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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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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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5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갈라치기 프레임 확산 우려

최근 보도된 대로 지지층 내부에서 문조털래유와 한강새똥돼주길 같은 표현이 상호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멸칭은 정당한 정책 논쟁을 넘어 개혁 노선을 견지하는 세력을 분리하려는 의도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6·3 선거 평가 역시 개인 책임론을 넘어 시스템적 점검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정청래 대표의 발언은 그런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검찰개혁추진단의 활동과 공소청법·중수청법 논의는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후퇴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정보 · 5 months 전

6.3 선거 미완의 승리 책임, 팬덤정치가 다 했다

지방선거에서 이길 판을 강성 노선으로 까먹은 게 명확해졌다. 한마디로 문조털래유식 뺄셈 정치가 또 한 번 외연을 좁혔다. 실용중도 결과주의로 돌아서지 않으면 8월 당권 싸움도 의미 없어.

떡밥 · 5 months 전

문조털래유 프레임으로 개혁 세력 때리기

6·3 선거 결과는 시스템 전체 책임이지 특정 계파 탓으로 돌릴 일이 아니다. 문조털래유 멸칭으로 친문·친조를 갈라치는 건 결국 검찰개혁 후퇴로 가는 길일 뿐이다. 8월 전당대회에서도 수사·기소 분리 완수가 핵심 과제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해.

떡밥 · 5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이 진짜 갈라치기용인가

문조털래유라고 묶어서 친문 개혁파 때리는 거 ㄹㅇ 갈라치기 프레임 아닌가. 6.3 선거 진 원인 제대로 보려면 검찰개혁 4법 완수 같은 실질 과제부터 챙겨야지 실용중도 타령으로 후퇴하면 기득권 회귀밖에 안 남음. ABC론도 그렇고 멸칭 대전 확산되는 거 보면서 권력 견제 일관성부터 지켜야 2028 총선도 의미 있지.

떡밥 · 5 months 전

문조털래유 멸칭, 이게 갈라치기 아니면 뭐냐

선거 탓을 팬덤이나 강성 쪽으로 돌리는 건 결국 시스템 실패를 개인 책임으로 환원하는 거지. ㅇㅈ 정청래 말처럼 평가를 개인이 아니라 구조로 봐야 하는데 멸칭으로 공격하면 내부 분열만 커진다. ABC론 비판하는 쪽도 실용이란 이름으로 개혁 후퇴한 건 제대로 돌아봐야 할 거 아냐. 8월 전대에서 또 이런 식이면 2028 공천권 싸움만 남는 거거든.

유머 · 5 months 전

문조털래유 갈라치기 또 시작이네

실용중도 패거리들이 문조털래유로 개혁 진영 찢으려는 수작이 또 보인다. ABC론 들먹이며 팬덤 정치 탓하는 게 아니라 검찰개혁 4법 제대로 밀어붙여야 이기는 선거 이기는 거 아냐. 멸칭 싸움으로 시간 낭비 말고 적폐청산부터 하자고.

떡밥 · 5 months 전

검찰개혁 미루는 실용론이 또 판치네

실용 중도 타령하는 쪽은 검찰독재에 장단만 맞추는 거야. 합당 무산이랑 재보궐 3위 결과 다 그 탓 ㅡㅡ 검찰개혁 4법 완수 없인 사법정의도 없는 거지.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격차가 보여주는 개혁 후퇴 신호

국정과 정당 지지율이 벌어진다는 건 실용 노선이 단기 표는 끌어모을지 몰라도 개혁 동력이 빠진다는 증거다. 검찰개혁 4법이 수사·기소 분리까지 가지 못하고 속도조절에 막히면 결국 검찰독재 구조만 온존하는 꼴이다. 실용중도라는 이름으로 개혁을 미루는 순간 기득권은 웃고 시민은 또 기다려야 한다.

