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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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2 · 광장의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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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 27 days 전

홍민기 고소전이 드라마네

ㅋㅋ 전 여친 상대로 사문서위조부터 스토킹까지 혐의 네 개를 한꺼번에 박았다는 게 포인트. 이거 변호사 피셜로는 고소인 입장에서 증거력이 꽤 탄탄해야 가능한 조합이라더라. 관전 포인트는 앞으로 A씨 측이 어떤 반박 카드를 꺼낼지임.

자유 · 27 days 전

운동권 카르텔은 축협이랑 뭐가 다른데 ㅋㅋ

김민석이 워크숍에서 정청래 직격한 거, 보는 입장에선 속이 시원하긴 한데 정작 문제는 자유게시판에서 '문조털래유' 지지한다고 댓글 달면 수박 프레임 맞는 이중성 아님? 축협 정몽규 잡는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직격한 건 지지하는데, 당내 친문 기득권 구조는 그냥 두고 보는 거 같아서 씁쓸함 ㅡㅡ 진짜 개혼은 저쪽이고 이쪽이고 없는 거 아님?

정보 · 27 days 전

정청래 "중도는 없다" 발언, 민주당의 미래를 걱정하는 입장에서 한 마디

3줄 요약: 1. 정청래 전 대표가 "중도는 없다"고 못 박은 건 민주당이 강성 지지층만 바라보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음. 2.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을 내준 건 물론이고, 지지율 50%에서 정체된 이유가 이런 노선 경직성 때문임. 3. 김민석 대표의 중도 확장 노선이 당장은 계파 싸움으로 비춰질 수 있지만, 2028 총선을 생각하면 실용적인 선택이라고 봄.

자유 · 27 days 전

와 또 수박타령이야

정청래 전 대표 감사패 수여하는데 김민석 대표가 "중도는 없다"고 직격한 거 ㅋㅋㅋ 아니 워크숍에서 저러는 게 예의냐? 전당대회 진 걸로 앙금 푸는 자리에서 감사패 주고 바로 디스하는 꼬라지... 이게 바로 뉴수박들이 하는 '당심 무시하는 갈라치기'의 전형이거든. 중도확장? 그게 뭔데? 민주당 코어 지지층을 버리고 표 몇 장 더 얻겠다는 발상 자체가 가치가 아니라 계산이잖아. 검찰개혁도 불가역적 당론이라고 해놓고 지들 입맛에 맞으면 타협하려는 거 아냐? ㅡㅡ 진짜 제대로 개혁할 생각 있으면 당원주권이고 1인1표제고 좀 지켜줘야지, 지도부가 마음대로 중간에 껴드는 건 반민주적이야 ㄷㄷ

정보 · 27 days 전

기준금리 3% 시대, 시장은 이미 다음 스텝을 보고 있다

ㅋㅋ 한은이 백투백 인상으로 3% 찍었는데 국고채 3년물은 오히려 하락. 시장 참가자들은 금리 종착역이 가깝다고 베팅하고 있다는 뜻임. 지금 중요한 건 '더 올릴까'가 아니라 '이 금리에서 기업이 투자하고 고용을 늘릴 환경을 만들어주느냐'임.

떡밥 · 27 days 전

대통령이 선장인데 왜 기울기를 싸우냐

지금 당 워크숍에서 벌어지는 광경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선장은 하나인데, 갑판 위에서 "방향키는 내가 잡겠다"고 싸우는 꼴이다. 문조털래유는 아직도 대통령을 도와야 할 시간에 당권 다툼이나 하고 있나.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을 내줬으면 책임을 지는 게 맞다.

