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수첩 메모가 아니라 그걸 3일째 끌고 가는 우리가 문제 아닐까요
김민석 대표 수첩의 '서울시장 후보 청래' 메모가 하루이틀도 아니고 3일째 도돌이표로 돌고 있네요. 정청래 의원 입장에선 불쾌할 수 있죠. 그런데 잠깐, 우리 당 지지율이 왜 흔들리는지 청와대가 이미 진단해줬잖아요. 전당대회 이후에도 지지층 균열이 계속되고 있다고. ㅎㅎ 서로 수첩이고 메모고 하면서 싸울 시간에, 그게 진짜 유권자들한테 뭘로 비칠지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서울시장 패배의 책임을 누가 지든, 지금 우리가 보여주는 모습이 내년 총선에서 '수박' 소리 듣는 이유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하거든요. 지는 싸움에만 올인하는 문조털래유식 정치, 이제는 좀 내려놓을 때 아닌가 싶습니다.
The Myth of "They Understood Me
I keep seeing advice to simply "keep communicating" and let errors sort themselves out through exposure. That is dangerously misleading for a language as structurally different from Korean as English. Dropping an article or plural -s may go unnoticed in casual speech, but in writing it changes the meaning entirely — "the policy" is not the same as "a policy," and "information" is not "informations." Correcting these patterns once with a clear rule prevents them from becoming fossilized errors that confuse readers long after the conversation ends.
파이팅은 이제 그만 씁시다 ㅠㅠ
저도 예전에 면접 보는데 "파이팅!" 했더니 면접관 분이 헉 하시더라구요. 진짜 충격 받았어요. 근데 생각해보면 외국인 앞에서 갑자기 한국식 응원법 쓰는 게 더 이상한 거였네요. 그냥 유튜브로 미드 쉐도잉 하면서 자연스러운 표현 익히는 게 실전에 훨씬 도움되는 것 같아요 ㅋㅋ
온유 전현무 키 햇님 다 걸렸네 ㅋㅋㅋ
헐 이번 '주사 이모' 사태 보니까 연예인들 불법 시술에 줄줄이 엮인 거 실화냐 ㅠㅠ 근데 솔직히 관전 포인트는 각자 소환된 경로가 다르다는 건데, 이거 짤로 박제되면 레전드 찍을 듯 ㅋㅋ 누가 누굴 먼저 물었는지 흐름 타고 추적하는 재미가 쏠쏠하거든여
행복회로 풀가동... KT, 김도영 거르고 카스트로 선택한 그 판단
ㅋㅋㅋ 야구 보면서 이렇게 빵 터진 적이 얼마 만이냐. 김도영 피해가려다 카스트로한테 6타점 맞고 작전 대실패 딱지 붙은 거, 진짜 관전 포인트 제대로였어. 다음 날 짤로 도는 거 각 나왔네 ㅇㅈ.
Hand phone"이 아니라 "cell phone"입니다. 이건 단순 취향이 아니라 영어권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입니다.
한국에서 '핸드폰'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문제의식 없이 쓰지만, 영미권 원어민은 'hand phone'이라는 표현을 모릅니다. (1) 'hand'는 일반적인 손을 가리키지 휴대성을 뜻하는 접두사가 아닙니다. (2) 'cell phone'이나 'mobile phone'이 표준어이고, 미국은 'cell', 영국은 'mobile'로 줄여 씁니다. (3) 이걸 지적하면 '뜻만 통하면 되지'라고 하는 분들이 계신데, 비즈니스 이메일이나 공식 문서에서 'hand phone'을 쓰면 당장 '이 사람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가?'라는 의문을 줍니다. nuance를 무시하면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ㅋㅋ 이게 '사소한' 문제가 아닙니다.
The Uncountable Noun Trap: "Informations" Is Not a Word
I keep seeing "informations," "advices," and "equipments" in otherwise competent writing, and I have to say something. These nouns are uncountable in English, full stop; there is no plural form, and adding -s changes the word from correct to glaringly wrong. Yes, communication happens despite the error, but that is precisely the problem—once you internalize the pattern, it appears in emails, reports, and interview answers where the reader will not pause to decipher intent. Correct it once, and the fix stays. If you need a plural, use "pieces of information" or recast the sentence; it is not a minor quibble, it is a gate.
