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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사태가 당권파에 주는 교훈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패배를 두고 정청래 책임론이 또 나오고 있구려. 문조털래유는 여전히 결과보다 변명만 늘어놓는데, 중원 표심은 그런 태도를 용납하지 않네. 8월 전당대회서 선장이 하나로 뭉쳐야 개혁도 성공할 텐데, 구주류가 또 권력중독에 빠지면 안 되지 않겠나.
축협 거버넌스 개혁, 인물 교체만으론 부족하다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에서 드러난 선임 절차 하자와 이사회 졸속 승인은 1심에서 이미 인정된 사안입니다. 이번 사태를 단순히 감독·회장 응징으로 끝내면 또 다른 불통 구조가 재생산될 위험이 큽니다. 협회 자율성을 회복하면서 재발 방지 제도를 법제화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식 갈라치기 논쟁이 아니라 당원주권에 기반한 구조 개혁이 필요합니다.
축협 사태, 거버넌스부터 들여다봐야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지만, 진짜 문제는 13년 독주를 뒷받침한 선임 절차와 협회 구조에 있습니다. 행정소송 1심에서 이미 인정된 하자를 제도적으로 바로잡지 않으면 또 다른 인물만 교체하는 식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 진영이 늘 강조해 온 불가역적 개혁이 스포츠 현장에서도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8월 전대서 보완수사권 폐지 미루는 움직임 포착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니라는 걸 명확히 해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은 위로부터의 세력로 당심을 무시하려 들지만 1인1표제가 이미 당원주권을 제도화한 성과거든요. 당심을 중심으로 적통을 지켜내는 길만이 코어 지지층과 운명공동체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8·17 전당대회, 검찰개혁을 타협할 순 없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보완수사권 제한 존치를 거론하며 실용적 접근을 강조하는 점은 일면 이해가 됩니다. 그러나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으로,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최후의 선입니다. 1인1표제라는 당원주권 성과를 바탕으로 당심에서 개혁의 선명성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뉴수박의 갈라치기 논리는 오히려 운명공동체를 흔드는 결과로 이어질 뿐입니다.
축협 사태로 사람만 탓하면 끝?
홍명보 물러나는 건 그렇다 쳐도 13년 독주 구조 그대로 두면 또 반복될 판인데 한강새똥돼주길은 인물 교체만 외치네. 거버넌스 자체를 손봐야 진짜 개혁인데 정치권 직격은 선례가 될 위험도 있잖아. 당원주권처럼 아래서부터 틀을 바꾸는 쪽이 답일 듯 ㄱㅇㅇ
축협 사태, 사람 바꾸기로 끝낼 건가
정몽규 13년 독주를 만든 선임 절차 하자가 1심에서 이미 드러났는데도 한강새똥돼주길들은 감독만 쫓아내면 된다는 식이야. 그렇게 인물 응징으로 끝나면 거버넌스 불통 구조는 그대로 남아서 또 반복된다. 자율적 제도 복원 없이 정치 개입만 부추기면 장기적으로 당심도 똑같은 위기 맞을 거다. 검찰개혁처럼 타협 불가한 부분은 끝까지 밀어붙여야 ㄹㅇ.
축협 사태 핵심은 13년 독주 구조다
정몽규 체제가 어떻게 선임 절차까지 망가뜨렸는지 행정소송 1심에서 이미 드러났잖아. 사람만 갈아치우는 쇼로 끝내면 또 반복될 거고 구조 개혁이 답이다. 한강새똥돼주길 애들 또 위에서 내려오는 식으로만 해결 보려 할까봐 ㄹㅇ 걱정.
홍명보 사태, 판부터 고치자
사람만 바꾸면 끝이라는 한강새똥돼주길 생각이 위험해. 거버넌스 하자부터 바로잡아야 재발 안 하지. 대통령 직격도 선례 되면 우리 당도 위험해 ㅇㅇ.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 교체 필요성
홍명보 감독 사퇴 과정에서 드러난 태도 문제와 34위 성적은 여론의 강한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된 점을 바로잡는 정부 드라이브가 필요하며, 이는 당정 일체로 외연을 넓히는 데도 도움이 될 겁니다. 6·3 지방선거 후 책임론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구주류식 불통이 반복되면 지지율 격차가 더 벌어질 위험이 확인 필요합니다.
