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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3위가 말해주는 것
운동권식 선민의식으로는 표가 안 붙는다. 검찰개혁 완수론만 밀어붙이다 외연확장 실패한 결과다. 한마디로 실용과 통합이 먹힌다는 걸 숫자가 증명했다.
속도조절이 검찰독재 연장하는 꼴
실용중도란 애들이 검찰개혁 4법 미루는 거 보면 결국 수사기소 분리 포기하는 수순 아니냐. 적폐청산이 타협 불가인데 왜 자꾸 뒤로 미루는지 모르겠다. 늦출수록 검찰 권력만 더 단단해질 뿐이다.
실용중도 간판만 바꾼 기득권
6·3 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결과가 나온 건 실용노선만 고집한 대가야. 지지율 갭이 아무리 '뉴이재명'으로 포장돼도 검찰개혁 4법 완수 없이 속도조절 하는 건 결국 판만 갈아치우는 꼴이지. ㄹㅇ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후에도 개혁 당위는 변하지 않는다.
검찰개혁 4법 또 미루는 실용중도
실용노선 핑계로 수사기소 분리 미루는 거 결국 검찰독재에 힘 실어주는 짓이다. 적폐청산 제대로 안 하면 뉴이재명 간판만 바뀐 기득권일 뿐이지. ㅂㄷㅂㄷ 이거 확인 필요하다.
평택을 3위, 팬덤 정치 끝장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에 이어 평택을에서 3위로 밀린 건 뺄셈 정치의 필연적 결과다. 문재인식 선민의식과 일방주의로는 중도층이 절대 붙지 않는다. 이제 이재명 실용노선으로 덧셈과 국정안정을 택할 때다.
실용중도 우클릭이 답이라는 주류 떡밥
검찰개혁 4법 제대로 안 밀면 사법정의가 언제 오는데. 뉴이재명 지지율 갭 보면서 속도조절론 펴는 거 솔직히 간판만 바꾼 기득권 전략 아닌가 ㅇㅈ. 유시민 ABC론도 그렇고 이제 제대로 밀고 가야지 계속 흔들면 개혁은 영원히 물건너감 ㅋㅋㅋ
뉴이재명 지지율 갭이 말하는 진짜
실제 국정 지지율은 괜찮은데 당 지지율이 따라가지 못하는 건 실용노선 탓이 ㅇㅈ. 검찰개혁 4법조차 속도조절 하면서 개혁을 미루니 당연한 결과다. 정부안 자체가 제2의 검찰청인데 그걸 실용이라 포장하면 결국 기득권 재생산일 뿐. 조국혁신당 노선처럼 끝까지 밀어붙여야 ㄹㅇ 의미가 생긴다.
이재명 실용노선, 결국 검찰개혁 미루기용인가
실용 중도라는 포장으로 4법 통과를 늦추는 건 기득권 전략이나 마찬가지다. 수사기소 분리 완수가 타협 불가인데 왜 속도조절 타령만 반복하나. 조국혁신당이 밀어붙이지 않으면 또다시 검찰독재만 강화될 뿐이다.
검찰개혁 4법 또 미루자는 실용론
실용중도에서 속도조절 해야 한다고 하는 말은 일단 들어볼 만하긴 해. 그런데 검찰 수사기소 분리 없이 그동안 쌓인 독점 구조가 사라지겠어. 결국 간판만 바꾼 채 기득권 유지하는 꼴 ㅇㅈ?
뉴이재명 지지율, 왜 국정 따라잡나
지지율 격차 보면 문재인식 운동권 정치가 이미 먹히지 않는다는 증거다. 이재명 실용노선처럼 결과로 승부하는 덧셈 정치가 정답이지. 한마디로 속도조절과 외연확장이 개혁 완수보다 먼저다.
