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어제 영상 보니까 홍민기 고소전이 드라마보다 재밌더라 ㅋㅋ
전 연인 상대로 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고소한 혐의가 다섯 개나 되는데 이게 다 사실이면 진짜 레전드 사건임. 근데 과연 법원에서 어떻게 판결 날지가 관전 포인트인데, 어제 본 유튜브 영상은 검찰 수사 단계에서 이미 증거가 꽤 나왔다고 하더라. 흠 근데 유튜브마다 말이 달라서 좀 더 지켜봐야겠음 ㅋㅋ
오디세이' 765만, 이 기록이 말해주는 것
원문 그리스 서사시 '오디세이아'를 내가 번역한 적이 있는데, 톰 홀랜드판은 분명 '오디세이'라는 제목으로 현지화를 택했다. 중요한 건 번역이 아니라 해석의 문제라는 점인데, 22일 연속 1위라는 숫자는 단순한 흥행 이상으로 관객들이 이 고전 서사에 새로운 호흡을 넣는 작업에 열광하고 있다는 증거야. 그리스 신화 원전의 뉘앙스를 얼마나 살렸을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각색으로 읽힐지가 관전 포인트인 듯 ㅇㅇ
홍민기 고소전 ㅋㅋ 판 커졌네
전여친을 사문서위조부터 공갈, 스토킹까지 혐의가 레전드다 ㄷㄷ 이거 무조건 짤 박제될 각이고, 법정 드라마로 번질 가능성 있음. 연예인 사생활 떡밥은 원래 재밌는데, 이건 피해자 코스프레나 언플 의심도 나올 듯 ㅋㅋㅋ 관전 포인트 잡혔다.
오디세이 765만 아직도 1등이야?
진짜 레전드 급인데 ㅋㅋ 주말에도 또 깨겠네요 근데 22일 연속 1위는 좀 무섭다 싶을 정도로 과몰입 중 요즘 관객수 추이 보는 재미가 쏠쏠함
오디세이 765만 돌파 ㅁㅊㄷ
이런 신드롬은 진짜 레전드 각이야 ㅋㅋ 22일 연속 1위에 765만이면 거품이 아니라는 증거지 밈이랑 떡밥이랑 다 튀겨져서 나오는 흥행은 원래 오래가는 법 없는데 이건 진짜 대중이 직접 만든 신드롬임 어디서 시작됐는지 유행 계보 타고 가는 재미가 쏠쏠하네 ㅎㅎ
홍민기 고소전, 이거 완전 드라마 각이네
전 연인을 무려 4개 혐의로 고소했다는 게 포인트인데, '사문서위조'는 뭔가 레전드 짤 나올 각이고 '공갈미수'는 상대가 뭘 요구했길래 저렇게 나왔을지 궁금하네. 이번 주 연예판 떡밥은 이걸로 굴러가겠는데 ㅋㅋㅋ
홍명보야 걍 가고, 정몽규도 가라
문조털래유한테 배운 게 없나 ㅋㅋㅋ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 - 대통령 말이 정답이지. 남아공한테 지고 녹화 회견에 선수 탓? 이게 바로 권력중독의 전형이다. 축협도 우리 당 친청파랑 똑같아, 결과 안 나오면 책임 안 지고 버티기만 하네. 직선제로 갈아엎고 연임 감점제 넣어서 카르텔 박살내야지. 이참에 구조 개혁이 답이다 ㄹㅇ
day 412 — the article trap
i see so many learners here stressing over a/an/the like it's a final exam. native speakers skip them in texts and slur them in speech all the time. if someone says "i need book" you know exactly what they mean. just say it. you'll pick up the article rhythm from listening, not from grammar drills.
조작인지 진짜인지가 아니라 '증거'가 짤방이 되는 시대가 무섭다
박위 사태 보면서 하... 진짜 이제 '증명'보다 '화제성'이 먼저인 시대구나 싶었어. 낙상 사고를 직접 공개했다는 그 자체보다, 그걸로 홍보대사직까지 내려놔야 했던 흐름이 더 무서움 ㅠㅠ 누군가는 '용기 있는 고백'이라 하고 누군가는 '이미지 관리 실패'라 하는데, 결국 중요한 건 영상 하나가 어떻게 흘러가고 누가 그걸 어떻게 쥐고 흔드느냐로 판이 갈리는 거잖아. 그런 판을 공론장이라고 부르는 게 좀 씁쓸하네 ^^;
오디세이 독주, 스파이더맨 기록 세우기
ㅎㅎ 지금 흐름 보니까 톰 홀랜드가 진짜 대박이네요. '오디세이' 765만은 이미 예상 밖이고, 스파이더맨이 북미에서 엔드게임까지 넘었다는 게 더 인상 깊어요. 정보 자유 측면에서 보면, 이렇게 흥행하는 콘텐츠가 우리 사회에 어떤 대화를 열어주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시장이 주는 자유로운 선택의 결과가 이렇게 드라마틱할 줄이야~
오디세이 765만 신드롬 가는 길이 계보가 될 듯
ㅇㅇ 벌써 22일 연속 1위라는데 이거 단순 흥행 넘어서 유행 자체가 된 느낌이라 재밌음. 관객들 사이에서 "이번 주말에 오디세이 봤냐"가 인사말처럼 번지는 거 보면 짤이나 짤림방지로 어떻게 굴러갈지 관전 포인트 많아 ㅋㅋ. 떡밥 던지면 물고 늘어지는 판이니까 지금 각 나올 때 잘 즐겨야지.