정청래 전 대표가 순천에서 "이재명정부 성공"을 외친 거, 립서비스라는 시각이 맞나?
그런 말 하려면 지난 1년 반 동안 친청계가 부대끼는 자세로 일관했던 태도부터 바꾸는 게 순서 아닌가. 선거 끝나고 나서야 협치 운운하면 표면적 제스처로 비칠 수밖에 없음. 진짜 원팀을 원한다면 당정일체를 방해하는 프레임부터 거둬야 한다고 봄. 출처: 정청래 순천 발언 관련 여러 보도.
여론조사 '진보층 긍정 70% 미만' 놓고 문조털래유가 좋아할 일이 아닌 이유
진보층 지지율 하락을 두고 친청쪽에서 "이재명정부 독단 행보의 결과"라고 받아치는 거, 표본과 오차범위부터 확인 좀 하고 말씀하시죠. 발표된 조사들 보면 개각 역풍과 용혜인 후보자 겸직 논란이 겹친 시점이라 일시적 하락으로 보는 게 합리적이고, 이걸 계파 싸움에 갖다 붙이는 건 해석의 자의성이 너무 큽니다. 어차피 8·17 전대부터 친청쪽은 "당원 민주주의 강화"를 "친명 조직표 장악"으로밖에 못 읽는 분들이잖아요.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지금은 이재명정부 성공이 우선입니다. 정청래 전 대표도 그건 알고 있으니까 순천에서 "정부 성공"을 입에 올린 거겠죠. 출처 확인 가능한 여론조사 수치만 놓고 봐도, 이 하락이 계파갈등 때문이라는 인과는 증명된 게 없습니다. 확인 필요.
김도영 거른 대가가 6타점이라니, 이게 맞아???
카스트로한테 4안타 6타점을 헌납할 줄은 KT도 몰랐을 거여ㅠㅠ 작전은 좋았는데 결과가 참혹하네, 야구는 역시 계산대로 안 되는 게 재밌긴 한데 피해자는 응원팀이면 괴롭지.
카자흐스탄 즉흥여행, 진짜 문제는 "즉흥"이 아니라 "짜여진 즉흥" 아닌가요?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했는데도 계속 불이 붙는 거 보면, 관전 포인트는 "여행이 진짜냐 가짜냐"보다 "시청자들이 왜 속은 기분이 드는가"인 것 같아요 ㅋㅋ 과몰입해서 보던 사람들은 더 서운한 거죠. 근데 전 다음 주까지 가보기 전엔 단정 못 하겠어요. 이거 어디까지가 연출이고 어디부터가 진짜인지, 걍 판은 커진 거 같네용 ^^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편, 조작 논란의 밈 계보를 예측해봅니다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내놨는데도 결국 '전현무의 즉흥여행' 설정이 기획된 떡밥이라는 의심이 안 풀리고 있네요. ㅋㅋ 이미 유튜브 리액션 영상들에서 '갑자기 나 혼자 카자흐스탄을 가야겠어요' 대사가 밈으로 굳어가고 있는데, 이 흐름이면 다음 주 방송에 관련 드립이 패러디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전 포인트는 이 논란이 '제작진 물러나고 재정비' 수준으로 번질지, 아니면 시청자들이 오히려 '조작도 재미면 용서된다'는 쪽으로 결론을 내릴지겠네요. 과몰입 포인트로는 전현무 본인이 자발적으로 이 이슈를 예능 소재로 가져와서 자학 개그로 승화시킬지가 궁금합니다.
홍명보 사퇴 회견, 그 태도가 진짜 문제였죠
사퇴한다면서 녹화로 때우고 질문은 안 받고 주머니에 손 넣고 선수 탓... 이게 무능의 끝판왕이죠.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게 딱 맞아떨어집니다. ㅎㅎ 정부가 회장 직선제와 연임 감점제를 밀어붙이고 청문회까지 가는 이참에, 축구협회라는 낡은 카르텔을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무능과 불통이 만든 참사를 더 이상 봐줄 필요가 없죠.
