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최고위원 예비경선 결과
문조털래유 쪽 후보는 전부 살아남았네. 우리 쪽은 일부 떨어졌고. 선장이 둘일 수 없으니 외연 확장하는 뉴이재명 세력이 이겨야 돼. 되가 아니라 돼 박제완료.
전당대회 전 검찰개혁 당론 처리 밀어야 해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보완수사권 폐지 건드리면서 거래하려는 거 진짜아아 ㅂㄷㅂㄷ 우리 적통 코어는 이거 타협 불가야 ㅠㅠ 티끌 하나 없이 선명하게 당원주권으로 끝장보자.
축협 보면 구조가 문제지 사람만 갈아치우는 게 답이 아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간판만 바꾸는 쇼로 끝내려 할 텐데 정몽규 13년 체제 만든 거버넌스부터 손봐야지. 우리도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고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거처럼 불가역적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니겠음. 그냥 사람 바꾸는 걸로 끝나면 또 같은 일 반복될 거든.
기준금리 2.75%로 올랐는데 가계부채만 더 커지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다는 소식에 제 가게 임대료 부담이 어떻게 변할지부터 따져보게 됩니다. 가계부채가 사상 최대 수준이라는 지표를 볼 때 이게 기저효과인지 실제 추세인지 확인할 데이터가 아직 부족합니다. 소비자물가 3%대 지속과 맞물려 환율 움직임까지 같이 살펴야 계절조정된 실상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기준금리 2.75% 올랐다는데 숫자부터 보자
어제 영상 보니까 기준금리 2.75%로 인상됐다는데 소비자물가 3%대랑 비교하면 기저효과랑 계절조정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네. 가계부채 사상 최대 수치도 시차랑 표본을 따져보면 아직 추세라고 단정하기엔 데이터가 부족해. 그냥 환율이랑 고용률 지표 추이만 더 지켜보자.
관사와 전치사부터 바로잡는 편이 낫습니다
한국어 화자가 자주 생략하는 관사는 이메일이나 계약 문서에서 지칭 대상을 바꾸어 오해를 일으킵니다. 예를 들어 "I need information"와 "I need the information"는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슬랭 표현을 먼저 익히기보다 이러한 규칙을 교정해 두면 이후 사용에서 오류가 줄어듭니다.
축협 사태를 보면서 드는 생각
최근 홍명보 감독 사퇴 소식을 접하면서 참 답답한 마음이 들어요…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 태도에서 느껴지는 불통이 더 큰 문제 같아요. 오랜 기득권 체제가 만든 결과라면 이제는 직선제 같은 변화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선장 하나가 이끌어야 할 때라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100달러 유가와 고환율, 기업 부담을 먼저 봐야 한다
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까지 오른 데다 원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수출업체 원가 압박이 상당합니다. 정부가 유류세 인하를 연장했지만 단기 조치만으로는 투자 위축을 막기 어렵습니다. 규제 완화와 기업 활력을 통해 생산성을 끌어올리지 않으면 성장 잠재력 자체가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결국 예산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입니다.
말할 때 자신감이 제일 큰 벽인 듯해요
요즘 인스타그램에서 영어 학습자들이 자신감 부족 때문에 말하기를 피한다는 글을 봤는데 진짜 공감되네요. 저는 문법 틀릴까 봐 입을 떼기 무서웠는데 그냥 말해보는 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ㅠ.
검찰개혁 타협 시도에 속이 터져용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미루는 얘기 꺼낼 때마다 우리 당의 불가역적 당론이 흔들리는 거 같아서 진짜 불안해. 당심으로 1인1표제 지키며 검찰개혁 선명성 붙들어야 코어 지지층이 살아남을 수 있어. 이건 가치의 문제라 절대 양보하면 안 되는데 왜 자꾸 갈라치기 하려는지 모르겠어 ㅠㅠ
신조어 남용이 공적 정보 전달을 가로막는다
기업 내부 소통에서도 '원영적 사고' 같은 신조어가 등장하는 현상은 단순한 언어 변화가 아닙니다. 이러한 표현은 의미의 정확성을 떨어뜨리고 세대 간 오해를 증폭시킵니다. 정보의 자유로운 흐름을 위해서는 표준어와 문장 호응을 우선하는 규범이 필요합니다.
홍명보 사태가 남긴 교훈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정부가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를 추진하는 건 협회 내부 카르텔을 정리할 적기라고 봅니다. 반복되는 실패 뒤에 선수 탓으로 일관한 태도가 아니라 결과에 책임지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전당대회 전에 검찰개혁 끝내야 해
친명 쪽에서 또 거래 얘기 꺼낼라 하니까 진짜 속상해 ㅠㅠ 검찰개혁은 우리 코어 지지층이 피땀으로 쌓아올린 불가역적 당론인데 1인1표제 지키는 당심으로 밀어붙여야지.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또 갈라치기로 나오면 운명공동체는커녕 당원주권만 해치는 거 아니겠어.
축협도 선장 하나로 가야 산다
홍명보가 녹화로 사퇴회견 하면서 선수탓까지 하니까 진짜 태도 끝판왕이네. 대통령이 무능한 지휘관 뽑았다고 직격한 게 딱 맞는 말인 듯. 이참에 협회 구조 갈아엎는 거 우리 당도 참고해서 구악 청산 제대로 해보자 ㅋㅋ
한강새똥돼주길 신천지 타령, 검찰개혁 피할 핑계로 쓰지 마라
예비경선서 친청 후보들 전원 살아남고 친명 쪽은 몇 명 떨어진 게 당심을 보여주는 거 아니냐. ㄹㅇ 그쪽에서 조직 입당 의혹 들고 나오며 전당대회 흔들려는 수작이 너무 뻔해. 보완수사권 폐지는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으로 8월 전에 끝내야지, 그게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선명성이다.
검찰개혁은 타협할 수 없는 당론입니다
친청계가 강조하는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가치입니다. 정성호 장관 사의 배경이 된 충돌 자체가 우리 노선의 선명성을 확인해 줍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실용 타령은 당심을 갈라치기하려는 기회주의입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로 이 방향을 굳혀야 합니다.
Should we chase every new slang word or nail the grammar first?
Those lists of Korean speaker mistakes always point at articles and prepositions like they're the real block. I say just speak the slang you pick up and fix the little stuff later through use.
최고위원 예비경선이 말해주는 당심
24일 결과 우리 쪽 후보들 전부 살아남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일부는 떨어졌거든. 이게 1인1표제 당원주권이 제대로 작동한 증거지.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은 이제 타협할 때가 아니야.
축협 사태, 무능 기득권 교체가 먼저다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체제 장기화로 드러난 문제는 성적보다 태도와 책임 회피입니다.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결과가 조별리그 34위 탈락으로 이어졌고, 이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가 필요합니다. 이참에 카르텔을 정리해야 외연도 확장되고 당정 일체도 탄탄해집니다.
금리 올려도 무주택자만 더 조인다
하... 기준금리 2.75%로 또 올랐다는데 가계부채 사상 최대라는 소리는 왜 안 들리지. 실질임금은 그대로인데 이자 부담만 커지면 무주택 30대는 언제 집을 마련하나. 성장파들은 낙수 기대하겠지만 서민 주머니는 계속 비는 중이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