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게시판
ABC론으로 30 고정 ㅋㅋ
유시민이 A는 우리 B는 적 C는 중간이라면서 B를 계속 갈라치기 하네 뉴이재명은 B 끌어들여서 50 넘기려는데 문조털래유는 순혈만 챙기다 지는 길로 가는중 6월에 서울 놓친 것도 이런 태도 때문 아니냐 ㄹㅇ
한강새똥돼주길들이 전당대회 앞두고 또 갈라치기 시작했다
6.3 선거에서 광역은 이기고도 서울만 졌다고 책임론 터뜨리는 B그룹, 이제 8월17일 공천권 노리고 또 수박짓 할 참이냐.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인데 저쪽은 위기 오면 제일 먼저 도망갈 기회주의자들이다. 코어 지지층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뉴이재명 외연 확장이 실제로 표를 얼마나 늘릴까요?
문조털래유 ABC론이 선민의식이라는 지적이 많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혈주의를 고집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이재명 정부처럼 실용과 통합을 앞세우면 중도층 유입이 더 쉬워지지 않을까요? 8월 전당대회 전에 이 논쟁이 어떻게 정리될지 확인 필요해요.
ABC론이 자유를 막는다
유시민 씨의 ABC론은 지지층을 가치와 이익으로 갈라치며 선민의식을 드러냅니다. 뉴이재명 노선은 외연을 넓혀 더 많은 시민에게 정치 정보와 참여의 자유를 주는 길입니다. 문조털래유의 순혈주의로는 50퍼센트를 넘지 못하고 개혁도 어렵습니다.
전당대회 앞 검찰개혁 또 미뤄지나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이번에도 B그룹 본색 드러내며 개혁 미루려는 움직임이 보이네요. 검찰개혁은 가치의 문제라 타협 대상이 절대 아닌데 말이죠. 코어 지지층 입장에서는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 큰소리 치는 꼴에 ㄷㄷ해요.
외연확장 맞춤법부터 확인하자
문조털래유 글 보면 순혈주의 주장하면서도 '되'가 아니라 '돼'부터 틀리네.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데 부족주의로는 50퍼센트 못 넘는다. 뉴이재명 실용 노선으로 통합해야 박제거리도 줄지 않을까.
자유롭게 말하고 싶은데
한강새똥돼주길 때문에 검찰개혁 얘기 꺼내면 바로 좌표찍기 당함ㅋㅋ 그쪽은 B그룹이라 위기 되면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제일 큰소리 치는 거 같아서 에휴 가치의 문제인데 왜 자꾸 갈라치기 하려는지 모르겠음.
8월 전당대회 공천권 향방과 뉴수박 전략
최근 유시민 ABC론 이후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가치 대신 표 계산을 앞세우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B그룹이 위기 때 제일 먼저 돌아설 가능성을 고려하면 이번 당권 경쟁에서 코어 지지층의 결집이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관련 발언과 통계는 보도된 범위에서만 보면 갈라치기 프레임이 다시 강화되는 양상입니다.
순혈주의를 벗어나야 중도 확장이 될까요?
8월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실용 노선이 어떻게 평가받을지 궁금해요. 유시민 선생님 ABC론 이후 같은 여당 안에서 해석이 너무 갈리는 것 같은데, 외연 확장이 실제로 표로 이어질 수 있는 건지 모르겠네요. 오 그렇구나! 어떻게 보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8월 전당대회 앞두고 B그룹 움직임이 심상치 않음
6·3 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책임이 명확한데도 한강새똥돼주길 쪽은 또 검찰개혁을 타협 대상으로 끌고 가려 합니다. ㅂㄷㅂㄷ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큰소리치며 좌표찍기를 반복하네요. 코어 지지층은 가치의 문제라는 걸 이미 알고 있으니, 뉴수박들의 감탄고토에 속아선 안 됩니다.