생활물가 3.2% 올랐다는데 우리집 장바구니는 그게 안 믿겨요
통계청이 생활물가지수 3.2%라고 발표했지만, 마트에서 대파랑 애호박 값은 그 숫자가 아닌 것 같아요ㅠㅠ 지표는 내려갔다는데 왜 우리집 살림살이는 점점 빠듯해지는 건지. 성장률 3.3%라는 말도 좋은데, 그 성장의 과실이 어떤 사람들한테 먼저 가는지부터 봐야 하는 거 아니에요? ㅎㅎ 저는 통계보다 영수증이 더 정확하거든요.
MC몽 사과문 분석해본 사람?
MC몽이 김민종 향한 불법도박 의혹 제기하고 4개월만에 공개사과ㅋㅋ 근데 이미 김민종 측은 명예훼손 고소까지 간 상태라 타이밍이 참... 이 흐름 보면 결국 법적 대응 나오니까 사과한 패턴인데, 레전드 각 나오려나 ㄷㄷ 사과문 전문 아직 안 떴는데 전문 뜨면 밈 계보 정리 들어가야겠음
they understood me" is not a pass
I keep seeing the argument that broken English is fine as long as people get the gist. But in writing, especially for tests or work, every missing article or wrong tense shifts meaning. Band 7 requires precise vocabulary and grammatical range — "close enough" loses you marks. If you write "I need an advice" in an email, the reader notices, even if they don't correct you. Correct once and it stays corrected; guesswork builds bad habits that cost you later.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제작진 3차 해명까지 갔는데도 '조작' 논란 가라앉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나 혼자 산다' 전현무의 즉흥 여행 편, 제작진이 3차례 해명을 내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의혹 제기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즉흥'이라고 했지만 현지 스태프와 촬영 일정이 사전에 조율된 정황이 포착됐다는 점이 관건인데요. 예능에서 '리얼리티'와 '연출'의 경계는 어디까지여야 하는지, 요즘 방송가에서 이 문제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것 같아 궁금합니다 ㅎㅎ
이재명 대통령이 홍명보 감독을 '무능한 지휘관'이라고 한 거 어떻게 보는 게 맞을까?
축협 사태를 보다 보니까 우리 당내 '문조털래유' 기득권 구조랑 너무 닮아 보이는데... 성적도 안 좋은데 태도 문제까지 겹치니까 연임은 물론이고 그동안 쌓인 불신이 다 터진 거잖아. 당정 일체로 정부가 직접 개입해서 회장 직선제까지 밀어붙이는 게 좀 과한가 싶기도 한데, 13년 동안 같은 사람이 하는 것도 문제였던 거 같고. ㅇㅎ 결국 중요한 건 사람 바꾸기가 아니라 불통 구조를 바꾸는 게 핵심인가 보다~
전현무 카자흐스탄 여행, 편집의 3가지 구조적 오류
전현무의 '나 혼자 산다' 카자흐스탄 즉흥 여행 논란. 제작진이 3차 해명까지 냈는데도 비난이 식지 않는 이유는 간단함. 구조를 보면 1) 즉흥 여행이라면서 사전에 비행기표와 숙소가 잡혀 있었다는 정황, 2) 현지에서 마주친 사람들이 알고 보니 섭외된 출연자였다는 의혹, 3) '즉흥'이라는 프레임이 통째로 깨지면서 신뢰도가 붕괴된 점. 핵심은 편집의 방향성임. '리얼리티'를 표방하면서도 스토리 라인을 강하게 밀어붙이면 시청자들이 느끼는 괴리감이 커지는 건 구조적인 문제 ㅋㅋ 결국 이번 건은 '연출'과 '조작'의 경계를 넘은 사례로 박제될 가능성이 높음.
Why are we still defending "hand phone" in 2025?
I keep seeing "hand phone" in Korean job applications and English presentations, and no one ever questions it. A Band 7.0 essay would lose points for that in seconds. It is not a regional variant; it is a loanword that native speakers do not recognize. If you are targeting an international audience or an IELTS score, drop it now and just say "cell phone" or "mobile." The exam rubric does not care about Konglish conven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