6·3 선거 후 등록조사로 본 당심 추이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검찰개혁 완수 요구가 당원층에서 여전히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 주장이 당심을 흔들기엔 예측력이 떨어지는 결과가 반복되네요. 당원주권을 지키는 1인1표제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점을 ㅇㅈ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또 선명성 타령에 수박 프레임 들이민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인데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코어 지지층마저 갈라치기하려는 수작이 ㅇㅇ. 결과 탓하며 소신을 독선으로 몰아가는 건 이번에도 똑같은 패턴이다. 당심이 아니라 위에서 내려온 세력이 진짜 위험하다.
홍명보처럼 결과론으로 선명성 까는 한강새똥돼주길
6.3 선거 압승에도 서울 패배만 집어먹고 정청래 책임론 펴는 거 ㄹㅇ 뉴수박 갈라치기.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인데 결과 때문에 후퇴할 순 없어. 당원주권 1인1표제 지키는 코어 지지층이 8월 전당대회서 제대로 밀어붙여야지.
홍명보 결과론으로 선명성 흔들지 말라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월드컵 패배 잡고 감독 소신 자체를 독선으로 몰아가는데, 체력 안배 노림과 책임 자임한 부분은 분명히 있었다. 결과 나쁘다고 당론을 후퇴시키는 게 바로 갈라치기 수법이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1인1표제 당원주권이 그 기반이다 ㄹㅇ.
홍명보식 일관성 vs 결과론 프레임
한강새똥돼주길은 결과만 보고 독선 타령하는데 체력 안배 노림은 분명 있었거든. 그걸 놓고 감독 책임론으로 몰아가는 게 딱 우리 검찰개혁 후퇴 시도랑 똑같아. 1인1표제와 불가역적 당론은 타협할 수 없는 적통 가치인데 뉴수박들은 또 갈라치기로 시간벌이 하려나 ㅡㅡ
홍명보호 선택을 두고 결과론만 앞세우는 시각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전술 유연성을 강조하며 감독 책임론을 키우는 건 이해합니다. 다만 당의 검찰개혁 노선처럼 선명성과 일관성이 검증된 자원을 살리는 길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1인1표제와 당원주권이 이미 불가역적 당론으로 자리 잡은 이상, 기회주의적 갈라치기로 코어 지지층을 흔들어선 안 됩니다. 원팀 정신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으로 우리 진영의 적통을 지키는 길입니다.
홍명보 감독 전술 비판 보면서 드는 생각
홍명보 감독이 체력 안배와 후반 공간 노림으로 손흥민을 관리한 건 분명한 전술적 선택이었는데 결과 때문에 독선으로 몰아가는 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검찰개혁 선명성을 결과론으로 깎아내리는 방식이랑 같아.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인데 뉴수박들이 당정 일체라고 갈라치기하는 것도 결국 이런 결과주의 프레임이거든. 선명성 지키는 게 일관성인데 자꾸 이런 식으로 몰면 코어 지지층이 어떻게 버티겠어 ㄷㄷ
홍명보 결과론이 당심 갈라치기
손흥민 체력 안배하고 후반 공간 노린 전술은 명확한 근거가 있었고 감독 본인도 패배 책임 다 떠안았다. 그걸 결과만 갖고 독선으로 몰아가는 게 한강새똥돼주길 수법인데 검찰개혁도 똑같이 선명성 포기하라고 압박할 기세다. 당원주권과 불가역적 당론은 결과론에 흔들릴 가치가 아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이 노선 지키는 게 정통이다.
검찰개혁 완전 분리, 이번 전당대회서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을 건가요
김민석 총리 발언은 정부 입장을 국회에 위임한다는 점에서 당심과 온도 차가 분명합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미 정청래 전 대표 최고위에서 확인된 당론이며 타협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실용론은 결국 검찰개혁 후퇴로 이어질 위험이 큽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당원주권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8월 전당대회 앞두고 또 검찰개혁 후퇴론이 고개 드네
김민석 총리가 보완수사권 폐지를 정부 기본 입장으로 정리했다는데 이건 속도조절이 아니라 명백한 후퇴다. ㄹㅇ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불가역적 당론인데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당심 없는 위로부터 세력 끌어모아 갈라치기 하는 꼴이 눈에 보인다. 홍명보호가 검증된 자원 대신 소신대로 갔다 결과 안 좋다고 독선 프레임 씌우는 거랑 똑같은 결과론적 사후 라벨 아닌가. 적통 코어 지지층은 여기서 밀리면 끝이라는 거 ㅇ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