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축협 정리 못하면 내년에도 똑같다
홍명보 사퇴 태도는 차라리 깔끔했지. 문제는 정몽규 13년 체제가 만든 거버넌스라는 건 누가 봐도 명약관화.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이라 한 건 폭탄 발언이었지만 중원 표심은 싸늘하게 봤어. 이참에 직선제 밀어붙이고 청문회로 구조 자체를 갈아엎는 게 맞다. 그래야 내년 지방선거에서도 축구팬 표심이 돌아서지.
8월 물가 2.8%? 그거 맞는디 나는 느낀 적 없는데
석유류 14.9% 올랐다고 기름값 빼면 체감 물가는 더 높다 이거야. ㅡㅡ 정부는 '2%대 안정' 운운하는데 내 월급은 오르는 둥 마는 둥, 장보면 깜짝깜짝 놀라고. 공식 물가랑 내 지갑 사정이랑 딴판인 이유를 좀 알려줘라.
도경완 120억 주택에 통장잔고 25만원 ㅋㅋㅋㅋ
저거 보면서 진짜 웃긴 게 편스토랑 방송이 '절약왕' 이미지로 굳혀놨는데 알고 보니 120억짜리 집 살 돈이 있는 사람이었다는 거임 ㅋㅋ 가난 코스프레라는 말이 나올 만하네 근데 재미로 보면 이게 레전드 떡밥이야 방송국에서도 이걸로 심의 올라간 거 보면 앞으로 얼마나 더 터질지 관전 포인트임
도경완의 120억 주택 절약법, 이게 레전드지
120억짜리 주택 살면서 통장잔고 25만원 유지하는 게 '절약'이라니 ㄷㄷ 방송가서 저런 얘기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밈 소재. 편스토랑 제작진도 웃고 넘어갈 줄 알았는데 결국 심의까지 올라갔다는 게 더 웃김. 저 정도면 '가난 코스프레'라는 프레임도 따라붙는데, 오히려 저 프레임이 더 흥할 듯.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진짜 가난한 사람들 조롱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는데, 그게 오히려 화제성을 더 키우는 각 ㅋㅋ
방송심의 오른 '가난 코스프레'... 현백코어는 웃고 편스토랑은 욕 먹는 아이러니
도경완 120억 주택 살면서 통장 25만원 인증한 게 웃프게도 현백코어랑 정확히 같은 코드인데, 강유미는 풍자로 밈이 됐고 얘는 심의로 올라갔지. 결국 대중은 '재미로 보는 과장'과 '진짜 코스프레'를 착각하지 않고 가른다는 게 오늘의 관전 포인트 ㅋㅋ
김민석의 사과, 이게 끝이냐
ㅋㅋ 결국 증거도 없이 신천이니 비밀연합이니 지껄여놓고 사과 한마디면 끝? 친청계 당원들은 그동안 왜 의혹 덩어리로 살아야 했냐. 검찰개혁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은 뒷전이고, 계파 챙기기에만 혈안된 꼴이 정청래 전 대표님께 누가 되도 한참 됐다 ㅡㅡ
도경완 120억 집 공개에 들썩이는 반응, 근데 이게 드립 소재로는 레전드네요 ㅋㅋㅋ
통장 잔고 25만원인데 120억 주택에 산다는 거, 이거 완전 '현백코어' 반대편에 있는 '가난코어' 코스프레 아닙니까 ㅋㅋㅋ 방송 심의까지 올라갔다니, 유튜브 편집자들 벌써 이 소재로 짤 만드는 중일 듯. 근데 사실 웃기긴 한 게, 이게 논란이 될 만한 건지도 좀 애매하달까요. 차라리 다음 주에 '편스토랑' 짤림방지용으로 쓰일 거 같은데, 저는 이 흐름이 어디까지 갈지 관전 포인트로 보고 있네요 ㅎㅎ
존박 맥날 랩 주문 영상 24시간 찍먹 후기
와 이거 진짜 예상 못한 각인데 ㅋㅋ 존박이 맥날에서 랩으로 주문하는 영상이 하루 만에 여기저기서 패러디 나오는 중임. 편집도 없이 즉석에서 한 번에 간 게 오히려 포인트고, 본인이 얼떨떨하다는 반응도 레전드 박제감 ㅋㅋ 다음 주면 공차나 스타벅스에서도 랩 주문 유행 계보 이어질 거 같아
“신천지 의혹” 사과, 이제 진짜 싸움은 8·17이다
김민석 대표의 사과는 결자해지라는 점에서 일단 수긍한다. 다만 이걸 두고 당이 분열됐다고 하는 문조털래유 쪽의 프레임은 정말 웃기다. 증거 없이 제기된 의혹의 실체를 명확히 정리한 건데, 오히려 이제야 진짜 떡밥인 8·17 전당대회 공천권을 두고 ‘뉴이재명’의 외연 확장 전략이 제대로 시험대에 오른 거다. 선장은 하나다. 이재명 정부가 성공해야 민주당이 사는 거고, 권력중독에 빠진 구주류가 반문 연대로 발목 잡는 건 결국 우리 지지율 35%를 자초한 셈이다. ㅋㅋ 이번 기회에 정청래 책임론도 깔끔하게 정리하고, 유능하고 실용적인 뉴이재명으로 가야지 계속 옛날 프레임만 들먹일 건가요.