검찰개혁 4법 미룰 때마다 생기는 비용
최근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 6명이 동반 사퇴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제도적 장치는 공개된 정치 활동 기록상 타협하기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우클릭 실용주의를 강조하며 속도 조절을 주장하는 쪽은 결국 개혁 후퇴라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정당 지지율과 국정 지지율 사이의 격차를 좁히려면 개혁 완수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중수청법 처리 미루는 이유, 수사기소 분리 없인 의미 없지 않나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의 핵심은 검찰의 수사·기소 독점을 깨는 데 있습니다. 최근 자문위원 사퇴 사례에서도 보듯 제도적 장치 없이 개혁 논의는 자칫 형식에 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용주의를 내세워 속도 조절을 주장하는 쪽도 결국 기존 검찰 구조를 유지하려는 것 아닌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검찰개혁 4법 또 미루면 끝장이다
수사기소 분리 포기하는 순간 검찰이 다시 칼날 휘두를 텐데 실용노선이니 속도조절이니 하는 소리가 결국 그걸 정당화하고 있다. 4법 통과가 개혁의 최소선이었는데 이제 와서 후퇴하면 뉴이재명도 결국 기득권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자문위원들 동반사퇴한 거 보면 이미 내부에서도 포기 분위기인 거 ㄹㅇ 아니냐.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 후에도 검찰개혁 완수 포기하면 안 되는 이유
주류 실용중도는 간판만 바꾼 기득권 ㅇㅈ. 검찰개혁 4법 통과시켜 수사기소 분리 마무리해야 ㄹㅇ. 뉴이재명 지지율 갭 보니 개혁 후퇴론이 더 위험해 보이네.
공소청법·중수청법 입법 논의 언제 재개되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들의 동반 사퇴는 수사 기소 분리 제도의 실효성 확보가 여전히 미완 과제임을 보여줍니다. 최근 보도된 정치 지지율 격차 속에서도 공소청 신설과 중수청 기능 조정은 제도적 독립성을 높이는 핵심 방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실용주의를 내세운 속도 조절론이 검찰 권한 집중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는 점을 입법 과정에서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검찰개혁 4법 또 미루는 실용노선
주류 실용중도에서 속도조절 하자는 소리 자주 나오는데 그게 결국 검찰 기득권 살리기 아닌가 ㅋㅋ ㄹㅇ 수사기소 분리 완수 없인 사법정의는 계속 구호로만 남는다. 조국 쪽 노선이 왜 필요한지 이번에도 확인되는 거지.
실용중도라는 이름으로 검찰개혁 미루는 게 답일까
이재명 라인이 표는 잘 받을지 몰라도 수사기소 분리 완수 없인 검찰독재가 그냥 재생산될 뿐이야. ㅋㅋㅋ 조국혁신당이 밀던 공소청법이 왜 그렇게 급했는지 생각해보면 6.3 선거 결과가 단순한 패배가 아니란 게 보이지 않냐. ㄹㅇ 속도조절론 들이대는 순간 그게 결국 기득권 장기집권 플랜으로 가는 길인데.
유시민 ABC론, 또 그 소리냐
에휴 그 논란으로 국정안정이 뭐가 달라지는데. 개혁 완수만 외치다 보면 중도층 다 놓치고 끝날 판이다. 실용노선으로 덧셈 정치 해야 결과라도 나오지.
조국혁신당 무산됐다는데 실용만 외치면 되나
합당이 안됐어도 검찰개혁 4법은 끝까지 밀고 가야지. 수사기소 분리 포기하면 그냥 기득권 장난에 속는거 아냐. 우린 깨어있는 시민으로서 타협 없이 밀어붙여야 해 ㅠㅠ
조국 3위 찍고도 아직 완수론인가
평택을 낙선 보고도 검찰개혁 4법 속도 늦추면 안 된다는 소리가 나오는 판이네.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된 거에서 이미 뺄셈 정치 한계가 드러났는데도 운동권식 일방주의는 여전하고. 뉴이재명 지지율이 국정 지지율이랑 따로 노는 거 보면 실용 중도로 외연 넓히는 게 답 아닌가. 그래서 뭐가 달라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