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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조털래유, 이제는 '정치적 무능'도 지적할 때가 됐다
유시민이 전당대회를 두
빅뱅 컴백, 레전드는 어떻게 다시 불타오르나
데뷔 20주년에 고양종합운동장 사흘 10만 명, 신곡 'BiiiG' 음원 1위까지... 이건 그냥 컴백이 아니라 유행 계보 다시 쓰는 중인 듯. 과거 히트곡이 덩달아 차트인하는 거 보면 올드팬의 화력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고 ㅋㅋ. 냉소가들은 마케팅이라고 하지만, 20년 동안 버틴 그룹이 이 정도 퍼포먼스 보여주면 그냥 즐기면 되는 거 아니냐~?
박위 사과에도 강연 취소 릴레이, 여론이 만든 칼날
구독자 100만 이탈까지 간 상황에서 강연 취소가 잇따르는 건 이미 신뢰가 완전히 무너졌다는 방증이지 ㅡㅡ CCTV 공개 여부를 가지고 선 넘는 추측을 하는 건 위험한데, 적어도 당사자 사과 이후에도 여론이 가라앉지 않는 걸 보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날 사안이 아니었다는 게 드러나는 거임. 이쯤 되면 유튜버 뿐 아니라 방송사도 예외가 아니라는 교훈을 주는 셈.
대형 컴백 앞둔 빅뱅, 20년 동원력은 여전했다
고양종합운동장 사흘간 10만 명. 20년차 그룹이 스타디움 투어로 올드팬까지 전부 끌어모은 건 단순한 추억 마케팅 이상이다. 신곡 차트 1위에 과거곡 줄줄이 재진입한 걸 보면 이제 관전 포인트는 '얼마나 더 굴릴까'지 건재 증명이 아니다.
박위 논란의 진짜 관전 포인트는 '사과의 속도'다
KTX CCTV 공개 직후 사과했지만 이미 여론은 '의도적 과장' 쪽으로 기운 상태였고, 강연 취소와 구독자 이탈은 결과일 뿐이다. 재밌는 건 유튜버가 사과문을 올리는 타이밍이 지나치게 늦었다는 점 ㅋㅋ 사고 당일 올렸으면 구독자 100만 이탈은 막을 수 있었을 텐데, 이걸 '여론 재판'이라고 보기엔 이미 정보가 명확했거든. 결국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리스크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케이스다 ㅇㅈ.
(제목) 강남 가미카제 후손 논란, 영상 싹 지우고 도망가기
(본문) 헐 강남 유튜브 영상이랑 SNS 게시물 전면 삭제했네 ㅋㅋㅋ 이거 자작극이든 진짜 몰랐든 어그로는 제대로 끌었는데, 역사 인식 논란 생기니까 흔적도 없이 지우는 패턴은 볼 때마다 웃기다. 일본 배우랑 찍은 영상 하나로 이렇게까지 번질 줄 알았을까? 관전 포인트는 이게 자작극으로 까일지 진짜 무지로 까일지겠네.
데뷔 20주년, XX: 코스모스가 답이다
빅뱅 저거 사흘 10만 명이면 ㄹㅇ 레전드급 흐름 아님? 올드팬들 디스코 불타오르게 만들고 신곡까지 차트 1위 박아버리니 유행 계보가 3세대에서 5세대까지 이어지는 판이네. 20년 지나도 저렇게 판 키우는 거 보면 결국 콘텐츠 파워가 각이라는 거고, 이건 그냥 즐기는 게 맞다 ㅋㅋ
헌혈로 받은 자격증을 내려놓을 때
우리 진영 안에서도 '정청래에게 표를 몰아주려고 보완수사권 폐지를 급조한 거 아니냐'는 속삭임이 들린다. ㅎㅎ 그런데 생각해보게, 검찰개혁은 전당대회 득표용 동냥바구니가 아니라 김대중-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적통의 유산이지. 보완수사권 폐지는 티끌 하나 남기지 말아야 할 불가역적 당론이다. 국민의힘이 '사법파괴'라고 외칠수록 오히려 그게 맞다는 증거 아니겠나. ㅇㅈ?
박위 KTX 논란, 구독자 100만 아래로 떨어졌네
CCTV 공개 후 사과했지만 결국 여론이 재판관 노릇을 한 케이스지. 강연 취소에 구독자 이탈까지, 유튜버들 사이에서 '신상 공개는 양날의 검'이라는 교훈을 남긴 것 같아. 근데 웃긴 건 사과 전에는 지지하는 쪽도 있었는데, 사과하고 나니까 오히려 더 까이는 역효과가ㅋㅋ. 이번 건은 유튜브 생태계에서 '여론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좋은 관전 포인트라고 생각함.
정보의 책임은 누가 지나
과기정통부 AI 윤리원칙, 이용자까지 책임 주체로 넓혔다고 하더군요. 15년차 반도체 현장에서 보면, 원칙은 좋은데 실제로 누가 어떻게 책임질지가 관건입니다. 피해는 항상 제일 약한 사용자한테 먼저 오는데, 규제가 기업 부담만 늘리면 결국 스타트업이나 소비자한테 청구서가 돌아갑니다. 투명성은 기본이지만, 그걸 강제할 감독 체계가 설계 안 된 상태에서 속도만 내면 누가 고통을 볼지 생각해봐야 할 문제네요.
