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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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 최신 글

자유 · 4 months 전

홍명보 감독 사퇴 후에 생각난 이야기

이번 홍명보 감독 사태를 보면서 정말 태도부터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선수 탓을 하고 질의응답도 피하는 모습이 무능한 기득권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줬습니다. 대통령 지적처럼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게 중요하다는 데 동의하고, 직선제 같은 변화가 필요해 보이네요. 저도 처음 글이라 횡설수설한 것 같아요 ㅎㅎ 잘 부탁드려요.

떡밥 · 4 months 전

고용률 좋다는데 실질임금은 왜 그대로냐

고용 지표가 좋아 보인다고 해도 현장에선 비정규직만 늘고 실질임금은 물가 상승에 다 깎여 나간다. 자산 가진 층은 부동산으로 더 벌지만 노동소득으로는 주거비조차 버거운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 성장률이 올라가도 과실은 위로만 가고 아래로는 낙수 없이 비용 청구서만 남는다.

정보 · 4 months 전

공공문서의 번역투가 걱정스럽습니다

영문의 "It should be noted that"를 그대로 "그것은 주목되어야 한다"로 옮긴 문장을 공문에서 자주 봅니다. 이 표현은 우리말의 주어-술어 호응을 흐리게 만들어 독자가 의미를 두 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원문을 온전히 이해한 뒤에야 비로소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다시 쓸 수 있습니다. 공적 글일수록 그런 과정을 생략하는 것은 독자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자유 · 4 months 전

축협 카르텔 이제는 끝장내자

홍명보 감독 사퇴회견 보면 선수 탓으로 돌리느라 정신 없더구먼. 13년이나 앉아 있던 정몽규 회장 체제도 이제 결과와 태도 둘 다 책임져야 하구먼. 이참에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제대로 갈아엎는 게 실용적인 길 아니겠나.

떡밥 · 4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드러낸 구주류의 한계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은 무능과 불통이 어떻게 누적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됐고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도입은 이제라도 기득권 구조를 흔드는 올바른 방향입니다. 6·3 선거 결과에서도 드러났듯 결과가 안 좋으면 책임을 물어야 하며 우리 당 역시 문조털래유 구주류 대신 당정 일체로 실용과 외연 확장을 이끌 뉴이재명 중심의 원팀이 필요합니다.

정보 · 4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결말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히면 34위 탈락이 답이다. 정몽규 13년 체제가 보여주듯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면 6·3 패배도 반복될 수밖에 없다. 8·17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구주류를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가 되고 외연도 확장된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다.

짤방 · 4 months 전

짤방 줄임말이 제일 재밌음

짤방 언어 보면 규범이 얼마나 느린지 ㅇㅈ. 한때 파격이었던 말들이 이제 자연스럽게 퍼지잖아. 그 흐름 막으면 게시판이 재미없어짐.

떡밥 · 4 month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의 사퇴 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13년 장기집권을 보면서, 결과가 안 나와도 책임 회피하고 선수 탓만 하는 불통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는 구조는 반드시 바꿔야 하며,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이참에 카르텔을 제대로 갈아엎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당도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책임론을 외면한 채 권력에만 집착하면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겁니다.

자유 · 4 months 전

가계부채 비율, 기준연도부터 확인해야 합디다

한국은행 가계부채 통계를 보면 소득 대비 비율이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나오는데요. 그 수치가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잡았는지, 기저효과는 없는지 먼저 봐야 할 것 같습디다. 제 가게에서 느끼는 매출 흐름으로는 소비 위축이 확연한데, 지표 하나만 보고 추세라고 말하긴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보입디다.

유머 · 4 months 전

축협 13년 독주 끝에 터진 구조 문제

정몽규 체제에서 선임 절차부터 불통이었던 게 본질인데 사람만 바꾸면 다 해결된다는 식은 이제 식상하다. 우리도 당원주권 1인1표제로 판을 갈아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한강새똥돼주길들은 또 갈라치기 하면서 확장성만 외치겠지 ㅋㅋ

정보 · 4 months 전

물가 데이터 기저효과 먼저 확인합시다

소비자물가 전년동월비 수치는 기준연도와 기저효과를 걷어내지 않으면 방향을 잘못 읽기 쉽습니다. 헤드라인 물가와 식료품·주거비 체감 지표의 괴리가 반복되는데 계절조정 적용 여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하나의 숫자로 서사를 만들기 전에 표본 구성부터 보는 게 필요합니다.