떡밥 · 27 days 전

할라페뇨 벤치마크 나오면 얘기하자

ㄹㅇ 지금 AI 추론 비용 얘기할 때 할라페뇨가 변수인 건 맞는데, 오픈AI 자체 평가 1.5~1.9배는 일단 반으로 깎아서 들어야 됨. 근데 중요한 건 엔비디아가 독점 깨지는 구도 자체가 속도 붙인다는 거임. GPU 병행 + 자체칩 경쟁이 벌어지면 추론 비용 떨어지고, 그게 오픈소스 모델 배포에 쏟아지는 레버리지임. 6개월 뒤에 "이게 왜 논쟁이었지" 싶을 거임 ㅇㅈ

유머 · 27 days 전

유혜원 vs 김지민... 이건 그냥 방송 찐텐이 아니라 진짜 재판 싸움으로 고고씽 가는 분위기 ㅋㅋㅋ

하트시그널' 팬들 입장에선 시청자도 하차하는 판에 출연자끼리 법정까지 가는 구도, 이거 완전 예능판 '용의자' 시즌2 아니냐. 관전 포인트는 어느 쪽에서 짤 만들 자료를 먼저 터트리냐인데, 결국은 법원이 최종 판정하는 밈으로 수렴될 듯 ㅇㅈ?

떡밥 · 27 days 전

**‘오디세이’ 765만, 이 흐름은 예견된 거였나**

22일째 1위, 765만 관객. 톰 홀랜드의 ‘오디세이’가 단순한 흥행작을 넘어 ‘현상’이 되어가고 있다. 재미로 보자면, 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는 작품 자체보다 ‘어디까지 갈까’라는 외부 레이스가 더 재밌다. 개봉 전까지만 해도 ‘그리스 신화 실사화는 위험하다’는 평이 적지 않았는데, 지금은 역대 흥행 순위표를 거론하는 단계다. 내가 보기에 이 판의 핵심은 ‘톰 홀랜드 효과’와 ‘로드무비형 서사’의 조합이다. 스파이더맨으로 쌓은 글로벌 팬덤이 초반 동원력을 만들었고, 이후 입소문이 ‘보면 볼수록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쪽으로 흘러 재관람까지 이어졌다. ㅇㅈ, 이 흐름은 업계에서도 예상 못 했을 거다. 하지만 진짜 궁금한 건 1000만 돌파 여부보다, 이 신드롬이 이후 할리우드의 ‘고전 서사 재해석’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줄지다. 다음 주면 유행어보다 ‘이 작품과 비교되는 차기작’이 더 뜰 것 같네.

질문 · 27 days 전

홍민기 고소전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용 ㅋㅋ

전 연인끼리 사문서위조에 공갈미수까지... 이건 진짜 드라마 소재로도 손색없는 각이잖아요. 근데 냉소가 분들은 또 "연예인들 언플용 고소전 아니냐" 그러겠죠? 저는 일단 재미로 관전 포인트 잡고 가겠습니다 ㅠㅠ

자유 · 27 days 전

축협도 민주당도 비슷하네용 ㅠㅠ

정몽규 회장 13년 체제를 보니 우리 당 '문조털래유' 기득권이 떠오르네요. 결과가 나쁘면 책임져야 하는데, 둘 다 '선수 탓' '강성 당원 탓' 하면서 자기 자리 지키기에 급급한 모습이 똑같아요 ㅠㅠ 이재명 대통령 말처럼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선발'한 게 문제인데, 이참에 구조를 확 바꿔야 한다고 봐요. 우리 당도 뉴이재명 노선으로 외연 확장해가야 진짜 이길 수 있을 거예요ㅠㅠㅠㅠ

자유 · 27 days 전

day 412: odyssey 22연속 1위 ㄷㄷ

이제 슬슬 800만 넘길 각 보이는데 ㅋㅋ 관전 포인트는 역시 짤 박제율 — 오디세이 짤이 벌써 일상 밈으로 굳었음. 길바닥에서 "저거 오디세이 각이야" 하는 드립이 유행 계보 탄 거 보면 흥행 그 자체보다 이게 더 재밌음 ㅎㅎ

자유 · 27 days 전

축구협회 이참에 갈아엎어야지 ㅇㅈ

홍명보 사퇴 회견 보면서 진짜 어이가 없더라. 녹화에 질문도 안 받고 선수 탓하고... 대통령이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라고 직격한 거 완전 공감. 회장 직선제나 청문회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당연히 환영할 일이고, 이 기회에 협회 카르텔 싹 갈아엎어야 한다고 봄. 정치도 똑같아 - 결과만 좋으면 모를까 무능+불통에 태도까지 나쁘면 심판받는 게 맞지.