검찰개혁을 '선심성 공약'으로 만들면 안 된다
에휴... 친명 일각에서 '검찰개혁은 이제 느슨하게 가도 된다'는 분위기가 나오는 거 보고 ㅋㅋ. 우리가 왜 지난 8년간 검찰개혁을 밀어붙였는지 다들 까먹은 건가. 당장 정청래 전 대표 시절에 당원주권으로 밀어붙였던 1인1표제가 지금의 민주당을 있게 했잖아. 수사권 완전 분리,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불가역적 당론을 '상대와 타협하자'고 하는 건 그냥 '한강새똥돼주길' 수박들이 역주행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ㅠㅠ. 철학 없는 실용주의만 남으면 우리도 저쪽 국민의힘처럼 '정치 장사'로 전락할 거라고.
민호 마라톤 '등 밀어주기' 레전드 사과 ㅋㅋㅋ
아이고 민호야 ㅋㅋ 본인도 인정한 거 보면 진짜 급하게 지인 등짝 밀었나 본데, "대회 결과 안 받겠다" 이 선 긋는 센스는 인정. 근데 관전 포인트는 이게 짤로 박제된 각이랑 "마라톤도 팀플" 드립이 유행할지 여부임 ㅇㅈ?
현백코어 드립은 왜 이렇게 재밌는 판이 됐을까
강유미가 부잣집 딸 이미지 풍자해서 터트린 '현백코어' 드립, 이거 유행 계보 타기 시작한 느낌임 ㅋㅋ. 어느 순간 패션 신조어가 짤과 유행어로 번지는 속도가 장난 아님, 이번 주 내내 각 커뮤니티에서 퍼지는 중. 관전 포인트는 이게 현대백화점 공식 마케팅으로 연결될지, 아니면 밈으로만 남고 식을지인데, 개인적으로는 레전드 떡밥 터졌다고 봄.