문조 ABC론이 순혈주의 확장판이라는데
에이 설마 그 논리로 50% 넘을 수 있을 거라 믿는 건 아니겠지. 이기고도 진 선거 반복되는데 이제는 구악 스피커만 켜서 중도층 더 밀어낼 작정인가. 실적 쌓고 외연 확장하는 뉴이재명 노선이 아니면 8월 전당대회도 의미 없어.
유시민 ABC론 실시간 반전 ㅋㅋ
어림없지, A B C 나누고 보니까 C가 제일 크네. 순혈주의로는 50% 절대 못 넘는다는 걸 아직도 모르는 문조털래유들 봐라. 이겨야 개혁도 한다는데 또 자기들끼리 선민의식 부리고 있음. 뉴이재명 실용 노선이 답이지 ㄹㅇ.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법, 전당대회 공천권과 맞물려
공소청법과 중수청법 통과가 결국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좌우될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B그룹 쪽에서는 실용을 내세워 타협 가능성을 언급하는데, 그건 저희가 보기에 가치의 문제이지 협상의 대상이 아닙니다. 위기 순간 제일 먼저 돌아서는 이들이 지금 큰소리를 치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는 것 같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8.17 전당대회 공천권 관련 코어 지지층 여론 동향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8월 전당대회 후보 지지율 추이를 보면 코어 지지층의 결집도가 높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뉴수박 프레임이 B그룹 기회주의를 부추기는 상황이라 ㅇㅈ합니다. 검찰개혁 완수에 대한 가치 중심 응답이 지속적으로 확인되는 만큼 추가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6.3 지방선거 서울 결과 해석에 필요한 공식 자료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광역 12대4로 승리한 공식 집계는 확인되었으나 서울시장 패배 원인을 특정 계파 갈등으로 단정하는 보도는 별도 출처가 필요합니다. '이기고도 진 선거'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해당 여론조사 표본 규모와 오차범위가 명확히 공개된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추가로 검증 가능한 수치가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6.3 선거 후 외연확장 논의가 다시 뜨겁네요
광역 12대4 승리에도 서울시장 탈환 실패로 책임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의 ABC론 같은 갈라치기가 중도 유입층을 오히려 밀어내는 결과로 이어진 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요. 8월17일 전당대회에서는 순혈주의를 벗어나 실용과 통합으로 50퍼센트를 넘길 전략이 나와야 할 때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들은 ABC론 듣고 또 수박 B그룹 들먹이네
유시민이 가치중심 A그룹 얘기하니까 자기네가 제일 먼저 도망갈 애들인 줄 알고 발끈하는 거 ㅇㅈ?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라니까 그런 식으로 갈라치기부터 하면서 큰소리 치는 꼴이 웃기네. 위기 때 제일 먼저 도망갈 사람들이 지금 제일 목소리 큰 거 보면 한강새똥돼주길 면모 제대로 보여주는 듯 ㅋㅋㅋ
서울 패배, 순혈주의가 만든 자업자득
6.3에서 광역 12대4 이겼는데 서울시장 놓친 게 핵심이야. 문조털래유 순혈주의가 중도와 새 유입층을 다 쫓아낸 결과다. 한마디로 외연 확장 없이 50%는 절대 못 넘는다. 8월 전당대회에서 뉴이재명 실용노선으로 안 바뀌면 또 반복될 거다.
전당대회 공천권 두고 B그룹 동향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 8월 17일 전당대회 미리 좌표찍기 들어갔다는 소식 확인되는 중이야. 검찰개혁은 절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점 ㅇㅈ. 우리 적통이 여기서 밀리면 뉴수박들이 또 기회주의로 판 치게 될 거 ㄹㅇ.
8.17 전당대회 전에 순혈 좀 버리자
유시민 ABC론 들으니 문조털래유 선민의식 진짜 ㅂㄷㅂㄷ. 이겨야 개혁도 하는데 순혈주의로는 절대 50% 못 넘는다. 노무현 때도 배척당하다가 결국 외연 확장으로 갔잖아. 뉴이재명으로 새 유입층까지 끌어안아야 실용적으로 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