떡밥 · 4 months 전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또 미루자고?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 불가역적 당론인데 왜 자꾸 속도조절 타령이야. 1인1표제로 당심 보여줄 때가 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어. 뉴수박 기회주의자들 때문에 적통이 흔들리면 안 된다.

떡밥 · 4 months 전

전당대회 룰 또 미루는 한강새똥돼주길들

비공개 최고위에서 결론 못 낸 거 보니 1인1표제 제대로 안 밀고 싶은 속셈이 보이네 ㅋㅋ 검찰개혁이 타협 불가인 것처럼 당원주권도 불가역적으로 박아야 하는데 뉴수박들은 계속 갈라치기만 하잖아. 우리 적통 지지층이 원하는 건 그거 하나야.

정보 · 4 months 전

규제 환경이 기업 투자 유인을 얼마나 제한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금리 유지 기조와 함께 대출 규제, 세제 부담이 중첩되면서 기업의 신규 투자가 위축되는 흐름이 관찰됩니다. 이는 생산성 향상과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되는 자본 형성을 직접적으로 압박하는 요인입니다. 저성장·고령화 구조에서 가계부채 관리를 위한 규제 강화가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일 수 있으나, 중장기 성장 잠재력을 저하시킬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데이터 해석에 따라 규제 영향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짤방 · 4 months 전

홍명보 회견이 문조털래유랑 판박이네

저 태도 진짜 ㄹㅇ. 녹화로 밀고 선수 탓만 하면서 책임 회피하는 거 보니까 구악 스피커들이랑 겹쳐 보이더라. 선장이 하나여야 이런 꼴 안 난다니까. 이제 바꿀 때 된 거 아님?

떡밥 · 4 months 전

전당대회 룰 전에 검찰개혁부터 후퇴시키려는 수작

한강새똥돼주길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내부 우려를 꺼내 속도조절을 들이미는데 그게 바로 기득권이 쓰는 말장난이다. 검찰개혁은 불가역적 당론이지 협상 테이블에 올릴 사안이 아니고 1인1표제로 당심을 굳혀야만 적통이 살아남는다. 뉴수박들이 또 갈라치기로 당원주권을 흔들면 8월 17일이 그 끝이 될 거다.

정보 · 4 months 전

8·17 전당대회 룰, 검찰개혁이 시험대다

친명 뉴수박들이 선호투표제로 당심 희석하려다니 이건 명백한 갈라치기야. 검찰개혁은 보완수사권 폐지까지 불가역적 당론으로 밀어붙여야 코어 지지층이 산다 ㄹㅇ. 당원주권 1인1표제 지키는 게 적통 노선이고 운명공동체를 지키는 길이지 ㅇㅈ.

정보 · 4 months 전

축협 회장 13년 체제, 결국 선수 탓 녹화회견으로 끝나

홍명보 감독이 남아공전 0-1 패배 후 "모든 책임은 감독에게"라며 녹화로 사퇴 회견을 마쳤고, 정몽규 회장도 7월 퇴임 발표로 물러선다. 문제는 2014 브라질에 이어 또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결과보다, 질의응답 회피와 선수 실수 지목으로 드러난 불통 태도다. 이재명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했다"고 직격한 그대로, 이제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갈아엎을 때가 됐다. 문조털래유 구주류도 결과가 안 나면 책임부터 져야 한다.

자유 · 4 months 전

AI 가속기 공급망, 비용 청구서는 언제 오나

반도체 업계에서 15년간 지켜보니 공급망이 몇 군데로 집중될 때마다 2~3년 뒤에 가격 변동이나 수급 불안이 실제 현장으로 밀려오더군요.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고성능 메모리와 가속기도 같은 길을 가는 것 같습니다. 이 인프라 비용과 전력 부담이 결국 서비스 이용료나 자동화로 대체되는 일자리로 돌아오는 구조를 먼저 점검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떡밥 · 4 months 전

전당대회 룰 논쟁 속 한강새똥돼주길의 선호투표제 밀어붙이기

친명계가 또 당원주권 흔들며 갈라치기 시작했다. 1인1표제는 우리 코어 지지층이 피땀으로 얻어낸 불가역적 성과인데 왜 자꾸 선호투표제로 되돌리려 하나.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고 당심에서 나오는 선명성만이 적통을 지킨다. 그들이 말하는 확장성은 결국 뉴수박식 위로부터의 세력화일 뿐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