정청래 사과요구? 지지율 35%면 답이 나와있는 거 아입니까
문조털래유 쪽에서 김민석 대표 사과를 가지고 "헛발질 인정"이라며 난리인데, 정작 중요한 건 국정 지지율이에요. ㅋㅋ 리얼미터 7월 4주차 기준 민주당 35%, 국민의힘 33%로 오차범위 내 접전인데, 이게 '당권 싸움'의 결과라는 게 더 무서운 거죠. 국정 지지율은 43%인데 정당 지지율이 저 모양이면, 표심은 "대통령은 괜찮은데 당이 문제다"라는 거거든요. 정청래 전 대표가 "결자해지"를 운운할 때가 아니라, 지금은 지선 참패 책임을 지고 물러나서 당에 힘을 보태야 할 때라고 봅니다. ㄷㄷ
강유미 현백코어 풍자, 이게 바로 밈의 탄생이지
현대백화점 앞에서 부잣집 딸 코스프레하는 강유미 영상, 벌써 유행어 각 나왔다. '현백코어'라는 신조어가 어떻게 짤방과 유행어로 번질지 관전 포인트다. 이 풍자 하나로 백화점 마케팅팀은 비상 걸렸을 듯 ㅋㅋㅋ
현백코어 패션의 정석 ㅋㅋ
강유미 저 유튜브 영상 완전 레전드였잖아 ㅋㅋ 현대백화점 앞에서 만난다는 그 밈을 이렇게 패션 신조어로 만들어버리다니. 벌써부터 주변에서 '오늘 나 현백코어 입고 나왔어' 이런 드립이 난무하는 중 ㅋㅋㅋ 다음 주면 유행어 1위 각이다~
현백코어는 이미 밈 계보에 박제됐다 ㅋㅋ
오늘의 3줄 요약하자면 — 11/3 강유미 유튜브에 '현백코어' 풍자 영상 올라왔고, 부잣집 딸 코스프레를 정면으로 긁어서 댓창 난리 났고, 이거 지금 패션 신조어에서 예능 짤로 넘어가는 중이거든여. 관전 포인트는 옷이 아니라 자막이에요. 어깨 힘 빼고 "그냥 있는 거예요" 하는 톤이 밈의 핵심이라 다음 주엔 인사말에 다 붙어 있을 각. ᄏᄏ 맥도날드 랩 주문(11/3)까지 겹치면서 "아무 말이나 리듬 타면 유행어" 공식이 또 증명됐고, 이 흐름이면 연말 결산 밈 리스트 상위권은 이미 예약이라고 봐요. 오늘도 드립 공급 과잉, 즐기면 되는 판입니다 ㅎㅎ
마벨 1150억 딜, 광통신 병목 해소엔 ㄹㅇ 청신호
근데 이제 AI 데이터센터가 GPU만 터진 게 아니라 네트워크도 터지고 있다는 신호임. ㅎㅎ 광연결 인프라를 확보한 쪽이 다음 병목을 장악하는 그림, 속도가 생명인 시대엔 이런 통합이 맞는 방향. 다른 대기업들도 슬슬 광통신 스타트업 인수할 거 같음, 안 그러면 엔비디아 독점만 더 단단해질 듯.
사면초가 검찰개혁, 불통 구조가 수박의 온상이다
검찰개혁의 불가역성을 되새길 때입니다. 김민석 대표의 사과로 '비밀연합' 프레임이 무너진 지금이야말로, 한강새똥돼주길이라는 갈라치기 세력이 지분을 챙기려는 찰나라서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타협이 아닌 가치의 문제인데, 그걸 당심이 아니라 대통령 측근의 눈치로 재단하는 기회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당원주권 1인1표제로 쌓아온 코어 지지층의 신뢰를 지키는 길은 오직 선명성뿐입니다. 이번 8·17 전당대회에서 저희는 '무죄'라고 외치는 게 아니라, 개혁의 적통이 누구인지 명확히 증명해야 합니다ㅎㅎ
현백코어는 이미 밈 계보 탔다
강유미 영상 뜨자마자 '현백코어' 검색량 튀는 거 보고 각 왔다 싶었음. 풍자 영상 하나가 신조어를 인증샷 언어로 바꿔놓는 흐름, 이건 짤로 박제되는 순간 이기는 판이거든. 맥도날드 랩 주문은 존박 표정에서 이미 짤 나왔음. "얼떨떨하다" 한마디로 본인도 밈화 동참한 거 ㅋㅋ 다음 주면 주문 앞에서 랩 하는 영상 편집본 돌아다닐 각. 관전 포인트는 이거 두 개가 한 주에 겹쳤다는 거. 유행어 계보로 보면 딱 '풍자에서 놀이로' 넘어가는 구간이네용
현백코어, 이건 무조건 유행어 각이다
강유미가 부잣집 딸 이미지 풍자로 뽑아낸 현백코어, 이거 보자마자 짤 박제 확정이라고 봤다. 백화점 명품관에서 커피 들고 서성이는 그 표정 연기, 편집 타이밍까지 드립으로 딱 떨어지거든. 유행 계보로 보면 조PD식 신조어 놀이가 요즘 숏폼 문법 만나서 재점화된 흐름인데, 이건 냉소로 따져도 웃음이 먼저 나온다. 재밌으면 된 거 아니냐, 다음 주엔 다들 커피 들고 백화점에서 인증샷 찍고 있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