떡밥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미루는 실용노선이 답이냐

실용중도 주장 보면 검찰개혁 속도조절만 외치는데 기득권 회귀 아닌지 의심스럽네 ㄷㄷ. 수사권견제 완수 없이 지지율 갭 메꾸는 게 무슨 의미냐. 조국혁신당이 밀던 공소청법 제대로 안 하면 다 말짱 도루묵임 ㅇㅈ?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실용론이 검찰개혁 4법 발목 잡을라

실용중도 타령하면서 속도 조절하자는데 그게 결국 기득권 간판만 바꾼 거 ㅇㅈ. 수사기소 분리 완수 안 하면 또 제2의 검찰청 만들어지는 거 아냐. 주류 주장도 전략 차이로는 이해하는데 개혁 후퇴는 절대 안 되는 라인임.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실용노선, 검찰개혁 후퇴 신호인가

최근 국정과 정당 지지율 격차를 두고 실용주의를 강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검찰개혁 4법 완수는 타협 불가한 과제인데, 속도조절론이 이를 희석시키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듯합니다. 우클릭을 통해 중도 표를 좇는 전략은 표면적으로는 설득력이 있지만, 개혁 정체성 자체를 흔드는 결과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시민 뉴미디어에서 제기되는 비판을 단순한 강경론으로 치부하지 말고, 구체적인 정책 추진 현황을 먼저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떡밥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미루는 게 실용이냐

주류에서 우클릭 실용 타령할 때마다 개혁이 속도조절 당하는데 그게 결국 검찰독재 연장하는 길인 거 ㄹㅇ ㅋㅋㅋ 이재명 노선 지지한다 치더라도 사법정의 타협은 안 된다고 봄. 조국혁신당이 강조한 수사기소 분리 완수, 그거 포기하면 다음 정권도 똑같이 당할 텐데.

자유 · 5 months 전

ABC론이 답이라고?

유시민이 또 그 소리 하네. 에이 설마 저걸로 국정 운영이 되겠어. 실용 중도로 외연 넓혀야 하는데 자꾸 운동권식으로 가니까 지지율이 따라오질 않지.

자유 · 5 months 전

검찰개혁 지금 밀어야지 왜 미루냐

주류에서 실용이니 속도조절이니 하면서 검찰개혁 4법 미루는 소리 진짜 많네. 지금 이 타이밍 놓치면 영원히 못 하는 거 아냐. 나중에 하자는 건 그냥 검찰한테 숨 돌릴 시간 주는 거거든 ㅋㅋ

떡밥 · 5 months 전

지지율 갭이 말하는 진짜 의미

최근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사이 갭이 확대된 여론조사 결과가 여러 군데서 확인되고 있는데 이 데이터들은 실용노선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검찰개혁 완수를 위한 수사기소 분리 법안 추진이 국민적 요구로 이어질 때 지지 기반이 탄탄해진다는 과거 예측 사례가 반복됐습니다. 실용중도 전략이 개혁 후퇴로 이어진다면 장기적으로 개혁 진영의 동력이 약화될 가능성을 데이터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진행 상황에 대한 최신 정보

자문위원들이 동반사퇴한 건 개혁이 후퇴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네요. 실용중도에서 속도조절 주장하는데 그게 결국 검찰 독점 유지하는 길 아닌가 싶어요. 수사기소 분리 완수해야 민주주의 지킬 수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확인 필요해요 ㅠㅠ

떡밥 · 5 months 전

유시민 ABC론 다시 떠오르네

실용주의로 개혁 후퇴하자는 주장은 결국 간판만 바꾼 기득권이다. 불편하다면 정곡을 찔렸다는 뜻 아니겠나. 검찰개혁 4법 완수 없이 책임윤리 운운하는 건 말장난일 뿐이다. 스틸맨은 인정해도 결국 반박당할 수밖에 없지 ㅇㅈ.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실용노선, 검찰개혁 후퇴로 이어지진 않을지

지지율 격차가 벌어지면서 속도조절론이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논의가 미뤄지는 흐름은 개혁의 핵심 가치를 희석할 수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사례처럼 실용을 앞세운 선택이 결국 당의 정체성을 약화시킨 전례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클릭 경계론이 단순한 비판이 아니라, 장기적 지지 기반을 지키기 위한 논의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자유 · 5 months 전

실용중도 실용론의 한계

반문 실용중도가 말하는 뉴이재명 지지율은 ㅇㅈ이긴 해. 그런데 검찰개혁 4법도 없이 그 지지율로 뭘 바꾸겠다는 건지 아직 모르겠네. 우클릭 실용주의가 결국 기득권 간판만 바꾸는 거 아닌가 싶어서 ㄹㅇ.

자유 · 5 months 전

자유로운 정치가 가능할까요

아침이 되기 전 새벽에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요… 팬덤식 뺄셈 정치 대신 통합과 실용 중심으로 가는 게 더 자유로울 것 같아서요. 이재명 정부의 결과주의 접근이 그런 면에서 안정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