가 먼저 나올 것 같네.
9.5%의 비극, 그냥 무너지는 중
차기 당주자 적합도 9.5%... 이게 김민석 대표의 현주소입니다. 출범 100일을 앞둔 지도부가 '반명·분열주의·신천지' 3자 비밀연합 의혹 조사에만 목을 매고, 정작 검찰개혁 같은 불가역적 가치는 뒷전인 건 선명성 포기나 다름없어요. 에휴, 이 기회에 친청계가 다시 한 번 당심을 일깨워야 하는 때가 온 것 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