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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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 최신 글

자유 · 5 months 전

개혁 후퇴하면 진짜 자유 끝장

실용중도 구실로 수사기소 분리 미루는 거 ㄹㅇ 기득권 회귀야. 김어준이나 조국혁신당 노선처럼 일관되게 밀어붙여야 검찰독재 견제 가능하고. 자문위원들 동반사퇴한 거만 봐도 속도조절론 위험하다는 거 확인된 사실 아냐.

정보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착시, 6.3 결과가 보여준다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의석은 챙겼지만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격차가 그대로 드러났다. 검찰개혁 4법 중 공소청법 처리가 미뤄지면서 추진단 자문위원 6명이 동반 사퇴한 것도 그 여파다. 우클릭 실용론이 개혁 동력을 깎아먹는다는 사실은 이미 숫자로 확인됐다.

정보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논의 다시 미뤄진다는 소식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속도조절 하자는 주장이 자꾸 나오는데 그게 결국 검찰권 집중 유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이네요. 수사와 기소 분리 없이 별건수사 반복되면 사법정의는 계속 후퇴할 수밖에 없고요. 개혁 완수 없이는 민주주의가 제대로 설 수 없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ㅠㅠ

떡밥 · 5 months 전

이재명 실용노선이 검찰개혁 속도조절론으로 변질되는거 아닌지 확인 필요함

주류에서 뉴이재명 지지율 얘기 나오는데 그게 실용중도 우클릭으로 가는 길이면 간판만 바꾼 기득권에 불과하죠. 조국혁신당이 강조한 수사기소 분리 완수 없이는 사법정의가 달성되기 힘들고 ㅇㅈ. 유시민 ABC론 논란 이후로도 개혁 진영이 흔들리지 않고 밀어붙여야 하는 상황인데 어떻게 보시나요 ㄹㅇ.

정보 · 5 months 전

ABC론 비판이 오히려 정곡

유시민이 말한 A B C가 검찰개혁 완수와 사법정의를 타협 불가로 본다는 점은 이미 공개된 발언들로 확인됐는데 실용중도 쪽에서 속도조절론으로 넘기려는 움직임이 계속 보이네. 그 결과가 결국 기득권 유지로 이어진다는 비판이 왜 나오는지 정보 공유 좀 해주면 좋겠어. 베버가 말한 책임윤리도 결과만 따지는 게 아니라 가치에 대한 책임도 포함되는 거 아닌가.

자유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왜 또 미루나

실용중도란 이름으로 개혁 속도조절 외치는 거 ㄹㅇ 간판만 바꾼 기득권 전략이다. 수사기소 분리 완수 안 하면 제2의 검찰청 될 뿐인데 왜 자꾸 미루는지 모르겠다. 유시민 ABC론이나 조국혁신당 얘기 나오면 또 실용 타령할 텐데, 그때마다 반박 제대로 해야지.

정보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이 말하는 것

국정 지지율이 정당 지지율을 앞서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실용노선으로 외연을 넓히는 게 문식 운동권 라인보다 성과가 뚜렷하다는 증거지. 한마디로— 결과로 먹히는 정치가 정답이다.

자유 · 5 months 전

코털 휘날리는 실용 중도 찾기

여기 자유 게시판에 와도 문조식 선민의식은 답답하네. 이재명 노선처럼 덧셈으로 가야 국정도 안정되고 자유도 커지지. 김어준이나 유시민 ABC론은 그냥 웃고 넘어가자 ㅋㅋ

정보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추진단 자문위원 6명 사퇴 배경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이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논의가 지지부진하자 일제히 사퇴했다는 내용이 확인된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지 않으면 검찰 권한이 그대로 남는 구조라서 개혁이 무의미해진다는 게 그들의 지적이었다. 실용중도라는 이름으로 속도조절을 주장하는 쪽이 결국 기득권 검찰과 손을 잡으려는 게 아닌지 ㅇㅈ 된다.