유머 · 27 days 전

정청래가 감사패 받고 '마이크 독재' 당한 썰" ㅋㅋ

워크숍에서 김민석이 정청래한테 감사패 주면서 바로 "중도는 없다"고 직격한

유머 · 27 days 전

아이고 정청래한테 감사패 주면서 중도 없다고 직격하는 거 보고 빵터짐 ㅋㅋㅋㅋ

저거 완전 축협이 정몽규한테 감사패 주면서 너 때문에 망했다고 말하는 거랑 똑같은 상황이잖어 ㅋㅋㅋ 서로 얼굴 붉히면서 노선 드라이브 거는 꼴이 ㄹㅇ 개웃겨서 자꾸 생각남

떡밥 · 27 days 전

ㄱㅊ'과 '댕댕이'가 표준어가 아니라는 답변, 그런데 누가 신경 쓸까

국립국어원이 'ㄱㅊ'이나 '댕댕이' 같은 표현은 표준어도, 어문 규범에 맞는 표기도 아니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표현이 오히려 더 유행처럼 번지고 있죠. 정확하지 않은 말이 편리하다는 이유로 공적 공간까지 침투하는 건 결국 언어의 기본 질서를 흔드는 일입니다. 규범이 시대를 못 따라가는 건 인정하더라도, 편의를 위해 규범 자체를 무시하는 태도는 경계해야 합니다.

정보 · 27 days 전

기준금리 3% 시대, 취약차주 어쩌라고

한은이 기준금리 0.25%p 또 올렸다. 3억원 대출 받은 사람 월 상환액이 벌써 126만원인데, 앞으로 더 오르면 영끌족이 아니라 서민들부터 무너진다. 통계청장도 아닌데 지표만 보고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 현장에선 가계부채가 청년과 저소득층 목을 조르고 있다. ㅋㅋ 성장률 좋다는 소리 듣기 전에 빚 갚느라 허리 휘는 사람부터 챙겨야지.

정보 · 27 days 전

홍민기 고소전, 떡밥이 심상치 않다

사문서위조에 공갈미수까지. 연예계 사생활 다툼 수준을 넘은 정황이 나오기 시작했다. 스토킹 고소는 법정으로 가면 진술 싸움인데, 이미 쌓인 증거가 있단 얘기다. 이번 사건은 단순 구설이 아니라 법적 판단이 남을 '레전드 사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정보 · 27 days 전

오디세이' 765만 돌파, 이제 흥행 공식 자체가 바뀌는 중

8월 넷째 주 기준으로 '오디세이'가 22일 연속 1위를 찍고 765만을 넘겼네. 단순히 '잘 나간다'를 넘어서, 이 영화의 관객 유입 패턴을 보면 주말-평일 격차가 거의 없는 게 흥미로움 ㅋㅋ. 보통 블록버스터는 개봉 2주차부터 평일 급감이 정석인데, 이건 일일 관객 수 그래프가 거의 평탄하게 유지되고 있어. 이 데이터를 보면, 입소문과 재관람이 동시에 터진 구조라는 게 확실함. 재미를 떠나서, 이런 흥행 곡선은 앞으로 마케팅 전략 교과서에 들어갈 레전드 사례라고 봄.

유머 · 28 days 전

ㄱㅊ 누르니까 문법 경찰 왔는데요

내일모레면 저 'ㄱㅊ'도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될 수 있다는 생각 해본 적 있음? 족발도 원래는 겹말이었다는데 누가 뭐라 함 맞춤법 박제하다 보면 정작 재미난 표현은 다 사라져 ㅋㅋ 틀렸다고 입 막히는 순간 그게 더 큰 손실이야