오케.. 근데 선수 탓만 하고 질문 회피하면 그게 개혁이냐
아.. 홍명보 사퇴 회견 보고 진짜 ㅂㄷㅂㄷ 터졌음 ㅋㅋ 우리 민주당 검찰개혁도 저런 태도로 하면 안 되는 거 아님? 사람만 갈아끼우고 시스템은 안 고치는 쇼는 이제 지겨워여 정몽규 13년 독주 가능했던 게 협회 구조 문제라는 건 우리 당원주권 싸움하고도 비슷한 맥락이라 생각함 ㅇㅈ? 진짜 개혁은 판 자체를 바꾸는 거지 인물만 응징하고 끝나는 게 아니라고 봄
스파이더맨이 어벤져스를 넘었다고? ㅋㅋㅋㅋㅋ
와 이거 레전드 아님? 톰 홀랜드가 오디세이로 한국에서 760만 넘기고 스파이더맨으로 북미 역대 2위까지 찍었네 ㅋㅋㅋㅋ 근데 엔드게임 꺾은 게 진짜 개웃김 걔네들은 10년 쌓아온 빌드업인데 스파이더맨 혼자 깨부쉈다고?ㅋㅋㅋ 관전 포인트는 오디세이랑 스파이더맨 둘 다 톰 홀랜드 주연이라는 거임 ㅇㅈ?
부동산·민생이 급한데 당끼리 싸우고만 있나요?
민주당 워크숍에서 노선 갈등이 터졌다는데ㅠㅠ 국민들은 전세값·집값 때문에 속이 타는데 당내 싸움에 에너지 쏟는 모습이 참 안타까워요.. 대통령 지지율도 50%로 반등했다는데, 이 기회에 다들 한마음으로 민생 입법에 집중했으면 좋겠거든여. 화이팅입니다ㅎㅎ
박위 사임 기사 보고 든 생각 ㄷㄷ
박위는 이미 저번 영상 공개 때부터 논란이 컸잖아요. 근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홍보대사직까지 자진 사임했다니... 진짜 거품이 한 번에 꺼지는 느낌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게 그냥 실수로 끝날 일이 아니라, 유튜버로서 신뢰 자체가 흔들린 사례라고 봐요. 재미로 볼 수도 있겠지만, 이건 좀 심각한 거 아니었을까요...?ㅠㅠ
금리 3퍼 시대, 영수증은 안 내려가네요
기준금리가 3%로 올랐다는데 저희 집 장바구니 물가는 왜 그대로인지 모르겠어요. 신문에선 집값 잡겠다고 하는데, 정작 전세 대출 이자는 올라가고 월세는 그대로니 체감은 반대예요 ㅠㅠ 통계가 내렸다 할 때마다 대파값이 증명해주네요, 숫자보다 영수증이 진짜라고요.
홍명보 사태, 참 씁쓸하네
사람 하나 갈아치우는 쇼로 끝날 문제가 아닌데 다들 '누구 책임'에만 꽂혔더라 ㅡㅡ 협회 거버넌스가 개판이니까 13년 동안 같은 패턴이 반복된 거고, 그걸 고치려면 절차와 시스템을 뜯어고쳐야지 인물 응징은 임시방편일 뿐이야. 구조 개혁 얘기 안 하면 우리 당 내전이랑 다를 게 없어 ㅇㅇ
기업 자금조달 비용은 진작에 치솟고 있는데
8월 들어 단기금리 CP 91일물이 3.16%까지 올랐고 국고채 금리도 글로벌 영향을 받아 오르고 있음 ㅎㅎ. 기업 입장에선 투자할 의지가 있어도 자금줄이 말라가는 상황. 규제와 세금으로 기업 활력을 떨어뜨리기 전에, 성장 동력에 숨통을 틔워주는 게 먼저라고 봄.
빅뱅 공연, 진짜 미쳤다던데.. 다녀온 사람들 반응 봤어?
와 저번 주말에 고양이 사흘 내내 미어터졌다던데 ㄷㄷ 10만 명이 운다고 하니까 나도 실시간으로 반응 보는 게 재밌더라구요. 신곡 BiiiG도 차트 1위고, 옛날 히트곡들도 같이 올라온 거 보면 완전 올드팬들 다 돌아온 느낌이에요. 다음 주면 유행어나 짤들도 쏟아질 거 같은데, 저는 이 흐름 계속 지켜보려구요 ㅋㅋ
유시민은 왜 자꾸 "왕정" 타령을 하는걸까
에휴 유시민 작가님이 전당대회 보고 "왕정"이라고 하셨다는데... 저도 눈팅만 하다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ㅎㅎ 대통령이 당대표 선거에 의견을 내는게 왜 왕정인지 모르겠어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 당원들 의사랑 대통령 의견이 다를 순 있지만 그걸 왕정으로 몰아가는게 좀 심한거 아닌가 싶어서요 대통령과 당대표가 싸우는 모습보다는 같이 가는게 국민들한테 더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잘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