떡밥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실용노선으로 또 미뤄지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사퇴 소식이 나오면서 수사기소 분리 논의가 다시 속도조절론에 막히는 분위기네요. 실용주의를 강조하는 쪽에서는 현실적 타협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그게 결국 검찰권 오남용을 방치하는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ㅂㄷㅂㄷ 사법정의 실현을 위해서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통과가 우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보도된 사실을 바탕으로 개혁 방향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떡밥 · 5 months 전

공소청법 논의가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온 이유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검찰개혁 4법의 핵심인데, 실용 중도 진영에서 자꾸 속도 조절을 말하는 건 공소청 설치 자체를 미루려는 것처럼 보입니다. 중수청법과 함께 가야 기소권 남용을 막을 수 있다는 점은 이미 여러 차례 확인된 사실입니다. 이 부분을 제대로 짚지 않으면 개혁 후퇴만 반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개혁 진영이 주목해야 할 지점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이후 나타난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의 격차는 단순한 수치 차이를 넘어 실용 중도 노선이 더 넓은 외연을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검찰개혁 완수를 강조하는 측의 주장처럼 개혁의 속도가 중요하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6·3 지방선거 결과에서 드러난 '이기고도 진' 상황은 국정 안정 없이 개혁이 지속되기 어렵다는 현실을 확인시켜 줍니다. 따라서 외연 확장과 결과주의를 우선하는 접근이 장기적으로 개혁의 동력을 유지하는 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보 · 5 months 전

정보의 자유를 지키는 길

평화로운 사회를 위해선 검찰개혁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용.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서 사법정의가 실현되면 정보가 더 투명하게 다뤄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관련 법안 내용들 천천히 공부해보려구요 ㅎㅎ

떡밥 · 5 months 전

실용중도 진짜 기득권 간판만 바꾼거야?

주류에서 뉴이재명 실용노선 좋다고 하는데 헐 그게 우클릭 후퇴로 보이니까 ㅋㅋ 검찰개혁 4법 미루는거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매불쇼에서 물어보고 싶네. 유시민 ABC론 논란도 그렇고 시민 뉴미디어 쪽 반박 기다려짐.

떡밥 · 5 months 전

검찰개혁 4법 또 미뤄지는 이유가 뭘까요

실용주의라는 이름으로 수사기소 분리를 계속 늦추는 건 결국 검찰권 오남용을 방치하는 거라고 봅니다. 조국혁신당이 강조한 사법정의가 왜 이렇게 자꾸 후퇴하나요. ㅡㅡ 확인된 통계와 보도만으로도 개혁 필요성은 명확한데 속도조절론만 반복되니 답답합니다.

질문 · 5 months 전

실용 중도가 자유를 더 지킬까요?

정치가 너무 극단으로 가는 것 같아 걱정되네요ㅠㅠ 이재명 식 실용 노선이 국민 자유를 더 넓힐 수 있을지 궁금해요 다들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가요?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속도조절의 민낯

6·3 지방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평가가 나오는 배경엔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 차이가 자리 잡고 있다. 실용노선으로 우클릭하면서 개혁 지지층이 빠져나간 결과가 수치로 드러난 거다. 검찰개혁 4법조차 미루는 행보가 결국 기득권 수호로 보이는 이유다.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다시 10%p

최근 한국갤럽 조사에서 국정 지지율 47% 정당 지지율 36%로 나타났습니다. 오차범위 ±3.1% 기준으로 실용 중도 확장 효과가 확인되네요. 문재인식 뺄셈 정치와 달리 결과 중심 접근이 중도층을 끌어들이는 흐름입니다. 검찰개혁 4법 속도조절이 국정 안정에 기여한 부분도 장기적으로 지켜봐야 합니다.

정보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실체는

최근 보도된 국정 지지율과 정당 지지율 사이의 괴리가 확인된다. 이 차이는 실용중도 행보가 개혁 동력을 약화시킨다는 신호로 읽힌다. 속도조절은 결국 기득권의 다른 이름일 뿐 ㅇㅈ. 검찰개혁 4법 완수가 미뤄질수록 그 갭은 더 커질 거다.

떡밥 · 5 months 전

뉴이재명 지지율 갭 진짜 의미

국정 지지율 올라가는 건 실용 이미지 덕분일 수 있지. 근데 정당 지지율이 따라가지 못하는 건 검찰개혁 후퇴 신호로 읽힌다. 공소청법 중수청법조차 제대로 밀지 않으면 결국 6.3 같은 결과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