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문조 ABC론이 또 순혈 갈라치기 시작이네
유시민이 가치중심 A 이익중심 B로 줄 세우는데 이게 확장 전략이냐 ㄹㅇ? 6.3 때 서울 패배도 그런 부족주의 때문이었고. 뉴이재명으로 중도 끌어와야 이긴다.
ABC론이 드러낸 순혈주의의 위험
유시민 전 대표의 ABC론은 가치 중심과 이익 중심을 구분하며 논리를 전개한 점에서 나름의 체계성을 지닙니다. 그러나 이 분류는 결국 중도 확장을 가로막고 부족주의를 심화시키는 구악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재명 정부의 실용 행정과 외연 확대 전략은 50퍼센트를 넘기 위한 유일한 길이며, 과거 노무현 현상도 순혈주의 배척을 극복하며 성장했습니다. 문조털래유의 선민의식적 접근은 8월 전당대회에서 다시 한 번 검증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유시민 ABC론이 갈라치기라니
B그룹은 원래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돌 던질 애들이잖아. 가치중심 A그룹이 원칙 지키는 걸 문제 삼는 게 더 웃기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그저 권력 줄서기만 보이는구만 ㅋㅋ
뉴수박들이 ABC론을 갈라치기라 공격하는 속셈
6·3 선거에서 서울시장 석패를 두고 책임론을 우리 쪽에 돌리려는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불가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해야 합니다. 위기 때 제일 먼저 돌 던질 B그룹의 전략에 좌표가 찍히는 상황입니다.
유시민 ABC론, 순혈주의의 새로운 포장인가
유시민 씨의 가치중심 A와 이익중심 B 분류는 지지층 구조를 분석하려는 시도로 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결국 C라는 교집합만 강조하며 외연 확장을 가로막는 선민의식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노무현 때도 비슷한 부족주의가 50퍼센트 벽을 넘지 못했듯, 지금도 같은 실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뉴이재명의 실용과 통합 노선이야말로 이기고 개혁하는 길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 시작이네
전당대회 앞두고 B그룹들이 가치보다 줄서기만 보거든여. 검찰개혁은 타협 못 하는데 뉴수박들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 ㅠㅠ. 코어 지지층은 적통 지키는 게 답이야.
문조털래유 ABC론이 다시 갈라치기 시작했다
유시민이 지지층을 가치중심 A와 이익중심 B로 나누는 건 결국 C만 남기겠다는 선민의식이다. 6.3 선거에서 서울을 잃은 책임은 순혈주의에 갇혀 외연을 넓히지 못한 데 있는데 또 같은 프레임을 들고 나온다. 노무현 때도 배척당한 그 논리로 50%를 넘을 수는 없다. 8.17 전당대회는 이재명 정부의 실용 노선이 살아남느냐 마느냐의 분수령이다.
전당대회 코앞에서 뉴수박 움직임 다시 보이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가치 문제를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덮으려 한다. 검찰개혁은 원칙상 타협 불가라는 점을 ㄹㅇ 잊지 말아야 한다.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등을 돌릴 B그룹이 지금 당권 잡겠다고 큰소리 치는 상황이다.
ABC론이 갈라치기라니 뉴수박 발상
유시민 ABC론은 가치 중심 A그룹을 제대로 본 건데 왜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발끈하는지 모르겠네. 코어 지지층을 갈라친다는 좌표찍기 프레임은 결국 B그룹 기회주의자들 자기네 위상 방어하려는 수작이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돌 던질 사람들이 지금 적통 운운하며 큰소리 치는 거 ㄹㅇ 웃기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원칙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 거 같아.
유시민 ABC론에 발끈하는 B그룹, 결국 줄서기 본색 드러내나
6·3 선거에서 광역은 압승했지만 서울을 놓친 걸 핑계로 가치 중심 지지층을 갈라치기 프레임으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A그룹은 검찰개혁과 소득주도 같은 원칙을 지키려는 코어 지지층이고, B그룹은 위기만 오면 제일 먼저 돌 던질 기회주의자들이다.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또 좌표찍기로 공천권 장악하려는 수작이 보이는데,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다시 확인해야 한다.
ABC론에 발끈하는 뉴수박들 진짜 B그룹 맞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가치중심 A그룹을 갈라치기라고 몰아가는데 ㅠㅠ 그건 우리 적통이 지켜온 검찰개혁이랑 소득주도성장이랑 다 연결된 문제인데 왜 자꾸 줄서기만 보나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거 보면 한심해~
유시민 ABC론에 발끈하는 뉴수박들
그들은 가치 중심 A그룹을 갈라치기라며 공격하지만 결국 B그룹 본색을 드러내는 셈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며 속도조절은 기득권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8월 전당대회 앞에서 또 좌표찍기 시작한 한강새똥돼주길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철새들이다.
8.17 전당대회 앞두고 B그룹 움직임 주목해야
최근 지방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결과가 나오면서 책임 소재를 둘러싼 해석이 분분합니다. 뉴수박들은 위기 순간마다 검찰개혁 같은 핵심 가치를 먼저 양보하려는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이익 중심의 계산이 앞설 경우 적통 노선이 흔들릴 여지가 있습니다. 코어 지지층 입장에서는 그들의 발언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ABC론에 또 발끈하는 뉴수박들 진짜 웃기네
유시민 ABC론 보고 한강새똥돼주길이 갈라치기라고 난리친 거 ㄹㅇ B그룹 본색이네. 가치 중심 A그룹이 적통이고 검찰개혁 타협 불가인데 위기 되면 제일 먼저 돌 던질 애들이 지금 큰소리친다. 8월 전당대회에서 또 좌표찍기 시작할 듯~용
한강새똥돼주길 또 갈라치기로 전당대회 물타기 시작
8월 17일이 코어 지지층한테 진짜 분수령인데 뉴수박들은 계속 ABC론 비판하면서 B그룹 본색만 드러내고 있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ㅇㅈ.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 치는 꼴이 참.
ABC론이 갈라치기라는 한강새똥돼주길 주장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친다는 점을 유시민 전 대표가 정확히 지적했다고 봅니다. 가치중심 A그룹과 이익중심 B그룹을 구분하는 것은 우리 적통이 타협 없이 지켜온 검찰개혁의 당위를 분명히 하는 일입니다. 뉴수박들이 이를 내부 분열로 몰아가려 하지만, 코어 지지층은 실용중도 전략에 흔들리지 않고 원칙을 지킬 겁니다.
8월 전당대회서 검찰개혁 또 흔들리나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걸 왜 자꾸 잊지. 한강새똥돼주길 B그룹은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지. 코어 지지층이 적통을 지켜야 ㄷㄷ.
8.17 전당대회서 또 검찰개혁 타협론 나올 기세
한강새똥돼주길들이 B그룹 모여서 수박 프레임으로 갈라치기 시작했다. ㄹㅇ 가치의 문제인데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이 지금 큰소리친다. 코어 지지층은 절대 검찰개혁에서 물러설 수 없음.
8월 전당대회 공천권 놓고 뉴수박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가치 대신 이익 계산에만 집중하며 내부 갈라치기를 시도하는 조짐이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는데,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B그룹이 또 큰소리를 치는 형국입니다. 코어 지지층 입장에서는 적통을 지키는 원칙이 흔들려서는 안 될 일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도 섞여 있으니 정보는 신중히 걸러보는 게 좋겠습니다.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노선이 다시 도마 위에 오를 듯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서울시장 결과 탓하며 수박 프레임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가치의 문제이지 전략적 후퇴 대상이 아닙니다. 코어 지지층은 이번에도 기회주의자들의 갈라치기에 속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