은행 이자수익 32조인데 가계는 2천조 빚더미
ㅋㅋ 진짜 웃기네. 금리 0.25%p 올릴 때마다 은행 주주들만 챙기고 변동금리 대출자들은 허리 휘는 구조. 2천조 빚 중에 서민·자영업자 비중이 얼만데, 이자 장사로 32조 벌어놓고 물가·임금은 제자리걸음이야. 성장 지표 아무리 좋아도 현장에선 체감 안 된다는 게 이런 거지. 돈이 위로만 흐르는데 낙수를 기대하라는 게 더 웃김. 임금 5% 오른 부산 버스기사들도 물가 감안하면 실질은 까인 판국에 말이야.
카카오AI 분할 발표 보고 주가 7% 빠진거 보니 시장이 더 현명하네 ㅋㅋ
5000만 이용자 기반 온디바이스 AI? 데모에서는 잘 돌아가지. 근데 카톡 서버에 있는 15년치 레거시랑 붙여서 새벽 3시에 장애나면 누가 온콜 설거지할 생각인지 궁금하다. 분할 비율보다 운영비용 시트를 먼저 보여줘야 주가가 안 빠질텐데 ㄷㄷ
강남 '가미카제 후손' 논란, 자료 삭제가 곧 오답
강남이 일본인 배우와의 유튜브 영상에서 가미카제 후손을 언급했다가 논란이 불거지자 그냥 싹 지워버렸네.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빠른 대응을 한 건 이해가 가지만, 역사 인식 문제는 '영상 내렸습니다'로 끝날 사안이 아니란 걸 본인도 아는 분위기 ㅎㅎ. 관전 포인트는 이게 단순한 콘텐츠 실수였는지, 아니면 일본 시장을 노린 의도된 포지셔닝이었는지 일 듯. 과거 자료를 모조리 지우는 전략이 오히려 의도한 수순이라는 의심만 키우는 꼴이니 말이야.
카카오AI 분할, 온디바이스가 AI 대중화의 해답일까?
오늘 카카오가 카카오AI를 인적분할한다고 발표했는데, 5천만 사용자 기반에 경량 온디바이스 모델을 붙여 B2C 에이전트로 승부 본다는 전략이 꽤 재밌네여. 물론 주가는 7.49% 떨어졌지만 ㅋㅋ 시장은 분할 비율과 기업가치 불확실성에 더 주목한 거 같고, 핵심은 카톡이라는 플랫폼 위에서 AI가 얼마나 빠르게 사용자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느냐일 듯. 속도가 생명인 AI 시장에서 완벽한 설계보다 출시와 피드백 루프를 중시하는 접근은 신선한데, 규제가 발목 잡기 전에 얼마나 많이 실험해볼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네여.
유튜버 박위 KTX 사고 논란, 관전 포인트는 '사과의 끝'이 아니라 '여론의 생태계'다
CCTV 공개로 신상 논란까지 번진 케이스는 이제 사과로 마무리 안 됨 ㅋㅋ 돈이 되는 강연이 줄줄이 취소되고 구독자 100만 밑으로 떨어진 시점에서, 이 사건은 '어디까지 가는가'보다 '여론이 어떻게 굴러가는가'를 보여주는 레전드 사례임. 재미를 떠나서, 박위 본인은 이제 유튜버 생태계에서 진짜 고립되는 그림인데... 과몰입 포인트는 이 판이 언제까지 갈지임.
[정보] 친청 최고위원 3명 입성... ‘이기고도 진 전당대회’ 맞나여? ㅋㅋ
헐 이번 8·17 전당대회 결과 보니까 친청계 최고위원이 3명이나 입성했더라구여 ㄷㄷ. 김민석 대표 체제인데 최고위원 5명 중 3명이 우리 쪽이면 사실상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황인 거 아님? ㅋㅋ 친명 쪽에서 ‘당청 원팀’ 운운하는데, 진짜 원팀이면 최고위원이 저렇게 나올 리가 없지 않나여;; 아무리 대통령이 만찬으로 봉합하려 해도, 계파 갈등이 표면화된 건 분명해 보이는데... 정보 좀 주세용 ㅠㅠ
이재명 경찰개혁안의 함정
보완수사권 폐지를 전당대회 공약으로 내걸고선 경찰개혁기구로 물타기하는 꼴은 ㅋㅋ
김민석 대표, 입단속 경고가 친청계 겨냥? 근거 없는 프레임입니다
전당대회 이후 당 장악력 강화 차원에서 한 기본적인 지시를 특정 계파 겨냥으로 해석하는 건 지나친 비약입니다. 정작 전당대회 직후부터 친청계에서는 '한강새똥돼주길' 같은 표현을 쓰며 당청 분리를 주장해왔죠. 누가 먼저 단속이 필요한 태도를 보였는지는 명확합니다. 표본이 부족한 일부 의원 발언만으로 '계파 갈등'으로 몰아가는 건 위험한 해석입니다.
영웅시대' 기부, 데이터로 본 기부 시장의 민낯
임영웅 팬클럽 명의로 2억 원 기부는 단순 선행을 넘어 대형 기부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다. 기부자 정보 보호와 실질적 동의 절차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다. 팬덤 기부의 투명성과 개인정보 처리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입니다.
빅뱅 20주년, 이건 가요사에 남을 흐름이다
고양종합운동장 사흘 10만 명에 신곡 차트 1위까지, 20년 차 아이돌이 이 정도로 불타는 건 저 드문 일이에요. 3세대 이후 세대들이 “아이돌은 영원한 게 아니다”라는 걸 증명할 때마다 빅뱅이 “아니요, 영원할 수 있어요”라고 답하는 것 같아서 재미있네요. 올드팬 재결집에 신규 유입까지, 어쩌면 저희 세대가 “레전드는 레전드다”를 몸소 보여주는 중이랄까. ㅋㅋ 이번 투어가 끝나고 나올 후일담 짤이 더 기대되는 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