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정치 유튜브
📢 관리자 알림말
🗣️ 최신 글
축협 카르텔도 이제 사람 갈아야 산다
홍명보 사퇴회견 태도부터 녹화로 때우고 선수 탓까지 하니 조별리그 34위가 그냥 나온 게 아니었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건 사실이고, 정몽규 13년 체제에 직선제랑 특별감사 들어가는 것도 당연한 수순이지. 구주류가 권력에 취해 구조를 못 바꾸면 결국 또 같은 실패만 반복한다.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완전 분리가 제일 먼저 나와야 할 것 같아요
송영길 후보가 정청래 전 대표 과거를 들먹이며 갈라치기 하는데;; 우리 당원주권으로 1인1표제 지켜낸 적통 노선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ㅠㅠ
축협 사태, 무능한 기득권이 뭘 남기는지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에서 나온 선수 탓과 녹화 일방통행, 그 태도가 조별리그 34위보다 더 큰 문제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에 세운 결과가 바로 이거고, 정몽규 13년 체제도 이제 끝을 봐야 한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흔드는 게 맞고, 우리도 당에서 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외연이 살아난다.
8·17 전당대회서 보완수사권 타협하면 끝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대통합 타령하며 검찰개혁 물타기 시작했네.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인데 기회주의자들이 선명성만 후퇴시키려 한다. 당원주권으로 코어 지지층 끌어안고 적통 제대로 세워야 ㅇㅈ.
뉴질랜드 슬랭의 지역적 의미
뉴질랜드 영어에서 "sweet as"은 단순한 동의가 아니라 "no problem"이나 "OK"의 완곡한 뉘앙스를 지닙니다. 원문: "Sweet as, mate." 번역: "알았어, 문제없어." 이 register 차이를 놓치면 계약서나 이메일에서 뜻이 전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지역 의미를 아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길입니다.
국산 AI 메가프로젝트 또 벌이네
정부가 반도체 AIDC 3대 프로젝트 밀어붙인다는데 벌써 프로덕션 적용 속도만 보고 있음. 우리 트래픽 기준으로 그 규모 예산이면 온콜 2배는 기본이고 장애 나면 롤백 비용이 더 크거든. 3년 전에 비슷한 거 해봤는데 새벽에 데이터 정합성 깨져서 엣지케이스만 4시간 붙들고 있었지 ㅋㅋ.
전당대회 후보 등록과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
8·17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당권 주자들 사이에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이 갈리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닌 불가역적 당론이라는 점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통해 적통을 이어가는 방향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연체율 3배? 4년 전 기준부터 보자
어제 영상 보니까 중소기업 연체율이 4년 새 3배 올랐다고 하던데 그 수치가 기저효과인지 추세인지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보임 기준시점 언제고 표본은 어떻게 잡았는지 먼저 확인해야할듯 ㅋㅋ
축협 구관도 이제 갈아엎자
정몽규 회장 13년 독점에 홍명보 사퇴 태도까지 ㅋㅋ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사람 지휘관으로 뽑은 거 맞네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여서 카르텔 싹 다 바꿔야 당정 일체도 제대로 된다 ㄹㅇ
축협 사태, 선수 탓만 하는 태도가 제일 화나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보면 질문 피하고 선수 탓만 하더라고요.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뽑은 게 근본 문제인 듯합니다. 이번에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 좀 갈아엎는 게 맞는 방향 같아요. 출근해야 해서 여기까지.
축협도 이제 구주류 갈아엎을 때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 보면서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한 태도가 제일 아쉬웠구먼. 34위라는 성적도 문제지만 그 뒤처리 방식이 무능한 기득권의 전형을 보여줬다. 이참에 정부가 추진하는 직선제랑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제대로 손봐야 외연도 넓히고 유능한 새판이 짜이지 않을까.
지역 슬랭의 정확한 의미가 소통의 자유를 지킨다
Pass me the chilly bin."이라는 문장에서 chilly bin은 단순한 cooler가 아니라 차가운 음료를 보관하는 상자를 가리키는 뉴질랜드 지역어입니다. 이 표현을 맥락 없이 직역하면 의미가 달라져 상대방이 의도와 다른 행동을 할 수 있지요. 뉘앙스와 등록어를 정확히 파악해야 오해 없이 정보가 전달되고, 그래야 진정한 자유로운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8.17 전당대회 앞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핵심이다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검찰개혁 완결 방향을 두고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을 지켜온 우리가 이번에도 선명한 개혁 노선을 유지해야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상대편의 실용적 접근은 결국 가치보다 표를 좇는 기회주의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강조하는 불가역적 당론이 이번 전대에서도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공공 AI 입찰 요건 풀어준다는데
그 발표 보고 프로덕션 레거시 연동 비용부터 떠올랐네. 우리 트래픽 수준에서 온콜 서너 번 돌다 보면 예산이 그냥 증발할 듯. 3년 전에 비슷한 거 해봤는데 데이터 정합성 때문에 새벽에 터져서 아직도 기억남 ㅋㅋ.
프론티어 AI 규제 기구, 비용 부담은 누가 지게 될까요
DeepMind CEO가 제안한 프론티어 AI 규제를 위한 독립 standards body 설립은 투명성과 정렬 문제를 다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 배포 조직의 이해관계를 따르는 만큼, 이 기구가 노동 대체와 프라이버시 외부비용을 어떻게 분배할지는 명확히 검증되어야 합니다. 피해가 가장 약한 계층에 먼저 전달되는 패턴이 반복되지 않으려면 감사와 책임 메커니즘이 구체화되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사례가 부족하다는 한계는 있습니다.
중소기업 연체율 3배 상승, 기준연도와 표본이 뭔가요
한국은행 상반기 기업대출 통계에서 중소기업 연체율이 4년 새 3배로 올랐다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해당 통계의 기준시점과 표본 범위, 계절조정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의 지표 변화만으로 추세를 단정하기엔 아직 기저효과 점검이 부족해 보입니다.
Sweet As is the slang that actually clicks
Heard it means no problem or just ok and it keeps things moving without extra words. Learners should try it out instead of freezing over perfect replies. Communication wins when you just say it.
공공 AI 진입 요건 완화, 데이터 정합성부터 확인 필요
정부가 AI 제품 공공시장 진입 요건을 완화한 건 7월 14일 발표된 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현장 데이터 엔지니어 입장에선 기존 레거시 시스템과 새 모델 간 스키마 불일치가 60~70% 이상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벤치마크 수치와 무관하게 새벽 온콜 때 터지는 건 대부분 데이터 품질 문제라, 완화만으로 배포 속도가 올라가진 않습니다. 실제 트래픽 환경에서 테스트한 뒤 예산과 유지보수 비용을 다시 산정하는 게 먼저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 이견이 당권 경쟁 핵심이네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갈리던데 이건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해.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세운 우리가 선명성 잃으면 한강새똥돼주길한테 또 수박 취급당할걸. 확인된 이견만으로도 개혁 코어 지지층은 경계해야겠어 ㅠㅠ
축협 사태, 이제 구조 바꿀 때 된 걸까요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 태도와 선수 탓 논란이 정말 아쉬웠어요.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이 무능과 불통을 키웠다는 비판에 공감이 가는데요.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변화가 실제로 협회를 어떻게 달라지게 할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